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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연 |
팀 화이트를 통해 이론적인 단계를 뛰어넘고 싶어 신청하였습니다.
학교에서 마케팅을 공부하다보면 여전히 한계점을 가지게 됩니다. 여러가지 이론적인 지식을 가질 수 있어도 제가 생각하는 정말 좋은 마케팅을 이런 이론을 바탕으로 실제로 마케팅을 했을 때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에서 공부를 하며 이론적으로 마케팅을 기획하고 발표로 마치는 것이 늘 아쉬웠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이론적인 단계를 뛰어넘고 싶어 신청하였습니다. 체계적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통해 마케팅에 대해 더 깊이 배우고 저의 능력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
| 2020-07-01 14:0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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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지영 |
|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 브랜드에 있습니다"라는 문구를 보고 시선을 멈췄다. 2020년 선한 영향력이 핵심 키워드이기에 그저 유행을 따라가려는 문구일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활동을 찾아보니 팀 화이트는 정말 좋은 브랜드가 많아지고 좋은 영향력이 널리 알려지도록 함께 만들고 꿈을 키워나가는 곳이었다. 그들의 발자국을 따라가보니 그 길 끝에는 브랜드 만의 선한 영향력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이 있었다. 내가 추구하던 도전, 꿈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는 힘 그리고 선한 영향력을 가진 사람이 되자던 다짐을 실현한 곳을 만난 기분이 들었다. 그래서 한국소비자 포럼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다. |
| 2020-07-01 10:4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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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수민 |
| 진로를 고민하던 중 브랜드에 평소 관심이 많아 패션 브랜드 의류 판매아르바이트와 큰 기업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배웠던 적이 있습니다. 고민 끝에 진로를 명품 패션브랜드 판매직으로 설정하였으며, 이에 따른 향후 제 진로에 도움이 될 공모전과 대외활동을 알아보던 중 브랜드에 대해 자세히 깊이 연구할수 있는 팀화이트 대외활동을 보고 브랜드에 대해 더 깊이 알고싶고, 제 진로에 많은 도움이 될 것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0-07-01 03:2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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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빈 |
'열정'
끓는 열정을 보석으로 바꿔줄 팀화이트에 신청을 합니다.
저는 늘 발전에 목말라 있습니다.
공예디자인과로 입학했던 저는 '만든 작품을 어떻게 브랜딩을 해야 돋보일까-'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처음으로 브랜딩 수업을 들었습니다.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최대한 집약해 하나의 브랜드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 흥미로워 열정에 불이 붙기 시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브랜딩뿐만 아니라 편집, 일러스트 등 배움의 가지를 뻗으며 스스로가 즐겁다는 걸 깨닫고, 이런 매력에 빠져 시각디자인과 복수 전공을 선택했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매 방학마다 필수로 참여해야 하는 공예 전시가 있어 매해 수업 들으랴 전시회하랴 꽉 찬 한 해였습니다. 작년을 끝으로 올해는 브랜딩에 전념할 수 있는 해라 혼자서 캐릭터를 만들어 굿즈를 판매하는 스튜디오를 운영을 해보고 있었습니다. 3개월 만에 천명이 넘는 인원이 모여 제가 만든 굿즈를 홍보와 판매를 통해 점점 발전해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학교에서 배운 것과 실전은 많이 다르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정보가 넘치는 온라인에서 소비자의 시선을 어떻게 끌어올 것인지, 기획부터 홍보의 전략과 브랜드의 가치를 올리는 법 등 많은 것이 아직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더 배울 곳을 찾고 있었지만 코로나19가 갑작스럽게 악화가 되어 계획들은 다 무산이 되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팀 화이트를 알았고 보자마자 '완전 나를 위한 팀이다!'라고 확신을 해 신청을 합니다. 더 다양한 사람들과 좋은 강연을 들으며 성장해가고 팀원들끼리 열정을 가지고 프로젝트를 통해 서로가 가진 의문점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고 그 답을 찾아나가는 과정에서 답을 찾을 기회를 꼭 가지고 싶습니다. 저는 더 발전하고 싶습니다. |
| 2020-07-01 00:35: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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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아 |
| 의류학과를 재학하며 브랜드 창업 등 브랜드에 관심이 많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06-30 23:36: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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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소연 |
| 서포터즈 활동에 브랜드에 대한 홍보 활동뿐 아니라 교육까지 같이 병행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전문가에게 실무 교육을 받으며 매우 전문적으로 진행되는 서포터즈 활동이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한 브랜드 콘서트를 통해 실제 브랜드에 대한 키워드나 컨셉을 정하고 영상을 제작하는 활동을 한다는 점이 기대되었습니다. 후기를 읽어보니 이 활동이 가장 보람차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한 가지 활동을 하더라도 제대로 배워가는 게 많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2020-06-30 22: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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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재윤 |
현재 인스타그램의 맛집 관련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있는 닉네임 '와구재니' 정재윤 입니다. 맛집탐방이라는 일상적인 취미를 기록하고자 시작했던 인스타그램 계정이 큰 터닝포인트가 되어, 이제는 꿈을 만들어주었을만큼 삶의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인플루언서로서 다양한 브랜드들이 서로 소비자의 1순위가 되고자 앞다투어 경쟁하는 모습을 보며 브랜드와 소비자 사이의 관계에 대해 큰 흥미를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경쟁에서 두 대상의 징검다리와 같은 역할을 하는 인플루언서를 섭외하기위해 각 브랜드들끼리 경쟁하는 모습도 아주 인상깊었습니다. 저는 그 징검다리로서 여러 브랜드들을 한번에 살펴보며 각 브랜드들이 지닌 고유한 특성들을 매력적으로 느꼈습니다. 소비자에게 제공되는 제품 자체의 품질을 중요시하는 브랜드가 있는가하면, 그보다도 소비자에게 전달될 신뢰도를 가장 중요시하는 브랜드도 있었습니다.
이렇듯 각 브랜드들이 각기 다른 가치와 목표를 두고 고군분투하는 것을 통해 '브랜드' 라는 것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다양한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 선택되기위해 저 스스로도 하나의 브랜드가 되어야한다는것을 느꼈습니다.
브랜드의 중요성을 깨닫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칠수있는 브랜드에 대한 큰 갈증이 생긴 이 시점에서 제게 팀화이트는 이 갈증을 채워줄 오아시스와도 같습니다.
팀화이트의 구성원으로서 인플루언서 활동 경험을 나누고 보다 전문적인 경험을 배우며 브랜드의 가치와 방향성에 대해 논하고 싶습니다.
더하여,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늘 팀을 이루어 활동하는 것을 좋아해왔습니다. 학급반장, 동아리기장으로서 팀원들의 협동을 끌어내고 팀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활동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했을때 큰 기쁨을 느끼곤했습니다. 따라서 대학교에 진학한 후에도 교내 과학생회와 영어연극학회 활동을 하며 개인 이상의 결과물을 만들어낼수있는 팀의 소중함을 크게 느꼈습니다. 또한 학원에서 강사생활을 하며 학생들 개개인이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도와 시너지 효과가 나는것을 보며 팀이 주는 행복감을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팀화이트 19기가 된다면 협동과 목표를 늘 염두에 두며 그 어느때보다 성공적인 팀이 될수있도록 이끄는 팀원이 되겠습니다. 팀의 가치와 브랜드의 가치에 대한 깨달음을 동시에 얻을수있는 팀화이트를 통해 이 가치들을 현실화하는 브랜드리더가 되고싶습니다.
이렇게 꿈에 한발짝 가까이 다가갈수있는 소중한 기회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팀화이트의 구성원으로서 만나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 2020-06-30 22: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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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유리 |
고등학교 3년 동안 무대에 올랐습니다. 무대에 올랐던 이유 중 하나는 광고홍보 동아리 활동 때문 이었습니다. 3년 동안 중학교의 강당 무대에 올라 저희 고등학교라는 브랜드를 홍보하는 일을 맡았습니다. 저희 학교의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가 무엇인지에 대해 알리고 홍보하는 활동을 진행하면서 어떤 언어로 학생들과 소통해야 가장 효과적으로 가치가 전달될 수 있는지 고민하였고 계속된 홍보 강연 속에서 고민의 결과를 적용해보았습니다. 이후에 후배들이 찾아와 저의 강연을 계기로 학교를 선택하게 되었다고 말했을 때, 저의 고민의 결과가 의미 있었다는 생각에, 홍보 라는 일에 성취감과 보람을 느꼈습니다.
이에 여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한국이라는 브랜드를 마케팅하고 싶다라는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학에 입학하기 전부터 어떤 방식으로 효과적으로 한국이라는 브랜드의 가치를 드높일 수 있을까 고민하고는 하였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브랜드가 갖추어야 하는 가치,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가치는 무엇일까에 대한 의문이 생겼습니다. 이 때, 팀화이트가 추구하는 상생의 가치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서로 다르지만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발전시켜 나가는 것, 즉 서로가 서로를 도우는 것을 통해서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것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제가 추구하는 '협력으로 인한 시너지 효과'와 같은 맥락에 있다는 것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저번 2020-1 팀화이트에도 지원하였으나 저의 부족함으로 함께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한 학기 동안 저의 부족함에 대해서 고민해보고 다양한 활동에 도전해보았습니다. 그 과정의 일부로 미국 교환학생 대상 문화 프로그램 기획자 인턴에 참여하였습니다. 직접 아이템 선정부터 기획, 프로그램 진행까지 진행해보면서 어떤 프로그램이 친구들에게 흥미를 이끌 수 있을까 고민해보고 해당 고민의 결과를 친구들의 반응을 통해 확인해볼 수 있었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소비자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기업은 어떤 자세로 소비자에게 다가가야 하는지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보다 발전한 모습으로 팀화이트에 다시 한 번 도전해보고자 합니다. 팀화이트에서 진정한 브랜드의 가치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배우고 이를 통하 '나'에 대해서 더 잘 알게되는 경험을 해보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06-30 21:53: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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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현 |
[브랜드와 팀 화이트]
'브랜드'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네이버 지식백과에는 '브랜드'를 '특정한 매주의 제품 및 서비스를 식별하는 데 사용되는 명칭, 기호, 디자인 등의 총칭'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즉 한 기업의 제품 또는 서비스를 다른 기업의 제품 또는 서비스와 구별하여 나타내기 위해 사용하는 이름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브랜드가 보다 광의적 표현으로 사용된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는 기업 간의 단순한 구분을 넘어 소비자에게 '가치'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소비자는 기억 속에 형성된 브랜드 지식을 토대로 하여 각 기업에 차별적 반응을 보이기에 기업은 브랜드 자산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야합니다. 즉 기업을 이끌어갈 때 단순히 '이익 창출'을 목적으로 하기보단, 소비자의 욕망을 파악하고, 그들이 브랜드에 대해 호의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팀 화이트의 목적인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세상 구축'은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의 의미와 굉장히 유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업을 대표하는 한 단어인 '브랜드'는 소비자에게 어떠한 아이덴티티로 다가갈 것인지를 최우선으로 고려해야하고, 그 과정에서 소비자에게 호의적 브랜드 이미지가 생성됨으로써 소비자와 기업 사이에 'win-win'의 상황이 만들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팀 활동과 팀 화이트]
저는 학창시절부터 현재까지 여러 프로젝트의 조장을 맡아왔습니다. 그리고 항상 여러 갈등 상황에 부딪히곤 했습니다. 아무래도 '팀'프로젝트이기에 시간, 아이디어, 참여도 등에서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는 그런 상황이 벌어질 때마다 조원들과 함께 해결책을 찾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특히 고등학교 2학년 때 1년동안 진행되는 일본어 동화 만들기 프로젝트의 조장을 맡아 골멀이를 앓았던 적이 있습니다. 수업 시간 외에 시간을 내서 작업해야 했기에 기간에 맞춰 선생님께 제출하는 것이 쉽지 않았고, 제출 전날 작업을 끝내지 못했다는 친구가 점점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고민 끝에 불만으로 가득찬 친구들을 다독이며 무작정 역할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각자 잘 할 수 있는 일을 좀 더 세세하게 나누자고 제안하였습니다. 한 친구가 작업량을 채우지 못하였을 시 다른 친구에게 작업이 편중되었던 처음의 구조에서, 각자 동일한 작업량을 맡을 수 있도록 바꾼 것입니다. 그렇게 자신에게 주어진 작업이 더 확실해지자 친구들은 맡은 역할에 책임감을 느꼈고, 부득이하게 기한 내에 마무리하는 것이 힘들다고 판단되면 서로 도움을 요청하며 꼭 완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팀 활동을 할 때에는 맡은 바에 책임감을 느낄 수 있도록 일을 분배해야하고,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서로를 믿고 도우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는 '팀'을 함께 이루는 성취의 대상, 자신의 행동과 말에 책임감을 갖는 것이라 표현하며 '상생'을 주 목적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이는 제가 팀 활동에서 가장 중요시여기는 가치인 '책임감, 믿음, 목표'와 비슷하다고 느꼈습니다.
[지원 이유]
고등학교 때부터 하나의 기업,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고 학교에 입학하였고, 제 꿈을 이루기 위해 경영학을 복수전공하며 기업과 관련된 여러 가치, 전략, 기획 등을 학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백문불여일견'이란 표현처럼 대학교에서 원리에 대해 학습하는 것도 분명 저에게 큰 자산이 될 것이지만, 팀 화이트에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하고 팀원들과 함께 난관을 헤쳐나가며 '팀'이란 무엇인지,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하는 세상'이 무엇인지, 직접 경험하여 느껴보고 싶습니다. |
| 2020-06-30 18:4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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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소희 |
오랜 시간 우리들의 곁에 남아있는 브랜드들의 공통점은 그 브랜드만의 고유하고 견고한 가치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가치는 소비자들을 통해 이윤을 얻고자 하는 것보단 경험과 그 브랜드의 신념을 선물해 주기 때문에 더 값진 것 같습니다. 이러한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그 브랜드를 만드는 단체 또는 개인의 신념이 들어간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치 있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브랜드가 구축되어 있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기업의 브랜드로까지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점점 더 자기 PR이 중요해지고 있고, 사회적인 대면이 이루어지는 것이 어려운 요즘엔 자신만의 내실이 단단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은 점점 더 자신의 실력을 실질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나 지난 성과들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자신만의 무기가 있는 인재가 결국 내실 있고 견고한 브랜드를 구축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한국 소비자 포럼에서 주최하고 있는 팀 화이트를 통해 3H를 갖춘 전인격적인 인재가 되어 자신만의 이야기가 있는 브랜드를 가진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자질을 함양하고 배양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싶습니다. |
| 2020-06-30 18:4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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