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재혁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19기에 도전하게 된 남재혁입니다.
저는 먼저 다른 브랜드 보다 사회적으로 알려진 혹은 상위에 있는 해외 브랜드 의류, 한국 혹은 해외 식당(음식) 브랜드 등을 더 좋아하고 애용한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처음부터 이 말씀을 들으는 이유는 한 분야에서 하나의 브랜드가 사회적으로 입지를 갖게 되면 우리나라 혹은 세계를 넘어서 세상에 살고 있는 작은 모든 사람들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못해도 최소 한 번 이상은 각자의 생활의 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현상에 대해서 더욱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을 뿐만 아니라 경제학을 전공하는 이로써 이 현상에 대해 많은 흥미를 갖고 있습니다. 또한 더불어 나중에 제가 대학교를 졸업하고 나서도 브랜드와 관련된 전문적인 내용을 한 번이라도 보고, 배우고, 듣게 되면 저 또한 다른 한 분야에 진출하게 되어서도 그 분야의 '브랜드'라는 위상을 더욱 발전시키려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좀 더 저의 생각을 명확하게 표현할 수 있다고 확신이 들기 때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팀 화이트 19기에 도전하여 이러한 서포터즈 브랜드 마케팅 교육이 저에게 정말 올바른 방향과 평탄한 길을 포장해 줄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꼭 브랜드 서포터즈에 들게 되어서 사회로 나아가고 있는 저의 첫 발걸음을 순탄하고, 당당하게 시작하고 싶습니다! |
| 2020-06-11 16:42:50 |
|
|
| 이혜지 |
[지원동기]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19기를 지원하게 된 이혜지입니다.
# 소비자와 소통하는 브랜드
소비자 관점에서 기업을 바라볼 때면 종종 불투명한 이미지가 가장 먼저 떠올랐고 기업이 갑의 위치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을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소비자와 소통하고 소비자의 신뢰를 얻기 위해 노력하는 브랜드 매니저가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브랜드 매니저를 꿈꾸며 경영학부에 들어왔지만, 학년별 전공이 대체로 정해져 있는 교육과정과 이론 위주의 대학교 수업에서 제가 하고 싶은 공부는 어느새 뒷전으로 밀려났습니다. 그랬던 제가 팀 화이트의 모집 공고를 보며 정말 하고 싶었던 공부는 어떤 공부였는지를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막연한 관심이 아닌 구체적인 지식과 실무 경험을 통해 소비자와 소통하고 소비자의 삶을 응원하는 브랜드를 직접 체험해보고 싶습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 매니저가 되기 위한 첫 발판을 팀 화이트에서 시작하고 싶습니다.
# 자기 브랜딩
대학교 마케팅 수업을 들으며 ‘관점을 달리하면 누구나 1등을 할 수 있는 분야가 존재한다.’ 라는 교수님의 말씀이 인상 깊었습니다. 남들이 잘하는 것만 따라 해서는 내가 1등을 할 수 있는 분야는커녕 내 삶의 방향조차 정하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는 자기를 브랜딩해가는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고 도전 의식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브랜드 매니저를 꿈꾸며 브랜딩을 공부하기에 앞서, 나 자신부터 브랜딩 할 줄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대외활동 사이트에 종종 들어가 관련 있는 활동을 검색하는 것이 취미가 되었고 팀 화이트의 전 모집공고들을 보며 ‘브랜드를 공부하러 왔다가 나를 발견하고 갑니다.’ 라는 글귀가 뇌리에 깊게 박혔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실무교육과 경험뿐만 아니라 스스로에 대해서도 많은 발견을 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팀’ 화이트인 이유
저는 대화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말 그대로 친구들과 일상을 공유하는 것부터 어떤 주제에 대해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 내 생각을 나누고 상대방의 생각을 듣는 것 등 모든 커뮤니케이션을 의미합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들으며 새로운 관점을 배우는 과정이 즐겁고 이러한 과정이 저와 상대방, 더 나아가서 공동체를 성장시킨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대화를 하다 보면 의견이 충돌할 수도 있고 가치관이 달라 답답할 수 있는 부분도 있지만, 서로의 생각을 듣고 같이 고민하고 조율해가는 과정 자체가 저에겐 즐겁고 굉장히 의미 있는 활동입니다. 이러한 면에서 제게 팀 화이트는 꼭 한번 경험해보고 싶은 매력적인 대외활동이었습니다. 팀 화이트의 행보를 찾아보며 팀의 정신과 상생을 강조하는 팀 화이트만의 철학을 엿볼 수 있었고, 함께 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같은 꿈을 꾸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자기만의 이야기를 펼쳐나가고 이를 나눌 수 있는 팀 화이트에 들어가고 싶습니다. 함께 성장하는 팀 화이트에서 한 팀의 팀원으로서 상생의 가치를 실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
| 2020-06-11 16:09:17 |
|
|
| 노지우 |
| 지금까지 저는 경쟁 속에서 살아왔습니다. 상대방과 나를 계속해서 비교하면서 상대보다 잘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래야만 성공할 수 있다고 배워왔습니다. 하지만 20대가 되어 나의 삶을 돌아보고 나라는 사람을 알아보며 남과 나를 계속 비교하며 나를 채찍질 해왔던 것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하나의 큰 사회에서 다양한 작은 사회를 만들어가며 살아갑니다. 남들과 교류하지 않고서는 살아갈 수 없습니다. 이런 사회에서 굳이 남과 나를 비교할 이유는 없습니다. 나는 내가 잘하는 일이 있습니다. 각자의 능력이 있고 매력이 있습니다, 각자의 능력과 매력을 가진 사람들이 큰 사회에서, 작은 사회에서 서로의 단점을 보완하고 각자의 장점을 발휘하며 하나의 목표를 향해 갈 때 큰 힘이 발휘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서로 돕고, 응원하며, 함께 웃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것’ 이것이 저의 인생의 목표입니다. 팀 화이트라면 제 인생의 목표를 이뤄나가기 위한 발판을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 2020-06-11 12:54:25 |
|
|
| 김민준 |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첫 걸음
경영학과를 전공하는 학생으로서 회계, 재무 부분 이외에 전공분야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분야가 어떤 분야가 있는지 항상 고민해왔습니다. 그러다 발견한 것이 저는 마케팅 분야에 관심이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러나 회계사 자격증(CPA), 전산회계 등 회계와 관련된 자격증은 명확하게 존재하는 반면 마케팅 부분에서는 정해진 자격증이 없어 취업 준비를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동기들과 이야기를 나눌수록 마케팅 부분은 실무경험이 더욱 중요한 점이라는 점을 알게 되었고 마케팅 교육을 알아보던 중 '팀 화이트'에 대해 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서 배우는 브랜드 마케팅 교육이 마케팅 직무를 희망하는 저에게 명확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첫 발걸음이 되어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LCK 프랜차이즈화와 E-스포츠
저는 평소에 게임 시장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2000년 대 초반, E-스포츠라는 이름으로 출범한 게임 대회 시장은 기존의 산업들과 비교해 기반시설과 산업 자본 규모, 협회 등 상대적으로 빈약한 산업이었습니다. 그러나 2020년 현재 초창기와는 비교할 수 없을정도로 성장한 모습을 보면서, 제 미래를 E-스포츠 시장에 한번 걸어봐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근 '리그오브레전드' 라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인기 게임이 국내에서 프랜차이즈화로 출범한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이러한 소식과 더불어 다양한 대기업 브랜드, 예를 들어 BMW, 카카오, 맥라렌 등의 기업들이 국내 E-스포츠 팀을 후원한다는 기사들을 접했습니다. 이러한 현황들을 살펴보면서 저는 앞으로 E-스포츠가 더욱 발전할 산업이라고 생각되고, 과연 E-스포츠를 후원해주는 대기업들이 어떠한 근거를 통해 해당 산업에 뛰어들었는지, 어떠한 브랜드 마케팅효과를 기대하는지 등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아보고 싶어졌습니다. 이러한 저의 바램을 이루기 위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06-11 12:34:02 |
|
|
| 천지원 |
"브랜드의 마케팅과 홍보"
브랜드의 평판을 높이기 위한 것은 바로 '마케팅, 홍보'라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새로운 방법이나 주제로 발표와 홍보를 하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고등학생 때 행사부로 활동을 하여 매달 열리는 학생참여마당의 홍보를 위해 홍보 포스터와 SNS 홍보글을 게시한 적이 있습니다. 그렇게 친구들과 함께 기획한 행사를 홍보하여 행사를 주최하면서 많은 성취감을 얻으며 뿌듯하였고, 홍보와 기획에 관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학생이 되어 Global UWAY에서 추진한 말레이시아 해외 인턴십에서 버자야 대학교 마케팅 부서에서 1.5개월동안 단기 인턴십을 하였습니다. 마케팅에 대해 더욱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고, 복수전공을 고민하던 저에게는 값진 경험이였습니다. SNS홍보를 매니저님과 함께 고민해보고 제가 이전까지 알지 못했던 다양한 마케팅의 종류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인턴십이 끝난 후 마케팅과 홍보에 대한 관심과 굳은 의지는 더욱 확고해졌습니다. 이번에는 좀 더 장기간이고 인턴십에서 배운 것과 이때까지 머릿속으로만 생각한 것들을 활용에 홍보를 기획을 해보고 싶어 브랜드 서포터즈 팀 화이트 19기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팀 화이트 19기와 함께 방출하고 싶습니다.
"SNS 홍보"
평소 SNS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고, 다양하고 새로운 제품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제품에 대한 다양한 광고를 보게 됐는데 '이 광고는 정말 신박하고 눈길이 가게 만들었다.', '이 광고는 이 부분이 아쉽다. 이런 식으로 했으면 소비자들이 더욱 관심을 가질 것 같다.' 등의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광고를 한 번 기획하고 싶어 팀 화이트 19기에 관심을 갖게 되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0-06-11 12:09:35 |
|
|
| 이혜빈 |
복학 후 제일 먼저 해보고 싶었던 것이 전공을 살려 대외활동을 해보는 것입니다.
대외활동을 알아보려 스펙업 카페 게시글을 보던 중 '팀 화이트 브랜드서포터즈 팀'을 모집하는 것을 보았고, 활동 내용에 브랜드 컨셉구축부터 커뮤니케이션 및 브랜드 빌딩의 전 과정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을 보고 '아! 전공을 살려서 도전해볼만 하다'였고 바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 전공 특성상 광고 제작에 필요한 전 과정을 배우고 있으며, 저의 작은 재능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 2020-06-11 11:22:14 |
|
|
| 이승균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19기에 지원하게 된 이승균입니다.
‘경험의 다양성’
저는 다양한 경험을 가지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현재는 국어국문학과에서 상대방과 ‘공감’을 잘할 수 있는 의사소통 방법과 내 생각, 핵심 내용을 논리적으로 글로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가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스포츠 레저를 전공하여 “어떻게 하면 건강한 정신과 몸을 가질 수 있을까?”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저만의 ‘색깔’을 찾는 시간을 많이 가졌습니다. 이번 2학기부터는 ‘럭셔리 브랜드 디자인’을 복수 전공하게 되어 ‘현대적인 감각’에 관해서 공부할 예정입니다. 이외에도 현대백화점에서 브랜드 스토어에서 근무한 적이 있으며, 다양한 기업행사에서 스태프로 활동한 경험이 있습니다.
인생은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해온 일들이 관련이 없는 ‘점’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이 ‘점’들이 계획했던 방향으로 연결되어 타인과 ‘공감’하고 뚜렷한 ‘색깔’을 가지고 있으며, ‘현대적인 감각’을 지닌 저만의 브랜드로 구축해 나가고 싶습니다.
‘뚜렷한 브랜드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것 중요하다.‘
이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브랜드들이 존재합니다. 그렇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브랜드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는 탄탄한 스토리를 지니고 있고 그 스토리를 기반으로 소비자의 목적에 총족하는 제품이나 활동을 제공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다양한 브랜드의 ‘가치’와 ‘스토리’를 이해하고 소비자에게 브랜드의 가치관을 전파하는 방법을 배워서 나중에 MD, 디렉터, 바이어 등 패션 분야에 적용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풍부한 경험과 넓은 시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2020-06-11 11:14:34 |
|
|
| 도현빈 |
| 원하는 진로와는 다른 분야이지만 여러 분야를 경험 해보고 싶었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진짜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과 '브랜드를 통해 나를 발견하고 나를 더 발전시킬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프레젠테이션, 브랜드, 기획, 커뮤니케이션을 이 활동을 통해 배울 수 있다는 점과 공생을 넘어선 '상생'즉, 서로가 서로를 도와 함께하고 경쟁이지만 팀으로 활동한다는 점이 다른 대외활동과의 차별화된 점이 매력적이였습니다. 그리고 콘텐츠를 제작하고 프레젠테이션하면서 팀원의 프레젠테이션 기술이나 화법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기업이 이윤이 아닌 브랜드의 가치를 창출하고, 소비자가 그 가치를 구매하는 사회를 추구하고 진정한 가치를 창출하는 브랜딩에 대해서 어디서도 배울 수 없는 것을 "팀화이트"를 통해서 배우고 싶습니다. 팀은 자신의 행동, 자신의 말이 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고 책임을 질 줄 아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서 "상생"이라는 정신을 저의 역량으로 키워나가고 싶습니다. |
| 2020-06-11 00:16:32 |
|
|
| 전소진 |
<ANDERSSON BELL>은 제가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입니다. 이 브랜드는 의류와 잡화를 디자인, 판매하는 디자인의류브랜드 입니다. 제가 이 브랜드를 처음 접하게 된 계기는 사촌오빠가 준 모자입니다. 고등학생일 당시, 곧 성인이 될 저는 선물로 이 브랜드의 모자를 받게 되었습니다. 길거리에서 자주 보던 흔한 디자인이 아닌 심플하지만 멋있는 디자인이었습니다. 10대인 나이지만, 그런 저에게도 해당 브랜드 디자인의 '다름'이 크게 다가왔습니다. 20살이 되며 돈을 벌고 그동안 마음 속으로 동경했던 브랜드의 옷을 갖게 되는 날 묘한 떨림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ANDERSSON BELL>이라는 브랜드는 개성있는 색감과 디자인, 절제된 세련미입니다. 처음 이 브랜드를 접한 고등학생 때부터 약 7년이 지난 지금도 이 브랜드만의 개성은 흐트러지지 않고 쭉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또한 이 브랜드를 향한 저의 '덕질'도 오랜시간동안 이어지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가 주는 떨림을 많은 사람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기획을 하고 싶습니다. 브랜드의 색을 확실히 이해하고 이를 확실히 표현한다는 것이 소비자에게 큰 도움을 주고, 소비자의 마음을 살 수 있음을 다양한 소비자와 브랜드와 공유해 더 나은 소비패턴을 확립할 것입니다. |
| 2020-06-10 20:11:09 |
|
|
| 신가주 |
마케팅이란 한 오퍼레이션 과정의 처음을 100% 책임지는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산업, 물품, 인적자원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마케팅은 따로 생각할 수 없는 관계입니다. 이전에는 physical적인 마케팅이 주로 활용되었다면, 최근 급격한 IT 산업의 발전으로 인해 virtual적인 마케팅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마케팅의 성격에 대해서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실제로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활용한 유료 홍보 디자인 활동과 카드뉴스 제작 및 SNS 해쉬태그 이벤트 등을 기획하여 제가 하는 활동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방안을 고안하였습니다.
저는 현재 세계 최대 규모의 청년 NGO 단체인 AIESEC에서 해외봉사중개부서장을 맡고 있으며, 해외봉사를 나가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컨설팅을 해주고 해외의 다양한 지부들과 연락하여 파트너십을 맺기도 합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마케팅입니다. 해외봉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 어떻게 하면 저희 단체의 정보를 줄 수 있을지, 어떻게 컨설팅을 신청하게 해야할지에 대한 답은 바로 마케팅이었습니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채널의 각 특성을 분석하고, SNS/블로그/아이섹 자체 사이트 등 다양한 툴을 활용하여 단체를 홍보하였습니다.
향후 스포츠 마케팅 및 스포츠 라이선싱 분야에서 활동하는 것이 목표이며, 팀 화이트를 통해 이론과 실무를 동시에 배워보고자 합니다. 지금까지는 이론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알지 못한 채 실무적인 부분에만 치중하여 업무를 처리하였습니다. 그렇지만 마케팅은 이론적인 부분도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론과 실무를 동시에 접할 수 있는 팀 화이트가 저에게 가장 필요한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
| 2020-06-10 18:15: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