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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학
“물건을 잘 파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습니다.”

언젠가 교수님께서 어떤 마케터가 되고 싶은지 물어보셨을 때 고민 끝에 이렇게 써냈습니다. 마케팅이라고 불리는 이 일이 결국 수익창출을 목적으로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저는 무엇인가 더 대단한 일들을 해내고 싶었습니다. 좋은 브랜드란 수익을 넘어 결국 사람과 사회를 향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저에게 ‘어떤 물건이든 잘 파는’ 능력은 사실 필요하지 않습니다. 저에게 필요한 것은 ‘좋은 가치를 전하는’ 능력입니다. 소비자와 기업이 서로 상생하며 발전한다면, 세상은 느리지만 옳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저는 이 사이에서 견고한 가교가 되어 사회를 변화시키고 싶습니다. 특히 나와 함께 사는 사람들과, 앞으로 살아갈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세상'을 실현시킬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능력과 경험을 가진 사람들은 많지만, 브랜딩을 통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그 ‘가능성’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은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브랜드 너머의 가능성을 고민하는 사람으로서 팀 화이트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집요하게 배우고 창조적으로 생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6-26 01:54:01
김유진
안녕하세요! 인생 자체가 마케팅인 김유진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아이돌 산업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아이돌을 좋아해서 팬활동을 한다는 것이 아니라 이번에 어떤 아이돌 노래가 나왔고, 어떤 아이돌이 음악방송 1위를 했고 등등 우리나라 아이돌 산업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지를 보며 앞으로의 방향을 분석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평상시에 여러가지 sns와 커뮤니티를 하기 때문에 아이돌 산업에서의 새로운 트렌드를 빠른 속도로 알게 되고 여러 해동안 이렇게 분석을 하는 것을 취미로 갖다보니 저의 트렌드 방향 예상 적중률이 꽤 높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돌 산업이 흘러가는 방향을 구경하다보면서 가장 많이 생겼던 의문은 "저 그룹/곡이 왜 유명해지지 않은 것이지?" 였습니다. 매년 많은 아이돌 그룹과 노래들이 매력이 많고 다른 그룹/노래들과 비교했을 때 차별점이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유명해지지 못하고 암흑 속에 묻히고 있습니다. 저는 항상 이 이유가 무엇일까에 대해 고민을 했습니다. 특히 프로듀스101시즌1을 통해 데뷔했던 아이오아이 멤버들이 활동 후 각자의 소속사에서 데뷔를 했을 때 크게 성공하지 못 한 것을 보고 그 이유에 대해 가장 의문을 가졌습니다.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높은 경쟁을 뚫고 데뷔를 할 정도로 매력을 가진 사람들이 왜, 무슨 이유로 각자의 소속사에서 데뷔를 했을 때는 그 매력을 대중에게 전달하지 못할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고민에 대한 답은 마케팅의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많은 그룹들이 좋은 실력을 가지고 있고 멋진 퍼포먼스와 노래를 선보여 적절한 마케팅의 부재로 대중들의 눈낄을 끌고 있지 못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생각을 통해 아무리 상품의 가치가 높아도 마케팅 없이는 그 상품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가치로서 존재할 수 없가는 것을 알게 되었고 마케팅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 되었고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의 이런 취미는 저의 인생에 도움이 안되는 경쟁력이 없는 취미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진로에 대해 고민을 하던 도중 아이돌 산업의 마케팅에 대해 고민을 했던 과정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되었고 아이돌 산업을 넘어서서 마케팅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런 고민들 통해 그 동안 아이돌 산업 분야의 마케팅에 대해 관심을 가졌던 것을 제 인생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마케팅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마케팅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면서 가장 먼저 한 생각은 나 자신을 어떻게 마케팅을 할까였습니다. 이 경쟁사회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저 자신을 마케팅을 해야 하는데 아직 대학생에 한 제가 대학생으로서 할 수 있는 것은 여러가지 경험을 해보는 것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게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찾아보았지만 대부분이 SNS홍보만을 위한 활동이였습니다. 저 자신을 마케팅하고 싶었고 동시에 제가 마케팅에 재능이 있는지를 확인하고 싶었던 저의 소망은 대학생으로서는 할 수 없던 일이었나 생각을 했습니다.그러던 도중 팀화이트 활동을 보게 되었고 이 활동이야 말로 제가 항상 마음 속으로만 해왔던 마케팅을 현실에 구현시켜줄 수 있는 활동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에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합격하게 되면 누구보다 열심히, 성실히 참여할 자신이 있습니다! 저는 한 번 목표로 삼은 일은 절대로 포기하지 않습니다. 사실 저를 마케팅하면서 가장 큰 키워드로 내세울 수 있는 부분은 "성실함',"끈기"입니다. 다른 참가자들과 비교해 보았을 때 특별하지 않고 평범한 키워드 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평점한 것이 가장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성실함, 끈기와 같이 기본이 되는 것이 전제가 되어야 더 많은 것들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저의 성실함과 끈기를 팀화이트를 위해 쓰고 싶습니다.
2020-06-26 01:36:13
김채겸
세상에 더 나은 브랜드들이 조금 더 많아지려면 제 자신부터 브랜드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하고, 브랜드에 대해 다양한 팀원들과 함께 고민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일 것 같아 신청하였습니다. 어디에서도 브랜드의 중요성을 강조할 뿐, 브랜드가 중요한 “이유”와 브랜드가 소비자와의 상생관계를 창출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서는 상세하게 배울 수 없었습니다.
팀화이트에서 교육을 받고 다양한 팀원들과 함께 브랜드에 대해 고민해보는 등의 활동을 함으로써 브랜드의 “네트워크 관계”를 이해하고 사회경제적으로 선순환을 발생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깊게 배우고 싶습니다.

우선 소비자와 브랜드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1) 소비자에게 브랜드는 의사결정의 기준인 것 같습니다.
저는 상품을 구매하거나 서비스를 판단할 때 제일 먼저 그 브랜드의 가치를 기준으로 생각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 또한 소비자이기 때문에 해당 브랜드의 가치가 제 구매 의사결정이나 브랜드의 선호도에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2) 소비자는 브랜드의 발전에 영향을 미칩니다.
각각의 브랜드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고 충족시켜야만 합니다. 소비자와 상생하지 못하는 브랜드는 장기적인 발전을 이루지 못하고 시장에서 퇴출당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소비자들의 소위 입소문에 따라 브랜드가 발전하기도 혹은 제거될 수도 있기 때문에 브랜드의 발전에 필요조건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빠르게 변해가고 불확실성이 가득한 글로벌 환경 속에서 기업은 반드시 소비자의 입장에서 자사의 브랜드를 바라보고 이해하여야만 존속할 수 있으며, 소비자 이해를 넘어서서 소비자 니즈를 만족시켜야만 발전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브랜드와 소비자는 상호의존적인 관계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막연한 생각을 실무적으로 구체화하기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배울 수 있는 곳은 없었습니다. 소비자 이해부터 시작하여 체계적으로 하나하나씩 브랜드를 구축하는 방법을 배워서 제 자신이 발전할 수 있는 계기로 삼고 싶습니다.

저는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 브랜드가 공감대를 형성하며 상호발전적인 관계를 구축해내가는 과정에 대해 배우고 싶었습니다. 막연하게만 생각하던 것들을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라 생각되어 신청하였습니다. 정말 바라왔던 기회인 만큼 성실하고 열정적인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2020-06-26 01:06:39
서희영
안녕하세요. 통찰력을 가지고 세상과 소통하는 브랜드 마케터가 될 서희영입니다.
마케팅에 매력을 느껴 경영학과에 지원하였고 단순히 지식의 형태가 아닌 경험을 해보고 싶어 마케팅 동아리에 들어갔습니다. 동아리에서 어느 회사의 김을 협찬 받아 그 회사의 김을 포함한 총 10개의 김을 시식하고 평가하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브랜드를 가리고 김의 맛을 평가하였고 두번째는 밥과 함께, 세번째는 브랜드를 공개하고 인지한 상태에서 김의 맛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맛 자체를 평가하는 테스트였지만, 브랜드를 미공개한 상태와 브랜드를 공개한 상태에서 한 결과가 다른 평가가 나온다는 결과를 보고 브랜드가 자체가 주는 이미지가 소비자의 선택권을 좌우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신선한 충격을 몸으로 겪은 저는 브랜딩이 기업의 가치를 높임과 동시에 기업의 궁극적인 목표인 수익창출에 기여하여 생존에 있어서 필수적임을 느꼈습니다.
직접 브랜딩하여 소통하고 결과를 눈으로 보고 경험해보고 싶던 중 팀 화이트를 접하게 되었고 팀 화이트 활동 중 브랜드콘서트, 브랜드 아카데미 등의 활동을 통해 직간접적으로 경험해보고 싶어 팀 화이트에 지원하였습니다.
저는 평소에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하며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여 제가 가지고 있던 한정적인 생각을 넓혀 나가는 것을 좋아하며 ‘상생’의 긍정적인 힘을 잘 활용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다양한 기업, 브랜드를 분석하여 시장분석, 기업분석, 어떤 마케팅을 할 것인지, 어떤 기대효과가 나올지 등에 대해 발표하는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사람들과 의견을 조율하며 결론에 도달했을 때의 성취감을 즐겼습니다.
팀 화이트에서도 ‘상생’정신으로 마케팅에 열정이 있는 사람들과 함께 서로 도와주고 영감을 주어함께 발전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또한 브랜드에 대해 다각도로 접근하여 분석하고 보다 넓은 시야를 갖고 기업과 브랜드를 신뢰하고 따라주는 소비자들과 소통하는 역량을 기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6-26 00:43:38
김예지
강력한 브랜드리더, 팀 화이트의 멤버가 되고 싶은 이유를 두 가지로 소개하겠습니다.

· ‘진정한 가치’

대학교 입학 전까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신념 하나로 승무원을 꿈꾸며 언어를 전공하게 됐지만, 입학 후 저에게는 확고한 꿈에 대한 혼란이 찾아왔습니다.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현재 꾸고 있는 꿈이 맞는 것인지에 대한 확신이 사라지자 어디서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아무 것도 바라지 않고 그저 내가 가장 하고 싶었던 것을 해보자.’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 마음가짐 하나로 대학교 처음 동아리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동아리 활동에서 가장 주된 일은 공연을 주기적으로 기획하고 그것을 보여주는 것이었는데, 저는 이를 통해 ‘내가 흥미를 느끼고 열심히 몰두하는 것은 아이디어 실현을 통해 나의 가치를 사람들에게 표현하는 것이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장르 팀원들과 몇 달간의 고민 끝에 만들어낸 퍼포먼스, 무대 연출, 의상 등을 결과물로 보여주고 전체 팀원들과의 회의를 통해 동아리를 전반적으로 이끌어 나가고 장르 소개를 위한 워크샵, 공연을 위한 수업 등을 2년 간 진행하면서 진정으로 원하는 꿈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진정으로 원하는 꿈에 한 발짝 다가와서 든 생각은 ‘내가 오랜 시간 동안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한 이유와 나의 가치를 표현하는 것과의 관계’였습니다.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은 ‘무조건 사람들 곁에서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것만이 도움은 아니다.’라는 것이었습니다. 다수의 사람들이 원하는 가치를 실현해 주고 삶을 편리하게, 행복하게 해준다면 그것 또한 진정한 도움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깊게 들었고, 이러한 생각을 바탕으로 ‘사람들의 삶 속에 스며드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소비자들이 어떤 제품을 좋아하고 만족스러워하는지를 분석하고 그에 맞는 제품과 브랜드를 만들어 사람들의 일상 속에서 즐거움을 찾아주고 이를 통해 사람들이 도움까지 받는다면 그것이야말로 저의 ‘진정한 가치’를 실현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진정한 팀플’

대학생이라면 한 번쯤 팀플 있는 수업은 피하는 게 좋다는 말을 들어봤을 것입니다. 저는 사람들이 이렇게까지 기피하는 팀플이 왜 생겨난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들었습니다. 이 의문 속에서 깨달은 것은 구성원 모두가 서로 다른 목표를 추구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오로지 성적만을 목표로 하는 사람, 원하지 않는 주제를 택하게 된 사람 등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 다른 목표를 이루려 했기에 이 팀의 프로젝트가 원만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저는 이를 통해 서로를 존중해 주고 위하면서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팀플이 ‘진정한 팀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고 그러한 ‘진정한 팀플’이 바로 ‘팀 화이트’라고 생각했습니다. 화합이 잘 되는 팀, 좋은 결과물이 나오는 팀은 단지 실력이 좋은 한, 두 명의 문제가 아닐 것입니다. 팀의 모든 구성원이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서로에게 미루는 일 없이 각자 역할의 조화가 잘 되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2년간 공연을 기획하고 준비하면서 개인이 아닌 팀으로 빚어지는 결과물의 뿌듯함을 잘 배웠기에 관심 있는 분야에서의 성장을 이뤄줄 수 있는 ‘팀 화이트’를 통해서도 다시 한번 팀에 대한 책임감과 소중함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고, 또 저를 통해 다른 사람들이 팀의 즐거움을 알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여기서 더 나아가 ‘팀 화이트'의 멤버들과 함께 공동의 목표를 성공적으로 이뤄내면서 더욱더 성장하는 시간, 서로에 대해, 나에 대해 알아 가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가장 나다울 수 있는 공간, 서로의 자신감을 찾아주고 사람들에게 기쁨과 따뜻함을 선물할 수 있는 공간인 ‘팀 화이트’를 통해 저의 꿈을 실현해 나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6-26 00:10:18
이채원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하면서 내 자신을 발전하고 싶어서 지원하게 됨
2020-06-26 00:00:31
김대훈
[끝없는 도전이 있는 직업, 그것을 원합니다]
많은 도전 과제에 직면하며 이를 극복했을 때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직업을 가지고 싶습니다. 기술 창업을 꿈꿔왔던 저는 작년 팀을 꾸려 창업에 도전한 경험이 있습니다. 팀에서 PM을 담당해 프로젝트를 계획하며 총괄했고, 지난 11월 ‘2019 아이디어 해커톤’이라는 대회에서 ‘블록체인 기반 암표방지 솔루션’이라는 아이템으로 ‘블록체인 아이디어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습니다. 현재는 팀원 개개인의 역량이 충분하지 못하다 생각하여 사업 진행을 유보한 상태지만, 창업을 준비하며 얻은 시장분석과 경쟁사 분석, 마케팅 전략에 대한 통찰력은 앞으로 광고 분야에 종사하며 큰 자양분이 될 것이라 자부합니다.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로 숨어있던 열정을 깨우다]
작년 저는 기술 창업을 기획하며 아이템의 성공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해 SNS 계정을 신규 개설하고 랜딩페이지를 제작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홍보 이전 노출 대상을 선정하기 위해 시장을 세분화하고 표적시장을 선정했고, 아이템을 홍보하는 과정에서 도달과 참여율, 트래픽과 같은 지표를 어떻게 하면 개선할 수 있는지 분석하고 공부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에서 얻게 된 마케팅에 대한 열정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는 10대와 20대를 타겟으로 한 ‘오늘밤, 시사 한 줄’이라는 시사용어 정리 채널을 운영하며 평균시청지속시간과 도달범위, 클릭율과 같은 지표에 관한 공부를 지속하고 있고, 지표 개선을 위한 통찰력을 키우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SNS 계정 관리와 유튜브 채널 관리로 얻게 된 통찰력을 팀 화이트 19기 활동이라는 기회를 통해 성장시키고 싶습니다.
2020-06-25 23:52:17
이성진
이번 19기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미래의 브랜드 리더 이성진이라고 합니다.

<<지원 동기>>

저의 지원동기는 첫째, 브랜드에 대해서 배워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는 정량적인 스펙이 소비자의 선택을 좌우하는 시대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점점 기술은 점점 고도화되고 사람들의 취향은 다양해지며 물질 그 자체의 가치를 넘어 물질 외적인 가치를 물질에 대입하는 등 점점 정량적인 평가 그 자체로는 소비자의 눈길을 끌 수 없는 그런 사회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는 점점 기술이 고도화되고 사람들의 취향이 다양화 됨에 따라 더욱 더 심화될 것입니다.
이제 소비자들은 맛있고 좋고 뛰어난 물건 그 자체 뿐 아니라 그 물건에 부여된 브랜드 가치가 소비자들의 선택을 좌우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브랜드 가치의 중요성이 점점 커져가고 있고 이때문에 브랜드를 이해하고 배워보고 싶었습니다.

둘째, 브랜드를 이해하며 기업을 이해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항상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입장에서는 소비하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브랜드를 형성하는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항상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해 왔기 때문에 기업의 시각에서 시장을 바라보기 힘듭니다.
브랜드는 기업, 소비자 같은 각 경제 주체 하나의 주도로 만들어지는 상품과는 달리 서로가 만들어 나가는 하나의 커뮤니케이션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커뮤니케이션 과정에서는 당연히 서로에 대한 이해가 가장 중요할것입니다.
항상 소비자의 입장에서 시장을 바라본 저는 당연히 기업의 시각을 이해하기는 힘들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활동을 통해 기업을 이해하고 서로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이해하고 싶습니다.

셋째, 협동하고 문제를 해결해나가며 팀 속에서 팀을 만들어가는 제가 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팀 화이트는 브랜드 리더를 만들어가는 브랜드 활동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는 전체 활동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서로의 의사소통 과정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며 팀을 이끌어 가는 과정 이것 또한 팀 화이트의 또다른 하나의 목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는 단순히 지식만을 얻기보다는 이 활동을 통해서 팀 속에서 제가 어떻게 희생하고 어우러져나갈수 있는지 경험하고 싶습니다
단순히 나 혼자 열심히 하거나 나의 의견만을 내세우지 않고 팀원을 믿고 서로의 역할을 충실해가며 할 수 있는 "팀" 화이트에 지원해보고 싶었습니다.

<<자기 소개>>

저는 첫번째, 워드나 파워포인트, 엑셀 등 여러 소프트웨어에 대한 경험이 있습니다.
군입대 전, 동아리 활동 중 저는 금융동아리 활동을 하였습니다.
이 과정 속에서 단순히 친목 활동이나 수동적인 자세로 임하기보다는 적극적인 자세로 활동에 임하였습니다.
그 결과 시장 조사 과정 중 워드 프로세서로 자료를 정리한 이후 팀원들과 호흡을 맞춰 파워포인트를 만들고 가치 평가를 위해 엑셀을 통해 기업 가치를 산출하는 과정 속에서 여러 프로그램들을 접했습니다.
이는 팀 화이트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둘째, 팀 활동 경험이 풍부합니다.
군입대 전 1년 반정도 동아리 활동은 모두 팀 활동으로 이루어졌고 군대 내에서 21개월가량을 머물며 단체활동을 접했습니다.
이 과정 속에서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해하는 법, 자신의 의견을 굽히는 법, 소통하는 법 등을 배우게 되었고 단체활동 경험에서만큼은 한단계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살려 팀 활동 중 갈등을 원만히 해결하고 원활한 분위기를 구축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셋째, 다양한 기업을 리서치해 보았습니다.
브랜드는 기업과 소비자의 소통 속에서 만들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과거 동아리 활동 중 조사 기업 선정 기업 조사 발표 등의 과정을 통해 기업에 대한 이해를 키워왔습니다.
이는 제가 브랜드를 더 잘 이해하고 더 나아가 팀 활동에 더 큰 기여를 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를 꼭 뽑아주시면 저 뿐 아니라 저희 팀을 빛내는 이성진이 되겠습니다.
2020-06-25 23:47:31
박성은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대학에 입학한 경제학과 신입생입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쭉 마케팅업무를 꿈꿔왔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경제학과에 입학하였습니다. 브랜드 창조가치를 파악하여 그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을 분석하는 일을 좋아합니다. 하나의 브랜드가 그러한 가치를 대중들에게 알리기 위하여 마케팅이라는 방법을 쓰는 과정, 그리고 그것을 통하여 대중과 소통하는 것에 큰 흥미를 느꼈습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대학교 한학기를 재학하며 경제의 이론적인 부분을 배웠습니다. 이러한 이론적인 부분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저의 관심 분야인 대외활동에 참가하여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싶습니다. 이번코로나19사태로 다양한 경험이 제한되고 있는데 한국소비자포럼의 팀화이트 모집 공고를 보고 이러한 활동을 통해 저의 갖혀 있는 경험과 생각에서 벗어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사람들과 생각을 나누고 지식을 공유하며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것을 해보고 싶습니다. 현재 트랜드를 빠르게 파악하는 20살로써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큰 활약을 하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6-25 23:42:56
남민지
제가 막연하게만 꿈꿔왔던 '이상'을, 팀화이트에서라면 '실현'해낼 수 있을 것 같아서 지원하게 됐습니다! 대학에 입학해서 첫 학기를 온라인으로 강의를 들으면서 보냈고 어느새 종강을 코앞에 두게 된 지금, 계속해서 드는 생각은 ' 이렇게 4년을 보내면 내가 대학에 온 의미가 없겠다. 난 지금부터 뭘하는 것이 최선일까?? '이었습니다. 그렇게 끊임없이 생각해보고, 조언을 구해보고, 스스로 찾아보던 도중, 제 꿈과 대학생활의 방향성을 잡아줄만한 활동이라고 생각이 들어 가슴이 뛰었던 게 바로‘팀화이트’였습니다.
항상 꿈에 대해 생각할 때면 막연하게지만 회사의 부품처럼, 누구나 내 자리를 대체할 수 있을만한 사람으로써 존재하고 싶지는 않다는 생각과 동시에 ‘나이기에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습니다. 이후 사람의 마음이 움직이도록 무언가를 만들어내고, 가치를 부여하고, 영향력 또한 줄 수 있는 브랜딩과 마켓팅이라는 일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고 애정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당장에 접근성 있게 경험해볼 수 있는 일이 아니었기에 실질적인 경험을 미뤄왔지만 이번 기회에 푹 빠져서 깊게 파고들어보고 싶습니다.

<따듯한 브랜드를 꿈꿉니다>
많은 것들이 급변하고 빠르게 흘러가 흔히들 ‘상실’이라는 감정을 겪는 요즘,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위로와 힘을 얻고는 합니다. 저는 대학입시를 하던 도중 마음이 온전치 못했을 때에 카페브랜드의 마켓팅 중 일부인 컵에 붙어있는 ‘오늘의 메세지’ 스티커에 적힌 문구를 보고 힘을 얻기도 했으며, 그저 카페라는 공간이 주는 이미지나 느낌에서 위로와 치유라는 감정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브랜드 기획이나 마켓팅, 디자인에까지 관심이 있었던터라 이후‘공간이나 상품이 전해줄 수 있는 힘(감정)’ 에도 관심이 생겨 알아가던 도중,‘브랜딩 디렉터’라는 꿈을 가져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브랜드가 수익 창출을 목적으로 함도 맞지만, 저는 그와 동시에 선한 삶의 원동력을 만들기 위한 방향으로 브랜드를 디렉팅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또한 '함께'한다는 것의 가치와 힘을 잘 알기에 ‘팀’화이트의 구성원이 될 수 있다는 상상만으로도 행복해지는데요, 다양한 분야에 능력이 있고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시너지를 나눌 수 있는 자리가 생긴다는 것도 쉽게 경험하지 못할 큰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내 꿈이나 위치에 대해서 너무 막연하고 좁게만 생각해온 것에 대해서 불안함도 있었고,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고싶은 마음이 컸기에 이번 기회에 팀화이트에서 맺은 인연들을 이어나가며 넓게 생각하고,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제 21살 하반기를 팀화이트와 함께하며, 브랜딩하고싶습니다  !
2020-06-25 23:2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