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현지 |
광고계에서 ‘김현지’라는 하나의 브랜드가 되자.
생수 하면 삼다수, 피로회복제하면 박카스인 것처럼. ‘광고인 이제석’하면 그만의 재치 있는 광고가 떠오르는 것처럼.‘김현지’하면 특유의 광고가 떠오르는, 일종의 브랜드가 되고 싶었습니다. 이러한 생각이 중학교 시절부터 지금까지 저를 광고의 길로 이끌었습니다.
광고는 제게 가슴이 뛰는 일입니다. 중학생 때 미제레오르의 인터랙티브 광고를 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사람들을 자발적으로 행동하게 만드는 광고의 힘에 매료되었습니다. 저만의 광고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광고 동아리에 들어가 여러 광고를 제작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에 입학하여 전공으로서 광고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느낀 점은 결국 소비자와 ‘상생’하는 브랜드만이 오랫동안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단순히 제품의 기능을 설명하는 것이 아닌, 그 브랜드만의 가치를 어필하는 광고가 중요한 시대입니다. 그럴수록 소비자와 함께 걸어갈 수 있는 브랜드 가치가 곧 그 브랜드의 수명을 결정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브랜드를 구축하고 기획하는 그 과정을 직접 체험해보고 싶습니다. 학교의 전공 수업은 주로 이론 위주로 진행됩니다. 이론을 달달 외우는 전공공부를 마치고, 기계적으로 공모전에 출마해 경력을 쌓으면서 내가 정말 내 꿈을 위한 길을 걷고 있는지 의문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진정으로 광고와 브랜드에 대한 공부를 해보고 싶습니다.
이제는 이론이 아니라 실제 광고와 마케팅에서 ‘브랜드'가 어떠한 가치를 가지고 있고 이를 잘 구현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를 직접 발로 뛰며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CSR을 넘어 CSV의 가치를 공유하고 있는 지금, 팀 화이트는 브랜드의 ‘상생의 가치를 가장 잘 배울 수 있는 현장이 아닐까 싶습니다. 직접 내 발로 브랜드를 체험하며 그‘상생'의 현장을 체험하고 싶습니다.
광고계에서 저만의‘브랜드’를 구축하고 싶다는 저의 꿈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로 팀으로 일하는 광고업계의 특성상 나만의 브랜드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먼저 팀으로서의 ‘상생’을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와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 활동하고, 여러 사람들을 만나볼 수 있는 ‘팀화이트’라는 기회는 세상을 바라보는 저의 시각을 넓힐 수 있는 아주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팀화이트’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며 소비자와 오래도록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광고인이 되는 발판을 다지고 싶습니다.
뽑아주신다면 누구보다 열심히 활동할 자신이 있습니다! |
| 2020-06-26 22:48:52 |
|
|
| 염혜민 |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19기에 지원하게 된 ‘성장을 위한 거름이 필요한’ 염혜민입니다. 제가 팀 화이트를 지원하게 된 이유를 3가지로 나누어 설명 드리겠습니다.
첫째, 저는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의 본질에 대해서 배우고 싶습니다. 지나가는 모든 것이 브랜드이고, 모든 사람이 마케터가 될 수 있다는 말을 책을 통해 접한 적이 있습니다. 음식점 사장님은 자신의 식당을 알리기 위한 식당 간판 문구를 고민할 때 마케터가 될 것이고, 저도 과제용 레포트를 제출하기 위해 제목을 고민할 때, 내 레포트가 어떻게 하면 눈에 확 들어올 수 있을지 고민하는 과정에서 마케터가 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브랜드가 기업 내에서 어떻게 형성이 되고, 소비자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 지의 과정에 대해서 실무적 지식을 결합하여 배우고 싶습니다. 학과 학습을 통해 소비자가 브랜드를 인식하는 과정에 대해서는 배웠습니다. 하지만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무과 결합한 지식을 쌓고 싶습니다.
두 번째로 소통입니다. 팀 화이트는 ‘상생’을 중요시합니다. 저는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을 위해서는 커뮤니케이션이 필수적으로 수반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이 원하는 핵심 가치와 소비자가 원하는 욕구를 알맞게 충족 시키기 위해서는 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합니다. 저는 그 몫을 제가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학 전공 수업에서 커뮤니케이션의 본질에 대해 배웠습니다. 사람을 설득하는 능력은 제가 가진 좋은 능력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 능력은 상생을 추구하는 팀 화이트에서 큰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은 ‘협력’입니다. 전공 특성상 수업에서 팀 활동을 다수 경험했습니다. 수업에서 한 가지 브랜드를 골라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캠페인을 진행해야 하는 과제가 있었습니다. 조원들과 샌드위치 피드백을 통해,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며 수평적인 의사 소통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좋은 분위기 속에서 팀 활동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만약 팀 화이트 활동을 하게 된다면, 다양한 곳에서 모인 다양한 사람들과 활동을 하게 됩니다. 학교 팀 활동을 통해 배운 협력의 가치를 팀 화이트에서 실현해 보이고 싶습니다.
저는 소비의 주체인 소비자입니다. 물론 요즈음은 소비자와 생산자의 경계가 무너지고 누구든지 물건을 생산할 수 있는 ‘프로슈머’의 형태가 다양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저는 소비의 주체로서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기업과의 원활한 소통을 하고 건강한 소비 문화를 직접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06-26 22:44:37 |
|
|
| 김성현 |
안녕하세요 이번 19기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김성현입니다. 디자인전공인 저에게 “브랜드”라는 단어는 매우 익숙하면서도 먼 단어였습니다. 항상 브랜드를 분석하고 디자인했던 저였지만 브랜드의 진정한 가치를 이해하긴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혼자 브랜드를 공부하는 것에 한계를 느꼈고, 어떻게 하면 전문가가 될 수 있을까 고민하며 한 학기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팀 화이트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단지 브랜드에 대해 조사하는 것에 그치는 게 아니라 브랜딩의 전 과정을 경험 할 수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리고 선배기수분들의 후기를 보며 팀 화이트가 브랜드 가치만을 공부하는 곳이 아니라 상생의 공동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같은 목표로 팀을 만들어 진행한다는 점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고, 서로의 능력을 공유하며 더 큰 시너지를 발생시킬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디자인과 브랜드의 융합]
전공 수업을 들으면서 브랜드가 탄생한 배경, 정체성, 가치 등에 대해서 알아보고 이를 디자인에 반영하고자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각 브랜드에서 키워드를 뽑아 표현하는 능력을 기르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제 능력을 바탕으로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겠습니다. 학문적으로 다가가가는 것에 그치는 게 아니라 브랜드 자체의 색, 분위기, 감정 등 예술적 측면으로 브랜드를 바라보고 배우겠습니다. 또한 디자인은 친구들과의 협력이 중요해서 항상 팀 프로젝트로 과제를 수행해 왔습니다. 그래서 상대방과 소통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것에 익숙합니다. 따라서 저는 팀 화이트에서 추구하는 “상생”을 잘 실천할 수 있고, 새로운 사람들과 팀 화이트를 함께 할 자신이 있습니다. |
| 2020-06-26 22:38:50 |
|
|
| 김동화 |
| 팀화이트에 들어와서 활동을 통해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전략 분석을 통해서 기업과 소비자의 입장을 심층적으로 분석하여 새로운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이를 통해 마케팅에 대한 실무의 대한 지식을 얻고자 신청하였습니다. 지식이 토대가 되어 앞으로 경험적인 한층 발전 될 기회로 삼고 싶습니다. |
| 2020-06-26 22:33:07 |
|
|
| 이유림 |
2학기 휴학을 결정하면서, 이 시간동안에는 온전히 내가 하고 싶은 일과 또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동안은 제가 시간을 보낸게 아니라 시간이 저를 시간의 흐름 속에 던져 놓은 듯한 기분이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현재 도전정신과 열정, 흥미로 무장한 제가 하고 싶은 일 바로 브랜딩,홍보,마케팅에 관련한 활동들을 한마리의 하이에나 처럼 찾던 와중, 소개글을 읽자마자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게 만든 이 심장폭행 유발자 "팀화이트 모집"을 발견했습니다.
팀 화이트의 활동내용들 및 후기들을 읽으면 읽을수록 그 떨림은 더욱 거세졌습니다. 제가 평소 해보고 싶었던 활동들의 총집합체란 느낌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아직 경험들은 많이 부족하지만 넘치는 열정으로 부족한 부분만큼 다른 분들보다 곱배로 노력하고, 활동을 통해 얻는 좋은 점들은 스펀지처럼 빨아들여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보여드리겠습니다. |
| 2020-06-26 22:28:52 |
|
|
| 이유진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19기에 지원하는 항상 꿈꾸는 이유진입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팀화이트에서 활동하며 성장하고 싶어, 이번 19기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 자신을 항상 꿈꾸는 사람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잠이 많은 것도 ‘꿈꾼다는 점’에 어느 정도 기여하지만, 꿈꾼다고 표현한 가장 큰 이유는 목표를 만들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항상 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마케터를 꿈꾸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팀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활동하게 된다면, 브랜드를 만들고 팀원들과 협동하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 배움을 얻는 것 뿐만 아니라 ‘팀화이트’의 일원으로 제가 적합한 ‘힘’들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관계를 지속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취미생활을 함께 공유하며 친해진 사람들, 대외활동을 통해 함께 활동했던 사람들, 학업을 함께 했던 선배나 친구들 모두 오랜 시간 동안 연락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항상 먼저 연락해 안부를 묻고, 만남을 유지하는 동안에는 그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었던 것이 최소 2년 이상의 관계를 지속할 수 있었던 중요한 키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오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제 삶을 가꾸는데 있어서도 좋은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상황에 대처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 번은 마스크를 구매한 손님이 불량이 생겨 교환을 요구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교환한 마스크에도 불량이 있었고, 또 다른 것으로 교환해야하나 고민하던 찰나, 개봉한 마스크에서 정상제품만을 골라 개수에 맞게 지급해 큰 불만없이 상황을 해결했던 적이 있습니다. 빨리 문제가 발생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은, 활동하면서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응할 때 그 힘을 발휘할 것입니다.
이제 저는 ‘팀화이트 19기’를 꿈꿉니다. ‘팀화이트’가 지향하는 가치관에 공감하기 때문에 더욱 의미있는 활동을 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여행에 가면 남는 것은 사진 뿐이라는 말처럼, 저는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적어도 사람만은 남도록 후회없는 활동을 경험하고 싶습니다. |
| 2020-06-26 22:19:00 |
|
|
| 이혜원 |
['브랜드는 사람이다.']
'브랜드는 사람이다.' 제가 처음 소비자학을 전공한 이후 전공책에서 본 가장 인상 깊은 말이자 공감되는 말이었습니다.
우리가 매력적인 사람에게 자연스럽게 빠져들듯이, 브랜드도 매력적이어야 소비자를 이끌 수 있기에 브랜드는 사람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태어나 가족, 그리고 친구, 사회 생활에서 만난 수많은 타인들을 통해 영향을 받으며 '나'라는 한 사람을 다채롭게 완성해갑니다. 브랜딩도 마찬가지 입니다.
단 한사람이 아닌 여러 사람이 모여 이룬 하나의 '팀'이 그 브랜드의 가치와 매력을 구성해 나갑니다.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매력이 모여 예상치 못한 새로운 가치를 지닌 브랜드가 탄생하고, 우리는 이 과정을 팀플레이라고 말합니다.
['커뮤니케이션 능력'의 중요성을 가르쳐준 마케팅 학회 활동]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온라인 회의를 진행하며 다소 어렵게 활동을 이어나갔던 지난 2020년 1학기 동안의 마케팅 학회 활동은 저에게 '나의 성공보다는 팀 전체가 함께 이루는 성취의 짜릿함'을 경험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특히 현대백화점 그룹 계열사인 'H패션몰'과의 산학협력을 진행했던 4주 동안 매주 팀원들과 머리를 싸매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해내고 설득력 있는 발표를 위한 논리 구조를 구상하면서 혼자가 아닌 함께의 힘, 그리고 서로 다른 사람이 모여 자유롭게 각자의 생각을 펼치고 의견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너지를 직접 보고 듣고 느끼면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팀원 모두가 고생해서 만든 결과물은 매주 본사 직원분들의 쓴소리와 칭찬을 밑거름 삼아 점점 더 성장해나갔고, 마지막주 본사 대면 발표에서는 본사 직원분들께 극찬을 받아 팀원들의 노력이 빛을 발하는 뜻깊은 순간까지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같은 경험은 마케터를 꿈꾸는 저에게 팀원들과의 상생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의 가치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한 브랜드에 대한 획기적인 마케팅 전략이 탄생하기까지 단 한사람만의 능력으로 가능한 것이 아니기에 마케팅 전반에 걸쳐 팀원들과의 의견 교류 과정이 지니는 가치를 가장 높게 여기는 마음가짐이 중요함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제가 학회 활동을 통해 느낀 매력적인 브랜드를 만드는 매력적인 마케터의 제 1가치인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바로 '팀화이트'가 추구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맞닿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 자체가 지니는 가치에 주목하고, 나아가 소비자와 기업이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대한민국을 만들고자 하는 팀화이트의 목표는 저에게 건강하고 신선한 시선과 태도를 지닌 마케터로 성장할 좋은 기회로 작용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팀화이트'로 배우고 싶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팀원들과 커뮤니케이션하면서 제가 평소에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시각과 사고의 틀을 새롭게 보고 배우고 싶습니다.
또 이 과정에서 쌓은 다양한 사람들과의 좋은 추억, 좋은 경험들을 바탕으로 훗날 소비자를 행복하게 만드는 매력적인 브랜드를 이끄는 마케터가 되어 '우리'의 가치가 무엇보다 우선시 되는 따뜻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팀화이트의 움직임에 힘을 싣고자 하는 것이 제가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최종 목표이자 포부입니다. |
| 2020-06-26 22:07:42 |
|
|
| 길석준 |
<중소기업을 위한 브랜드리더>
저는 현재 '벤처중소기업학과'에 재학중입니다. 경영학을 기반으로 창업에 대해 배우는 학과이기에 창업을 한 여러 선배님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 분들과의 대화를 통해 작은 기업이 겪는 어려움을 간접적으로나마 알 수 있었습니다. 그 주된 이유 중 하나는 부족한 브랜드 마케팅이었습니다. 많은 기업이 자신만의 독창적이고 양질의 제품을 가지고 있어도 많은 소비자에게까지 접근하기 어렵다는 점이 매우 안타깝게 느껴졌습니다. 이에 저에게는 중소기업이 자신들만의 브랜드를 구축하는데 기여하고자 하는 목표가 생겼고 팀 화이트의 활동이 그 목표에 부합하는 배움이 될 수 있을거라는 생각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하는 과정에서 브랜드 구축에 대한 배움을 통해 제 자신의 부족함을 채우고 다양한 사람들과의 소통과 협업을 통해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경험으로 깨달은 상생의 핵심 ‘소통’>
상생을 통해 소비자와 기업 모두의 만족을 추구하는 팀 화이트의 가치관에 매료되어 지원하게 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됐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상생의 핵심은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피자헛 텔레마케터 아르바이트를 한 경험이 있습니다. 일을 하면서 수천, 수만 건의 전화 응대를 통해 다양한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였고 그 과정에서 소비자들의 불만과 선호성향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소통이 쌓이다 보니 ‘왜 이 회사의 전화 응대 메뉴얼은 이 순서로 돼있는거지?’, ‘왜 이 회사는 신제품을 이렇게 광고해서 고객들에게 혼란을 주는거지?’ 등의 의구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의구심은 고객 만족에 연관된 것이었고 고객 만족은 곧 기업의 가치 상승을 뜻하기에 소통이 상생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경험을 통해 깨달은 소통의 중요성을 항상 생각하며 상생을 통한 브랜드리더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
| 2020-06-26 21:46:05 |
|
|
| 박혜원 |
반년 전 팀 화이트 모집 공고를 보고, 경영 및 브랜드에 스스로 무지했다 생각했던 저는 도전하지 못하고 끝까지 신청을 망설였습니다. 그렇게 놓친 팀 화이트에 참가한 다른 지인 친구를 보고 한 학기를 아쉬워하며 보냈습니다. 도전이라도 해볼걸이라는 생각만 수차례를 했습니다. 이제는 해서 떨어지더라도 후회는 없게 도전하자라는 마음가짐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또한 경영이나 브랜드 지식도 중요하겠지만,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하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신 있게 지원해보려고 합니다.
팀이란 나하나만 잘해서 되는 것이 아닌 모두가 함께 어우러졌을 때 그제야 그 진가가 발휘되는 것입니다. 저는 그 팀 안에서 모든 팀원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게 돕는 역할, coordinator의 역할을 톡톡히 해냅니다. 고등학생 때부터 학교 특성상 조별 과제가 많았습니다. 내신이 중요시되던 시절, 공부할 시간을 많이 뺏는 조별과제는 많은 학생들의 짐이었고, 꺼려지는 과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조별과제는 저에게 조금 남다르게 다가왔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어떠한 문제에 대하여 깊이 있게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떠올려 토의와 대화를 통해 아이디어를 주고받을 수 있는 과제가 너무 매력적이었습니다. 또한 혼자서 해결할 수 없던 문제들도 친구들과 조를 지어 이야기를 나눠보면 모든 것이 풀려가는 기분이었습니다. 혼자서 하는 과제에는 많은 제약들이 존재했지만, 함께 하는 과제에서는 원하는 많은 것들을 현실에서 실현시켜 구현할 수 있었습니다. UCC를 제작하거나, 발표를 할 때에도 성공적으로 마쳤던 과제들은 혼자가 아닌 '팀'으로 하나 되어 도전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팀 활동의 매력을 깨닫게 된 저는 팀에서 스스로의 역할에 대하여도 고민해보게 되었습니다. 언급한 바와 같이 저는 팀에서 주로 팀원을 하나로 이끄는 역할을 도맡아 했습니다. 활동을 하며 불화가 단 하나도 없었다는 것은 이상적인 팀 활동이지 현실이 아닙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팀원이 분화되지 않도록 돕는 역할을 했고 하나되어 맡은 일을 책임감 있게 끝내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고등학생 때부터 겪어온 수십 번의 조별과 제로인 해 저는 제가 팀 활동에 적합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학생이 되고 난 지금도 단순 과제, 암기만을 통해 한 학기를 보내는 것이 아닌 팀플이라고 하는 여러 명이 하나 되어 의견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내는 수업을 주로 수강하고 있습니다.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팀 활동에 참여하여 열의를 보입니다. 기본적인 적성에 맞다고 생각이 드니 혼자 할 때 보다 훨씬 많은 효과를 볼 수 있었고, 그래서 저는 제가 '팀 화이트'에서 추구하고자 하는 목표를 실질적으로 이끌어 낼 수 있는 역량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영을 전공하지 않아 비록 남들보다 지식면에서 부족할 수 있지만, '팀 화이트'의 활동은 저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함께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망설임 없이 지원하고자 합니다. 다른 팀원들과 함께 하나 되어 기업, 브랜드의 꿈을 이루고 싶습니다.
제가 아직은 다듬어야 할 부분이 많은 원석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속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다듬어 주는 행위만 한다면 언제든지 보석이 될 수 있는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가 아닌 팀으로, 저를 다듬어나가며 팀으로서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것들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
| 2020-06-26 21:34:20 |
|
|
| 김서현 |
'나'라는 브랜드를 알고 싶습니다.
후회 없는 삶을 살아가고 싶어 지원하였습니다. 지금껏 내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잠재력을 갖췄는지, 나는 어떤 가치가 있는지에 대한 고민은 없이 그저 앞만 보고 달려오기만 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저 스스로를 돌아보니 마치 껍데기만 있고, 그 안은 텅 빈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불과 1년 전까지만 '이만하면 많이 성장했지, 나 정도면 충분한 가치를 가졌지'라는 안일한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다시 돌아보니 앞만 보고 달려왔던 저는 출발선에 있던 저와 다를게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처음부터 시작해야하더라도 이제는 껍데기가 아닌 저의 가치를 채워나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 저 혼자서만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의 정신인, '상생'이라는 단어가 이야기 하듯 타인과 소통하고, 성공과 실패를 함께 겪으며 '사회, 팀 안에서의 나'를 고민할 때 그 가치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라는 브랜드를 알고 싶습니다.
개인의 목소리를 낼 때보다, 함께 목소리를 낼 때 더 아릅답다는 것을 압니다. 팀 화이트 19기로 활동하면서 '브랜드' 그 자체를 알아가고 싶을 뿐만 아니라, 함께 나아가는 행복을 알아가고 함께하는 것의 가치를 찾아 나가고 싶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가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고 말했듯, 사람들은 언제나 타인과 함께, 타인 속에서 살아가지만 그 사실을 깨우치지 못할 때가 많고, 저 또한 그래왔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함께하는 우리'의 의미를 찾고, 같이 이루어내는 것에서 교훈과 성취감을 느끼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브랜드'를 알고 싶습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것은 각기 저마다 다양한 브랜드를 가지고 있고, 브랜드를 통해서 세상은 변화합니다. 아직은 브랜드의 'ㅂ'도 제대로 알지 못하지만, 하얀 도화지에는 뭐든 그려낼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이 존재하는 것처럼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상생에 대해 배우고, 세계를 배움으로써 제가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실현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언제 어디서나 배우는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2020년 하반기 팀화이트 19기가 되어 브랜드 리더의 일원으로 꼭 활동하고 싶습니다. |
| 2020-06-26 21:28: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