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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준섭 |
형식이 정해져 있지 않은 신청 사유란에 심준섭이라는 지원자를 ‘도전을 좋아하는 투박한 소년’이라고 소개하고 싶습니다.
[소년이 되기까지]
경제적으로 유복하지는 않았지만, 마음만은 풍요로웠던 차상위계층이라는 가정환경 속에서 성장기를 보냈습니다. 사회의 사각지대에 있었기 때문에, 여러 국가 및 민간단체로부터 지원을 받으며 올바른 길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지원을 받으며 성장했지만, 결코 지원에 의지하며 살 수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함양하고자 성인이 된 후 인터넷 쇼핑몰 운영, 해병대 입대, 의류업 실무 경험 도전, 편입학 등 끊임없이 필자를 낯설고, 익숙하지 않은 환경으로 이끌고 갔습니다. 그 결과, 삶의 주체가 제 자신이 될 수 있는 방법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삶은 때로는 안정되고, 편안한 길보다는 비교적 위험부담이 크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직접 경험하며 얻은 경험 법칙들은 필자를 내외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었던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소년이 되어서]
18년 07월 군 전역 후 학업을 잠시 미루고, 생계를 위해 미국계 의류 브랜드의 고객 서비스팀에서 근무하며 소비자와 밀접하게 교류를 한 경험이 있습니다. 실무 경험에서 제품뿐만 아니라 무형의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를 만족시키는 일에 흥미를 느꼈습니다. 그 결과 기업의 궁극적인 목표인 이익 창출에 기여해 2018년 11~12월 우수사원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러나, 실무에 적용되는 응용 학문적인 지식이 부족해 더욱더 다양한 고객들과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없는 것에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이로부터 생계를 위해 미룬 학업을 다시 진행하고 싶은 욕심이 생겼고, 가까운 미래에 스포츠 의류 스타일과 기업의 가치관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고객의 요구 사항에 맞게 특정 상품이나 서비스를 시각적으로 연출하는 VMD(Visual Merchandiser)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편입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결심으로 금년도 편입학 전형에서 11개 대학교에 최종 합격해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스포츠산업학부에 3학년으로 재학 중입니다.
[청년이 되기 위해]
편입학 후에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실무 간접 경험을 하고자 18년 08월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미국계 의류 브랜드 매장에서 직원 및 파트타이머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근무하고 있는 매장은 직영 매장 특성상 본사 차원의 관리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본사 직원분들이 매장에 자주 왕래합니다. 서두에 자랑스럽게 ‘도전을 좋아하는 투박한 소년’이라고 필자를 소개한 대로, 최근 본사 VMD 팀장님께서 2020 S/S 시즌을 대비하여 매장의 전반적인 디스플레이 구성을 위해 매장에 방문하셨을 때, 먼저 다가가 직무 인터뷰를 요청했습니다. 갑작스러운 요청에도 친절하게 응해주셨고, 추후 개별적으로 접선하여 값을 지불하고도 얻을 수 없는 현장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그 중 “VMD의 궁극적인 목적은 시각적 연출을 통한 매출 증가지만, 매출 증가 이전에 우리 브랜드의 브랜딩을 유지하는 것이 우선이다.”라는 말의 여운이 길게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브랜딩’이라는 생소한 단어는 다소 추상적이기에 기억엔 남지만 크게 공감할 수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문적 소양을 쌓고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의 광고•PR•브랜딩을 금년도 2학기부터 부전공으로 다루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필자는 소년이 되는 과정에서 응용 학문적 소양과 직접 경험은 하나만 존재하는 것이 아닌 기업과 소비자처럼 균형을 이루며 상생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필자가 청년이 되는 과정에서 팀 화이트의 전반적인 브랜드 전문가 양성 교육 과정과 특히 브랜드 콘서트, 브랜드 서포터즈와 같은 경험들은 필자의 목표인 ‘스포츠 의류 기업의 VMD로서 기업의 가치와 상품을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전달받은 소비자는 합리적인 소비 활동으로 보다 풍요로운 삶을 영위하는 것’에 매우 중요한 기반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사회적 흐름은 기업이 소비자를 단순히 영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대상으로 보는 것이 아닌,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을 강조하며 소비자와 상호 호혜적인 관계를 맺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 활동을 하며 브랜딩을 소비자와의 ‘관계성’을 유지 및 확장하는 PR(Public Relationship)의 일환으로써 탐구하고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마무리하며]
팀 화이트의 핵심 비전인 ‘팀’과 관련된 경험을 전하며 글을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군 생활 중 69주년 국군의 날 행사를 위해 평택에 위치한 부대로 두 달간 파견 경험이 있습니다. 파견자 중 최고 선임자였으며 무더위, 타군과의 신경전, 강도 높은 행사 훈련 등 악조건 속에 후임들과 탈 없이 행사를 마무리하라는 대대장님의 명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훈련 중 응급 환자가 계속 발생하고, 타군과 마찰을 빚는 등 여러 문제에 직면했습니다. 분대장인 저는 파견 기간 간부님들의 통솔하에 강압적으로 후임들을 관리하기보다는 정식 훈련이 끝난 야간 훈련 시 저에게 후임들을 맡겨달라는 부탁을 드렸고, 후임들을 개별적으로 북돋우며 부대의 사기를 끌어 올렸습니다. 그 결과, 행사 당일 문재인 대통령님께서 제가 소속된 해병대 의장대의 행사 참여 태도를 극찬하셨고, 부대원 모두 대통령 포상 휴가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 사례를 통해 한 집단을 구성하는 개인과 또 다른 개인의 역량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이 진정한 리더십이자 팀워크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끝으로, 비좁은 칸에 꽉 담은 저의 노력과 경험들이 팀 화이트에서 새롭게 맞이할 팀원들의 더욱 다양한 경험과 넓은 시야들과 만나 함께 성장하는 팀 화이트 19기의 일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20-07-02 04:4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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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예림 |
| 휴학하는 기간 동안에 의미있는 활동을 하고 싶어 대외활동을 찾아보던 중 팀화이트 모집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에서는 브랜드에 대해 더욱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단체활동을 하면서 사회적 능력도 키울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생겨 팀 화이트 활동에 참여해보고 싶어졌습니다. 교내 동아리에서 임원활동을 하면서 조직 생활에서 필요한 책임감을 더욱 가지게 되었고, 그에 따라 팀화이트 활동을 하면서 제가 팀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과 또 다른 단체활동에서 배워야 하는, 혹은 배울 수 있는 부분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팀이라는 이름 하에 함께 활동하고 협력하며 교육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점과 단체활동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가치를 함께 얻는 활동을 해나가고 싶습니다. |
| 2020-07-02 03:1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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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지원 |
| 시각디자인을 전공하는 학생으로서 과제로 브랜드를 만들면서 브랜딩에 최근에 관심이 많이 생겼습니다. 고로 이 활동을 하면서 이 브랜딩에 대한 관심을 더 키우고 하나에 몰두하여 열심히 활동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뽑힌다면 제가 가진 시각디자인 재능을 사용해 열심히 활동하고 싶습니다! |
| 2020-07-02 02:5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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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린 |
전공수업의 일환으로 마케팅에 대한 수업을 처음 듣게 되었을 때, 브랜드 자체를 하나의 이미지로 형성하여 마케팅하는 것에 상당한 흥미를 느꼈고 이후 취업을 하게 된다면 이와 관련한 곳에서 근무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원론적인 수업에서 짧게 지나간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가기로는 교내의 학습으로는 한계가 있었고 이를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찾고자 하였습니다. 또한 다양한 MICE 행사를 기획하는 전공수업에서 교수님께 호평을 받으며 기획에 대한 관심과 자신감이 생겼는데, 이를 단발적인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제가 가진 강점으로 승화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마주하는 작업이 필수적이라고 느꼈습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로서 활동하게 된다면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서 자세히 공부하고 또 이를 직접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저는 3학기 동안 패션잡지를 만드는 동아리 활동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컨셉을 정하고 이에 맞춰서 화보를 촬영하고 기사를 쓰고 잡지를 출판하는 일련의 과정은 하나의 프로젝트 활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같은 활동을 통해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었고 이는 제 강점으로 작용하였습니다. 실제로 이번 기수에서는 제가 부편집장의 역할을 맡게 되면서 잡지 전반적으로 관여하여 일을 시행하고 텀블벅 펀딩과 같이 저희 동아리를 마케팅하는 활동도 직접 참여하였습니다. 이러한 저의 강점이 "팀 화이트" 활동을 실행하는 데 보다 추진력있게 일을 진행하면서 한편으로는 쉽게 놓칠 수 있는 작은 부분까지 꼼꼼히 살펴볼 수 있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를 통해서 제 강점을 활용, 확장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
| 2020-07-01 21:5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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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종우 |
"Two heads better than one" 즉, 두 개의 머리가 한 개의 머리보다 낫다 라는 속담(말)이 대학생활을 하며 느낀 저의 경험을 한 문장으로 나타낸 말입니다.
특히 이번 1학기 교내 '어플리케이션 기획'이란 강의를 통해 앱을 직접 제작하며, 소비자가 브랜드에 미치는 영향(힘)에 대해 크게 깨달았습니다. 오롯이 창의적인 브랜드만이 인정받는 것이 아닌, 우리 삶 속에 필요한 브랜드가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 시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앱을 제작하는 과정을 통해, 제가 생각지 못한 부분 및 아이디어를 다른 팀원들이 채워주었지만 아직 경험이 부족하여 다른 필요한 부분들을 저는 채우지 못했다고 느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가 가진 힘'을 알아가는 경험을 통해 제 자신이 1인분의 몫과 그 이상의 몫을 해 나갈 수 있는 사람으로 바꾸고 싶습니다. |
| 2020-07-01 21:16: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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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궁나현 |
| 안녕하세요. 저는 한양대학교에 재학중인 관광학부생 남궁나현입니다. 관광학을 전공하고 있지만 관광학뿐만 아니라 경영, 마케팅 분야도 같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는 학교의 과제로 브랜드 마케팅을 할때 브랜드 마케팅 하는것이 힘들고 어렵지만 그 브랜드의 가치를 향상시키고, 유지시키며 소비자에게 브랜드의 정체성을 알리는 것이 엄청난 보람찬 활동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다른 학부학생과 달리 중국이라는 타지에서 유학을 한 경험이 있어 남들보다 보는 시각이 넓고 생각하는 것이 자유롭다고 생각을 하여 마케팅이라는 분야에서 장점이라고 생각이되어 마케팅에 더 관심이 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한국 소비자 포럼을 알게되었고, 한국소비자포럼의 팀 화이트에서 이루어지는 내용들과 활동 들을 다양한 블로그 후기를 통해 찾아보았습니다. 마케팅에 관심이 많아 교양수업으로 마케팅 수업을 들을 때, 배웠던 것은 브랜드의 진정한 가치가 아닌 이윤추구의 패러다임이었습니다. 하지만 팀 화이트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공생을 넘어선 상생, 서로가 서로를 도와 함께 하는 것이 팀 화이트의 신념이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학교에서는 배우지 못하는 것을 팀 화이트에서 배울수있다는 것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상생'과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따뜻한 대한민국' 이 말들이 제 마음을 뛰게 했습니다. 저의 장래희망은 브랜드 마케터입니다. 한국 소비자 포럼 의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빌딩과 관련괸 A to Z를 배워 차세대 브랜드마케터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으로 삼아 멋진 마케터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소비자와 함께, 좋은 브랜드를 널리 알리겠다는 한국 소비자 포럼의 설립목적같이 저또한 소비자로서, 미래의 마케터로서 기업에 대한 인식과 인지도를 높이는데 이바지를 하고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07-01 17:56: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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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지 |
| 안녕하십니까? 저는 기업체에서 오랫동안 마케터로 근무하고 계시는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6살때부터 "제 꿈은 마케터입니다!" 라고 외치고 다녀 사촌어른들이 웃음짓게 만들었던 학생입니다. 저는 마케팅 관련 직무를 향후 진로로 삼은 뒤 학과 역시 연관된 전공을 배울 수 있는 곳으로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제가 전공수업을 통해서 배운 지식들을 활용할 수 있는 경로는 매우 적었고, 저는 마케팅 또는 브랜딩 등 개념으로서만 저에게 존재하는 것들을 더욱 발전시켜서 스스로의 역량으로써 내보이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관련 실무 경험들을 쌓을 수 있는 활동들을 찾아보던 중 저는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하는 팀화이트 활동을 알게 되었고, 이는 실무경험에 목말라 있던 저에게 너무나 필요한 프로그램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저는 소비자학과에 재학중으로써, 소비자에게 소구할 수 있는 브랜딩 전략을 저와 같은 열정있는 학생들과 함께 치열하게 고민하는 값진 경험을 쌓을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여타 대외활동에서의 많은 경험들을 바탕으로 팀화이트에서도 끈기있고 조화로우며, 동시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07-01 17:5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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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하연 |
한 번으로 끝내기에는 너무나도 아쉬운 팀화이트!
17기 때 활동하며 소중한 사람들과 배움을 얻어갔습니다.
좀 더 깊이 있는 브랜드에 대한 공부와 이해,
그리고 저와 제가 속한 팀, 그리고 팀화이트 전부의 성장을 기대하며
팀화이트 19기에 지원합니다! |
| 2020-07-01 16:5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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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용택 |
[팀 화이트에게 저 “오용택”을 브랜딩 합니다.]
먼저 질문을 던지지 않는 사람은 다른 누군가가 질문을 던진 세상에서 살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답은 반드시 질문을 던지는 사람들만이 찾아낼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브랜딩이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답을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로 활동하며 다른 개인이나 기업의 브랜드를 다루고 분석하길 원하면서, 저 ‘오용택’을 브랜딩 하지 못한다면 그건 순서가 맞지 않는 이야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기에 저 ‘오용택’ 브랜드를 팀 화이트에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브랜드 ‘오용택’을 행동으로 정의한다면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멈추지 않는 눈과 뇌, 그리고 손을 가진 사나이라고 말입니다, 실로 저는 어디로 가든지 그 곳을 분석하고 그 곳에 어울리는 색다른 요소는 없을지 의심하고 고민하는 행위를 자주 반복합니다. 그 행위 자체가 재밌을 뿐만 아니라 남들과는 다른 생각을 하고 그것을 타인에게 말하고 인정해 줄 때 저에게 충족되는 쾌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엉뚱한 열망 덕분인지 몰라도 자신의 다양성을 표출하고 인정받을 수 있는 창업경진대회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의 창업경진대회도 참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중국에서의 창업경진대회는 2019년 북경의 대외경제무역대에서 주최한 것으로 중국시장을 타겟으로 한 IT서비스 창업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는 것이었습니다. 대회를 시작하기 전 북경에서 한달 간 살며 그들의 문화와 습성, 그리고 생활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시간이 있었는데 그때 분석하며 메모해 두었던 아이디어들이 대회에서 굉장한 도움이 되었었습니다. 저는 대회에서 제가 직접 사용했던 타오바오나 텐센트 같은 거대 기업플랫폼과 중국의 많은 인구들의 유동점을 나타내주는 통계회사들을 연결하여 공유성 개인 배달 플랫폼을 설계하였습니다. 이러한 아이디어를 통해 대회에서 대상을 받을 수 있는 큰 기회도 얻었었습니다.
이렇게 새로움과 변화에 대한 것을 추구해나가던 제가 브랜딩의 영역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아띠’라는 비영리 시민단체에서 한 활동 때문이었습니다. 제가 맡았던 주요 일은 10대부터 30대까지 청년들의 타겟 프로모션과 활동을 기획하고 운영했던 일로 플래시몹, 버스킹이벤트와 같은 대외활동과 기자단 및 정보제공 등의 온 오프라인 활동 기획 및 운영을 실행었습니다. 업무를 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데이터를 분석하고 알맞은 타겟층을 선정하여 ‘아띠’라는 브랜드를 통한 마케팅을 진행하는 것이 단체에서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과 학교, 공무원, 그리고 다양한 단체원들과 컨텍을 해보는 경험이었습니다.
이러한 실무에 관련된 다양한 경험을 보유한 저는 이론적인 요소를 습득하는 데 있어도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경영정보 학문을 공부하여 전반적인 마케팅 시스템 뿐만 아니라 프로그래밍 언어, 체계 그리고 관련 서비스까지 브랜딩 마케터가 되기 위한 기본적이고 폭넓은 지식을 습득하였습니다. 또한 세계화 시대에 발맞추기 위해 외국어가 필수적이라 생각하여 토익공부와 HSK공부를 하여 세계 최대국인 2국의 언어를 구사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오용택’이 추구하는 브랜딩, 디지털 스토리텔링과 페르소나]
저에게 현재 브랜딩의 트렌드란 무엇이냐 물어보신다면 저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위의 두 가지를 얘기할 것입니다. 이는 제가 요즘의 브랜딩에 대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입니다. 페르소나 브랜딩은 간단하게 말해 ‘브랜드가 곧 사람이다’라는 문구로 표현될 수 있습니다. 인간중심의 유지를 외치는 현재에 가장 적합한 브랜딩이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브랜드는 사람을 닮아야 하고 대중은 자신이 닮고 싶은 브랜드를 선택하는 무한 반복의 고리 속에 존재합니다. 이러한 심리로 인해 사람들은 자신이 선택한 브랜드에 대해 동질감을 느끼고 자신이 속한 사회적 무리에 대한 인식을 투영하여 보다 본질적으로 브랜드 자체가 ‘자신’임을 느끼게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 기업과 사람간의 관계가 더욱 중요시 될 것이 분명하기에 저는 사람들이 내적으로 공감하여 따라갈 수 있는 브랜딩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팀 화이트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제가 알고있는 디지털 스토리텔링과, 페르소나를 이용한 브랜딩을 실제 사례를 통해 깊게 분석해보고 이를 새로운 브랜딩을 해보는데 접목시켜 보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에서의 ‘오용택’의 목표]
브랜딩은 단순한 홍보가 아니라 사람과 함께 상호작용하면서 퍼져나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브랜드는 만들어지기 보다는 다른 사람들을 통해 엮이면서 생성됩니다. 이런 브랜딩의 첫 번째 시발점은 바로 그 브랜딩을 좋아해주는 첫 번째 사람을 만드는 것입니다. 주로 그러한 사람들은 브랜딩과 관계있는 ‘내집단’에서 형성됩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서 브랜딩 교육을 통해 이러한 첫 사람들과의 관계를 유지하고 이끌어가는 법과 이를 통해 브랜딩을 확장시키는 방법을 실전적으로 적용하며 배우고 싶습니다.
또한 어떠한 것을 브랜딩 한다는 것은 원래로선 아무 효과도 없는 단어에 커다란 능력과 강대한 힘을 불어넣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올바른 브랜딩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기업이나 개인이 가지고 있는 가장 적합한 가치를 가장 필요한 이에게 함축시켜 전달하는 것이 브랜딩의 가장 궁극적인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이 궁극적인 목표를 소비자와 기업의 브랜드를 연결시키는 최전선에서 체험해보고 관련 실전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너무 엉뚱하고 방대한 꿈을 가진 제가 주변 사람들과 잘 어울릴 수 있을지, 일은 잘 할 수 있을까 걱정되십니까? 저는 고등학교 당시 홀로 전교부회장에 출마하여 1인 선거활동임에도 불구하고 몇십명의 지지자들과 함께하는 후보자들을 제치고 압도적인 득표수로 당선이 될 수 있는 대인능력도, 해외 대학교와의 교류에서 한 단체를 이끌어 사고 없이 무사히 해외 생활을 끝내고 돌아올 수 있게 하는 리더십도, 여러 활동들을 기획하고 운영하여 이들을 성공적으로 이룰 수 있는 만큼 실적과 근성도 가지고 있습니다. 자신감과 분석력으로 다른 사람을 휘어잡은 브랜드 ‘오용택’이 이젠 팀 화이트의 혁신, 엉뚱함의 1인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07-01 16:14: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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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은민 |
브랜드 리더가 되고 싶어 신청하였습니다.
팀화이트가 되어 브랜드에 대한 홍보 활동을 하고, 실무를 경험하여 본다면 마케터가 되는데 필요한 자질들을 탐색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탐색한 것들을 바탕으로 제 남은 대학생활을 더 알차게 보내어 멋진 브랜드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
| 2020-07-01 16: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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