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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재준 |
<나의 가치 브랜드의 가치를 찾아서>
현재 저는 경영학과 학생으로 경영학 관련 수업을 많이 들어보았습니다. 이를 통해 많은 관련 지식을 얻고 특히 다양한 용어를 알게 되어 다른 신문기사 혹은 책을 읽을 때에도 이해도가 높아지는 효과를 얻었습니다. 그러나 실제 그 기업이 어떤 물건을 팔고있는지, 어떻게 상품을 마케팅 하는지, 자신들의 브랜드가치를 어떻게 향상시키는지 깊은 내용의 실제 프로세스는 알지 못합니다. 또한 실제 스포츠를 좋아하여, 나이키, 아디다스, 퓨마 등 스포츠 관련 브랜드를 좋아하는데 이런 관심사에서 파생되어 과연 소비자들은 브랜드를 어떤 방식으로 이해하고 가치를 매기는지 궁금하였습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이러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브랜드에 관한 전반적인 이해도를 높이고 싶습니다. 그리고 팀 활동을 통해 다른 사람과 합심하여 팀 화이트가 중시하는 상생이란 가치를 실천하고 동시에 제 자신을 돌아보면서 저의 가치 역시 높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07-03 15:0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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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현경 |
| 바이러스로 비대면 수업만 하여 무기력해지던 중, 새로운 도전과 디자인 발전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학교 커리큘럼만으로는 배우고자 하는 범위가 좁아 대외활동을 생각하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팀화이트를 선택한 이유는 단순 친목이 아니라 보다 체계적이고 저보다 경험있는 분들의 피드백을 받으면서 같이 성장하고 좋은 시너지가 날 것으로 예상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0-07-03 14:2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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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비 |
저는 12년의 학창시절을 보내며 공생과 기생을 피부에 와닿게 느껴본 적은 있어도 상생에 대해서는 생각을 해보거나 경험을 해본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팀 화이트의 ‘상생’이라는 키워드가 신선하게 다가왔고 상생에 대해 배우고 직접 경험해보고자 하는 열망이 생겼습니다.
또한 “브랜드를 배우러 왔다가 나를 배우고 갑니다”라는 말을 남긴 선배 기수의 후기를 보고 하고자 하는 열망이 강해졌습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거치며 늘 명확한 목표가 있었고 늘 그 목표를 향해 쉴새없이 달리곤 했습니다. 중학교 때에는 특정 고등학교를 입학하는 게 목표였고 목표한 고등학교 진학 후에는 현재의 대학교에 진학 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그러나 대학 진학 후에는 당장의 눈 앞의 목표를 상실하여 상실감과 허무함, 그리고 막막함에 잠시 길을 잃은듯 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그러나 이번학기 마케팅 수업을 들으며 제 자신을 다시 찾은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브랜드에 대해 이해하고 그 가치를 널리 공유하는 브랜드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그 과정을 팀 화이트와 함께하며 상생의 가치를 깨우치고 그 가치를 널리 퍼트리는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또한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해 배우며 희미해졌던 제 자신의 가치와 목표에 대해서도 배우며 저를 배워 가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브랜드의 가치를 믿습니다.
브랜드는 사회의 트렌드를 만들어 가고 대대적인 인식과 행동의 변화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이러한 브랜드의 힘을 좋은 길로 인도하는 브랜드 매니저가 되고 싶기에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고 싶습니다. |
| 2020-07-03 07:5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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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정빈 |
저는 현재 건국대학교 기술경영학과에 재학중인 엄정빈입니다.
제가 이번에 팀 화이트 19기에 지원하게 된 이유를 3가지 해시태그로 나열해 보았습니다.
# 소통과 협력
저는 군생활을 평택 미군부대에서 카투사(KATUSA)로 복무하였습니다.
비록 한 핏줄을 가지고 있진 않지만 저는 21개월간 여러 민족의 미군들과 의사 소통하며, 누구나 소통을 하면 함께 어루어지고 의견을 맞추어서 협력 할 수 있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또한 저는 금년 2020학년도 기술경영학과 학생회장으로 봉사하면서 20학번 후배들부터 졸업하신 선배들 더 나아가 교수님들까지 모두가 하나 될 수 있는 과를 만들기 위해서 봉사하고 있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를 통하여 지금까지의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다양한 전공을 가진 사람들과 소통하고 협력하여 여러 사람들의 다양한 생각을 배워보고 싶습니다.
# 브랜드 경쟁에 둘러싸인 세상
세상은 결국 브랜드에 둘러싸여 살아가고 있습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그리고 앞으로의 미래도 결국 인간들은 크고 작은 다양한 브랜드에 의존하며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여러 학과 전공 수업을 들었지만 그 중 마케팅이라는 수업을 통하여,
기업경쟁은 세상의 대부분의 기업들은 자신의 브랜드를 앞세워서 다양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사는 행위를 통하여 자신을 성장시키는 마케팅이라고 배웠습니다.
이렇게 치열한 기업경쟁에서 결국 누군가는 기존의 브랜드 가치를 통하여 승리할 것이며 그 승리를 통하여 승자들은 자신의 브랜드의 지위를 더욱 강력하게 구축하게 될 것입니다.
강화된 브랜드의 지위는 다시 지속되는 경쟁에서 높은 승률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이를 통해 브랜드 가치의 중요성을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브랜드 경쟁사회에서 여러 브랜드들이 협력을 통해서
서로 '윈윈(WIN)'할 수 있는 전략을 연구하는 예비 마케터가 되어 기존 기성세대들과 다음 세대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새로운 경험에 대한 설렘
그동안 저는 철없이 학교를 다니는 학생에 불과하였습니다. 그렇기에 보다 다양한 단체활동에 대한 경험이 적은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군복무를 마친 대한민국 청년이 이제는 대한민국을 책임질 젊은 세대의 한 사람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브랜드 가치라는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싶습니다.
크게는 기업 브랜드라는 것을 배우겠지만, 작게도 엄정빈이라는 인간의 브랜드 가치를 보다 성장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팀 화이트 19기에서의 다양한 활동들을 통하여 저의 이러한 소망들을 이루고 저의 꿈을 향해 도약할 수 있는 기회로 삼고 싶습니다 |
| 2020-07-03 03:1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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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채림 |
국내 기업뿐만 아니라 외국 기업에 관심이 많아 해외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경영학과 선배로부터 멘토링을 받은 후, 유명 브랜드에 대한 SWOT 분석과 마케팅 등을 직접 계획한 경험이 있는데 팀 화이트 모집문을 보고 나니 이를 실전으로 옮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현재 대학 공식 언론동아리에 소속되어 있는데,학교 바깥으로 나아가 더 다양하고 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하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 사소한 아이디어가 사회를 바꿀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가 큽니다. |
| 2020-07-02 23:4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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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천혜 |
[마케팅의 중요성 - 브랜드 스노우]
하루의 일과이면서 가장 즐거운 시간이 사진을 찍는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평소 트랜드를 따르면서 제 것으로 만드는 걸 좋아하기에 한 어플보다는 다양한 어플을 시도하고 사용하는데 그중 ‘스노우’를 가장 즐겨 씁니다.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양의 스티커와 꾸준히 신선한 스티커가 업로드 되기에 자연스레 여가시간에 종종 ‘SNOW’에 들어가서 스티커 찾아보는 게 제 취미로 되었습니다.
매번 업데이트하면서 ‘SNOW’의 브랜드 마케팅에 관심을 기울이는데 SNS로 핫한 ‘시현하다’와 콜라보를 했는데 새로운 두 브랜드를 융화함으로서 가치를 상승시키는데 저는 감탄했습니다. 비단 연예인뿐만 아니라 각 분야의 사람들과 콜라보를 하여 기획해 사용자의 만족감을 충족시키고 브랜드의 가치를 높인다는 면에서 ‘스노우’의 미래발전이 더 기대되었습니다.
[브랜드 리더가 되기 위한 발자취]
대학교에서 콘텐츠 기획 및 제작과 직결된 전공을 하면서 인문학과 콘텐츠에 관한 전문적인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하여 다양한 콘텐츠(영화,광고,연극 등)을 분석하고 기획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었고 자연스레 콘텐츠 브랜드 가치에 집중하며 알아가고 싶어졌습니다. 제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도 확고해진 상태에서 다행스럽고 감사스럽게도 ‘팀 화이트’의 모집공고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의 가치를 발견하여 극대화할 수 있는 값진 경험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근면, 성실”은 저를 나타내기에 가장 적합한 수식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연합 프로젝트 기획 동아리를 통해 수차례 오프라인 행사진행과 공모전을 참가하였고 유튜브도 운영을 하면서 많은 경험을 쌓았습니다. 또한 운영진들의 꾸준한 추천으로 기획부장을 맡아 1년 동안 부원들을 이끌고 50명부터 300명 규모행사의 세부적인 기획 및 행사진행을 담당했습니다.
저는 소속한 동아리가 추구하는 동아리만의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구성하고 홍보하는데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주어진 일을 꼼꼼히 처리하려고 노력하는 저의 책임감과 추진력은 분명 ‘팀 화이트’에 또 다른 힘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
| 2020-07-02 23:28: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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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연 |
"평범한 경영 학도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험을 하자"
저는 많은 경영학도 중 한 명으로서 경영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는 이론 공부가 위주이고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수업도 불가능하여 저는 책 한 권과 동영상 녹화 강의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상황일수록 집에서 이론 공부만 하기보다 '경험'을 통한 공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 화이트는 브랜드 아카데미로 이론교육과 브랜드 서포터즈로서 기획하고 실행하는 두 가지 활동을 제공합니다. 그래서 경험으로 배움을 얻고 공부도 하고 싶은 저에게 팀 화이트는 아주 좋은 기회라 생각됩니다. 저는 눈앞에 있는 좋은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브랜드 궁금증 해결하자"
강력한 브랜드 자산은 가진 하나의 브랜드 자체가 기업의 자산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브랜드의 중요성이 커졌고 브랜드에 대한 높은 이해도가 필요해졌습니다. 복잡한 과정과 많은 사람의 노력이 필요한 브랜드 창출이 실제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브랜드가 기업의 자산 된다는게 정확히 어떤 의미 인지에 대한 저의 궁금증을 해결해보고 싶습니다. 또한, 광범위한 브랜드를 공부하고 싶은 마음으로 팀 화이트로 활동하며 브랜드 전문가에게 깊은 내용을 배우고 싶습니다. 아직까지 대외활동을 해본 경험이 없어 부족할까 겁이 나지만 팀 화이트와 처음을 함께하면 두려움 보다 기쁨과 열정이 클 거 같습니다! |
| 2020-07-02 23: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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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경 |
| 저는 현재 졸업 후 코스메틱 브랜드의 마케터를 꿈꾸고 있습니다. 그러나 경영 비전공자이기때문에 브랜드 전반에 대한 지식을 쌓을 기회가 매우 부족하여 관련 활동을 찾아보던 중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의 활동 후기 중 인상 깊었던 것은 브랜드 관련 지식뿐만이 아니라 협동을 통해 함께 발전하고 스스로를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최근 저는 진로와 취업에 대한 고민을 하면서 다른 사람과 구별되는 나의 가치는 무엇일까에 대한 답을 찾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브랜드가 물건이 아닌 가치를 파는 것이라면 나라는 한 개인은 브랜드로써 어떤 가치를 전달하고자 하는가를 팀화이트의 다른 활동자들과 함께 고민하고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과정에서 더욱 풍부하게 사고를 발전시켜 나가고싶습니다. |
| 2020-07-02 22:3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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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현주 |
| 브랜드에 대해 더 공부해보고싶어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원하는 진로는 브랜드와 관련이 있고 가장 가깝다고 생각을 합니다. 학교에서도 이런 강의를 듣고싶어 비슷한 강의를 찾아듣곤 했는데 배우면서도 모르는 부분이 배웠음에도 익숙하지 않아 헷갈리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러다 에브리타임을 통해 팀화이트를 알게되었고 지원을해보게 되었습니다. 전 브랜드를 공부하는건 브랜드 뿐만아니라 다른 많은 부분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여러종류의 브랜드가 있으며 저 또한 나중에 브랜드를 만들어 이끌 수 있는 사람이 될 수도 한 브랜드의 팀원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이번 브랜드 서포터즈를 통해 제가 아는건 더 정확히 모르는건 더 깊게 배우고 경험하며 제 꿈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할줄아는건 많지 않지만 꼭 팀화이트 서포터즈에 참여해 많은 도움을 주고싶고 저의 전공을 살려 저의 장점을 살려 이번 프로젝트에 큰 도움이되었으면 합니다. |
| 2020-07-02 21:39: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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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사왕 |
안녕하세요. 광어같은 마케팅을 배우고싶어 지원하게된 강사왕이라고합니다.
마케팅을 광어에 비유하다니, 좀 의아하실 수도있을겁니다. 사실 저는 마케팅이라는 일이 그렇게 티나는 일은 아니라고생각합니다. 기업과 브랜드의 뒤에서 전략을 세우고 실행하니 일반인들은 그 노고를 알기 어려울 수 있으니까요. 실제로 저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제품의 성공을 제품에서만 찾습니다. 흥행영화를 만든 감독과 배우들은 유명하지만 제품을 성공으로 이끈 마케팅과 마케터가 유명한 경우는 거의 없는걸 근거로 볼수 있죠. 때문에 제가 광어라 비유한 것입니다. 광어는 평상시에 바닥에 가라앉아 생활하여 눈에도 거의 띄지 않지만, 직접 꺼내서 잡아보면 힘이 어마어마합니다. 동시에 굳이 찾아보진 않았어도 제품의 성공을 주도한 좋은 마케팅사례를 찾아보면 그 엄청난 성공이 이해가 되죠. 비슷하지 않나요? 직접 경험하지 않았다면 누가 알았을까요.
다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배우기 어려운 것이 마케팅이라고요. 지금 이 순간에도 수백가지의 마케팅과 광고가 기획되고 사라지고있습니다. 직접 찾아보고 해보지 않으면 절대 알수 없죠.
때문에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된 것입니다. 내가 몰랐던 광어같은 마케팅들을 알고싶고, 어떤 노력이있었고 어떤 성과를 냈는지 알고싶습니다. 그리고 저도 그런 마케팅을 기획하고 실행하고 결과를 보고싶습니다. 제가 팀의 일원으로써 받게될 브랜드 연구원 교육은 스스로 한 단계 높은 마케팅을 지향하게 해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
| 2020-07-02 21:36: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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