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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주영 |
안녕하십니까? 팀화이트와 함께 끊임없이 도전하며, 끝없이 발전해나가고자 매사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노주영입니다. 대학교 3학년이 되어 빠르게 절반이 지나버리고 있는 지금, 저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조바심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꿈을 위해 항상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길잡이를 찾으려고 노력하고는 있지만 정작 현재 저의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가기 위한 실질적인 것들은 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팀 화이트’라는 대외활동에 대해 알게 되었고 팀화이트가 추구하는 가치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선배님들의 활동후기들을 통해 더욱 이 활동이 저에게 절실해졌습니다.
공동생활을 하는 모든 형태의 인간집단이 ‘사회’의 정의라는 것에서 알 수 있듯, 모든 사회는 함께하는 공동체사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팀화이트 대외활동을 먼저 경험해보셨던 여러 선배님들의 활동수기 중 저의 마음을 가장 울렸던 것은 “함께하는 것의 가치를 알 수 있었다” 였습니다. 다양한 활동들을 경험하다보면 단체활동은 서로 다른 개개인이 모여 이루어지는 활동이기 때문에 자칫 공동체보다 자기 자신에 집중하게 되는 오류를 범하게 되기도 합니다. 저에게 이 팀화이트 활동이 무엇보다 간절한 이유는, 팀과 상생을 강조하는 이 활동을 통해 넓은 사회로 나아가기 전에 ‘팀에서의 나’를 되짚어보고 발전시키고 이 가치를 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과 만나 함께 새로운 것을 경험해보는 것은 그동안 제가 해왔던 어느 경험들보다도 더 많이 느끼고 알아갈 수 있을,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값진 시간이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팀화이트가 저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유는 첫째, “상생”의 가치를 중시한다는 점이었습니다. 팀의 일원으로 활동을 함으로써 팀을 배로 빛낼 수 있도록 기여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단체활동에 적응하는 능력 또한 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오지 내 자신의 역량덕분이 아니라 팀 안에서의 부분적인 나의 역할, 그리고 각각 사람들의 부분적인 역할들이 융화되며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만들어졌을 때에 제가 느끼는 깨달음과 그 만족감은 오직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서만 실현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둘째, “이론과 실무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다”. 간혹 다른 활동들은 이론을 기본적인 바탕으로 두고, 실무만을 중시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브랜드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이 아직 부족한 저는 쉽게 도전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팀화이트는 브랜드전문가 양성 교육 프로그램이 매우 체계적으로 짜여져 있어, 이론교육부터 전문가 멘토링 게다가 기획 및 실행까지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더욱 자신이 생기고 이로써 팀화이트 19기에 대한 간절함이 커지게 되었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단지 기본적이고 표면적인 정의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닌 깊이있고 보다 전문적인 정의를 스스로 내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문가분들에게 멘토링을 받아보기도 하며 실제로 브랜드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그러한 경험들은 쉽게 가질 수 없는 값진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셋째, 실제로 팀화이트에서 활동하셨던 선배님들의 활동수기들입니다. 대외활동 중에서도 많은 학생들에게 매년 큰 관심을 받는 데에는 그에 대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선배님들의 활동 수기들을 보며 제가 추구하는 것을 실제로 얻었고 많이 배울 수 있었다는 수기들은 저의 마음을 사로잡는데에 충분했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하며 내 자신에 대해 더욱 알아갈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매우 값진 시간이었다, 함께하는 것의 가치를 배울 수 있었다, 다양한 경험들을 통해 브랜드의 정의에 대해 스스로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등의 수기들은 팀화이트에서 꼭 19기로 활동해보고 싶은 저의 열정을 배로 끌어올려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브랜드를 보는 안목이 매우 넓어지고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재를 넘어봐야 산이 높은 줄 알고 강을 건너봐야 물이 깊은 줄 안다”라는 속담이 있듯, 실제로 브랜드를 직접 기획하고 실행해보며 브랜드 연구 및 전략제안 등의 컨설팅 교육을 받는 분야 등 실무경험들은 직접 해보고 부딪혀보지 않으면 능력을 발전시켜나가는데에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팀화이트의 체계적인 활동을 통해 브랜드리더로써 겸비해야 할 자질들을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평소 매사에 적극적이고 열정적입니다. 또한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을 매우 즐기고 팀의 일원으로서 빠르게 그 팀에 적응해나가는 흡수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실어주는데에 매우 뿌듯함을 느끼기도 합니다. 실제로 사람들에게 어떠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해줄 수 있는 브랜드를 기획해보고 싶기도 합니다. 이러한 저의 성격은 팀화이트에서 활동을 하는데에 큰 강점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대외활동이 저에게 매우 간절한 만큼, 그에 비례하여 활동하는 내내 저의 열정이 드러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평소 집단활동을 매우 즐기는 편으로써 팀의 일원이 되어보기도 했고 팀의 리더로써 활동해본 경험도 있습니다. 하지만 소규모의 단체 활동이었습니다. 소규모의 단체활동도 제 경험의 밑거름이 되어주기도 했지만 저는 보다 더 넓게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서 그들과의 조화를 경험하고 그 경험을 통해 끊임없이 배우고 도전해나가고 싶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협업해나가며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이해하고, 각자 다른 의견들을 하나로 융합시키고 녹여보는 과정을 배우고 방법을 깨우치는 것은 저에게 무엇보다 크고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현재 전문적인 지식은 많이 부족하지만 그만큼 절실함이 있기 때문에 활동하는 순간순간 저의 열정과 무한한 도전정신이 드러날 것이며 이는 발전하는 속도에 가속도를 붙여주는 요소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시간을 투자할수록 얻든 것은 배로 늘어날 것이다” 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만약 팀화이트 19기가 된다면 이 경험은 어디에서나 쉽게 얻을 수 없기 때문에 주어진 기회를 소중하게 생각하며 모든 활동에 열정과 온 힘을 쏟아부을 자신이 있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끝없이 도전하는 팀화이트 19기 노주영이 되고 싶습니다. 긴 지원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20-06-25 23:16: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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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주은 |
[ 팀 화이트로의 첫걸음 ]
브랜드의 가치를 발견하고 빛낸다는 것은 모든 기업의 궁극적인 목표이자 임무일 것입니다. 이 궁극적 목표를 실현하는 힘을 가진 일은 브랜드 매니저라고 생각합니다. 울퉁불퉁한 바위 속에서 아름다운 조각을 완성하는 조각가처럼, 브랜드매니저는 브랜드라는 모난 돌 속에서 독자성을 발견하고 소비자와 소통하고 공감하며 그 독자성을 알리는 것입니다. 이러한 숨겨진 가능성을 찾고 많은 이들에게 전달하는 일에 관해서 저는 굉장한 열정 의식을 느꼈습니다. 그러던 도중 저의 열정에 불을 붙인 한 문구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 문구는 “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 라는 문구였습니다. 저 자신이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는 브랜드의 홍보 문구, 이미지, 후기 등의 모든 것들이 브랜드가 세계로 나가는 한 걸음이자 세상의 변화를 이뤄낼 수 있다는 생각이 저의 마음을 뛰게 했습니다. 이 계기로 한국소비자포럼의 팀 화이트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제 열정을 쏟을 적합한 기회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팀 화이트와의 적합성 ]
화이트라는 색깔은 어떠한 색깔과 섞여도 어둡고 탁한 색을 만들어내는 것이 아닌, 섞인 대상의 특징을 잃지 않게 하고 독단적이지 않고 뒷받침해주는 존재입니다. 이러한 색깔을 가진 팀 화이트는 전체를 해치지 않고 서로 함께 성취함을 중시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이 상생의 가치를 잘 실현시킬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과거 학교 강의들 중 일본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 여행코스를 소개하는 영상제작 수업이 있었습니다. 자료수집, 영상기획, 출현, 촬영, 편집 모든 것을 팀원들과 함께 일궈나가야 하는 강의였습니다. 6개월 동안 진행되는 큰 프로젝트에서 몇번의 팀원 간의 마찰이 있었지만, 그 속에서 의견을 조율하고 하나의 목표의식을 만드는 역할을 해냄으로써 갈등을 해결했습니다. 그 결과 교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거두게 되었습니다. 이런 경험을 통해 팀의 공통적인 목적의식, 단합력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개인의 성장이 아닌 모두의 성장 즉, 상생의 가치를 실현할 자신이 있습니다. 팀 화이트라는 더 넓은 세상에서 소통하고 이해하며 더 정확하고 구체적인 상생의 가치를 팀원들과 함께 이뤄나가고 싶습니다.
[ 이뤄나가고 싶은 것 ]
팀 화이트 사무국의 글들 중 ‘우리가 후기를 쓰는 이유’라는 글 하나를 보게 되었습니다. 후기를 적는 것은 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온전한 자신의 이야기로 만드는 것이며, 다른 팀원의 후기를 읽는 것은 자신과 다른 의견을 봄으로써 생각의 전환점이 되어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글을 통해 후기 작성의 효과를 알게 되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만들고 팀원의 이야기를 보며 성찰하고 보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지면서 공동의 성장, 팀 화이트의 성장을 일궈내고 싶습니다. 또한, 브랜딩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지면서 브랜드가 가진 가치와 정체성을 발견하고 이해하는 경험을 만들고 싶습니다. 그 경험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진실한 마음으로 다가간다면 공감하며 소통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브랜드에 대해서 탐구하고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기 자신을 자만하지 않고 함께 나아갈 줄 아는 자세를 가지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라는 넓은 세상 안에서 이 기회를 수단화하는 것이 아닌 성실히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
| 2020-06-25 22:25: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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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인옥 |
“팀과 이루는 퍼스널 브랜딩”
‘브랜딩’은 전공 수업에서 매번 듣지만 어려운 것이었습니다. 자기 PR을 넘어, 퍼스널 브랜딩이 중요하고, 경쟁력을 갖춘 인재가 되라는 말은 사실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이지만 그 방법과 성공사례를 구체적으로 살펴보기는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제가 저의 브랜딩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게 된 계기는 1년 반 동안의 대학교 홍보대사 활동이었습니다. 학교 홍보대사는 그 학교를 대표하는 브랜드 이미지이자 얼굴이니 책임감을 느껴 달라는 말을 홍보팀 선생님과 교수님께 자주 듣곤 했습니다. 그래서 활동 초반에는 막연히 단체를 위한 홍보대사의 이미지를 실천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학교를 찾는 사람들에게 완벽하게 학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잘 웃고, 단정한 모습을 보이기 위해 급급했습니다. 그러나 이미 정식대사로 활동하는 선배는 그러한 이상적인 이미지에 매달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성격과 개성을 녹여 활동하고 있었습니다. 학교를 소개할 때, 어떤 분은 완벽한 모습보다는 친근한 모습으로 질문이 자유롭게 나올 수 있도록 편안한 분위기의 행사를 이끌기도 하였고, 또 다른 분은 자신의 특별한 전공을 소개하며 학업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곤 했습니다. 아마 학교 소개 행사가 끝난 뒤, 사람들은 대본만 완벽하게 숙지한 저보다는 그분들을 더 기억할 것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그제야 브랜딩이 무엇인지 알 것 같았습니다. 혼자서 브랜딩이 무엇인지 고민하지 않고, 단체에서 활동하며 다른 사람들을 보며 배울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러한 저의 고민을 더 발전시켜줄 수 있는 곳이 바로 같은 목표를 가지고 협력하지만, 각자의 방법을 보고 배울 수 있는 팀화이트라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로 참여를 하며 팀원과 저 모두가 성장하는 결과를 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06-25 22: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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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윤미 |
우연히 학교 홈페이지에 들어갔다가 대외활동에 한국 소비자 포럼 대외활동 화이트 팀을 뽑는다는 게시물을 보고 궁금해서 누르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란 제품의 생산자 또는 판매자가 만들어 낸 제품을 소비자에게 보이는 것을 나타냅니다. 또한 다른 경쟁사 제품들과 차별화하기 위해 브랜드가 상징하는 것을 쉽게 전달하고 차별화 되게 판매하는 것을 얘기합니다.
이러한 브랜드가 알려지기 시작하면 구체적인 제품의 의미를 가지게 되어 소비자들이 더욱더 쉽게 인식하게 됩니다. 브랜드 네임을 가지고 있어도 소비자들이 다른 경쟁사 제품을 구별하지 못한다면 마케팅을 해도 소용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함으로 앞으로 브랜드는 현대 사회에 있어서 가장 상징성을 갖는 하나의 매개체가 될 것입니다.
저 또한 제 주변에서 대외활동을 2학년 때부터 시작하는 걸 봐 왔습니다.
너무 늦게 대외활동을 알아보고 관심 있게 찾아보았습니다. 그러다 발견한 것이 한국 소비자 포럼입니다. 저는 경영관리대학에 소속되어 있는 경영학과 학생입니다. 그래서 브랜드, 마케팅, 경영에 대해서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이번 기회를 통해 새로운 경험을 쌓고 환경을 알아나가고 싶습니다. |
| 2020-06-25 21:4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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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예은 |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마케팅도 그에 따라 가지각색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전보다 진화된 기술과 의식주, 다양한 사람들의 사고가 현 시대 혼합되어 있습니다. 변화하는 트렌드에 민감한 마케팅은 도태되지 않으려면 숨가쁘게 쫓아가야합니다. 혹은 그 트렌드를 주도하는 위치가 되기도 하지요. 그렇다면 변화무쌍한 마케팅에는 불변의 기준은 없는걸까요?
저는 마케팅의 본질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케팅은 여러 학문분야에서 논의된 연구를 토대로 만든 다양한 프레임을 가진 문화연구입니다. 많은 학문은 사람을 기반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사용하고 자고 먹는것이 변화하여도, 그 중심에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이 본질인 것이지요.
클래식은 영원하다. 19세기 톨스토이의 작품 [안나 카레니나]가 지금까지 고전으로 사람들에게 울림을 주는 이유에는 마케팅에 대한 분명한 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케팅은 본질과 시대의 담론이 어우러질 때 가장 빛을 발한다고 생각합니다. 고전을 통한 공부는 오롯이 혼자서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인문학은 많은 사람들과 어울려 소통을 하고 토론을 할때 이뤄집니다. 마케팅이 많은 학문의 frame의 mix인 만큼, 저는 팀화이트 사람들의 다양한 frame을 통해 하나의 현상을 다채로운 시각으로 볼 수 있는 힘을 기르고 싶습니다.
저는 팀화이트에서 광고홍보학도로서 지금껏 제가 배워왔던 마케팅적 기법과 인문학적 사고를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브랜딩 기획에 녹여내고 싶습니다. 또한,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변화하는 거대담론들을 배워가고 싶습니다.
브랜딩은 시장의 생명력에서 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디어가 움틀거리는 생명력이 있는 팀화이트를 통해 세상을 바꾸어 나가는 브랜드리더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06-25 21:42: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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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영빈 |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이 선호하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비슷한 상품이 존재할 때, 선호하는 브랜드에서 나온 상품이 상대적으로 우위를 점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브랜드 자체를 신뢰하여 그 브랜드의 상품에 투자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즉,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에게 긍정적인 결과를 초래합니다. 이러한 투자가 오랜 시간 동안 여러 사람에게서 지속적으로 진행된다면, 결국 우리가 흔히 일컫는 ‘명품’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명품은 특별한 광고나 설명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브랜드 그 존재 자체만으로도 빛나게 됩니다. 또한, 이러한 브랜드의 명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긍정적인 순환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브랜드 이름 하나만으로도 사람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것, 너무나도 매력적인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는 단순히 상품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람 또한 브랜드화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 등을 강점으로 삼아 스스로 각자만의 영역을 구축해 자신만의 매력이 존재하는 것이 사람에서의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서 사람들은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를 하고, 실패하면서 더욱 성장해 나간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똑같은 활동을 하더라도, 사람마다 이를 통해 느끼는 것이나 발전하고자 하는 것, 관심을 가지는 분야는 모두 다르기 때문에 사람들의 브랜드는 더욱 가치를 가지고 빛난다고 생각합니다. 각자가 관심 있는 분야에 열정을 가지고 도전하고, 목표를 설정하고 성취해나가는 모습으로 스스로 각자만의 영역을 구축해 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매력은 목표를 세워 하고자 하는 일에 망설이지 않고 도전하는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방학 때는 학교에서 배웠던 것을 확장시켜 실전에서 적용하고, 더 넓은 세상에서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목표로 세웠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경제원론에서 배웠던 광고와 브랜드를 보다 체계적으로 공부하여, 이를 최종적으로 전공과목 중 하나였던 회귀분석의 틀에 접목하여 브랜드의 선한 방향성에 대한 파악 및 목표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새로운 공간에서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저의 지식적인 측면과 정신적인 측면을 한층 더 성장해나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화이트를 통해 저의 브랜드를 더욱 확고화시키고 싶습니다. 그리하여 어떠한 방법일지는 모르나, 저의 브랜드를 통해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지식인이 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엄영빈이라는 브랜드를 더욱 확고하게 하여 세상을 사로잡는 브랜드로 거듭나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2020-06-25 21:4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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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훈 |
| 막연히 금융권에만 종사하고 싶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올해 들어서 여러가지 공모전에 참여하고 진로적성 검사를 한 결과 기획, 전략, 경영 직렬이 저와 딱 맞다고 생각이 들만큼 공모전 활동을 하면서 하면서 희열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획, 전략, 경영 md 직렬의 근무를 희망하며 이를 위해서 여러가지 기업들을 탐색하고 싶었습니다. 여러 브랜드에 대해서 다가가는 법을 배우면서 다양한 마케팅, 기획 전략을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져보고 싶으며 이를 통해서 입사하고 싶은 기업을 정하고 싶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보면서 한층 더 발전하는 저 자신을 보고싶습니다. |
| 2020-06-25 19:5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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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수지 |
< 가치를 만들어내다: 브랜딩 >
심리학을 전공하며 사회심리학, 소비자심리학 등의 분야를 접할 수 있었고,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마케팅과 브랜딩에 매료되었습니다. 무언가를 창조하고 의미를 만들어내어 가치를 부여하는 창조적인 활동이 정말 매력적이었기 때문입니다. 소비자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소비자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비자를 설득하는 과정을 심리학적 요소만으로 설명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는 생각을 하였고, 좀 더 실질적이고 직접적인 경험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관련된 활동을 찾아보던 중, 팀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팀화이트에서 하는 활동들, 추구하는 가치가 저의 마음에 깊게 와닿았습니다. 팀화이트에 대해 알아볼수록 꼭 팀화이트의 구성원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팀원들과 함께 가치를 만들어가는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 ‘가치’는 ‘같이' 만들어내는 것 >
팀화이트가 추구하는 가치인 ‘상생’은 팀 활동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어준다고 생각합니다.함께 하는 것과 하나가 되는 것은 차이가 있습니다. 하나가 되는 것은 함께 하는 것 이상으로, 구성원간의 정서적인 유대와 깊은 신뢰가 필요하며 하나의 목표의식이 필요합니다. 저 또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하나 되어 상생하는 것의 가치를 경험해 보았습니다. 특히 저는 팀으로 봉사활동을 많이 해보았는데, 그 중에서도 한 달 동안 함께 합숙하며 교육봉사를 했던 경험을 통해 가장 많이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저의 노력과 진심은 팀원들에게도 전해질 수 있었고, 저는 멘토와 멘티가 선정한 우수활동자로 각각 선정될 수 있었습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저는 하나가 되어 함께하는 것의 의미를 알 수 있었고, 더욱 큰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이러한 깨달음을 바탕으로 팀화이트에서도 함께 의미있는 성장을 하고 싶습니다.
< 우물 안에서 벗어나 함께 성장하기 >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이루고자 하는 저의 목표는 ‘우물 안에서 벗어나기’입니다. 팀화이트에서는 브랜딩과 관련한 교육을 바탕으로 팀원들과 함께 여러 활동들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를 통하여 글로는 배울 수 없는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습득하고 싶습니다.
또한 팀화이트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을 이어나가 다양한 사람들 속에서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싶습니다. 저는 제가 속한 조직과 공동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에서의 활동을 통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브랜딩에 더욱 배우고 싶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와 팀원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브랜딩에 대해 배우고 싶은 열정도 가득하지만, 무엇보다도 팀화이트에서 팀원들과 함게 성장하고 싶은 마음이 가장 큽니다. 주어진 기회를 소중히 생각하고 늘 적극적으로 배우는 자세로 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2020년 하반기를 꼭 팀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
| 2020-06-25 19:14: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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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성빈 |
< 도전하고 성콩하자>
안녕하세요. 팀화이트와 함께 마케팅 반열로 뛰어들고자 도전하는 성콩이, 전성빈입니다.
프로젝트 진행과 공모전을 통해 배운 점이 팀화이트에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1) 혼자가 아닌 팀원과 함께해라.
어려움이 생겼을 때 혼자가 아닌 팀원들과 논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혼자 밤새며 해결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생각해도 나오지 않던 해결책이 다음 날 팀원과 얘기를 하며 살을 붙이자 명쾌한 답으로 완성되었습니다.
(2) 고객의 의견을 들어봐라.
문제점을 파악하는 과정에 있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직접 고객에게 물어보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완벽하다고 생각했던 우리는 교수님과 교직원분들에게 보여주자 수많은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아무리 고객의 입장에서 바라본다 하여도 우리가 고객이 아니기에 바라보는 시야가 다를 수 있습니다.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3) 가장 어렵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홍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홍보입니다. 노래가 아무리 좋고 아름다워도 대중들이 모르면 영원히 묻히게 됩니다. 좋은 취지와 기획이라도 홍보가 되지 않는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게 됩니다. 그만큼 홍보가 중요하고 사람들의 머릿속에 기억되는 것이 가장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SNS에 올리고 포스터를 붙이며 명함을 돌렸습니다. 그러나 짧은 홍보기간은 기대에 영향을 미치지 못했습니다. 기획을 한다면 홍보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4) 상상보다는 행동하라.
상상에서 멈추는 것이 아닌 행동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2017년 학교로 등교하며 불편했던 점을 수첩에 적었고 이 아이디어는 2019년 기회가 생기자마자 거대한 프로젝트로 실현되었습니다. 머릿속으로 상상하는 것과 실현시키는 것은 천지차이였고 아이디어가 실현됐을 때의 떨림은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저는 건축공학과를 나왔지만 공모전을 해오며 기획과 마케팅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전문적으로 마케팅을 공부하지는 않았지만 그동안의 경험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정확한 브랜드의 이론을 공부하고 전문가의 이야기를 들으며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싶습니다.
“속도보다는 방향이다.”
제 인생이 추구하는 목표입니다. 남들과 비교해 조급해하지 말고 가고자하는 방향을 명확히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 건축의 길이 아닌 마케팅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해보며 아이디어가 점점 실체화되는 과정은 최고의 희열로 다가왔습니다. 저는 마케팅도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속도보다는 정확한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준비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성‘빈’이 성‘콩’이 되고 성공하는 그날까지 팀화이트와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
| 2020-06-25 18:4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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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도연 |
“Brand’s power”
우리는 현재 수많은 기업, 브랜드들이 경쟁하는 사회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참신하고 재밌는 광고나 마케팅 전략이 아니라면 소비자를 끌어당기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수많은 브랜드들이 콘텐츠 과다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의 시선을 사로잡고, 자신의 제품, 서비스를 어필하기 위한 많은 마케팅 활동들을 펼치고 있습니다. 참신한 캠페인으로 주목받았던 버거킹(Burger King)을 예시로 들 수 있습니다. 버거킹은 새롭고 재미있는 캠페인으로 최근 매년 광고계에서 큰 이슈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The Whopper Detour’는 경쟁사 맥도날드 매장 주변에서 와퍼 메뉴를 주문하면 단돈 1센트에 구입할 수 있게 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했습니다. 목적은 버거킹을 주문할 수 있는 BK App의 다운로드 및 실행건수를 늘리기 위한 것이었고, 이 참신한 프로모션은 진행한지 9일만에 150만 건의 앱 다운로드와, 애플 앱스토어 전체 다운로드 1위를 달성하는 굉장한 결과를 달성했습니다. 버거킹은 이외에도 교통체증에 갇힌 고객에게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특별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 ‘The Traffic Jam Whopper’등 고객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이들에게 브랜드를 각인시키는 캠페인을 열었습니다.
반면, 고객에게 눈에 띄기 위한 많은 노력 없이도 꾸준하게 고객의 반응을 얻고 있는 브랜드들도 많습니다. 대표적인 하이 엔드 브랜드, ‘Hermes’와 같은 하이엔드(High End) 브랜드부터, 나이키(Nike)와 같은 스포츠 브랜드까지 정말 다양한 브랜드들이 열렬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팬층은 자신들이 애정하고 사랑하는 브랜드의 제품이 아무리 비싸고, 한정적인 재고로 판매해서 구하기 힘들더라도 열정적으로 반응하는 충성고객입니다. 이것이 바로 브랜드가 가진 무형적인 가치, 또는 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브랜드는 그 기업이 가지고 있고 추구하고 있는 아이덴티티 그 자체를 아우르는 것입니다. 알면 알수록 재밌고 배우고 싶은 마케팅과 브랜드에 대해, 보다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습니다.
“2018 Cannes Lions”
마케팅에 관심이 있어 1학년 1학기 때부터 마케팅 학술동아리에 가입했던 저는 2학기 활동을 위해 방문한 칸 광고제에서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접했습니다. 이 경험을 계기로 항상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마케팅에 대해서 조금은 가닥을 잡을 수 있었고, 2학년 1학기 때 수강했던 마케팅 과목을 듣고나서 마케팅에 대해 더, 깊이 있게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많은 전공 팀플들과 몇 번의 공모전을 경험하고, 처음에는 어렵게만 느껴졌던 기획, 마케팅 과제는 이제는 저에게 새롭고 재밌는 도전거리가 되었습니다. 함께 무언가를 탐구하고, 열정적으로 토의하고, 서로 다른 생각들을 공유하며 최종적인 결과물을 내는 것. 그 일은 갓 시작할 때는 무모하고 막막한 산처럼 느껴지지만, 협력을 통해 마무리를 하고 나면 마치 등산을 마치고 산 정상에서 바라보는 멋진 경치를 감상하는 기분과 같습니다. 가끔은 애증의 동료들과 갈등 때문에 힘들기도 하지만, 그 과정 속에서 배우는 점 또한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팀 프로젝트 활동이 좋습니다.
“Win-win”
그렇기 때문에 저는 팀 화이트가 강조하는 '상생'이라는 가치가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는 마케팅 동아리에서 좋은 선배들과 활동을 같이 해 나가면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3학년이 된 지금, 저는 이제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어야 하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저는 배울 것이 많고, 그동안 배웠던 것들을 같은 꿈과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고, 그들에게도 배우면서 성장하고자 하는 열망이 있습니다. '상생'이 의미하는 뜻 그대로 서로 북돋우며 잘 살아가는 것, 성장하는 것. 팀 화이트의 상생을 통해 제가 가지고 있는 역량을 키우고, 함께하는 사람들의 역량 또한 키워주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19기가 되어, 상생이라는 멋진 가치를 실현하는 열정적인 마케터로써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 2020-06-25 18:3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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