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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슬범 |
[저는 ‘패션’에 미친 사람입니다]
저는 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의류디자인학과를 복수전공으로 선택할 만큼 의류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그리고 이런 엄청난 관심으로 평소에 많은 의류 브랜드들을 서치하고 매 시즌 서울패션위크에 참여하여 트렌드를 파악했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들이 생기고 사라지고를 반복하는 모습들을 봐 왔습니다. 여기서 한 가지 의문이 생겼습니다. 바로 ‘어떤 브랜드는 계속해서 인지도와 소비자를 구축하지만 반대로 어떤 브랜드는 왜 그렇지 않고 가치를 잃는가?’였습니다.
[디자인이 아닌 처음으로 ‘브랜드’ 그 자체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패션을 좋아하는 이유는 남에게 보여 지는 모습이 화려하고 개성을 표현할 멋진 디자인 중 하나의 표현수단이라는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하지만 위의 고민을 시작한 순간부터 옷이 단순히 예쁜 디자인에서 끌리는 것이 아니라 인지도를 쌓아가는 브랜드들의 자산 구축이 곧 브랜드 전략의 궁극적인 목표인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는 곧 소비자에게 많은 혜택과 만족감을 제공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이런 브랜드들은 그 자체의 정체성이 뚜렷했습니다. 이는 곧 목표의식을 가지고 무엇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해야 할지를 곧 알고 있는 것이라고 이해했습니다. 이런 의구심과 맞닥뜨리고 이유를 고민해보니 브랜드의 중요성과 브랜드 마케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팀화이트는 저의 이러한 의구심과 궁금증들을 해소시켜줄 좋은 기회라는 생각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적극적으로 브랜드 빌딩을 배울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평소 패션 브랜드들을 서치하고 관찰한 것이 다른 브랜드에서는 부족할 수 있어도 패션과 관련된 브랜드에 있어서는 가장 이해와 습득력이 빠를 것이라고 생각하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브랜드’로 이루는 나만의 꿈]
그리고 이는 곧 저의 꿈인 패션MD와 패션디자이너의 역할로서 마케팅 전략을 짜고 프로모션 전략수립과 더불어 브랜드의 가치를 공부하는 것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저의 목표와 꿈은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사회에 공헌하는 패션 브랜드를 확립하는 것입니다. 또한 이런 이상적인 브랜드는 저 혼자 만의 힘으로 만은 만들 수 없을 것입니다. 팀화이트와 함께 하면서 이런 브랜드를 만드는 방법을 꼭 배우고 싶습니다. 아직은 배워가는 단계이지만 저의 꿈을 정한 이상 물러서지 않을 정신으로 도전하고 싶습니다.
['어벤져스 팀'을 꾸릴 계획입니다]
어벤져스 팀은 가장 강력합니다. 그리고 가장 강력할 수 있었던 이유는 협동심과 집단 내에서의 양보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카페 아르바이트와 군대에서의 경험을 통해 온 몸으로 겪었습니다. 모두가 편한 일만 할 수 없고 이익만 보고 살 수 없다는 것이 제가 생각하는 삶의 태도입니다. 누군가는 손해를 보고 조금 더 희생을 한다면 팀은 더 강력해질 수 있고 이번에는 제가 그 역할을 맡고 싶습니다. 팀화이트 또한 하나의 팀이며 브랜드를 배워갈 수 있는 좋은 기회에다 이왕이면 최고의 어벤져스 팀을 꾸리고 싶은 것이 이번 활동에서 저의 목표이자 이루고 싶은 욕심입니다. |
| 2020-06-16 14:3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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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지윤 |
저는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전문가의 실무를 경험하고 싶어 지원하였습니다. 고등학교 때 경영경제 동아리에서 학습하면서 브랜드와 마케팅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고, 무언가를 새롭게 창조해낸다는 것에 흥미를 느껴 대학교도 경영학과로 진학하였습니다. 이후 마케팅원론, 브랜딩커뮤니케이션, 광고의이해 등 브랜드와 마케팅 관련 수업들을 수강하면서 하나의 브랜드를 창조하는 과정이 보이는 만큼 간단한 일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렇다면 ‘이론으로 배우는 것에도 한계가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아이디어를 도출해내는 과정을 이론으로 배워도, 그 이론을 대입해서 아이디어를 도출해낼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여 팀화이트의 브랜드전문가 양성 교육을 통해 이론을 실행하는 방법을 넘어 실무에서 어떻게 브랜드를 만들어내는지 그 과정을 알아가고 싶습니다.
두 번째 이유는 다양한 사람과 만나며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브랜드를 만들어내는 것에는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요구합니다.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분야가 많으므로 이 기회를 통해 여러 사람과 만나며 각자의 가치관 및 경험을 공유하고, 제가 쌓지 못한 지식을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하여 팀화이트 19기에 지원하였습니다. |
| 2020-06-16 14:06: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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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선우 |
| 안녕하세요 미국에서 미술을 전공하고있는 대학생입니다. 정확하게는 일러스트레이션 과에 속해있으며, 1학년을 마치고 현재 휴학 예정입니다. 휴학하는 동안 한국에서 의미있는 활동을 하고싶어 알아보던 중 '팀 화이트'를 모집한다는 글을 봤습니다. 제가 1년동안 학교를 다니면서 깨닫고 느낀 점은 일러스트레이션 작가들도 그림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브랜드를 세우고 마케팅 쪽에도 관심을 기울여야한다는 것 이였습니다. 아무리 그림 실력이 좋다고하더라도, 마케팅에 대한 지식이 없고 자신의 브랜드가 뚜렷하지않다면 일러스트레이션 작가로서 성공하기 어렵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교수님들께서도 마케팅을 공부해야한다고 하셨고 제 주변 지인들께서도 브랜드의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에 들어가서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해 더 자세하게 공부하고 경험하고싶고, 제가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 2020-06-16 13:4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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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슬기 |
저는 현재 제과 부문 마케터를 꿈꾸고 있는 빵순이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과자와 베이커리를 소개하는 책들을 야금야금 빌려다 읽었고, 관련 포스팅이나 사진 등을 찾아 보는 게 취미였습니다. 대학에 와 경영학을 전공하면서 막연히 제과 업계의 마케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품었으며, 이미 세상에 널리 알려진 과자들도 좋지만 좀더 건강하고 좀더 정직한 가격을 책정한, 사람들의 사랑을 받을 잠재력이 있는 제품들을 발굴하고 싶었습니다.
이는 제가 건강식, 완전식 등에도 관심을 가지며 갖게 된 소망입니다. 작은 개인 판매 폼에서 제품을 개발하여 판매하거나, 와디즈와 같은 펀딩 사이트에서 시작하는 제품들 중 분명 많은 수가 뛰어난 맛과 효능을 가지고 있는데도 어떤 제품은 이름만 들어도 알 정도인 브랜드의 인지도로 이어지고, 어떤 제품은 일부러 찾아봐도 잘 모를 정도로 브랜드가 잘 알려지지 않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차근히 살펴보며, 저는 그것이 브랜드 마케팅의 영향이 크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업계 일원이 얼마나 SNS 및 판매 플랫폼을 통해 자사 브랜드를 꾸준히 홍보하고 그들만의 차별점을 부각시키는지에 따라 소비자의 충성도 및 바이럴 마케팅의 효과가 크게 달라졌던 것이죠.
물론 다른 이유도 있겠지만, 저는 지난 3개월 동안 참여했던 중소기업의 현장실습 경험을 통해 브랜드 마케팅을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더 확고히 굳혔습니다. 저는 저 포함 단 3명의 직원으로 구성된 신설 온라인사업부에 배정되어, 갓 만들어진 자체 브랜드의 의류 제품을 홍보하여 판매하도록 지시받았습니다. 그러나 마케팅에 대한 지식도, 주어진 시간과 계획도 거의 없는 채로 브랜드 자체를 홍보하려니 주먹구구식으로 작업을 하게 되었고 결국은 제 실습이 끝날 때까지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한 채 나오게 되었습니다. 반면 1년 간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 공부한 직원 분이 충분한 사전 계획과 애널리틱스 자료를 통해 8개월 전부터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던 세탁망 부문은 회사에서 어느덧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더욱 안타까웠습니다. 마케팅에 대해 체계적으로 배워 보길 권하시는 그 분의 말씀에 깊은 감명을 받았고, 현장에 참여하여 브랜드 마케팅을 꼭 머리와 몸으로 익혀야겠다는 결심을 굳히게 되었습니다.
끊임없이 시장이 포화되고 있는 제과 업계에서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굳히고 구매 욕구를 불러일으키기 위해서는, 마케터 자신이 브랜드 그 자체가 되어 홍보할 수 있는 능력을 갖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제가 팀화이트에 꼭 선정되고 싶어하는 이유입니다. 브랜드 마케팅에 대하여 깊게 배우고 제가 어딘가에 소속되어 경험을 많이 쌓게 된 훗날이 오면, 반드시 아직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와 그 제품들의 가능성을 세상에 알려 기업과 소비자의 더 행복한 상생을 이끄는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
| 2020-06-16 12:2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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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연재 |
저는 현재 테마 카페의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이 카페는 어떻게 다른 경쟁 업체들과 차별성을 두어 이윤을 창출할 수 있을 지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합니다. 사회 트렌드를 반영한 이벤트를 진행하거나 카페 테마에 걸맞은 구성 및 인테리어를 끊임없이 연구하는 것 등 다른 카페와의 차별성과 독특성 통하여 카페를 하나의 '브랜드'로 만들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를 간접적으로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홍보 및 마케팅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습니다.
현 분야에 대한 조사를 하는 도중, 기업이 하나의 브랜드로서 성장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역량 또한 중요하지만 개개인이 갖는 역량 또한 중요하며, 특히 개개인의 역량 중 트렌드 파악 및 의사소통 능력이 브랜딩의 가치를 최대한 발휘 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유튜브에서 '원칩 챌린지'가 유행을 하며 다양한 유튜버들이 시도를 했습니다. 트랜드를 파악하며 구독자들이 최근 가장 좋아하는 소재로 영상을 만드는 것 또한 중요하지만, 이를 '어떻게' 다른 유튜버들과 차별화하여 구독자 수 및 영상 조회수를 올리느냐가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선 영상 제작 능력 또한 중요하지만, '의사소통 능력', 구독자가 가장 원하는 부분을 잡아내 이를 잘 드러내며 같이 소통할 수 있는 능력 또한 중요하다 생각했습니다. 이처럼 브랜드 또한 소비자와의 관계에서 그들의 트랜드 파악 후 그들과의 쌍방향적인 의사소통을 통해 실질적으로 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올리는 것입니다. 저는 이 두 가지의 강점을 갖고 있다 판단하였고 강점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브랜드 리더가 되고 싶다 생각했습니다.
졸업을 앞두고 마지막 휴학을 한 저는 흘러가는 시간을 어떻게 하면 가장 알차고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지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이때 팀 화이트를 보고 이 기간 동안 브랜드 리더로서 저를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현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경험 및 지식을 쌓고 준비된 브랜드 리더로서 사회에 당당히 나갈 기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20-06-16 00: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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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진 |
브랜드의 가치는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에 있다. 팀 화이트의 아이디어를 접하는 순간, 너무나 익숙한 단어였던 브랜드가 한없이 낯설고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지금 저는 팀 화이트가 말하는 브랜드야말로 이기주의와 경쟁으로 멍든 사회에 새로운 길을 알려주리라 기대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 제가 함께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우리의 삶에서 브랜드는 곧 상징입니다. 브랜드가 어떻게 기존의 이윤추구 패러다임을 넘어 상생의 상징으로 나아갈 수 있는지, 그 무한한 가능성을 사람들과 함께 확인하고 싶습니다. 소비자학을 전공하는 학생으로서, 소비자로서, 그리고 세상을 응원하며 세상에 도전하는 하나의 브랜드로서 저는 팀 화이트와 함께 꿈꾸고 싶습니다. |
| 2020-06-15 21:49: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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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은 |
겉모습이나 첫인상은 사람에 대한 판단을 좌우하는 순간을 만들 때가 있습니다.
저는 내면이나 성격, 가치를 겉모습, 이미지에 담을 수 있는 표현력에 대한 고민을 계속해서 해왔습니다. 마케팅에서도, 브랜딩에서도 이미지 하나에 담기는 메세지의 소중함을 알기에 더 깊이 알고 발전시키고 싶어 지원했습니다.
저희 부모님께서는 아이들옷을 디자인하고 공장을 찾아내 만들어 인터넷으로 유통하시는 일을 하십니다. 작지만 브랜드를 갖고 있는 곳으로, 오랜기간 이미지를 만드시는 모습을 보며 저도 여러군데 글을 올려 홍보를 돕기도 하고 의류학과로 진학하며 디자인을 맡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부모님이 더 좋은 소재와 나염, 한국 공장에서 만들며 고객분들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을 보며 브랜드 이미지에 이런 모습이 나타날 수 있기를 생각하고 고민해왔습니다. 디자인을 바꾸고 인증마크를 달아도 정확하게 표현하고 알려져야 의미가 있기 때문에, 저는 이런과정을 더 깊이 배우고 싶었습니다.
부모님의 브랜드나 기업이 아니더라도, 분명 기업들은 소비자를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일하고 있는 기업에서 만큼은 소비자를 위하고 생각하는 마음, 그리고 노력이 더 잘 드러나는 느낌을 소비자에게도 주고 싶습니다. 과정의 한발자국으로 신청합니다. |
| 2020-06-15 01:5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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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차령 |
안녕하세요. 저는 계명대학교 패션마케팅학과 학생인 김차령이라고 합니다. 대학생활 동안 패션브랜드 뿐만아니라 전체적인 브랜드의 이해,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 및 분석하여 최종적으로 기획, 브랜딩하는 법을 익혀나갔습니다.
하지만 저는 실무를 통해 얻는 경험이 절실히 필요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팀화이트 공고문을 보게 되었고, 이는 저의 브랜딩 기획력에 있어 많은 성장을 가져다 줄 기회라고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란, 막연히 소비자에게 가시적으로 보여주는 결과물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가 브랜드의 고유의 이야기와 색깔을 확실히 인지하고 느꼈을때가 브랜딩의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된다면, 제가 가지고 있는 기획력, 홍보력, 디자인력을 아낌없이 투자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20-06-14 16:00: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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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예림 |
종합적인 마케팅 인재가 되기 위해 브랜드를 더 배워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대학에 입학했을 때부터 마케팅에 관심이 많아 마케팅원론, 디자인마케팅, 21세기 마케팅 수업을 들었습니다. 그 외에도 현재 마케팅 학회 활동을 하면서 산학협력, 마케팅
연합 학술제, 경쟁 PT 등 다양한 방식으로 마케팅을 접해왔습니다. 최근 디자인 마케팅 수업을 들으면서 여러 브랜드의 마케팅 전략을 배웠습니다. 그중 나이키의 브랜드 스토리 사례를 배우면서 브랜드가 지니는 중요성과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스토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마케팅 학회에서 여러 프로젝트를 통해 상황분석, 타겟분석 등 기본적인 분석능력을 길러왔습니다. 만일 여기에 브랜드에 대한 지식과 경험까지 더해진다면 더욱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을 세울 수 있을 것입니다. 팀 화이트 19기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다양한 이론 교육과 실무교육을 통해 미래에 한층 성장한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
| 2020-06-14 15:2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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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솔 |
| 제 꿈이 한 명의 작은 사람들로 시작해서 전 세상에 참다운 가치를 주는 브랜드 및 광고를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지원했습니다. 작년까지 저는 꿈이 없어 방황했습니다. 이 지구에서 가치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 것은 맞지만 어떤 활동, 방법을 통해 해야될 지 몰랐습니다. 그러다가 나이키 Just do it 광고를 보게 됐습니다. 그 광고는 아주 짧은 시간 동안 저에게 큰 울림과 의미를 주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때 당시 저는 망설이는 것에 익숙해져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나이키라는 하나의 브랜드가 스포츠웨어를 홍보하는 데에 지나지 않고 개인에게 브랜드를 심어줄 수 있게도 하구나라고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어떻게 광고를 만드냐, 기획을 하냐, 브랜드를 생성하냐에 따라 달랐습니다. 그래서 그 때부터 세계 TOP10 홀로 광고, 마케팅 방법을 분석하기 시작했습니다. 예를 들어, absolute라는 보드카 회사는 영상홍보를 이용하지 않고 페인트 방법으로 자신의 틀을 구축했고 그 틀 안에서 자신들의 브랜드를 만들어 전 세계에 그것을 심어주었습니다. 이것은 보드카 회사만의 브랜드가 아니었습니다.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얻게 된 absolute 회사는 사람들에게 그것을 마시면 같은 이미지를 얻게될 수 있다는 기대감을 주었고, 그것은 개미집처럼 다른 브랜드를 구축하게 했습니다. 이렇게 저는 광고를 분석하면서 이번 해에 내가 진정하고 싶은 것을 찾게되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다른 사람들처럼 마케팅을 배워본 것도 아니고 경험도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정확한 목표가 있고 한국소비자포럼의 이 프로젝트에 참여한다면 제 브랜드 가치가 상승할 뿐만 아니라 미래의 나의 광고나 홍보를 보게될 사람들의 의미 있는 브랜드까지 구축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에, 용기를 냈습니다. 높은 곳에 올라가려면 처음을 단단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이 활동을 통해서 좋은 사람들과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브랜드를 넘는 broad brand를 가진,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20-06-14 15: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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