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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민정
급변하는 환경속에서 기업마다 또는 기업이 아닌 다른 무언가가 저마다 내세운 브랜드는 환경을 따라가면서도 브랜드의 중심을 잡고 앞으로 나가야 합니다. 일상속에서 매일 무심코 지나쳤던 이 브랜드에 대해서 더 잘 알고 이해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수업할 때 브랜드에 대한 이론만 간단히 배웠기 때문에 팀화이트에서 전문적인 내용을 배우고 싶습니다. 또한 이론과 실무교육까지 동시에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에 관한 서포터즈나 대외활동은 잘 없기때문에 매우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이 소중한 기회를 적극적으로, 열심히 임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팀화이트에서 잘 배우고 활동하여세상을 이끌어나갈 브랜드리더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0-06-27 15:27:15
박민정
상업공간 DEEP자이너를 꿈꾸는 스물 한 살 박민정입니다. 저는 경영학전공생도, 광고전공생도 아닌 공간디자인을 공부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이유는, 특정 상업(기업)과 사회공동체 간의 깊은 소통이 일어나는 콘텐츠를 다루는, 깊은 브랜딩 디자인을 추구하기 때문입니다. 디자이너를 넘어 브랜드가 우리의 삶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파헤치는'DEEP 자이너'가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저의 바람과,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주최하는 팀화이트와 만나면 더욱 강력한 시너지를 낼 수 있으리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DEEP 디자인' 지난 활동을 말씀드리자면,
첫째, 공공성과 사회성의 관심이 많아 '서울공공미술 시민발굴단'과 '서울의 기분'프로젝트를 통해 저의 DEEP자인 철학을 표현했습니다.
2019년 여름, <서울공공미술 시민발굴단>대외활동에서, 서울에서 버림받고 있는, 홀대 당하고 있는 상암동 일대의 공공미술 작품을 탐구하고, 팀원들과 SNS 계정을 만들어 작품의 가치를 알리고, 서울시민을 대상으로하는 참여형 길거리 전시도 진행했습니다. 건축공학과 대학생, 디자이너 실무자, 그리고 서울시 발전에 관심이 많은 일반 시민분 등 다양한 목적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팀을 이루어 성공적으로 공공미술작품 리브랜딩에 관한 활동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같은 해 겨울엔, 교내 학과 공간디자인 소모임에서 '서울의 기분'이라는 주제의 창작물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서울에 대한, 서울만의 감정을 느끼는 공간을 고민하며, 저는, '사회적 약자, 취약계층'이라고 여겨지던 홈리스(노숙인)분들이 잡지사 <빅이슈>를 통해, 새로운 시작과 열정에 대한 가치를 스스로 발견하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점에 대한 칼럼을 작성했습니다.

이와 같이, 저는 저의 전공 과목인 디자인과 미술 속에서, 브랜딩만이 가지는 힘을 알게되었고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다양한사람들과 함께 상생하며 공동의 꿈을 이뤄나가고 사회에 긍정적영향을 미치고 싶습니다!
2020-06-27 00:12:28
이원빈
안녕하십니까? 세상에 당찬 매력을 뿜어내는 브랜드에 더 가까워지기위해 팀 화이트 19기에 지원한 책임 있는 소비자 이원빈입니다. 소비자의 영향력과 중요성이 커지는 오늘날, 팀 화이트와 함께 그 한 축이 되겠습니다.
좋은 브랜드, 건강한 브랜드를 키워내고 지켜내고 싶습니다.
대중소비사회, 감성소비사회 되며 시장의 흐름은 소비자에 있다는 말이 과언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 소비자를 현혹하여 비합리적인 소비를 유도하고, 부당한 이득으로 시장에 기생하는 기업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는 소비자에게 불신을 키우고, 소비동력을 마비시켜 소비사회의 퇴보를 이끌어 냅니다. 반면, 더딘 성장을 감수하고 환경을 지키고, 문화를 부흥시키며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이는 투자를 끌어내고 시장에 확신을 주며 소비를 이끌어내는 선순환을 이끌어 냅니다. 저는 이런 건강한 브랜드를 지켜내고 싶습니다.
>팀의 디지털 마케터로서 제 역할을 하겠습니다.
SNS의 영향력은 모든 활동을 온라인 프로모션과 콘텐츠 개발 없이는 이루어 질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디지털 콘텐츠 마케팅 캠프를 수료하여 온라인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홍보하는 법을 배웠고, 이를 대외 연합동아리 활동에 적용하였습니다. 또한, 고등학교 시절 브랜드를 연구하는 동아리를 만들고, 전국 최상위 성적을 거두었던 창업활동에서 쌓았던 경험을 해당 활동의 마케팅에 결합하였습니다. 브랜드 캐릭터와 BI를 디자인하고, 눈에 보이는 리워드를 제작하였으며 사전에 분야 관련 내용으로 SNS를 성장시켜두었고 페이스북 광고를 이용한 결과, 전년도 대비 20% 증가한 크라우드 펀딩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2020년 TVCF 대학생 광고평가단으로 선발되어 활동한 모든 기간 이달의 우수평가자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검증된 능력과 성공 경험을 적극 활용하여 화이트팀의 협업 활동에서 제 값을 다하겠습니다.
>협업의 대가입니다.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이라는 뜻 이루기 위해 모두가 모였기에 나아가기 위해서는 협업에 큰 공을 들여야 합니다. 저는 대학교 학생회 국제부를 맡아 말이 통하지 않던 유학생들을 행사를 즐기게 만들었습니다. 대학생 공연기획 동아리에서는 ‘소통원’이라는 직책을 맡아 세 부서의 의견 정리, 전달, 조율을 중점적으로 맡았습니다. 없었던 직책을 만들어 소통을 풀어내는 역할을 직접 맡아보니 협업에서의 소통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을 토대로 팀 화이트의 프로젝트 팀 또한 잡음 없이 시원한 그룹을 만들겠습니다.
소비자 자신은 시장경제를 이끄는 주체이기에 올바른 선택이 필요합니다. 저 또한 소비자로서 그 권리를 정당하게 보장받기 위해서 그 책임을 다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배워야 하는 것은 배워 나 또한 발견하는 것은 물론, 제가 가진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팀원이 가진 역량을 이끌어내겠습니다.
2020-06-27 00:01:00
신수민
<팀 화이트를 통해 홍보계의 전설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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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교내 진로취업웹진기자단을 통해 학우들에게 학교의 취업 정보, 좋은 프로그램등을 알리며 처음으로 '홍보'업무의 매력을 접했습니다. 이후 인액터스 동아리에서 프로젝트 홍보 담당을 맡으며 신생 프로젝트의 SNS 홍보를 위한 컨텐츠를 제작했고, 한달만에 팔로워 100을 돌파하였습니다. 좀 더 홍보에 대해 깊게 배워보고자 언론홍보영상학부의 복수전공을 하게되었고, '디지털 마케팅', 'PR론', 'PR과 미디어', '고급PR론' 등 다양한 수업들을 통해 PR의 이론과 프로제트의 적용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실무에 대한 갈증은 남아있었습니다. 양질의 강의였지만 실제 기업에서 제가 얻은 지식들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실현시킬지가 막막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점에서 '팀 화이트' 활동은 실제 기업의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 실무자에게 직접 4개월간 촘촘히 배우고, 프로젝트까지 성사시킨다는 점에서 제가 갈증을 겪던 부분을 정확히 해소해 줄것입니다.
무엇보다도 큰 사회를 다루는 '기업홍보'분야를 꿈꾸어 온만큼, 아닌 기업의 이미지를 사회 긍정적으로 홍보하여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브랜드 마케팅'의 0 to Z를 낱낱이 배워 제 강점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또 좋은 사람들과 함께 '팀'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더 큰 시너지를 내고 싶습니다.
2020-06-26 23:59:45
정혜수
[팀 화이트, 팀원 일원으로 더 좋은 가치를 만들어낼 기회]
안녕하세요? ‘긍정 커뮤니케이터’ 정혜수 인사드리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항상 적극적인 태도로 모든 일에 임하고 주변에 제 긍정적인 기운을 전파한다고 하여 이런 별명이 붙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도 이러한 긍정적인 분위기에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내고 함께 발전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카페 아르바이트를 할 때도, 주문받기와 음료 제조라는 소극적인 역할에만 만족하지 않고 항상 더 나은 방향으로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그 결과 카페의 신메뉴도 개발하여 매출을 올리고 재고관리도 도맡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대학에 들어가자마자 중학교에서 교육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교육봉사를 하면서 아이들과 소통하고 아이들이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항상 고민하며 더 질좋은 교육 컨텐츠를 만들어나갔습니다. 그 결과 더 높은 만족도와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낼 수 있었고 더 좋은 성적을 내게 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성과들은 제가 특별한 능력이 있어서라기보다는 항상 밝은 모습으로 다른 사람과 소통하려 노력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저만의 긍정적인 에너지로 팀 화이트에서도 팀과 함께 웃고, 협력하여 팀에 보탬이 되는 팀원이 되겠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얻고 싶은 점]
팀 화이트의 활동들은 미래의 브랜드 커뮤니케이터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며,
기업과 소비자를 이어줌으로써 더 큰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냅니다. 저는 브랜드 인식 제고를 위한 기획안을 제시하여 기업이 더 많은 소비자와 이어질 수 있도록, 더 좋은 이미지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한 바 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하여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2020-06-26 23:59:35
김소안
안녕하세요! 다음 학기 복학을 앞둔 복학생 김소안입니다.

저는 입대 전, 수동적인 학생이었습니다. 특별히 듣고 싶은 수업도, 하고 싶은 활동도 없이 그저 집에서 학교, 학교에서 집을 반복했습니다. 그러다 자연스럽게 입대를 했고 군대에 있다 보니 혼자 생각에 빠질 때가 많았습니다. 나는 어떤 사람인지, 어떤 걸 할 때 행복할 수 있는지 등 본질적인 생각에서부터 어떤 직업을 가질지, 복학을 하면 어떤 활동을 할지 등 미래계획까지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던 중 같은 과 동기로부터 팀 화이트에 대해 듣게 되었습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그리고 입대 전 들었던 마케팅 수업에서 브랜드라는 단어를 수없이 들어봤지만 추상적으로 느껴질 뿐 와닿지는 않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브랜딩이 도대체 뭐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역시 좋아하는 브랜드가 있고 고객 충성도가 높은 대표적인 브랜드인 스타벅스나 애플이 왜 인기가 많은지도 어렴풋이 알 것 같지만 브랜딩이라는 과정을 보다 구체적으로 들여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복학을 하게 되면 팀화이트 활동을 꼭 해야겠다고 다짐했고 이렇게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는 평소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고 또 잘 어울리는 편입니다. 팀화이트 활동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팀 활동입니다. 따라서 무엇보다 다른 사람과의 협업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친화력을 바탕으로 1학년 때 부과대표를 맡았고 항상 과 동기들에게 좋은 것이 무엇일까를 고민하며 회계 내역을 공개하는 등 이전의 관행들도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과감히 바꾸어 나갔습니다. 이 과정에서도 과대표와 과 운영위원회 친구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설득이 필요한 부분은 설득하고 양보할 부분은 양보하며 사이좋게 한 학기를 이끌어 갈 수 있었습니다. 이런 저의 모습은 팀화이트 활동에서도 빛을 발해 다양한 사람들과 조화롭게 어우러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김소안이라는 브랜드가 세상에 더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6-26 23:59:25
현승원
최근 교내,외 활동에 참여하면서 마케터에 대한 꿈을 키우게 되었습니다. 서울우유라는 브랜드의 제품이 궁금하여 고객센터에 문의를 하기도 했습니다. < 브랜드 마케터들의 이야기 > , < 기록의 쓸모 > 등 책과 많은 강연을보고 있지만 저에겐 실제로 전문가분들의 조언이 필요하고, 몸으로 직접 체험하고 경험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국소비자포럼의 <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제가 지금까지 해온 고민들을 해결하고 더욱 발전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19기가 된다면 다른 누구보다도 열심히참여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2020-06-26 23:59:04
이채은
‘브랜드’라는 단어를 사전에 검색해보면 ‘ 특정한 매주(賣主)의 제품 및 서비스를 식별하는 데 사용되는 명칭·기호·디자인 등의 총칭‘ 이라는, 다소 어려운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브랜드는 정말 이렇게 어려운 것일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일상 생활에서도 저희는 “그 옷 어디 브랜드야?”, “나는 물건 살 때 브랜드 따지게 되더라.” 라는 등의 말을 흔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브랜드와 현대 소비자의 삶은 떼어내려고 해도 뗄 수 없고, 소비자들이 브랜드라는 의미를 정확히 모른다고 할 지라도 그들의 삶에 유의미하게 녹아있습니다.

소비자와 기업이 발달함에 따라 브랜드의 중요성은 분야를 불문하고 나날이 높아지고 있으며, 그에 대해 깊이 공부해야할 필요성 역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저는 상경계열 학부생으로서, 광고 산업에 종사하고 싶은 학생으로서, 또 차세대를 주도해나갈 소비자이자 판매자로서 브랜드를 깊이 있게 연구, 분석해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라는 검증된, 전문 프로젝트의 지원을 발판 삼아 팀원들과 그 목표를 함께 이루고자 할 때 저의 성취욕 뿐만 아니라 사회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추구해 나가는 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20-06-26 23:58:59
권소영
done is better than perfect

저 문장이 최근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문장이라며 완료된것이 완벽한것 보다 낫다. 무엇이라도 하는 것이 완벽한 것 보다 낫다. 자신은 이렇게 해석을 했다 말하며 인터뷰하는 방탄소년단 rm의 영상을 보았습니다. 그 후 저에게도 필요한 문장이라고 생각해 머릿속에 새겨두었고 종종 되새김질 하는 문장이되었습니다. 이 문장이 망설이던 저를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했습니다. 현재 브랜드 혹은 마케팅에 대해 막연한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시작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관련학과도 아니고 나보다 마케팅에 대해 많은 경험과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내가 지원는게 맞을까 조금 더 공부하고 다음 기수에 기원을 해야하는 걸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완벽히 준비된 사람이란 없고 그 시기를 기다리다가는 아무런 기회도 잡지 못한채 시간이 흘러갈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조금은 부족하지만 지금이 아니면 언제 도전할까라는 마음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19기가 되고싶다는 마음을 먹은 뒤 인스타그램과 카페에 앞서 활동을 한 분들이 적은 글들을 보았습니다. 그 글들을 보니 정말 나의 시야와 사고가 좁았고 팀 화이트 활동들로 인해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더욱 함께하고 싶어졌습니다. 또한 단순히 마케팅 이론에 대해 수동적으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또한 자기자신을 찾아가는 활동이라고 느껴졌습니다. 가장 큰 과제인 나자신에 대해 집중하고 알아가는 것. 팀화이트 활동을 하며 나 자신을 더욱 선명하고 단단하게 만들고 싶습니다. 활동을 마칠 때쯤 올해도 마무리하는 시기일텐데 1년을 되돌아보며 2020년이 나에게 의미있는 한해였구나 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나라는 사람에 대해 팀화이트와 함께하며 더 알아가고 스스로에게 확신을 가지고 싶습니다
2020-06-26 23:58:57
김태희
팀 화이트 19기에 지원하게 된 김태희입니다.

팀 화이트는 소비자평가단과 화이트컨슈머 즉 착한 소비자를 하나로 묶어주는 단체입니다. 저는 기업과 소비자는 양립 불가능한 존재이며,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책임을 다할 때, 건강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는 이러한 제 생각에 정확하게 부합하는 단체였으며, 여기에 ‘상생’이라는 정신을 더함으로써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했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브랜드에 대한 이론교육, 전문가 멘토링을 통한 콘텐츠 배틀, 실제 기업에서의 기획 및 실행을 통한 실무경험, 컨설팅 교육을 통한 브랜드 연구 및 전략을 제안하는 활동 등 팀 화이트에서의 경험은, 팀 화이트의 슬로건인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를 구체적으로 실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의 하나의 멤버 구성원이 되어,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에 대한 경험을 통해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브랜드 마케터로 성장해나가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팀 화이트의 슬로건인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가 제 눈을 사로잡았기 때문입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꾼다? 일부 사람들은 그저 뜬구름 잡는 피상적인 소리라고 치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브랜드야말로 세상을 가장 변화시킬 수 있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그에 대한 단적인 예시로, 비누회사를 예로 들 수 있습니다. 비누 회사의 CEO는 늘상 비누로 세상을 변화시키고 세계를 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회사의 팀원들은 어떻게 작은 비누회사가 세상을 바꿀 수 있겠는가라고 비웃었지만, CEO는 가난한 사람들의 위생을 위한 비누와 위생용품 등을 만들어내 보급함으로써 사망률과 병의 발병률을 확연히 낮춘 사례가 있습니다. 이처럼 어떤 브랜드라도, 어떤 작은 단체라도, 소비자를 위하고 세상을 바라보면 큰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저는 이 사례를 통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며 윤리적인 이윤을 추구하는 브랜드를 만들어주는 ‘브랜드마케터’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의 슬로건은 마치 제게 너를 위한 경험이라고 말해주는 듯 했습니다. 세상의 변화는 사람을 생각하고 사회를 위하는 마음으로부터 시작합니다. 브랜드는 그저 이윤만을 창출하는 영리단체가 아님을 세상에 알리고, 이러한 브랜드를 점점 늘려가기 위해서 팀 화이트는 제게 필수불가결한 활동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후 팀 화이트에 대한 활동을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 문단에서 언급했듯이, 팀 화이트는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고 상생하자는 목표를 위한 굉장히 구체적인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경영학과로서 이론은 많이 배워왔지만, 실무경험이 항상 없는 탓에, 무언가 부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팀 화이트는 탄탄한 이론적 기반을 위한 브랜드 아카데미가 진행되고, 이후 다채로운 경험을 위해 콘텐츠 배틀, 실무경험을 가능하게 하는 브랜드 서포터즈와 브랜드 연구원으로서의 전략제안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부분에 있어, 팀 화이트의 멤버가 되면 이론부터 탄탄하게 다져 주도적으로 실무경험을 해내고 큰 성장을 이룰 수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 팀 화이트 지원을 더더욱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경영학과로써 브랜드와 기업에 대해 이론적인 부분을 깊게 공부해왔기 때문에, 이러한 이론을 확장하고 실무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를 통해 팀 화이트의 활동에 제가 도움을 주고, 효율적으로 활동하고, 더불어 더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팀 화이트의 이름은 ‘팀’과 ‘화이트’의 합성어입니다. 팀의 의미는 하나의 존재이유와 하나의 정신으로 모인 하나의 조직을 뜻합니다. ‘화이트’는 팀 화이트의 정체성으로 상생 즉 서로 잘 되고 함께 이루어낸다는 철학을 표현한 부분입니다. 이러한 팀 화이트의 이름의 의미를 통해 제가 팀 화이트에 큰 도움이 되고, 잘 어울릴 수 있는 인재라고 생각했습니다.

첫 번재로 팀, 저는 팀 생활에 알맞은 인재입니다. 저는 ‘용인시 교육청 학생대표’, ‘고등학교 학생회장(리더)’으로서의 경험과, 다년간의 ‘학생회 구성원(멤버)’으로서의 경험으로 인해 리더와 팀원으로서의 역량 모두를 키워왔습니다. 팀화이트는 모든 활동이 팀으로 진행되고, 팀이라는 상생의 가치에 큰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팀 활동에서 제 경험을 살려서, 건강하게 피드백을 주고받는 좋은 팀을 이끌고 함께하고 싶습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저는 제 활발한 성격과 사교성을 이용해 팀원들간의 응집력을 높일 것입니다.

두 번째로 화이트, 저는 상생하는 기업과 소비자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현재 MZ세대(밀레니얼세대+Z세대)는 윤리적 소비와 CSR 활동 등에 민감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합니다. 이에 관심이 많아 MZ세대의 윤리적 소비에 대한 리포트와 발표 경험 및 기사작성 경험(소비자평가원기사)도 있고, 관련 수업인 ‘사회적책임과 기업윤리’ 과목의 수강경험도 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관심이 있고 열심히 공부한 부분인 만큼, 팀화이트의 활동은 제게 성장할 기회가 되고, 제가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팀 화이트는, 브랜드 마케터가 희망직업인 제게 활동분야와 추구하는 가치가 완벽히 부합하는 활동입니다. 또한 팀 화이트의 Identity와 구체적인 활동 내역들은 저라는 사람의 능력이 빛을 발해 가장 시너지를 낼 수 있고 팀원으로서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경험이자 배움터라고 확신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저는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고, 팀 화이트의 ‘멤버’가 되어 함께 화합하며 학습하고, 또 성장하고 싶습니다. 꼭 팀 화이트의 멤버가 되어 브랜드를 변화시켜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싶습니다.
2020-06-26 23:5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