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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지원 |
경영학을 복수전공하고 있는 인지원입니다. 저는 팀 화이트의 포스터를 보기 전까지는 브랜드란 그저 기업의 이익추구를 위한 이미지라는 생각이 더 강했습니다. 그런데 포스터 속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이들’ 이라는 문구는 제 생각의 틀을 완전히 뒤집어 놓았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추구하는 ‘상생’의 가치를 이번 기회를 통해 배워보고 싶습니다. 이 활동은 제게 있어서 브랜드의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해주고, 앞으로는 어떤 방향으로 경영학을 다뤄야 할지 알려주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영학은 팀플과는 뗄래야 뗄 수 없는 학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라는 이름은 제게 더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서로의 피드백을 통해 상호작용하여 더 나은 결과물을 이끌어내고, 같이 발전해 나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이론 위주의 전공 지식을 실무교육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실제적인 이해를 기르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06-21 13:23: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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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민 |
| 어릴 때부터 마트나 편의점등을 갔을 때 본 상품들, 각종 음식점들의 상호명들, 그리고 화장품 상품들을 보면서 항상 '왜 이 브랜드는 다른 브랜드랑 다 똑같은데 더 비싸지?'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예로는 화장품이 있겠네요. 백화점 브랜드와 일반 로드샵 브랜드의 색, 그리고 지속력, 여러 면에서 정말 비슷한데도 가격차이는 굉장히 크고, 유투브에는 이러한 것들을 컨텐츠로 제작해 영상을 올리는 사람들도 많아졌습니다. 저는 이것이 브랜드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로드샵, 저렴한 제품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 가치와 이름에 따라 가격 차이가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유명 브랜드만이 브랜드가 되는 것이 아니라, 사람 자체가 브랜드가 되기도 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팀 화이트 19기 활동을 통해 브랜드가 무엇인지, 그리고 사람들에게 더 많은 도움을 주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영향을 미치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선 어떠한 노력들이 필요한지 직접 경험하면서, 브랜드에 대해 더 잘 알게 되는 기회를 마련하고, 이 기회를 통해 제가 직접 '나'라는 사람의 긍정적인 영향력을 담은 브랜드를 기획하고 싶습니다. |
| 2020-06-21 01:16: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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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효정 |
| 안녕하세요 저는 우연히 팀 화이트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학과생활을 하던 중 사진 수업 과제로 'public art'라는 주제를 받아 과제를 진행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지하철을 주제로 삼아 공익광고를 만들었는데 학교를 다니며 지하철을 타는 시간 동안 항상 아이디어를 생각하며 시간을 보냈었고 그 시간이 즐거웠었습니다. 그리고 이 시간은 제가 광고에 관심을 갖게 되는 큰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후 공모전도 준비해보았는데 혼자 만들다 보니 현재 진행하고 있는 게 잘 하고 있는 것인지. 또는 이렇게 풀어가도 되는 것인지 등에 대한 의문이 들었습니다. 과 특성상 작가로 나가는 친구들이 많아 광고 쪽으로 얘기를 나눌 기회가 많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얼마 전 공모전에 관심이 있는 친구가 있어 함께 출품작을 만들었는데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소통을 통해 진행하니 평소보다 작업 속도도 빠르고 결과물도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렇기에 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함께 작업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많은 사람을 만날 수 있으며 브랜딩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팀 화이트 활동을 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06-21 01: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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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영 |
|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저만의 브랜드 마케팅 인사이트를 키우고 싶습니다. '브랜드 개발과 신제품 관리' 전공수업을 들으면서 처음으로 브랜드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나의 브랜드를 완성시키기 위해 수많은 기술들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 이론 공부와 실전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수업을 통해 이론의 기본역량을 함양하고 이제는 팀화이트를 통해서 실전에서 활용해보고싶습니다. |
| 2020-06-20 23:40: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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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연 |
저는 매사에 완벽을 추구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을 처리할 때나 학업을 임하는 과정에서 신중한 태도를 보입니다. 그렇기에 평소 미리 계획을 세우고 이를 따라가려는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습관과 학생회, 동아일보 대외활동 등 카드뉴스를 제작하였던 수많은 경험들이 팀 화이트의 임원으로서 큰 밑받침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장래 목표는 의류 물류 창업을 하는 것입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4차 산업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이 시대에 사회와 미디어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더욱 더 성장하고 싶습니다. 적극적인 성격과 성실함, 그리고 창업에 대한 관심이라는 장점을 발휘할 수 있도록 이와 관련된 활동을 최대한 많이 해보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사실상 작년에 동기들과 함께 의류 창업을 도전해보기 위해, 학교 내에서 진행됐던 창업 수업과, 창업 프로그램 강의를 들으며 기초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노력하곤 했습니다. 더 나아가 K-Start 2019 참가하여 스타트 업 기업의 전시회를 직접 보고 들으며 큰 도움을 받곤 했지만, 대학생의 입장으로서 창업으로 나아가기까지 모든 것이 첩첩산중이었습니다. 그렇기에 브랜드에 대한 가치관을 수렴하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더 나아가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자질을 조금이나마 키우며 저의 꿈을 확신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06-20 20:45: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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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가희 |
역사적 진실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 이는 제가 중학교 시절 사학과 진학을 처음 꿈꾸었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제가 가는 길의 표지판이 되어주고 있는 목표입니다. 중학교 3학년, 한 TV 뉴스에서 사람들의 역사적 무지와 역사 왜곡에 관련된 보도를 하였습니다. 당시 역사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던 저는 동아리 활동으로 하고 있던 방송부와 연관하여 역사 전문 방송 콘텐츠를 제작하고 싶다는 꿈을 가졌습니다. 이 꿈은 고등학교 진학 후에도 방송부 활동을 계속하며 더욱 공고해졌습니다. 그리고 원하던 대로 사학과에 진학해, 다시 제 꿈을 되돌아보았습니다. 왜곡된 역사를 그대로 믿고 있는 사람들에게 진실을 알려주고, 그 이전에 먼저 역사에 대한 관심을 촉구할 것. 또한 진실이라는 말을 함부로 쓰지 않도록 제작자의 위치인 나부터 역사와 진실에 대한 공부를 최우선으로 둘 것.
그러나 확고한 제 목표 사이로 의문점이 비집고 들어왔습니다. 사람들이 역사에 대해 관심을 갖게 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기울일 수 있을까? 역사에 대한 관심과 흥미 추구가, 오히려 역사적 진실과 멀어지게 하는 지름길이 아닐까, 하는 생각들이었습니다. 한 전공 수업에서, 19세기 역사의 전문화를 통해 역사학이 체계화 되었지만, 반대로 대중들의 관심은 떠나갔다는 내용을 배웠습니다. 역사적 진실, 객관적 역사를 추구하려 전문성을 찾으면 역사 콘텐츠를 통해 사람들에게 역사적 진실을 알리겠다는 저의 최초 목표와 어긋날 수 있다는 딜레마에 빠진 것입니다.
이런 고민들은 브랜드와, 문화 산업, 콘텐츠에 대한 고민을 끊임없이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대중, 즉 소비자들에게 왜곡되지 않은 역사를 전하는 콘텐츠, 그러면서도 한눈에 눈길을 끌고 재미있어 누구나 쉽게 접근 가능하고 누구나 즐길 수 있을 콘텐츠를 만드는 것. 이는 분명 쉽지 않은 목표입니다. 하지만 그렇기에 팀 화이트에 지원하기로 결심했습니다. ‘Team’으로 모인 사람들과 의견을 공유하고, 브랜드와 소비자에 대한 생각을 나누며 문화산업과 콘텐츠 산업에 대한 시각을 넓히고자 합니다. 저 혼자였다면 좁은 시각과 틀에 갇혀 대중들을 위한 콘텐츠 제작에는 무리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다른 사람들과 함께라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저는 팀화이트에서 사람들과 소통하며 식견을 넓혀, 궁극적으로는 꿈꿔왔던 왜곡 없이 재미있는 역사 문화 콘텐츠를 제작하여, 대중들의 흥미와 교육적 목적을 동시에 잡아낼 것입니다. |
| 2020-06-20 17: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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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은 |
| 제 꿈은 브랜드 마케터가 되어 마케팅을 통해 세상을 바꾸는 것 입니다. 크고 작은 마케팅들이 문화를 생산하고 전파하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며 이를 통해 충분히 사람들의 인식이나 가치관에 변화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년 전 팀 화이트를 처음 알았고 제가 원하는 브랜드 마케팅을 시현하는 프로그램을 보고 흥미가 생겼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졸업을 앞두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가능한 시기라고 판단하여 재지원하게되었습니다. 현재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데 마케팅을 공부하는 데 있어 이론적인 수업만으로는 부족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동아리나 공모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마케팅을 배우고자 해왔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하게 된다면 더욱 깊이 있고 의미있는 마케팅 실무에 대해 배우고 실행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꼭 함께 활동하며 마지막 대학생활을 의미있게 보내고 싶습니다. |
| 2020-06-20 15:3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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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일정 |
| 브랜드 관련하여 이론적인 내용 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내용과 실습까지 배우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
| 2020-06-20 03:4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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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종태 |
[경험하고 사회적 관계를 가지면서 성장하고 싶습니다.]
브랜드는 어떠한 산업에서도 얼굴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브랜드의 리더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경험할 기회를 주는 것이 목적인 팀 화이트가 저에게 가장 필요했습니다.
저는 섬유공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많은 의류 브랜드가 론칭되는 것을 보고 있고 패션 산업의 동향이 섬유산업에도 영향을 크게 미치는 것을 보았습니다. 론칭되는 많은 브랜드를 보면서 어떤 식으로 경쟁 시장에서 살아남고 인기를 얻는지에 대해서 찾게 되었습니다. 이번 코로나 19로 급변하는 시장과 수요에 입맛을 맞추는 브랜드들이 살아남는 시대로 변했습니다. 이런 환경을 직접 경험하면서 이해할 기회를 갖고 싶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게 모든 게 맞을 수 없고 이런 팀 화이트 활동을 하면서 타인과의 협업, 팀으로서 목표에 도달하여 얻는 성취감을 통해서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 대외활동으로 성장의 발판으로 삼을 수 있고 저의 가치관을 넓힐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로 활동하게 되어서 좋은 기회를 얻어 헛되이 하지 않고 브랜드를 이해하고 저의 미래를 쌓아갈 것입니다. |
| 2020-06-19 21:4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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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민경 |
| 도전하고싶습니다. 브랜드에 대해 여러가지 관점에서 자세히 배우고싶습니다. "브랜드가 생존하기 위해서는, 그것이 무엇을 상징하고 있는 가를 고객들이 인식해야한다." 스타벅스 CEO인 하워드 슐츠가 스타벅스의 지속적인 브랜드 가치의 비결에 대해 묻는 기자의 질문에 한 답변입니다. 그의 말처럼 브랜드는 한 기업의 방향성과 가치를 나타내며 고객들에게 인식을 쌓아나가는 과정입니다. 단순히 이름을 짓고 상품을 디자인하는 것과 같은 일차원적인 개념을 넘어서서 소비자의 뇌리에 한 기업과 상품의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기업의 가치를 공유하며 이를 실질적인 구매까지 유도하는 것이기 때문에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마케팅은 기업의 지속성에 가장 큰 역활을 합니다. 때문에 이러한 브랜딩을 팀 화이트 19를 통해 더욱 전문적으로 배우고싶습니다. 공모전과 서포터즈의 경험을 통해 배운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한 견문을 더욱 넓히고싶습니다. 광고를 통한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에선 무엇이 우선되어야하며, 세상의 다양한 브랜드들은 어떠한 배경에서 탄생되었으며, 소비자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기업들은 어떻게 노력하고 있고, 이러한 기업의 가치를 어떠한 방식으로 어필하는 지, 기존 고객들을 유지하기 위해 어떻게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지 등에 대해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배우고 가치를 공유하고싶습니다. 같은 강의를 듣더라도 시각과 견해가 각기 다르기에 생각을 함께 공유하고, 협업하며 한 주 한 주 성실히 배우고싶습니다. 그리고 그 끝엔 저라는 하나의 브랜드를 완성시키고 싶습니다. |
| 2020-06-19 14:55: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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