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화이트

  • 팀 화이트 소개
  • 팀 화이트 Identity
  • 팀 화이트 신청하기
  • 팀 화이트 카페가기

팀 화이트 오리엔테이션 신청하기

문승환
“무한도전을 통해 기억할 수 있었습니다”

제2의 무한도전을 만들고 싶은 문승환입니다. 그런데 혹시, '지금 브랜드 이야기하는데 무한도전이 왜 나와?' '무한도전에 무슨 의미가 있는 걸까?'라는 궁금증이 생기셨나요? 그것이 바로 ‘브랜드’라는 퍼즐을 완성하는 첫 번째 조각인 주목성입니다. 브랜드는 제품이나 기업을 대표하는 무언가로 끝나서는 안됩니다. 한 줄의 슬로건으로, 한 폭의 그림으로 소비자의 주목을 받고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힘을 갖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으로, 브랜드는 매개체입니다. 무한도전은 시청자들에게 단순히 웃음을 주는 데 그치지 않았습니다. 일방적인 소통보다는 다양한 희로애락을 공유하는 쌍방향 소통을 지향해왔습니다. 시청자와 함께 방송을 만들어가고, 시청자의 행동 변화를 유도하며, 시청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며 시청자와의 공감대를 형성하였고, 그 결과 ‘무한도전’은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브랜드는 소비자를 향한 일방적인 소통이 아닙니다. 소비자와 기업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가치를 포함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마지막 조각은 변화의 힘입니다. 무한도전의 다양한 에피소드 중 “배달의 무도 - 우토로 마을 편”이 있었습니다. 먼저, 우토로 마을은 일제강점기 강제 징용되었던 우리 민족이 거주하는 마을로서, 철거 위기에 있었습니다. 무한도전은 이날, 대한민국 고향의 맛을 우토로 마을 거주민에게 전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이날의 방송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무한도전을 통해 우토로 마을을 알게 된 사람들이 우리의 아픈 역사가 사라지는 것을 막기 위해 모금 활동을 하는 등 세상 가운데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즉, 무한도전을 통해 그들을 기억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브랜드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단지, 우리 제품을 판매하고, 우리 기업을 홍보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됩니다. 더 나아가 세상을 향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던지고,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변화의 시작이 되어야 합니다. 사람들의 공감을 바탕으로 모두가 주목하는 브랜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브랜드! 이것이 광고를 꿈꾸는 저의 최종 목표입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이번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심층적으로 배우고 생각하며 제가 가진 목표를 향해 한 발짝 더 다가가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제 목표를 향한 도전의 시작에 “팀 화이트"가 있다고 확신합니다.

“'팀'이라는 단어만큼 설레는 단어는 없습니다”

대학 생활의 2년을 함께 한 한국외대 광고학회는 저에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광고학회는 기본적으로 브랜드를 선정해, 광고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해보는 학회입니다. 저는 광고학회에서 “19금”, 그리고 “당신의 그 날”을 주제로 광고제를 두 번 개최하였으며, 각 광고제 때, “결혼정보회사 가연”과 “컨디션 환” 브랜드의 광고 기획과 제작에 팀장으로서 준비했습니다. 기본적인 활동 이외에도 학회 소개 영상, 광고 패러디 영상 그리고 광고학회의 즐거운 분위기를 담은 영상을 제작해, 광고학회 페이스북 페이지에 주기적으로 업로드하며 온라인 홍보를 진행했습니다. 이렇게 매력적인 사람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내고, 프로젝트를 계획하여 실행하는 그 모든 과정이 너무 즐거웠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어떻게 하면 서로 화합하고, 끝까지 웃으면서 활동할 수 있을지에 대해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끊임없는 고민과 경험이 바탕이 되어, 저는 팀으로 무언가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것에 대한 확고한 능력과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혼자가 아닌 팀으로 참여하는 “팀 화이트”에서 저의 능력과 자신감은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전국에서 가장 유능하고 매력적인 대학생들이 지원하고 활동하는 “팀 화이트”는 이런 제가 가장 간절하게 하고 싶은 활동입니다.
2020-06-23 15:28:05
박주민
#이미지를 팔다
사회가 다원화되고 다양한 개성을 가진 개인의 입맛에 맞추기 위해 상품들은 유행을 따르면서도 각자의 개성을 지키는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개성을 중요시하는 z세대들의 소비패턴을 맞출때 가장 크게 어필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라는 질문의 답은 '브랜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지 브랜드의 상품을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의 '이미지'를 소비하면서 자신의 개성을 강화하고 자기pr이 중요한 요즘 시대에 개인의 이미지를 향상시키고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이처럼 브랜드와 브랜드를 넘어선 기업의 이미지가 중요한 시대입니다. 이때 단순히 한 상품의 마케팅에 집중하거나 판매 전략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그것을 넘어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브랜드 자제에 집중한 팀 화이트를 통해 마케팅에 대한 제 꿈을 키우고자 합니다.

#공존하는 우리
다양한 양상의 갈등이 등장하고 사회는 점점 서로간의 대립이 심해지고 극단으로 치우쳐지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 현상 속에서 마케팅은 극단에 있는 사람들 마저 하나의 상품을 필요에 의해, 욕구에 의해 구매하고자하게끔 만들 수 있는 매력있는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설득 커뮤니케이션적인 측면에서 마케팅을 분석하고 브랜드에 대해 배워나가며 팀화이트를 통해 사회 내에서의 상생또한 경험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2020-06-23 14:54:29
이응규
저는 대학교를 다니면서 활동보다는 공부에 더 집중을 하여 생활을 했습니다. 하지만 교내활동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이야기하면서 책으로 배울 수 없는 점을 사람들을 통해서 배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용기를 내어 이번에 저의 첫 대외활동을 찾다가 한국 소비자 포럼에서 주최하는 '팀 화이트'라는 대외활동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단 이 대외활동의 장점은 다른 대외활동들의 지원서에서는 다른 활동들의 수상내역과 참여했었던 활동들을 기입하는 곳을 보고 활동을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으로도 참여를 할 수 없구나 라고 생각이 들면서 나 자신에 대한 후회를 하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이 '팀 화이트' 활동은 참가하고자 하는 의지와 열정만 있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는 점이 저의 지원서를 작성 하게 되는 큰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팀 화이트’에서 활동을 하게 된다면 배울 수 있는 많은 점들 중에 크게 2가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는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와 중요성입니다. 한국 소비자 포럼의 목표는 소비자들의 합리적이고 정직한 소비활동을 돕는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 목표를 해석 해보면 브랜드가 우리의 소비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고 생각합니다. 과 공부를 하면서 가격은 소비자에 의해 결정되고 소비자들의 결정은 브랜드를 통해 결정된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우리들의 합리적인 소비를 위해서는 좋은 브랜드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이 브랜드에 대한 공부를 ‘팀 화이트’를 통해 배울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 번째는 팀 활동을 통한 협동심과 리더십입니다. 팀 활동의 큰 장점은 자신이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점들을 배울 수 있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의 목표를 위해 다같이 함께 의논하면서 달성하는 것이 매우 큰 장점이라고 생각하는데 ‘팀 화이트’에서 이 점을 크게 배울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항상 가슴에 간직하고 있던 말이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좋은 팔로우가 되어야한다는 것입니다. 차세대에 브랜드를 이끌어 갈 수 있는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좋은 팔로우가 되어서 미래에 한국을 이끄는 합리적인 브랜드의 좋은 리더를 이루고 싶습니다.
2020-06-23 14:48:51
허윤
JUST DO IT
자신을 표현하는 두 문장을 선택하라면 MLB 레전드 Ted Williams의 ‘A man has to have a goal – for a day, for a lifetime.’ 과 나이키의 슬로건인 ‘JUST DO IT.’ 을 선택할 것입니다. 하루를 위한 목표, 인생을 위한 목표를 갖고 주저하지 않고 도전하는 것이 제 인생의 철학이기 때문입니다. 목표를 설정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목표를 위한 도전을 시도조차 해보지 않는다면 더 이상 목표라 부를 수 없습니다.
20년 상반기 4개의 기업에 인턴을 지원했지만, 모두 떨어졌던 경험이 있습니다. 도전의 결과가 실패로 이어졌지만 자신의 장단점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면접을 통해 OA능력, 면접 스킬 등의 약점, 외국어 능력, 브랜드 및 광고에 관한 열정 등에 강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이후 PPT 제작 강의, 현업 선배님과 면담을 통해 약점을 극복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도전을 하지 않았다면 몰랐던 약점을 극복하고, 이를 통해 다음 도전은 성공으로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또 다른 시작
‘사람이 좋아서 광고가 좋아서’ 라는 슬로건 아래 2016년부터 2019년까지 대학생연합광고동아리 애드플래쉬에서 활동했습니다. 매년 80여명의 활동인원들과 함께 매주 토요일 스터디, 경쟁PT, 광고제 등등 여러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PR부장이라는 직책을 맡아 15명의 PR부원들과 동아리 이슈를 기사로 작성하고 인터넷 뉴스로 올리는 일을 담당했습니다. 이처럼 열정을 갖고 애드플래쉬라는 단체, PR부 라는 부서, 그리고 여러 프로젝트 팀에서 활동을 마무리하자 공허함이 몰려왔습니다.
그러던 도중 ‘팀화이트’를 알게 됐고, 다시금 열정을 쏟을 팀을 발견한 느낌이었습니다. ‘상생’과 ‘팀’이라는 공동체 의식을 강조하는 단체를 알게 된 사실이 무척 기뻤습니다. 다년간 동아리 생활을 통해 사람들과 상생하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좋은 사람들과 좋아하는 브랜드를 공부하며 좋은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2020-06-23 12:16:37
고은빛
<2020년, 팀화이트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문화예술경영을 전공하고 있는 고은빛입니다. 아티스트와 소비자를 이어주는 하나의 매개체가 되는 것을 목표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는 매개라는 의미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기에 국립현대미술관 고객자문단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전시를 관람하면서 종종 ‘나라면 더 다르게 했을 텐데’, ‘조금 더 색다르게 바꿔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통해 직접 변화를 이끈 것인데요. 소비자가 직접적으로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발로 뛰며 찾아보고 또 미술관의 입장에서 소비자들에게 제공할 서비스를 기획하며 작은 힘이지만 미술관 브랜딩에 기여하였습니다. 그러다 문뜩 소비자들이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과연 소비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나아가 소비자와 기업 사이의 관계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모두가 공통적으로 무언가 원하고 있지만, 제각기 다른 것을 원하고 있는 것처럼 이러한 소비자들의 그 무언가를 충족시켜주기 위해서는 각기 다른 분야의 사람들의 힘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생각, 색다른 감각 이는 곧 팀화이트에게 있어 저 고은빛이 필요한 이유이자, 제가 팀화이트를 원하는 이유입니다.

브랜드의 가치를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함께 상생이 가져다주는 효과를 몸소 느껴보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팀화이트 19기를 통해 사람과 사람을 이어 함께 앞으로 나아가는 팀의 원동력을 갖고 함께 열정을 느끼고 싶습니다. ‘아는 만큼 세상이 보인다.’ 팀화이트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고은빛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6-23 12:10:32
장종명
[나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무엇일까?]
팀 화이트 카페에서 후기를 보면서 한 생각입니다. 취업을 위해 자기소개를 작성하고, 꾸며내고, 내가 아닌 것들을 포장하는 과정을 진행하면서 정작 저의 정체성, 본질에 대해서는 생각해 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브랜드는 경험의 총합이라는 대표님의 말씀처럼 브랜드를 알기 위해서 대상의 경험을 이해해야 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저의 경험과 브랜드를 이해하고 저의 본질을 그려나가고 싶습니다.

[브랜드의 힘]
소비자의 선택에 도움이 되는 브랜드 리더가 되고싶습니다. 브랜드는 소비자의 선택에 많은 영향을 줍니다. 해당 브랜드를 사용했을 때 나오는 가치와 경험은 소비자의 선택에 중요한 평가요소기 때문입니다. 저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과정,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 소비자가 좀 더 손쉽게 브랜드를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2020-06-23 12:07:19
박승희
캠퍼스 픽을 뒤져보다가 우연치 않게 발견하게 되었고 제가 항상 고민하던 것들에서 부터 무언가를 얻고 가시는 것 같아서 저도 도전하고 싶어졌습니다
2020-06-23 05:05:40
고혜림
이름만 들어도 신뢰가 간다는 것은 얼마나 대단하고 멋진 일일까요?
그것이 바로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물론, 그 힘을 갖고, 기업의 정체성을 가진다는 것은 쉽게 얻을 수 없는 것입니다.하지만 한 층 한 층 쌓아가는 브랜드의 가치는 그만큼 견고하고 단단하다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의 '상생'이라는 하나의 정신,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나보다 팀의 성취'와 같은 함께라는 의미가 담겨진 이름이 제가 생각하는 가치관과 같아 굉장히 인상깊었습니다.팀화이트에서 브랜드 아카데미등을 통해 진행되는 이론, 실무,컨설팅 교육과 같이 학교에서 수업만으로는 얻을 수 없는 경험을 꼭 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소중한 경험을 통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브랜드에 대해 알게 된다면 아직좁은 저의 시야를 세상을 넓게 볼 수 있는 경험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20-06-23 02:06:52
박다영
매년마다 새로운게 나타나는 변화, 돌고도는 변화속에서 브랜드가 사람들에게 어떻게 와닿는지 알고 싶고, 개성넘치는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더 발전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06-22 23:53:39
양혜승
저는 브랜드 마케팅에 관심이 많아 경영학부에 진학하였습니다. 이와 관련된 활동을 찾아보던 중 '팀화이트' 활동으로 브랜드 전문가로서 가져야 할 소양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브랜드란 그 기업의 정체성이자 소비자에게는 기업의 첫인상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팀화이트에서는 '브랜드'를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이들'이라 칭한 것이 제게는 신선한 충격이 되었습니다. 브랜드에 사람을 포함한다는 것을 생각하지 못했기에 인상 깊었습니다. 이 모든 것을 배울 수 있고 깨닫게 해준 팀화이트에 꼭 참여하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0-06-22 22:4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