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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은철 |
| 마케팅과 관련된 대외활동에는 SNS의 활동 여부가 매우 중요한 자격요건에 해당된다는 사실에 매우 동의합니다. 그러나 저는 적극적인 SNS 활동을 하지 않을 뿐 아니라 웹디자인, 포토샵, 영상촬영에 대한 경력이 일천합니다. 마케팅 분야에 대하서도 수상경력 또한 없습니다. 그러나, 마케팅에 대해서는 그 누구보다 열정적입니다. 잠재발전 가능성이 있는 청년을 선발해 성장가능성을 일깨워주는 것, 그것이 한국소비자포럼의 브랜드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방황하고 있는 저의 브랜드가치를 이번 기회를 통해 찾아나가고 싶습니다. |
| 2020-07-04 02:3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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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현석 |
안녕하세요. 패션MD를 꿈꾸는 패션블로거 오현석입니다!
저는 예전부터 옷들을 좋아했습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본인만의 스타일이 생겨 부모님을 통해서가 아니라 직접 옷을 골라 사 입을 정도 였습니다. 하지만 살이 찌면서 옷에 흘미를 잃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중학생이 되어서는 '광고'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광고천재 이재석의 에세이북을 몇번이나 정독할 정도로 카피라이터란 직업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포토샵을 독학하고 고등학생이 되어서는 학생회에서 '홍보부' 활동을 통해 교내 행사 팜플렛, 표어, 홍보지를 만들곤 했습니다.
그러던 중 '영상'에도 관심을 갖게 되어 대학생이 되어서는 프리미어를 독학하고 영상 편집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대학생이 되면서 살이 다시 빠지고 교복이 아닌 사복을 입게 되면서 '옷'에 대한 열정이 다시 살아났습니다.
저는 그렇게 '광고, 영상, 옷'에 대한 열정을 가진 대학생이 되었고, 비록 재학중인 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과이지만 미래에 '패션MD'라는 직업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유튜버, SNS 인플루언서가 넘치는 이 시기에 본인을 PR할 수 있는 SNS는 하나 운영해야 겠다는 생각에 직접 네아버 블로그를 운영하며 '패션 블로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주제, 브랜드, 발매정보들을 가지고 블로그 글들을 작성했으며, 직접 홍대와 명동의 편집샵들을 돌아다니며 '쇼핑 플레이스 지도'를 제작하여 배포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마케팅 관련 대외활동을 통해 패션MD 로서의 식견을 한 발자국 더 넓힐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좋겠다는 생각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07-04 01:2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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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민 |
| 2학년에 들어오면서 직무에 관련한 고민을 하던중 마케팅수업을 들으며 "내가 직접 마케팅을 해보고 싶다"라는 막연한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던와중 팀화이트에서 브랜딩을 함으로써 마케팅 제안을 하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경영학과 학생이 아니기에 브랜딩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 이에, 이번 활동을 통해 브랜딩에 체계적으로 배우고자 신청했습니다. 그리고 마케팅이 저에게 맞는지, 제가 이걸 직무로 잡고 취업준비를 해도 되는지를 직접 마케팅에 대해 배움으로써 정하고자 팀화이트 활동에 지원하였습니다. |
| 2020-07-04 00:5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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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은미 |
| '팀 화이트'라는 이름에 사로잡혔습니다. 저는 마케팅이 배우고 싶어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마케팅에 대해 더 상세히 알고싶고, 잘 해내서 조직에서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실무적인 것을 배우고 싶어 서포터즈를 찾아 다니다가 팀 화이트를 보게 됐습니다. 팀 화이트의 'identity'를 보고 신청 해야한다 생각했습니다. 저는 완전 누구보다 뛰어나게 하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러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얻을 자신있습니다. 팀에 속하면 팀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팀을 중요시 여기고, 상생을 추구하는 '팀 화이트'가 저에게 너무 최적화됐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을 확 사로잡지는 못하지만, 팀을 돋보일 수 있게 만들어주는 사람이라 확신하기에 뽑으셔서 후회하시지 않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
| 2020-07-03 23:1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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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성호 |
저는 체육을 전공하는 평범한 학생이었습니다. 그러나 우연히 매체를 통해 의류브랜드 '에르디토'의 여용기 재단사님을 접하며 의류브랜드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사실 단순히 패션에 대해서만 관심이 있었으나 의류 브랜드 '에르디토'가 강조하는 클래식한 멋이 여용기 재단사님의 분위기와 어우러져 엄청난 홍보효과를 거두게 된 것을 보았고 그것이 브랜딩 효과의 일부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말 그대로 브랜딩이란 디자인, 상징성 등을 통해 다른 브랜드와 차별성을 둘 수 있는 일종의 무기라고 생각하는데, 나이키 같은 대형 브랜드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조금만 주변을 둘러보면 멋진 브랜드 가치를 지닌 사람 또는 기업들이 많이 있어 '브랜드'라는 의미와 가치에 대해서 조금 더 알아가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전공이 체육인지라 저로써는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아 갈증을 해소하기에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팀 화이트에서는 차근차근 배워가며 그 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나 혼자가 아닌 '우리'를 강조하는 팀 화이트에서 팀원들과 같이 호흡하고 상생하며 '브랜드'의 의미 뿐만 아니라 '팀 워크' 라는 값진 의미도 함께 배워나갈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최상의 조건이라 생각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07-03 21:58: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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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보미 |
| 지금까지 다양한 대외활동을 하며 마케터라는 꿈을 스케치하였고 올해는 팀화이트와 함께 그 꿈을 현실화하고 싶은 김보미입니다. 팀화이트에서는 많은 브랜드 관계자분들의 강연을 듣고 브랜드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팀원들과 함께 하나되어 브랜드 콘서트등의 대회에서 최선을 다해 최선의 결과를 창출해보고 싶습니다. |
| 2020-07-03 20:54: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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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다예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와 함께 걸어가고 싶은 권다예입니다. 저는 요즘들어 스스로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많은 생각과 고민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팀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는 그 자체로 누군가의 꿈이고 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브랜드와의 상생을 추구하는 팀화이트에 제가 관심을 가지게 된 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하나의 브랜드이니까요.
저는 브랜드 마케팅 분야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 사람의 꿈이 도전할 용기를 얻어 하나의 브랜드가 되고, 그 브랜드가 다시 누군가에게 꿈이 되고 누군가의 세상을 물들인다는 것이 너무나 매력적으로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내가 당연스럽게 생각하는 것들이 누군가에겐 새롭게 느껴지기도 하고, 내가 생각지도 못했던 것을 누군가로부터 듣게 되기도 합니다. ‘다름’이란 우리에게 너무나 낯설기도, 두렵기도 하지만 저는 ‘다름’을 받아들이는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전혀 다른 사람들이 하나의 팀이 되어 보는 세상이 어떤 모습일지 벌써부터 마음이 들뜹니다.
진심으로 저, 권다예라는 브랜드와 팀화이트가 서로 발맞춰 성장해나가는 동행을 꿈꿉니다. 감사합니다. |
| 2020-07-03 20:3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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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현식 |
| 세상의 모든 것이 브랜드이며, 스스로도 하나의 브랜드라고 자부심을 가지고 살고있습니다. 이처럼 브랜드에 관심이 많습니다. 또한 대학교에 와서 마케팅 등 수업을 들으며 다양항 브랜드들이 경쟁에서 살아남는 방법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이처럼 수많은 브랜드들이 경쟁하는 사회에서 어떤 브랜드가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지에 대해 배우고, 추후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고자 하는 마음이 강해 침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는 광고기획자를 꿈꾸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요소인 홍보/마케팅을 가장 가까이서 배우고 느낄 수 있는 대외활동인 서포터즈를 꼭 하고싶다고 생각했고 가장 적합하고 마음에 드는 것이 팀 화이트였기 때문에 지원하였습니다. |
| 2020-07-03 17:25: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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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다은 |
저는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브랜드를 만드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그 브랜드를 통해 소비자에게 진심을 전달하고, 그것을 유지하며, 오랜 시간 기억에 남도록 하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저에게는 아직 오랜 시간 기억에 남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한 능력과 경험이 부족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한 이유입니다.
팀 화이트에서의 경험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지키면서도 변화에 맞추어 변화하는 방법, 소비자에게 진심으로 다가가며 진정성을 전달하는 방법, 그리고 잊혀지지 않는 브랜드를 위해 제가 갖추어야 할 자질과 그 방법 등에 대하여 느끼고 배우고 싶습니다.
'나'에 대해 이해하고, '브랜드'에 대해 이해하는 뜻깊은 경험을 통해 잊혀지지 않는 저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
| 2020-07-03 16:2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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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혜 |
| 고등학교 때 진로를 못 찾아 헤매던 중, 다양한 분야를 접해보려고 노력을 하였고 그중에서도 기업의 마케팅에 눈길이 갔습니다. 그래서 관련된 책도 많이 찾아 읽어보고, 보고서를 작성하기도 하면서 더 관심을 키워갔습니다. 마케팅을 시작으로 자연스럽게 경영학과로 진학하는 꿈을 가지게 되었고, 경영학과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경영학에는 마케팅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마케팅 관련 과목 중 아직 마케팅(전공기초)밖에 수강하지 않아서 기초적인 이론만 익힌 상태입니다. 그런데 마케팅을 보다 깊이 있게 배우고 마케팅에 종사하시는 분들로부터 직접 강의를 들으면서 수업시간에 배우는 것 이상의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마케팅 과목을 수강하면서 '브랜드'의 힘이 막대하다고 생각하였고, 일상생활에서도 브랜드에 휩쓸려 소비를 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번 기회를 통해서 성공적인 브랜드의 조건에 대해 공부해 보고 싶습니다 . |
| 2020-07-03 15:25: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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