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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연 |
팀 화이트와 꼭 함께 하고 싶은 김태연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마냥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여 디자인을 전공했지만, 막상 시각 디자인 전반의 분야들을 배워보니 오히려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구상하고 홍보하는 마케팅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다만 디자인 위주의 마케팅 수업에서는 더 깊이 있는 내용과 직접적인 경험이 부족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이러한 저의 갈증이 팀 화이트의 다양한 활동과 팀 화이트에서 만나게 될 많은 사람들을 통해 채워질 수 있다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학과 특성상 협업이 필요한 다양한 과제들을 수행해왔고 학교 내 전공 학회 소속으로 매번 다른 구성원들과 함께 많은 공모전에 출품한 경험이 있습니다. 사실 저는 협업을 제대로 해보기 이전에는 오히려 번거롭고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른 사람들과 함께하는 협업이 즐겁고 저에게 큰 도움이 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이 바뀌게 된 계기는 바로 학교 내 전공 학회 활동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남들이 다 들어가고 싶어 하니까, 나에게 도움이 되겠지 정도의 생각을 가지고 들어갔습니다. 가볍게 생각하고 가입했기 때문에 활동을 하면서 나만 뒤처지는 것 같아서 힘들었던 때도 있었지만 학회원들과의 협업을 통해서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혼자서 했다면 포기했을 법한 일도 여럿이 함께하니까 책임감도 더 많이 생겼고 팀원들과의 의견 공유를 통해서 스스로 정해두었던 한계치를 넘어서 더욱 완벽한 성과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서 브랜드에 대해 깊게 배우고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부딪혀보면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
| 2020-06-26 14:18: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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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혜정 |
마케팅, 브랜딩이라고 하면 원래 제게는 ‘그냥 재밌어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경영을 복수전공하면서 배운 브랜딩이나 마케팅은 제가 생각하는 것만큼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고객 관점으로 바라볼 뿐만 아니라 팀 내에서는 또 다른 언어로, 표현으로 우리가 원하는 것을 구축해 나가야 하는 활동이었습니다. 원론 수업만으로는 무언가 부족하다고 느꼈고 더 배우고 직접 해보면서 느끼고 싶다는 생각에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내 주변, 사회에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이 되자는 목표를 가지고 있는 저에게 ‘팀 화이트’ 활동은 진로에 있어서도, 인생 목표에 있어서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팀 활동을 워낙 좋아하기에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하는 ‘팀 화이트’는 저에게 여러모로 성장 기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 2020-06-26 13:5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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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다은 |
그 누구보다도 브랜드리더가 되고 싶은 김다은입니다.
저번 학기에 화장품 마케팅 공모전에 나갔습니다.
'어떠한 화장품 브랜드를 만들 것 인가?'를 정하기 위해서, 요즘 트렌드를 파악하고 소비자들이 무엇을 원하는지에 대해 계속해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평소에 SNS 광고에 나오는 브랜드를 하나하나 선택하여 각각의 브랜드 사이트를 들어가서 물건을 파악하고 그 브랜드가 갖고 내세우고 있는 특징이 무엇인가 파악하는 것을 좋아하기에, 어떠한 브랜드를 만들 것 인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저에게 너무나도 즐거웠던 과정이었습니다.
비록 수상하지는 못했지만 제 자신이 무엇을 진정 원했는지를 깨우쳐 주는 활동이었기에 그 어느 수상보다 값지다고 느꼈습니다.
다른 사람들보다 경험이 많은 것도 아니고, 마케팅 분야의 전문적인 지식을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은 아닙니다.
하지만 결코 브랜드에 대해 배워보고 싶은 열정 하나는 그 누구보다도 가득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브랜드’는 혼자가 아닌 공동체의 협력으로 이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세상에 저보다 뛰어난 사람은 많을지라도,‘김다은'스러운 사람은 저 하나입니다.
‘김다은’이라는 사람이 공동체의 하나의 일원이 되었을 때, 어떠한 힘을 갖고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또한 얼마나 더 성장하는 지를 이번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보여주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06-26 13:38: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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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준상 |
| 안녕하십니까 나음보다 다름을 추구하는 마케터가 되고싶은 장준상입니다.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이유는 무역협회에서 주관하는 무역전문가양성프로그램 14기로 활동하면서 마케팅 관련 강의를 듣고, 차별화된 이미지를 이끌어 내 소비자들의 마음을 이끌어내는 마케팅이라는 직무에대한 매력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마케팅은 시대에 따라 포괄적으로 달라지기 때문에 좋은 브랜드로 소비자들에게 각인시키기 위해서는 남들과 다른 차별화된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술과 제품의 경쟁력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경쟁업체에 의해 금방 상쇄되는 특성이 있어, 효과적인 브랜드 마케팅을 위해선 고객이 기업에 직접 찾아올 수 있는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서포터즈 활동을 하면서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초석을 다지고 브랜드 이미지와 효과적인 마케팅에 대한 저만의 톡톡튀는 아이디어를 펼치고 싶습니다. 이번 기회가 휼륭한 마케터로 가는 첫걸음이 될길 간절히 고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
| 2020-06-26 11:31: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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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수연 |
10년, 주춧돌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꿈꿨고, 적임자가 되기 위해 노력한 지난 시간입니다. 누군가 기억해주기를 바라지 않으며 가장 밑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하는, 없어서는 안 될 존재. 모든 일의 기초가 되고 싶습니다.
뉴로마케팅콘텐츠제작이 꿈입니다. ‘계산적인 예술’을 하면서 ‘이과의 감성’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뉴로마케팅을 하고 싶은 이유와 콘텐츠제작을 하고 싶은 이유입니다.
과학을, 그리고 예술을 하고 싶습니다. 작품 속에서 작가들이 감성을 자극하며 특정 문제에 대해 의도한 방향으로 생각하게 하는 것처럼. 계산을 통해 생각을 이끌고, 방향적인 고민을 유도하여, 결국은 사람들의 무의식에 스며들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싶습니다. 즉, 문화를 만들겠습니다.
계산할 때 필요한 도구가 뇌과학과 마케팅을 접목한 뉴로마케팅이고, 표현할 방법이 콘텐츠입니다. 생명과학과와 창업학을 함께 전공하며 뇌과학과 마케팅을 공부하고 있는 저에게, 콘텐츠의 이해도를 높이고 디자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팀 화이트 활동이 필수적입니다.
<활동경력>
1) 제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기술상영팀 (2018.05.18.~06.08.)
2) HAP:eer(한강예술공원 자원활동가) 이벤트팀 (2018.06.30.~08.26.)
3) BICOFRIENDS 21기 행사운영팀 (2018.08.01.~08.22.)
4) 제23대 부산국제영화제 서비스개발팀 (2018.08.09.~10.14.)
5) 한국나노기술원 대학생 교육봉사단 NANODREAM 9기 조장 (2018.09.~2020.02.)
6) SK 대학생 자원봉사단 SUNNY 15기 리더그룹 (2019.01.05.~2020.02.21.)
7) 일주학술문화재단 국내학사 장학생 27기 (2018.12.21.~2020.01.28.)
8) 흑석캠퍼스타운추진단 서포터즈 2기 디자인팀장 (2020.04.01.~활동중)
9) 23대 생명과학과 학생회 홍보부장 (2018.12.01.~2019.11.30.)
10) KAIST IP영재기업인교육원 5기 수료생/교육조교활동 (2014.03.~활동중) |
| 2020-06-26 09:2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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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수현 |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와 같이 성장해 나가고 싶은 송수현입니다.
고등학생 때 두 번의 프로젝트 공모전에 나간 적이 있습니다. 3인 1팀으로 프로젝트를 기획해 연구하고 논문을 작성해 프레젠테이션하는 대회였습니다. 모든 일이 그렇듯이 초반에는 하나부터 열까지 쉬운 일이 없었습니다. 주제를 선정하는 것부터 직접 발로 뛰어서 연구 조사를 하고 수많은 사람 앞에서 프레젠테이션하는 것까지 중간중간 고난도 많았고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마다 팀원들이 제 옆에서 힘이 되었고 서로 의지하며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나갔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진행해 나가는 과정에서 제가 몰랐던 저의 잠재력을 깨닫고 즐기는 저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결국, 팀원들과 포기하지 않고 달려서 3위라는 값진 동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누군가에게 3위는 낮은 순위일 수도 있지만, 저에게 순위는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서 제가 아이디어 내는 것을 좋아하고 사람들과 어울리며 프로젝트 연구를 진행하는 것에 흥미를 느꼈다는 사실이 더 값지게 느껴졌습니다.
그렇게 첫 번째 프로젝트 공모전을 마치고 자신감이 붙은 저는 또 다른 팀원들을 모아서 두 번째 프로젝트 공모전에 참가했습니다. 두 번째 프로젝트 공모전은 첫 번째 프로젝트의 경험을 활용하여 진행한 결과 1위 최우수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 프로젝트 공모전에서는 공유경제를 활용한 기업 쏘카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고 과연 기업이 사람들에게 주는 가치는 무엇일지에 대한 의문을 시작으로 기업과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관심이 커져서 글로벌경영학과로의 진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글로벌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저는 아직도 그 의문에 대한 정확한 답을 찾지 못하였습니다. 브랜드는 사람들에게 가치를 전달하고 사람들은 그 가치를 얻기 위해 브랜드를 이용하지만, 현실에는 그렇지 못한 브랜드들이 더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더 나은 세상이 되기 위해서는 브랜드가 변화해야 하고 브랜드의 변화는 사람을 생각하는 브랜드 리더들로부터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세상을 바꾸기 위한 브랜드 리더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팀 화이트와 같이 의문에 대한 답을 찾아나가고 싶습니다.
'상생'이라는 하나의 정신을 가지고,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따뜻한 대한민국'을 위한 하나의 꿈으로, '나보다 팀의 성취'를 이루기 위하여 하나가 된 '우리'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06-26 08:46: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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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서 |
안녕하세요 강력한 브랜드리더가 되기 위해 팀화이트 19기에 지원하게 된 김은서라고 합니다.
현재는 물리치료를 공부하고 있지만 무슨 일을 하던지 그 분야의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저의 일 그리고 제 자신을 잘 마케팅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점점 개성적이고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는 지금 시대에 주목을 이끌고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은 아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가 많이 발전하게되면서 자신을 어필하여 사람들의 주목을 끌어 브랜딩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저도 사진을 잘 찍는다는 것을 이용해 인스타그램 활동을 활발히 하다보니 상품을 의뢰받아 홍보하고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자연스레 마케팅이란 분야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 동안 전공에 관련된 공부에만 매진하느라 마케팅 분야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지만 팀화이트라는 활동을 통해 여러 브랜딩에 참여해보며 마케팅에 대한 새로운 지식들과 경험들을 쌓고 싶습니다.
또한 새로운 사람들과의 팀활동을 통해 각자가 가지고 있는 강점들을 공유하며 완벽한 팀워크를 보여주고 하나의 팀이라는 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들을 얻고 싶습니다.
팀화이트는 제가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많은 활동들을 도전할 수 있어서 해보고싶은 것이 너무나도 많은 저에게 너무나도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
| 2020-06-26 07:2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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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헌주 |
통!통 튀는 크리에이티브와 농도 짙은 통!찰력으로 마침내 소비자와 통(通)할, 미래의 브랜드 마케팅, 광고기획 계의 샛별 장헌주입니다.
<왜 지금, 브랜드인가?>
저는 원치 않는 학과에 입학해 맞지 않는 학과 공부를 하며 2년간의 권태로운 시간을 보내고, 올해 휴학했습니다. 휴학과 동시에 고교시절부터 정말 간절히 원했던 활동인 광고 연합동아리에 합격했고, 첫 운영팀으로써 “대외협력팀”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그 안에서 브랜드북을 만들고 기업에 직접 협찬 제안서를 쓰는 활동을 하며 저는 이제껏 “만들어진” 브랜드를 단지 소비자의 입장에서만 접해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브랜드가 다양한 가치와 이념, 기능으로 뭉친 하나의 “구”라면 저는 그동안 그 커다란 가치의 일면만을 들여다보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지난 반년간 대외협력팀의 일원으로써 여러 기업 브랜드의 홍보팀과 직접 일대일로 컨택하여 협찬을 성사해내고, 다양한 기업의 니즈에 맞추어 제 자신을 어필하고 소개했던 일련의 과정 속에서 기업 브랜딩과 퍼스널 브랜딩에 대해 어렴풋이 알게 되었고, 더 자세히 배워보고 싶다는 브랜딩 자체에 대한 열정을 갖게 되었습니다.
<“나”와 브랜드, 그리고 팀화이트>
잘 팔리는 브랜드가 소비자가 사랑하는 브랜드일까? 이 물음에서 제 브랜드에 대한 고민은 시작되었습니다. 재화도, 가치도 넘쳐나는 과부하 시대에 어떤 브랜드만이 살아남아 소비자의 일상에 스며들 수 있는 걸까요? 당장 저만해도 마트에서 사려는 물건을 고르거나 필요한 인터넷 강의 사이트를 알아볼 때, 브랜드의 고유한 가치에 집중하기보다는 “반값 할인”, “목표 점수 달성 시 전액 환급”과 같은 가격 프로모션에 현혹되어 소비를 하곤 하니까요. 브랜드가 아무리 좋은 가치와 비전으로 소비자와 소통하려 해도 이는 치기 어린 계획에 불과한 것일 겁니다.
그러나 브랜드는 돈으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브랜드는 사명으로 만들어집니다. 소비자에게 닿을만한 가치를 세상에 내놓고 굳세게 어필하고자 하는 열망과 아집이, 분명 오늘도 성공하는 브랜드들을 탄생시키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브랜드들이 어떻게 소비자에게 결국은 통했는지 궁금하여 “일등 브랜드는 이렇게 만드는 겁니다”라는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 빠름이라는 가치만으로는 승부할 수 없는 배송시장에서 압도적 업계 1위로 성장한 “마켓 컬리”의 브랜딩 철학부터 인테리어와 전혀 무관한 전공으로 국내 최대의 인테리어 공유 커뮤니티이자 쇼핑 플랫폼인 “오늘의 집”을 탄생시킨 대표이사의 비화는 저에게 이러한 깨달음을 주었는데요, 바로 성공하는 브랜드는 남이 가지 않았던 척박한 루틴을 따라 철저한 고집과 함께 정교하게 만들어진다는 겁니다.
브랜드에 대해 고찰할수록 소비자와 소통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정통하는 브랜드가 무엇일까에 궁금증이 더해지는 시점입니다. 바로 지금, 사람을 생각하고 사람을 응원하는 깨어있는 브랜드로 세상을 바꿀 강력한 브랜드리더 ‘팀 화이트 19기’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생생한 물음표에 마침내 마침표를 찍고자 합니다. |
| 2020-06-26 05:47: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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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재 |
| 소비자의 한 사람으로서 각 기업의 브랜드 마케팅의 방식과 효과를 다양한 방식으로 배우고 싶었던게 지원동기중 가장 큰 이유이다. 브랜드는 우리 일상에서 수 많은 상품들 속에 표면적으로 존재한다. 브랜드의 존재 이유는 무엇이며 사람들이 열광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 또한 그것을 이용하여 마케팅 전략으로 어떻게 세울것인지 알아가고싶다. |
| 2020-06-26 02:3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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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대헌 |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스스로를 브랜딩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적자생존을 넘어 특화생존이 요구되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트렌드 코리아 2020>에서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매력을 소비자에게 어필하는 능력, 즉 자신을 브랜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단시간 내에 소비자에게 자신의 매력을 각인시킬 수 있어야 정보가 범람하는 사회 속에서 경쟁력 있는 인물로 거듭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저는 그동안 스스로를 브랜딩하는 능력이 부족하다고 느껴왔습니다. 제 자신의 매력을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어필하지 못해왔고 무대 위에서 사람들을 이끌기보다는 그 아래에서 타인의 매력을 더욱 부각시켜주는 위치에 만족해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림자로 남기보다는 저 역시도 경쟁력 있는 매력을 가진 사람이 되길 바랐습니다.
이에 저는 브랜딩을 공부하고 이를 일상에서 접목시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왔습니다. 예를 들어 저는 다년간 학생회 활동을 해왔고 특히 2학년 때는 학과 학생회장에 재임하여 학과 학생회를 리브랜딩했었습니다. 그동안 저희 학과 학생회는 야식 사업이나 방학 중 농민학생연대활동과 같은 최소한의 역할에만 치우쳐있었으나, 저는 학생들이 진정으로 바라는 학생회를 만들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했습니다. 구체적으로 학과의 로고를 그 상징성에 맞게끔 새롭게 디자인했으며, 보다 학생들이 간편히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과 행사를 추진한 것이 그 사례입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저는 리더로서의 자질이 무엇인지를 배울 수 있었으며 브랜딩에 대한 경험 역시 쌓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한 이유도 이와 같은 맥락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 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딩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정 브랜드의 가치를 제고시키고 사람들의 인식을 변화시키는 등의 리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실무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 내에서의 활동을 통해 저는 브랜딩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을 것이며, 보다 경쟁성 있는 인물로 거듭날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이에 저는 팀 화이트에 참여하길 희망합니다. 브랜딩은 앞으로도 소비자를 사로잡기 위한 중요한 능력으로 주목받을 것입니다. 하루 빨리 팀 화이트에 참여하여 브랜딩에 대한 능력과 경험을 쌓고, 시대에 영선반보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06-26 02:2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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