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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성빈 |
| 평소 브랜드에 정말 많은 관심이 있었습니다. 추후에 브랜드 관련 직무를 수행하면서 어떻게 브랜드 이미지를 상승시키고 나의 역량을 발현시킬 수 있을지 막연한 꿈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팀화이트 프로젝트를 통하여 실질적으로 어떻게 나의 목표에 접근할 수 있을지 경로를 설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프로그램이 너무 흥미로워보여 모든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2020-06-24 11: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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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지원 |
| 고등학교 때부터 발표하는 것이 좋았고, 광고와 관련된 발표 주제를 정하는 것에 흥미가 많았습니다. 이러한 단순한 이유로 광고기획자, 콘텐츠 기획자, 마케터 등의 홍보, 광고와 관련된 진로를 꿈꾸면서 관련 학과로 대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지만, 입시가 끝나니 진로로 생각해왔던 직업들에 대한 흥미가 줄어들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소비자와 시장'이라는 강의를 듣다가 한국 소비자 포럼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한국 소비자 포럼은 소비자의 관점에서만 사회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이에 큰 기여를 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 단체가 주관하는 '팀 화이트'의 소속으로 활동하고 싶다는 의지가 생겼습니다. '팀 화이트'의 확고한 아이덴티티가 제가 과거 꿈꿔왔던 진로 방향과 일치했기 때문입니다. 비록 기획이나 홍보, 영상 편집 등 실무적으로 필요한 재능은 부족한 학생이지만, 브랜드를 이해하고 경험하며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을 이루기 위한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꼭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의 방향성을 찾고 소비자 마케터로서의 능력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06-23 22:1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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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도영 |
| 지난 달 독서모인에서 “드디어 팔리기 시작했다.”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다 알 만한 유명한 브랜드들이 어떻게 성공했는지, 사람들이 자기 브랜드를 찾게 만든 저력은 무엇인지 정리한 책이었습니다. 책을 읽은 후, 브랜드들은 자신의 강점들 최대한 드러내거나 진심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하면 성공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다고 정리했는데, 정말 그런가? 그렇다면 그런 방법론이 실제로는 어떻게 적용될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해 더 공부하고 싶고 결국에는 “나”라는 브랜드를 만들고 발전시켜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저는 국제정치를 전공하고 있습니다. 국제기구에서 일하면서 기아와 난민들을 돕고 싶어서 전공을 선택했지만 지금은 공부를 하다보니 북한, 안보, 통일문제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언젠가 세계에 통일과 평화라는 브랜드를 알리고 이를 매력적으로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결국에는 굶고 박해를 받고 사는 사람을 도울 수 있는 방법들을 더 공부하고 연구하고 싶습니다. 브랜드도 결국 자신이 팔고 싶고 달성하고 싶은 목표, 이상을 현실화하는 과정 그리고 그 과정 자체도 후에는 매력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저 자신과 저의 꿈을 브랜딩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06-23 21:18: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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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해성 |
진정한 의미의 '상생'을 알아야 좋은 브랜딩을 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Libero(리베로)] : 중앙 수비수이지만 공격을 전개할 때 전진하여 공격력에 도움을 주는 선수(출처:두산백과).
'리베로'란 축구에서 최후방 수비부터 공격의 시발점까지 담당하는 포지션입니다. 리베로에게는 자신의 역할뿐만 아니라 팀원들을 돕는 수많은 임무가 주어집니다. 때문에 그 어떤 포지션보다 팀에 헌신해야 합니다. 90년대 이후 규정이 바뀌면서 역사속으로 사라진 리베로를 더이상 볼 수 없음이 저는 매우 아쉽습니다. 팀의 승리를 위한 갈망과 열정을 가장 잘 느낄 수 있게 해준 역할이었기 때문입니다.
한 단체의 팀원이 된다는 것, 그것은 '리베로'가 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정체성의 핵심은 '상생'이라고 느꼈습니다. 이것이 바로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한 가장 큰 이유입니다. 대학에서 <마케팅원론>과 <통합마케팅 커뮤니케이션(IMC)>을 공부하며 브랜드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강의에서 뵙게된 김주호 교수님께선 이렇게 말씀씀하셨습니다. "좋은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선, 팀원들 그리고 소비자들과의 상생이 핵심이다". 교수님의 말씀은 제 가슴 깊이 스며들었습니다.
브랜드란 '가치의 집합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원하는 가치를 세상에 펼치는것이 브랜딩의 매력이자 제가 브랜딩을 하고싶은 이유입니다. 브랜딩을 하는데에 있어 필수적인 '상생'이란 덕목을 꼭 키우고 싶습니다. 끝까지 책임감을 갖고 '리베로'의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06-23 20:4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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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혜원 |
저는 영어통번역을 전공하며 광고PR브랜딩을 이중전공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본전공 수업 도중 애플 광고 번역에 대해 공부하게 된 것을 계기로 광고와 브랜딩에 흥미가 생겼고, 이에 대해 더 자세히 공부해 보고 싶다는 마음에 이중전공을 광고PR브랜딩으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애플의 광고는 애플이라는 기업의 모토인 창의성과 혁신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있었고, 이를 인지하게 된 후 새삼스러운 충격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실험적이고 파격적인 광고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간 애플의 브랜딩 전략은 애플 제품을 떠올릴 때 혁신적이고 전문적인 이미지를 생각해 낼 수 있도록 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이처럼 ‘애플’이라는 브랜드를 떠올리면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그려지는 이미지가 장기간의 마케팅을 통해 구성되었다는 점이 새삼 놀랍고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애플 외에도 전공 수업 시간에 공부했던 현대카드의 마케팅 전략 또한 저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현대카드는 단순히 카드 고객을 유치하기 위한 1차원적인 마케팅이 아니라 현대카드와 함께하는 삶의 방식과 일상을 제시하는 전략을 채택했습니다. 이러한 제품 판매가 아닌 ‘삶의 방식’을 제시하는 마케팅 사례들과 그 효과를 접한 뒤 저는 마케팅과 브랜딩의 힘에 대해 실감하게 되었고, 기업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는 마케터의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브랜드들이 생겨나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브랜드의 정체성을 소비자들에게 각인시키는 브랜딩은 점점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뉴미디어와 SNS의 활용이 마케팅에 있어서 점점 더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면서 전통적인 대중매체에 국한되지 않은, 보다 다양하고 창의적인 방식의 브랜딩이 필요해졌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딩에 대한 체계적인 지식을 얻는 것과 동시에 사람들의 머릿속에 브랜드를 각인시킬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공유하고 싶습니다. 학교에서 다양한 팀 과제를 수행하면서 혼자서만 막연하게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는 것보다 팀원들과 의견을 나누고 서로에게 피드백을 해 주는 과정을 거치는 것이 훨씬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낼 수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팀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피드백을 받음으로써 제 창의력과 기획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와 더불어 '상생' 이라는 팀 화이트의 정체성에 걸맞게 책임감을 가지고 팀이 다같이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이론 위주였던 전공 지식을 실무에 직접 적용시켜 보는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브랜드, 특히 브랜딩 실무를 제대로 배우고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흔하지 않은 만큼 글로만 하는 브랜딩 공부가 아닌 '직접 해보는' 공부를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해 보고 싶습니다.
현대 사회에서의 브랜드는 더 이상 단순히 제품을 다른 제품과 구별시켜 주는 이름이 아닙니다. 각 브랜드는 저마다 추구하는 가치가 존재하고, 이를 사람들에게 전달함으로써 '삶의 방식'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저 또한 브랜드를 통해 삶의 방식을 제시할 수 있는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아직은 미숙하지만 여러 실무 경험을 쌓고 아이디어와 기획력을 발달시켜 나간다면 언젠가는 목표를 이룰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팀 화이트가 제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첫 발걸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2020-06-23 18:2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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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소민 |
“I’m twenty three, 난 수수께끼”
아마 올해 1월 1일, 저를 포함한 수많은 98년생이 들었을 노래, 아이유의 <스물셋>의 도입부 가사입니다. 이 노래에서 스물셋의 아이유는 다양한 자아 속에서 방황하는 자신의 모습을 노래합니다. 대학교 생활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제가 원하는 것, 인생의 방향 등을 알게 될 줄 알았던 저는 여전히 ‘나’라는 수수께끼의 답을 찾지 못한 것 같습니다. 나름 동아리, 공모전, 대외활동, 아르바이트 등 열심히 도전하며 산 것 같은데도 답에 대한 확신은 부족합니다.
상반기에 오래도록 준비하고 기대한 교환학생 생활이 코로나19로 중도 무산되면서 의도치 않은 휴학 기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공허함과 무력감에 시달리기도 했으나 갑자기 주어진 휴식 동안 다시 저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고민을 거듭한 제가 내린 결론은 결국, 필요한 답을 내기 위해서는 더 많은 시도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저는 밀린 독서를 시작하고, 다양한 뉴스레터를 구독하고, 자격증 공부를 하며 다시 수수께끼의 답을 찾아가는 여정에 오르기 위한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I’ve truly found, 이제 조금 알 것 같아 날”
시간이 지나 스물다섯이 된 아이유는 <팔레트>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나열하며 본인을 알 것 같다 노래합니다. 제가 <스물셋>에서 <팔레트>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팀 화이트 19가 필요합니다. 막연히 마케팅 및 브랜딩을 하고 싶다 꿈꾸는 것이 아닌, 그 가치를 느끼고 익히며 실질적인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최근 읽은 <기획자의 습관>이라는 책에서 저자는 Simon Sinek의 ‘골든 서클’을 언급하며 기업이 ‘왜’ 어떤 일은 하는지 아는 것, 즉 근본이 되는 철학과 신념을 확실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강조했습니다. 팀 화이트는 그 ‘왜’에 대한 답으로 ‘상생’을 이야기합니다. 이렇게 자신들이 하는 일에 대한 신념이 확실한 단체에서 브랜드라는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로부터 다양한 관점을 배우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19기의 경험이 실마리가 되어 ‘나’라는 수수께끼의 해답을 찾고, 더 나아가 스스로를 조금 더 알 것 같다 당당히 이야기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 2020-06-23 17:45: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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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하늘 |
# 브랜드리더가 되고자
제 인생의 최종 목표는 저의 이름으로 된 브랜드를 설립하는 것입니다. 대학 내에서 ‘마케팅의 이해’라는 전공수업을 통해 마케팅이라는 것이 기업과 소비자의 연결고리 역할도 하지만 다른 기업과의 경쟁 속에서 단연 돋보이게 기획해 주는 역할도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따라서 변화하는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어야 하고 같은 상품이더라도 대중들에게 호감을 주는 마케팅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이를 통해 제 브랜드를 창립할 때에 수많은 브랜드 속에서 경쟁력 있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마케팅이 매우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대학에서는 실무보단 이론 중심이기 때문에 한계를 느꼈습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를 통해 더욱 심화적으로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싶고 직접 브랜딩 하며 실무적인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 WHY 팀화이트
저는 독학으로 영상편집을 하며, 학창 시절에는 영상 공모전에 참가하여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대학에서 학생회 홍보부서로 활동하며 학교행사의 포스터를 제작했습니다. 제가 제작한 포스터를 보고 동기들이 행사에 관심을 갖는 모습을 보며, 홍보가 사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어떻게 마케팅을 하느냐에 따라 관심을 불러일으킨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제가 대중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도출한다는 것을 알았고, 브랜드 서포터즈로서 기획을 할 때 저의 능력이 팀화이트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그 과정 자체를 즐기는 것이다.’라는 뜻의 ‘낙낙 고취’라는 인생 모토를 가지며, 저의 꿈을 이루기 위해 과정 자체를 즐기고자 합니다. 팀 화이트는 제 꿈의 첫 발을 딛는 계기이고 그 시작을 꼭 함께하고 싶습니다. |
| 2020-06-23 16:3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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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예진 |
| 사실 저는, 작년 하반기 팀화이트 서류전형에 합격했고 면접 일정도 잡혀있었지만, 포기했습니다. 20대는 정말 몸으로 부딪히며 도전하고 배우는 시기임을 잘 알았지만 바쁜 학교생활과 함께 병행하기 어렵다는 생각에 겁을 먹었던 것 같습니다. 지난 한 학기 동안 제 인생 처음으로 학업을 쉬면서 홍보, 광고 분야로 제 진로방향을 확실하게 정했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여러 자격증업을 쉬면서 홍보, 광고 분야로 제 진로방향을 확실하게 정했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포토샵, 일러스트와 더불어 여러 자격증을 취득하였고 많지는 않지만 대학교 입학 후 했던 활동들을 정리한 포트폴리오도 제작했으며, 그 활동과 관련하여 더 자세한 내용을 담은 글을 쓰기 위해 블로그도 개설했습니다. 이제는 충분히 마음의 여유가 더 생겼고, 꿈도 더 단단해졌으며, 홍보, 광고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 팀화이트에서의 브랜드 공부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남들은 제가 홍보광고 분야와 맞지도 않고, 특히 여자가 그 분야에서 오래 일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애초에 시도하지 말고 다른 분야로 도전을 해보라고 조언했지만, 처음으로 제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찾았기 때문에 다시는 포기하거나 남의 말에 휘둘리지 않고 끝까지 제가 원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싶습니다. |
| 2020-06-23 16:28: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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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필 |
평소에 브랜드에 관심이 많았고 코로나 사태로 인해 휴학중이였는데 이번 기회에
팀 화이트19기에 참여하면서 여러가지 활동과 경험을 하고싶습니다. |
| 2020-06-23 16:1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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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희수 |
[넘치는 열정을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홍보디자인학과에 재학 중인 정희수입니다. 이 학과를 다니면서 아쉬운 점이 참 많았습니다. 홍보와 디자인을 모두 배운다는 점에 반해서 입학했지만 두 가지를 배우다보니 깊게 다루질 못했습니다. 마케터의 꿈이 생긴 후로, 이 분야를 더 배우고 싶어서 타 학과의 강의를 찾아보고 관련 교양 과목을 수강하였습니다. 그러나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느꼈고 정말 나에게 도움되는 활동을 찾아나서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팀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상생'과 함께 브랜드를 배운다는 것이 딱 제가 필요한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마케팅에 대한 지식 부족하다고 느낀 저는, 보다 깊게 배울 기회를 찾고 있었고 같은 목표를 갖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서 많은 것을 배우며 성장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긍정적이고 밝은 저의 성격이 좋은 팀을 꾸려나가는 데에는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며 의견을 내고 서로 피드백하는 것을 좋아해서 원활한 소통이 있는 팀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듯 저에게 팀화이트는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되어 망설임 없이 지원하였습니다. 꼭 팀화이트의 팀원이
되어, 함께 성장하며 열정을 키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06-23 15:2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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