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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이삭 |
처음 서양학 교수가 되고 싶어 막연히 사학과에 지원해 입학했던 기억이 납니다. 입학 후 첫 2년동안 유럽사학회에 가입해 부학회장 및 총무를 역임하며, 4차례의 소논문 발제를 하였습니다. 선배들의 여러 조언 및 많은 경험 끝에 이 길이 내 진로가 아니라고 판단하였고, 군 복무기간동안 제 적성에 대해 여러 고민을 하였습니다. 복학 후 제 진로를 출판 및 마케팅 분야로 결정하였고,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을 복수전공하며 현재까지도 관련 분야에 대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번 학기 송근섭 교수님의 'PR기획과 캠페인'이라는 강의를 수강 중인데 저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고, 이에 관련 대외활동을 찾던 차에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제 역량발전에 필요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역사적 의식을 함양한 채 올바른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하는 브랜드'를 기획하기를 희망합니다. 선발해주신다면 열심히 활동하고 익혀 사회와 조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06-10 17:4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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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대 |
| 현재 3학년 1학기가 끝나가고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대학을 다니는 동안 무언가를 성취했다는 것에 대한 만족감을 느끼지 못하고 있어 회의감이 많이 드는 상황입니다. 열심히 살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여러 대외활동들을 알아보던 중 팀 화이트를 모집한다는 공고문을 보게 되었습니다. 평소 여러 브랜드를 좋아해서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는 문구가 크게 와닿았고, 저도 브랜드파워가 높은 사람으로 발전하고 싶었습니다. 제 첫 대외활동을 팀 화이트를 통해 성공적으로 마치고 싶습니다. |
| 2020-06-10 16: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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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현 |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게 된 건 전공연수와 학회의 영향이 컸습니다. 저는 전공연수를 통해 관광 산업의 대표적인 브랜드 ‘디즈니’ ‘유니버셜 스튜디오’ ‘TOP GOLF’ 등을 직접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테마파크의 백스테이지를 걸으며 사람들에게 행복한 하루를 선물하기 위해 어떤 눈에 보이지 않는 노력들이 필요한지, 색다른 서비스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어떤 고민을 하는지를 들었습니다. 또한 한 브랜드가 도시의 호텔, 컨벤션, 푸드뱅크, IT기업 등 과 함께 어떻게 협력하며 가치를 형성하고 있는지에 대해 들었습니다. 그리고 한 도시에 있는 각각의 브랜드들이 서로 시너지를 내며 공통의 목표 ‘고객에게 최고의 시간 선물하기’를 실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을 계기로 저는 브랜드가 고객에게 제공하는 가치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각각의 브랜드가 가진 운영방식과 스토리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그 다음 학기엔 기업을 분석하고 토의하는 스터디 학회를 신청해 1년간 활동했습니다.
전략경영학회를 통해 매주 조별로 기업의 외부와 내부환경을 분석하는 활동을 했습니다. 해당 기업의 미션은 무엇인지, 시장에서 어떠한 강점을 가지고 있는지, 고객들의 눈길을 끌기 위해 어떤 전략을 선택하고 있는지 등을 조사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다양한 브랜드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이 브랜드가 없었으면 어떻게 살았을까’ 라고 생각하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쿠팡의 혁신, 52년의 경영 ‘건강과 행복을 나누는 밝은 미소’ 빙그레의 이미지 변신, ‘국내 최고의 컬쳐 플렉스’를 꿈꾸는 CGV의 기술 등 각각의 기업들에 얽힌 서로 다른 목표와 전략들을 접하며 생활속에서 매일 접하는 수많은 브랜드들의 이야기에 흥미를 느꼈습니다.
방학 중엔 산학협력을 통해 호텔 베니키아의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한 방안을 제시하는 활동을 했습니다. 실제 ‘브랜드’에 대한 아이디어 제시는 처음이라 쉽진 않았지만, 그 과정에서 조원들과 함께 배워가며 무사히 최종 발표까지 마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해당 브랜드에 대한 고객들의 인식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지, 오늘날의 트렌드를 결합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순 없을지, 어떻게 홍보할 수 있을지 등을 고민해보며, 한 브랜드가 정체성을 확립하고 고객에게 경험으로써 인지되기까지 많은 노력이 필요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팀화이트는 지난 모집기간에 알게 된 브랜드 아카데미입니다. 팀화이트가 될 기회를 한번 놓쳤지만, 아쉬움으로만 남기기엔 그 전보다도 더 ‘브랜드’ 자체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삶의 방향과 가치 그리고 그 브랜드의 가치를 함께 실천해 나가는 사람들이 만드는 세상에 대해 배우며 더 많은 사람들과 이를 탐구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브랜드’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의 답에 더욱 가까워지고 싶습니다. |
| 2020-06-10 15:3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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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강희 |
<인생이란 브랜드를 만들어가면서>
사람은 누구나 브랜드를 하나씩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인생이라는 브랜드를 말입니다. 저는 광고홍보학과로서 학과 커리큘럼에 맞는 수업들을 들어가며 깨달았던 점이 한 가지 있습니다. 바로 인생도 또 하나의 브랜드라는 것을 말입니다. 그 과정에서 브랜드란 바로 브랜드를, 나 자신을 알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중요하게 여기는 것, 내가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것을 잘 알고 그것을 표현하는 커뮤니케이션 행위라는 것이 브랜딩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있어 브랜드란 제 인생을 만들어나가는 과정입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제 인생을 잘 가꾸어 나갈 수 있는 방법을 브랜드를 통해 배워보고 싶습니다.
<브랜드라는 문화>
광고홍보학과에서 운영하는 과 동아리에 들어가서 했던 활동 중에 가장 기억에 남던 것들이 있습니다. 바로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활동입니다. 이 활동은 창업 아이템 한 가지를 선택해서 프레젠테이션하는 활동입니다. 저는 ‘영화ROOM’이라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참여를 했는데 ‘영화ROOM’이란 영화관보다 편안히 소중한 사람들과 수다를 떠는 등 여가생활을 즐기는 공간입니다. 이 활동을 하면서 ‘영화ROOM’이 영화관처럼 우리나라의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브랜드도 하나의 문화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의문점도 들었습니다. 브랜드 내재화가 온전한 브랜드는 자신 브랜드의 가치제안을 잘 표현하고, 그것을 실현시켜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의 활동을 통해서 브랜딩을 잘 할 수 있는, 브랜드라는 문화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 2020-06-10 13:44: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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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주 |
#저는 "도전이 체질"입니다.
저는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성공을 이루면 감사한 일이지만 만약 실패를 하였어도 도전을 통해 배울점이 있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걱정거리가 있을 때 가만히 앉아 머릿속으로 생각만 하면 해결되는 것은 없습니다. 이불 밖을 나와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대학교에 들어간 후 코딩을 배우고싶어 컴퓨터 동아리에 들어갔고 국악을 배고자 사물놀이 동아리에 들어갔으며 글쓰기 실력향상을 목표로 교내 영자신문사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진로 결정을 위해 주전공인 중국통상학과 수업 뿐만 아니라 마케팅, 심리학, 코딩등 다양한 수업을 들었습니다. 그러다 마케팅의 매력을 알게됐습니다.
제가 들은 수업 중 "생확속의 마케팅 이해"라는 수업이 있었는데 그 수업에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현 마케팅 상황을 분석하고 개선할 점을 찾는 팀별 과제가 있었습니다. 팀의 구성원은 3명이었는데 저는 가게의 당시 상황을 토대로 마케팅 측면에서 개선할 점을 찾아 피피티로 정리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학교 근처 '생산적 헛소리'라는 독립서점을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과제를 수행하기위해 직접 서점에 가보며 가게의 외관을 살펴보았고 서점 사장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사장님의 가치관과 가게의 현황등 가게의 내부 사정을 파악하였습니다. 개선 방향은 크게 두가지로, 없는 것을 만드는 것과 서점의 시그니처를 살리는 전략이었습니다. 가게는 유동인구가 많은 거리에 위치했으나 지하에 있어 눈에 띄지 않아, 눈에 띄는 입간판으로 세우는 것만으로도 효과적이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수제 향수를 제작하여 '서점만의 향 남기기', 배달의 민족의 치믈리에 콘테스트에서 착안한 '생산적 헛소리 콘테스트 개최', 경주의 첨성대 라떼를 참고한 '책 큐프 커피 메뉴화'등 사장님의 가치관을 토대로 제가 직접 경험했던 것들을 더해 마케팅 전략을 세워나갔습니다.결국 저희 팀은 참여하는 팀 중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었습니다.
이 과제를 통해 마케팅에 흥미가 생겼으며 누군가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그들의 가치를 빛내고 세상에 이끌어내는 사람이 되고자하는 꿈이 생겼습니다.
따라서 지금 제게는 팀 화이트의 활동이 절실합니다.
하나,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상생의 가치를 세상에 실현시키고자하는, 팀화이트의 정체성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을 키우고 싶습니다.
둘, 팀화이트에서 저와 비슷한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 서로의 꿈을 응원하며
저의 꿈을 향해 달려가고 싶습니다.
셋, 팀화이트에서 브랜딩 지식을 쌓고 다양한 사례를 공부하며 직접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싶어 지원하게 됐습니다. |
| 2020-06-10 11:3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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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미연 |
| '세상의 변화는,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로부터 시작합니다.' 제 두 눈을 사로잡았던 문구입니다. 교내 동아리 활동으로 대외활동과 공모전의 정보를 소개하며 다양한 활동들을 눈으로 접했으나 첫 눈에 강렬한 인상을 남긴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팀 화이트의 정체성은 제 안의 배움을 향한 열정과 공동체 의식을 자극시켰습니다. 공식 카페의 활동 후기를 구경하며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 하고 싶다.'라는 욕심이 들었습니다. 팀 화이트를 향한 동경과 나 역시도 잘 할 수 있다는 확신이 차올랐습니다.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써 브랜드를 배운다는 것,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을 경험한다는 것은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팀 화이트의 활동에 궁금증과 흥미를 가지고 이를 제 전공에 녹여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싶습니다. |
| 2020-06-10 11:26: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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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지수 |
광고학도로서 언제나 ‘브랜드를 소비자에게 어떻게 소구할까’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
브랜드는 단순히 제품을 제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소비자와 소통하며 그들과 우호적 관계를 만들고 그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큰 과제입니다.
브랜드가 던진 메시지에 소비자는 반응하고 또 그에 브랜드는 반응합니다.
이러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할지 연구합니다.
사람들에게 메시지와 감동을 전하며, 그들의 인식 속 가장 좋은 위치에 포지셔닝하는
그러한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고 싶습니다.
한 명의 예비기획자로서 또 한 명의 소비자로서
팀화이트에서 경험하고 싶습니다.
세상에 나의 메시지를 전하고, 우리 브랜드를 전하고
사람들을 응원하며 함께 살아가는 브랜드에 대해
고민하며 체험하고 싶습니다.
기획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팀 이라고 생각합니다
기획은 절대 혼자서 진행할 수 없는 과정입니다.
팀화이트에서 화이트의 정체성을 가지고
함께 성취하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교내에서 노력한 다수의 팀프로젝트 , PPT제작, PT 등을
실전에서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합니다
수많은 브랜드, 수많은 소비자.
그들의 리더가 될 저는
팀화이트에 소속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
| 2020-06-10 02:5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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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대용 |
간혹 TV와 유튜브의 영상들 사이에 광고를 보고 '아, 저 광고는 정말 눈에 띈다', '이 정도 광고는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라고 생각을 할 때가 많습니다.
특히 애플이나 나이키의 광고처럼 심플하지만 기업의 identity를 확실하게 반영한 광고를 보면 원래 보려던 영상을 보는 대신 그 광고를 더 눈여겨 보게 됩니다.
기업의 브랜드는 홍보와 광고를 통해 소비자에게 직관적으로 나타내어 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이 자신들의 브랜드 이미지를 소비자들의 뇌리에 깊숙히 파고들수 있는 방법은 진심을 다한 광고를 제작을 하고 홍보를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진심을 다해 팀 활동에 임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팀활동에 가장 중요한 것은 '소통'과 '협력'입니다.
이번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팀원들과 진심을 다해 소통할 것이며, 주어진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협력할 것입니다.
수업시간에 이론으로 배운 내용을 실제로 활용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물론 브랜드 실무자들이 수행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겠지만 팀 활동을 통해 만난 팀원들과 소통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실무적으로 더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같은 학교 학생들이 아닌 다른 학교의 학생들과 서로 소통하고 상호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06-10 01: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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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지영 |
사람은 저마다 가치관이 있습니다. 그 가치관은 다양한 교육과 경험들을 통해 성립됩니다.
어떤 분야의 전문가들도 각자의 가치관에 따라 수행과제를 정의하고 효과적인 방안을 마련하고자 고민합니다.
팀화이트는 브랜드를 전문적으로 연구, 조사, 분석하여 기업과 소비자 모두에게
유익한 브랜드를 만들고자 하는 활동단으로 알고 있습니다.
마케팅을 처음 배웠을 때, 기업을 위할 것인가 아니면 사회에 유익한 영향을 줄 것인가
그 방향에 대한 고민을 해보아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 고민의 결과물이 가치관이고, 여전히 그 질문에 대한 답은 명확히 정의되지 않았습니다.
팀화이트는 오랜 기간 동안 좋은 브랜드에 대한 고민을 거듭해왔고, 저보다 더 훌륭한 결론을 내렸을 것입니다.
그 결론을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배우고 싶으며, 추후 한 기업의 마케터로 활동할 때 더 나은 가치관을 가지고
사회에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모든 일의 시작은 어렵습니다. 모두 처음 접하는 것들인데 경력이나 활동내역이 전무하니
강조할 수 있는 것은 잠재력 뿐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마케팅 관련 지식이나 경험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마케팅 전문가 앞에서 마케팅 이론을 서술한다는 것이 약간은 우스운 일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제가 팀화이트에게 약속드릴 수 있는 것은 결국 잠재력입니다.
여러 실습을 통해 익혀온 기획력, 분석력, 논리적 구성능력을 함께 활동하면서 강화해가겠습니다.
그동안 고민해온 저만의 사회적 관점 또한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나가자는 한국소비자포럼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 2020-06-10 00:18: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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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수민 |
"새로운 사람들, 새로운 배움. 배움은 다다익선"
학생 시절 오랜 댄스동아리 활동으로 많은 친구들과 무대를 위해 서로 맞추고 협업하며 다함께 성취를 이루는 것에 대한 뿌듯함과 감사함을 느껴왔습니다. 이러한 소중한 경험을 이어 대학생활 또한 개인활동보다는 협업하는 활동을 더 찾게 되었습니다.
패션연합회, 해외 교육봉사 활동에서 매우 크게 느낀 것은, 협업 과정의 뿌듯함도 있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여러 사람과 함께 일궈나가는 과정에서 저 스스로 아주 많은 것들을 그 사람들에게서 배우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활동에서는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보다 '내가 또 새롭게 배울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가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배움의 주체는 나. 배움의 영역은 내가 늘리는 것.”
자신의 능력을 무궁무진하게 계속 키워나갈 수 있게 만드는 것이 바로 ‘배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작년 하반기 패션연합회 매거진팀에서 에디터로 활동하며 에디팅 뿐만 아니라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사실 에디터이기 때문에 글만 쓰면 됐지만 디자인팀이 디자인툴로 웹 매거진을 만드는 것이 매우 멋졌고 저 또한 그러한 창작물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스스로 능력이 부족해 그 일을 시도조차 하지 못한다는 것이 너무 싫었고 바로 디자인툴을 배우기 시작해 현재까지 툴을 잘 다루고 있습니다. 그 때부터 이러한 능력부족으로 도전을 못하는 것을 깨고자 더욱 더 배움을 즐기게 되었습니다. 올해 상반기는 패션필름팀으로서 포토그래퍼님께서 실제 촬영 장비로 모델을 촬영하는 것을 어시하며 사진과 영상 촬영을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매우 들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영상콘텐츠 전공 복전 예정이며 남은 휴학기간동안 배우러 다닐 예정입니다. 이렇듯 배움은 절대 수동적이지 않고 적극적인 자세로 배워나가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스스로 한계를 두지 않고 배움의 과정을 즐기다보면 발전한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하루하루 또 새롭게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저는 늘 배움에 대한 설렘으로 내일이 가득차 있습니다.
“패션 MD를 꿈꾸며”
이렇게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것에 매우 적극적이고 또한 '경험은 많을 수록 좋다, 많이 배우자.'라는 생각을 늘 새기기 때문에 매 활동마다 저의 부족함을 새로이 채워나갈 수 있었습니다. 또한 경영학과 학생으로서 브랜드를 매우 자주 접하고 배우고 있지만 실무에 관해 배우고 싶다는 갈망이 늘 있었습니다. 후에 패션 MD를 꿈꾸는 경영학과 학생으로서 보다 더 구체적이고 실제로 브랜드 정체성과 이에 대한 마케팅 전략 등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또한 이 과정을 통해 몸소 부딪혀보며 하나하나 새롭게 배우고 싶습니다. 패션연합회에서 패션을 배웠다면, ‘팀화이트’에선 MD 직무에 매우 필요한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싶습니다. 단순히 브랜드 홍보, 마케팅 뿐만이 아니라 기획 과정까지 참여하는 MD가 되기 위해 상품 기획 과정도 구체적이고 상세하게 배울 것입니다. 이렇듯 저는 새로이 배우는 것을 매우 즐기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적이기 때문에 '팀화이트'와 같이 배움이 있는 활동에 계속해서 도전하고 있습니다.
배움의 소중한 기회를 꼭 얻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06-09 23:1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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