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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소연 |
| 현재 미디어디자인전공 3년째 재학중에 있습니다. 디자인이라는 분야를 배움에 있어서 패키지, 광고 등등을 접했습니다. 이때 모든 분야에서 마케팅이라는 분야는 빠질 수 없다는것을 느꼈습니다. 그로인해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이는 자연스럽게 브랜드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전에는 브랜드라 함은 "제품에 값비싼 브랜드의 로고를 더하여 가격을 불린다." 라는 안일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반면에 관심을가지고 정보를 알아보면서 그만큼 브랜딩이라는것이 신뢰가 바탕이고 그 기업의 아이덴티티를 크게 나타낼 수 있는 방법이라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에따라 더욱 브랜딩에대해 자세하게 공부할 수 있고 이러한 배움을 통해 더 좋은브랜딩을 할 수 있는 인재가 되고싶은 희망에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
| 2020-06-14 13: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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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상준 |
| 과학기술원 소속임에도 불구하고 평소 홍보와 마케팅에 관심이 많았기에 활발한 인스타그램 활동과 유튜브 채널 ‘ANSANG안상'을 개설을 통하여 그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학교내에서 브랜드 런칭에 대한 꿈을 실현하기에는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고 이에 대한 대외 활동을 찾아보다가 '나를 위한 활동이다'라는 생각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저 멀게만 느껴졌던 브랜드 런칭의 꿈을 실현 시키고 싶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며 팀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
| 2020-06-14 00:2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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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다경 |
이번에 팀화이트 19기에 지원하게 된 김다경입니다!
소비자와 기업의 상생, 당연하지만 제가 소비자의 입장일 때는 소비자의 입장만을, 학교에서 과제 보고서를 작성할 때는 철저히 기업의 입장에서만 생각하던 저에게는 이 말이 신선하게 다가왔고, 다른 대외활동보다 이 곳에서 같은 가치를 가지고 활동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말씀드리기 부끄럽지만 저는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 아는 바가 얕고, 관련된 활동의 경험도 없습니다. 대학에서 관련된 수업만을 듣다 그간 저의 행적을 되짚어보니 그저 학기마다 쓰는 리포트, 짧은 팀워크밖에 남는 것이 없었습니다. 바깥에서 더 많은 활동을 경험해보고 싶다고 생각하던 때 팀화이트가 추구하는 가치와 제가 지향하는 가치가 맞물려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경험이 없어 미숙할 수 있고, 유의미한 결실을 맺기 위해 몇 배로 머리를 싸쥐어야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팀에 누가 되지 않고 저에게 떳떳하고 다른 분들에게 미안하지 않은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팀워크로만 얻을 수 있는 값진 경험을 위해 몇 배의 땀을 흘려 그 차이를 메꾸겠습니다. 책임감 있게 성실히 임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20-06-13 23:09: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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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도연 |
| 팀화이트에서 활동하며 소비자 니즈를 분석하고 효과적인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 배우고 싶습니다. 마케팅 직무에 큰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직접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다양한 소셜 네트워크 플랫폼에 나타나는 트렌드를 파악하고 그를 기반으로 글을 써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 후로 마케팅과 기획 직무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더 전문적으로 배우기 위해 경영학과를 복수전공했습니다. 마케팅원론 수업에서 동국대학교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과 니즈를 조사해 동국대학교의 새로운 브랜드 가치를 창출했습니다. 또한 ‘Business Simulation Game’수업에서 가상 기업 내 마케팅 부서 팀원으로서 새 상품을 기획해 전략을 짜보았고, 성공적인 경영으로 성과를 내면서 희망 직무에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을 통해 브랜드 가치가 마케팅 성과로 이어진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저의 적극성과 기획력이 팀화이트와 만나면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입니다. |
| 2020-06-13 18:4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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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나영 |
저는 대학에서 패션마케팅과 vmd전시인테리어 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는 21살 김나영이라고 합니다.
먼저 제가 지금까지 경험한 활동들을 소개해드리자면 저는 비욘드 프로젝트를 통해 제가 직접 모은 시장분석 자료로 패션 및 뷰티 제품을 선정, 그 제품들을 통해 코디, 메이크업을 직접했고 화보를 찍어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에 광고해 브랜드를 알렸습니다. 또 동아리 소모임을 통해 컨셉을 정하고 컨셉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브랜드를 찾거나 제작해 패션을 완성했고 뷰티 또한 가장 어울리는 메이크업을 직접했습니다. 또 저는 잡지에 들어갈 브랜드를 직접 선정해 그 브랜드를 홍보하는 에디터글을 작성한 후 잡지 한권을 제작했습니다. 이 잡지는 sns를 통해 홍보한 후 클라우드펀딩을 통해 투자를 받아 제작했습니다. 지금도 여러권 제작 중입니다. 마지막으로 현재 저는 아레나옴므프로젝트에 참여중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에디터 부분의 우먼센스와 브랜드 부분의 한스킨 등이 참여해 브랜드를 영상 및 에디터글로 홍보하고 브랜드와 협력해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소통하는 프로젝트를 진행중입니다.
이러한 활동들을 경험하면서 마케팅에서 '팀워크' 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케팅이라는 것은 전략을 위한 자료수집부터 분석, 조사 등 많은 과정을 거쳐야합니다. 그 과정은 물론 힘들게 혼자 할 수도 있지만 함께 팀으로 움직이는 마케팅이 서로 보완하고 채찍질하고 칭찬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어서 더 정확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팀활동이 더 효율적이고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평소에 낯을 가리지 않아서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에 팀 화이트를 통해 다양한 개성을 가진 사람들과 만나 소통하면서 즐겁게 마케팅을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저는 대학교에서 시장분석 조사 및 마케팅을 전공하면서 차별화된 마케팅에 대한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혼자 많은 마케팅 전략을 생각해보게 되었는데 그 중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 것이 "차별화된 마케팅" 입니다.
평소에 같은 제품을 홍보하더라도 긴 글보다는 짧은 글로 제품의 장점과 제품이 나오게된 스토리텔링 전략, 캐릭터 등을 활용한 핵심적인 글을 소비자들이 더 선호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소비자들은 좋은 성분과 재료를 활용한 제품을 가장 선호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소비자들의 관심이 인터넷 중심으로 쏠리기 때문에 매력적인 웹 디자인과 홍보 영상 등으로 눈길을 끌고 소비자들과의 거리를 좁히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제 생각을 적용해보고 그를 통해 스스로 피드백을 하면서 성장하고 싶어서 이 팀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대학교에서 전공하는 수업도 중요하지만 실무경험을 하기엔 역부족하고 많은 걸 보고 듣는 것이 제 삶에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대외활동을 경험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아직 2학년이라는 나이때문에 경험할 수 있는 벽도 있고 마케팅을 경험해보기엔 활동이 적다고 느껴서 활동 하나하나가 너무 소중합니다. 저는 작은 활동 하나라도 최선을 다해 참여하면서 다양한 서포터즈 활동, 마케팅 기획 및 전략 수립 등 실무적인 활동을 통해 경험을 쌓아보고 싶습니다.
제 장점은 많은 것을 하고 싶어하는 활동성과 추진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시간을 보내더라도 그 시간에 많은 것을 하고 또 많은 것을 경험해 스스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완벽하게 하고자하기 때문에 시간에 쫓겨 완벽하게 해내지 못하는게 단점이라고 스스로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시간표를 스스로 짜 남은 시간을 가장 효율적으로 보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 장점인 추진력과 활동성으로 적극적으로 팀 화이트에 참여해 제 스스로의 마케팅 전략을 시험해보고 잘못된 점은 고치고 적합한 점은 좀 더 강화시켜 스스로 강점을 만들어 나아가고 싶습니다. 제 미래를 위한 작은 도약에 팀 화이트가 큰 발자국이 될 수 있다고 생각되며 그렇기에 꼭 팀 화이트로 활동하고 싶습니다. |
| 2020-06-13 18:38: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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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재윤 |
평소 경영학 수업을 청강하면서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대외활동과 프로젝트들을 진행하였습니다. 다양한 서포터즈 활동, 기자단 활동과 더불어 행사기획, 워크숍을 기획하고 진행하는 등등의 경험을 통해서 특정 브랜드 그리고 나아가 이를 PR하는 방법에 대한 고민을 지속적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학교 전공 수업만으로는 브랜드에 대한 케이스스터디를 진행하더라도 실무자의 입장에서 실제적인 현장을 이해하기는 매우 어려웠습니다. 따라서 실무적 측면에서 브랜드에 대한 실제적인 이해를 도모하고자 본 활동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적극성&호기심, 활동성, 다학제적 경험'으로 저를 소개할 수 있습니다.
1. 적극성&호기심
저는 학교생활과 대외활동에서 매우 활발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학기 마다 2개의 서포터즈, 기자단, 기획단, 봉사단체 활동을 경험함에도 전공수업 이외에 다른 전공인 경영학 수업을 청강하면서 조별과제를 진행하는 등 배움에 대한 열정과 호기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적극적인 성격과 배움을 추구하는 성향이 지금에 저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2. 활동성
저는 다양한 대외활동에 임할 때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멘토들을 만났습니다. 시간이 많이 흐름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서로 상호보완적인 관계로 지속된 이유는 활발한 저의 성격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다양한 경험과 저의 성향으로 무장하여 앞으로 진행될 많은 활동과 커뮤니케이션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자 합니다.
3. 다학제적 경험
저는 철학 전공자로써 모두가 기피하거나 어려워하는 전공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고 경영학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철학이던 다른 전공이던 하나의 학제로만은 더 큰 목표를 성취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브랜드란 소비자들이 만드는 문화와 매우 밀접한 관계를 가지는 만큼, 인간에 대해 고민하며 공동체의 근본에 대해서 고민하는 철학이 매우 브랜드와 밀접한 관계를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이외에 제가 했던 다양한 기자단 활동, 서포터즈 활동, 기획단과 봉사활동 등 많은 경험과 지식을 통해서 스스로만이 창출할 수 있는 가치를 창출하고 남들과는 보다 다른 시선으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란 BM을 꿈꾸는 사람들이 아니더라도 다양한 분야와 영역에서 매우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란 콘텐츠와 제품을 보여주는 이미지이며 아이덴티티이기 때문입니다.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는 실무적인 부분을 이번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배우고 싶습니다. |
| 2020-06-13 15:3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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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은 |
안녕하세요!! 이번 한국소비자포럼 팀 화이트 19기에 지원하게 된 이승은입니다!!
요즘 밀레니얼들, z세대들 중에서는 브랜드의 이미지만 보고 선택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한 브랜드에서만 소비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분야 속 다양한 브랜드가 각자의 개성을 살리면서 자기 어필을 하는 모습을 지켜봤던 일반 소비자로서 브랜드가 가진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소비자의 입장에서 얕은 지식으로 브랜드를 접하지 않았나하는 의문이 들어 2학년인 지금 복수전공으로 경영학을 선택하였습니다. 눈에 보이는 브랜드, 브랜드 이미지에만 집중했다면 이번에는 브랜드 창출 과정 속 마케터들의 생각 등을 알고 싶어 이번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 전공에 맞게 저를 #3가지영어단어로 소개하자면 저는 #POSITIVE #PASSION #PLAYFUL한 사람입니다.
#POSITIVE : 저는 긍정적인 사람입니다. ‘팀’과의 협업을 진행하게 된다면 당연히 갈등 상황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저는 이를 그저 회피하기보다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갈등 그 자체보다는 갈등으로부터 배울 수 있는 교훈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긍정의 힘을 믿는 사람으로서 팀원과의 조화, 상생이 좋은 결과를 낸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PASSION : 저는 열정적인 사람입니다. 특히 좋아하는 분야의 일을 하게 되면 더욱 적극적이게 됩니다. 이번 경우, 브랜드 마케팅에 큰 관심이 있는 저는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활동에 참여하며 사람들과 교류하고 전문적인 브랜드 지식을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PLAYFUL : 저는 장난기가 많은 사람입니다. 사람과의 만남은 언제나 어색함과 긴장감을 가져옵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자유로운 의견 공유는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미소’를 지니면서 즐거운 분위기 만드는 것을 중요시합니다. 이는 대인관계 속 친근감, 신뢰감을 높이게 되는 결과를 주게 되며 양질의 아이디어를 내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이 세가지 해시태그는 브랜드와 소비자의 상생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열정 넘치는, 긍정적인 이미지의 브랜드가 시장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브랜드가 가진 힘은 소비자를 바꾸고, 바뀐 소비자는 다시 브랜드를 바꿉니다.’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지금, 저의 브랜드에 대한 인식은 다소 얕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저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갈 수 있다면 이는 앞으로의 저의 가치관을 바꿀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일 것입니다. 홍보 기획, ppt 제작, 카드 뉴스 만들어 본 경험, 약간의 영어와 일본어 실력을 이번 19기 활동을 통해 다 보여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 전문가로 한발 짝 나아가고 싶은 21살 이승은이었습니다!! |
| 2020-06-13 14: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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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은 |
| 사람들은 살면서 수없이 많은 브랜드를 접합니다. 그렇지만 사람들에게 기억이 남는 브랜드들은 몇 안됩니다. 그것들의 공통점은 언제나 혁신을 주도하고 트랜드를 이끌어내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러한 방향성이 중요하다는 것은 어느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브랜드 하나 하나가 추구하는 혁신을 소비자들이 인지 할 수 있게끔 만들어내는 것에는 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시간이 들어가있습니다. 디자이너를 꿈꾸고 구체적으로 브랜딩 디자인을 하고싶은 저는 팀화이트의 일원이 되어서 전공시간처럼 혼자서 기획과 디자인까지 하는것이 아닌,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의견을 주고받으며 브랜딩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하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0-06-13 12:47: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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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유정 |
“브랜딩은 혁신을 디자인하는 것.“
안녕하세요. 이번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조유정입니다. 저는 혁신적인 디자인을 위해 누구보다 노력해왔습니다. 최종적으로 한번만 봐도 고객에게 인상 깊이 남을 수 있는 이미지를 제공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팀 화이트는 저의 목표를 이룰 수 있는, 저에게 있어 브랜드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가는 매우 중요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또한, 브랜드에 대한 전문성을 기르기 위해 꾸준한 노력과 경험들을 쌓아왔습니다. 브랜드 디자인 전공을 수강하며 브랜딩을 위한 전반적인 배경 지식과 전략을 배웠습니다. 기업의 추구하는 가치를 시각적으로 구현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보여주기 위해서입니다. 전공 시간에 배웠던 여러 마케팅 전략들을 통해 직접 브랜드를 디자인해보며 적응해 나갔습니다. 또한, 디자인씽킹 학회 경험을 통해 고객의 눈높이에서 상황을 바라보고 공감하는 능력을 얻었습니다. 특히 브랜드 디자인에 있어서 고객의 입장에 서보는 공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됐습니다. 단순히 기업의 입장에서 브랜드를 제시하는 것이 아닌, 공감을 통해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어야 진정한 브랜딩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점에 있어서 누구보다 앞서 소비자의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앞서 말한 두 가지의 준비된 역량을 바탕으로 팀 화이트에서 혁신적인 디자인을 주도할 수 있는 인재가 되고자 합니다.
"또 하나의 공감, 팀워크"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공감입니다. 공감은 소비자와 관계 뿐만 아니라, 팀원들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중요합니다. 제가 팀 화이트의 identity에서 제일 와닿았던 것은 '하나의 꿈'과 '상생'입니다. 브랜딩은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어려운 작업인 만큼, 혼자서 성공할 수는 없습니다. 그만큼 팀워크가 중요하고, 그동안 여러가지의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팀원들과 공감하는 방법들을 익혀왔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는 동안, 하나의 꿈을 위해 팀원들과 공감하며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마치고자 합니다. |
| 2020-06-13 00:4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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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지원 |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19기에 지원하게 된 최지원입니다.
"팀 화이트의 정신을 배우고 싶습니다.”
제가 대학교에 진학하고 지금까지 수업을 들으면서 공통적으로 내렸던 결론이 하나 있습니다. '기업의 역할은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것이다.' 이것은 좀 더 쉬운 말로 바꿀 수 있습니다. '기업의 역할은 소비자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러나 행복은 사람들에게 가까우면서도 먼 존재입니다. 2020년은 코로나19로 인해 국민들은 익숙하고 당연한 것들에 대한 상실감으로 행복에서 조금은 멀어졌던 한 해입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우연히 보게 된 팀 화이트의 정신은 제게 깊은 감명을 주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브랜드는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세상을 바꾸는 힘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브랜드의 존재와 가치는 제가 생각한 것 이상으로 큰 의미를 가지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기업은 절대 혼자일 수 없습니다. 기업은 개인이 아닌 팀, 나아가 공동체가 함께 '상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저는 이번 팀 화이트 19기에 합류하여 브랜드의 의미와 역할 그리고 마케팅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자신을 발견하고 싶습니다."
저는 문화관광학 그리고 경영학을 복수로 전공하고 있습니다. 문화관광학 수업에서는 대체로 무형적인 상품이나 서비스, 경영학 수업에서는 유형적인 상품을 다루었습니다. 사실 상품의 형태와 상관없이 상품을 판매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소비자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마케팅을 하는 사람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을 파악하는 능력입니다. 팀 화이트는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사람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대단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곳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면서 팀 내에서 상대방을 이해할 수 있는 힘, 나아가 제 자신을 이해할 수 있는 힘을 기르고 싶습니다. |
| 2020-06-13 00:30: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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