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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희 |
저는 고려대학교에서 사회학과 경영학을 배우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제가 배운 내용을 정리하자면 사회학을 배우며 세상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을 키웠고, 경영학을 배우며 실제로 기업의 일원으로서 제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배웠습니다. 특히 기업에 어떻게 사회에 선한 영향을 주고, 또 사회와 사회 구성원들은 기업에게 어떤 영향을 주어 이 둘이 상호작용을 해내는지 알아내고 분석하는 것이 최근 제 흥미를 이끌었고, 그래서 관련 책을 읽어보며 지식을 쌓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관심사의 연장으로서, 기업이 사회에 영향을 줄 때, 소비자에게 가장 가깝게 느껴지는 것은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라는 단어 자체도 소비자에게 친숙하지만, 실제로 인지하지 못하더라도 소비자에게 밀접하게 존재하며 영향을 주는 것이 브랜드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러한 브랜드에 대해 더 알아보고싶습니다.
가장 직접적으로는 지난학기에 교내 창업경진대회를 준비하며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키우게 되었습니다. 창업을 하기 위해 기존 시장에 대해 분석을 하며, 그리고 진입장벽에 대해서 고민을 해보며 브랜드의 힘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라는 것의 힘이 블루오션을 창출하는 것보다도 강력할 수 있다는 것을 직접적으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팀이 가장 집중한 것 중 하나도 '어떻게 해야 저희의 산업을 초기에 독특한 이미지로 강력하게 소비자들에게 입력시킬까?'였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전공수업에서 배운 브랜드에 대한 지식만으로는 제 호기심을 채울 수 없으며 강력한 마케터가 될 수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그래서 실전에서 배워보고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되었습니다.
저는 작년 2019년 한 해동안 교내 문화행사기획동아리에서 활동하며 행사기획부터 기업과 후원관련 컨택, 그리고 마케팅까지 담당해왔습니다. 저희 동아리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행사를 기획하는 것과, 이를 저희의 소비자에게 홍보하는 것이 필수적이었습니다. 이를 실제로 경험해보며, 저는 톡톡 튀는 창의적인 아이디어 제공자로서, 팀 내에서의 분위기 메이커로서 동아리원들에게 인정받아왔습니다. 저는 이러한 제 창의력과 제 긍정적인 마인드가 팀화이트 내에서의 활동도 잘 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3학년이지만, 지금과 같은 진로를 결정하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공부를 열심히해서 대학에 오기는 했지만 정확히 하고싶은 일이 무엇인지 알아내기 위해 많은 책과 다양한 수업들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고민을 한 결과 결정한 진로인만큼 누구보다 열심히 하고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책 중 하나인 <행복론>에 행복을 위해서는 가까운 책보다는 멀리있는 무언가를 보는게 더 좋다는 말이 나옵니다. 저는 비록 책을 좋아하지만, 이제는 멀리 보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브랜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마케팅 분야가 그렇지만, 브랜드란 당장만을 보면 성공할 수 없습니다. 당장보다는 멀리 볼 줄 알아야하는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실제로 경험해보며 인생에서도, 브랜드에 관해서도 멀리보고, 저도 기업도 소비자도 행복할 수 있도록 세상을 바꾸어나가고싶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제 목표에 팀화이트가 큰 도움이 될 것이고, 저 또한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서 팀 화이트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
| 2020-07-06 17:2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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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수희 |
안녕하세요. 산업디자인과 재학중인 주수희입니다.
제품디자인과 브랜드 마케팅은 서로 밀접한 관계에 있습니다. 보기좋기만 한 디자인이 좋다는 것은 이제 지난 이야기입니다. 디자인은 개인의 작업이라기 보단 공동작업 일 수 밖에 없고, 그렇기 때문에 브랜드의 본질과 컨셉을 통해서 디자인이 더 단단해 질 수 있다는 것을 휴학 후 회사에서 일을 하며 깨달았습니다.
아무리 좋은 디자인이라도 브랜드의 컨셉과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지 않는 것은 시장에서 성공하기 어렵고, 이런 변화에 맞춰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 직접 느껴보고 싶습니다.
이런 제게 브랜드 빌딩의 처음부터 끝까지 경험할 수 있는 팀화이트는 제게 꼭 맞는 곳이였습니다. 더 심도있게 브랜드의 가치에 대해 알아가며, 팀화이트의 경험으로 폭 넓은 시각을 가진 디자이너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0-07-06 16:59: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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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보민 |
평소 기업브랜드나 디자인에 흥미가 있었는데
포스터를 보고 이번기회에, 언제하게될지 모를 소중한 경험을 한번 하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0-07-06 16:1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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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규리 |
안녕하세요! 평소 패션과 브랜드에 관심이 많아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김규리라고 합니다.
저는 입시 준비기간부터 졸업 후의 미래에 대한 방향이 어느정도 정해진 상태에서 지금의 저의 전공과를 선택했습니다. 그때 저는 해외지사가 있는 한 의류기업에 취직해야겠다는 목표가 있었고 지금은 해외 브랜드 기업에 취직하는 것을 목표로 다음학기부터 국제무역을 배우면서 경영과 경제를 배우고자합니다. 저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관련 종사자들은 어떤일을 하는지 등 가장 기초가 되는 것들을 먼저 배워야한다는 생각이 있었고, 팀화이트라는 대외활동은 저의 배우고자하는 열망을 충족시켜줄 것이라고 확신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는 어떻게 보면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주로 관심을 가지는 패션뿐만 아니라 음식, 전자제품, 가전제품 등 우리의 일상생활에 스며든 모든 것들이 그들만의 브랜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하고 셀 수 없이 많은 브랜드들이 그들만의 독창성이나 가치관을 가지고 많은 사람들을 홀리고 심지어는 세상을 바꾸기도 한다는 점이 저에게는 정말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예전에 저는 물건을 물건끼리 비교하고 사는데에만 바빴고 물질적인것을 판매하지 않는 브랜드는 생각조차 해보지않았습니다. 브랜드에 관심이 생기자 그 브랜드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기 시작했고 어떻게 시작해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알게되고 나서는 물건을 볼때, 브랜드의 가치관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단순히 디자인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이념을 담고 사회를 변화시키고, 또 사회가 변함에 따라 디자인이나 색깔 그리고 기능 등이 바뀌는 것이 신기했고 흥미로웠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저는 많이 부족합니다. 제 스스로가 배우고자 한 기간도 아직은 길지 않고, 배우려는 열망은 있는데 어디서 배워야하는지 막막하던 차에 이론교육뿐만 아니라 실무교육과 컨설팅 교육, 그리고 전문가 멘토링의 기회가 주어지는 팀화이트를 발견해서 정말 기쁘고 놓치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꼭 기회를 얻어 많이 배워서 글로벌 인재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07-06 15:20: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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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규민 |
안녕하세요. 저는 e business학을 전공중인 김규민 입니다.
저는 애플의 제품, 특히 아이폰 출시일이 되면 밤을 새워 애플 스토어 앞에서 줄을 서서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을 보며 처음 생각했습니다. 저 사과 마크의 브랜드에 왜 저렇게 소비자가 열광하는 것일까? 단순히 제품의 디자인, 제품의 기술적 스펙 만으로는 설명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때 처음 브랜드에 대한 분석욕구가 발생했습니다. 간단하게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예쁘니까, 쓰기 편하니까, 애플은 자사 컴퓨터와의 연동이 편리하니까 등의 다양한 응답이 돌아왔지만 저로써는 도저히 납득이 되지 않았습니다. 삼성 휴대폰은 단순히 예쁘지 않고 쓰기 불편하고 연동이 불편해서 구매하지 않는 것일까? 그 밖에 다른 요인은 없을까? 저의 전공을 바탕으로 휴대폰 브랜드에 대한 사용 연령층에 대한 간단한 분석을 해 본 결과, 아이폰의 사용 연령층이 삼성을 사용하는 연령층보다 비교적 젊게 나타났습니다. 여기서 더 의문이 생겼습니다. 왜 사용 연령층에 차이가 발생하는지, 무엇이 그것을 결정하는지, 브랜드 이미지에 차이가 존재한다면 그것을 결정하는 요인은 무엇인지. 제가 가진 지식을 바탕으로는 알 수 없었습니다.
분명 팀 화이트 19기에는 다양한 학교의 다양한 학생들, 전문가분들이 모일 것입니다. 그곳에 모인 모두의 지식을 합쳐 브랜드에 대한 분석과 최선의 브랜드 메이킹 전략에 대해 알아가고 싶습니다. 단순히 빅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며 최대 다수에게 사랑받는 충성도 높은 브랜드를 만들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07-06 15:1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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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정인 |
< 나도 꽃이 되고 싶다 >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다만 하나의 몸짓의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 김춘수의 꽃 中 -
김춘수 시인의 꽃처럼 브랜드도 사람들에게 잊히지 않는 존재감을 뽐내고 싶습니다.그리고 저도 사람들이 기억하는 브랜드, 공감하는 브랜드, 인간적인 생명력을 부여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광고 제작과에 다니는 저는 제품광고, 브랜드 PR, 등의 수많은 기획서를 만들어봤지만, 왜 이 브랜드가 만들어졌는지(브랜드의 정체성)와 이름의 뜻, 슬로건, 스토리를 신경 쓴 적은 많지 않았습니다. 그런 것보다는 " 광고는 크리에이티브해야 해, 수많은 광고 속에서 우리 광고가 더욱더 눈에 띄어야 해 "를 좀 더 많이 고려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틀린 방식이었습니다. 광고가 눈에 띄어도 그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와 신념과는 먼 광고였습니다. 광고 또는 브랜드의 목적과 해결점을 생각하기 전 신념을 먼저 생각해야 하는데 저는 그 점이 너무 서툴렀습니다. 그래서 브랜딩을 하는 이유는 소비자가 가지는 이미지와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아이덴티티와의 간극을 좁히는 것이지만, 저의 브랜딩은 좁혀지지 않았습니다.
서치를 하던 중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찾아보게 되었습니다.'브랜드에 대해 깊이 공부하고 가치를 통해 세상을 바꾸어 갈 브랜드 마케터를 찾는 팀 화이트', 이 문구를 보자마자 정말 들어가고 싶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진짜 브랜딩을 배우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 들어가게 된다면, 성실한 후기, 출석 만점, 팀워크 만점, 노력 만점을 보여드리겠습니다.
< 한 사람의 주장이 세상을 흔들기에는 세상은 너무 무겁고 복잡하다 >
팀 화이트는 이름처럼 개인 보다는 팀의 성취를 위해 활동합니다. 이는 브랜드나 광고는 혼자 만드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제 주장이 세상을 흔들기에는 세상은 너무 무겁고 사람들은 세분화되고 미디어와 콘텐츠는 너무 복잡합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의견을 모아 때로는 다툴 때도 있지만, 더 단단해져 하나의 기획서를 만드는 작업을 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질문은 '나는 누구인가'이다 >
팀 화이트가 다른 광고 아카데미와 다른 점은 브랜드와 세상을 알아가는 것 더불어 나에 대해서 깊이 생각할 수 있는 점입니다.
팀 화이트의 선배님들의 인터뷰와 후기를 많이 찾아봤습니다. 수많은 선배님들이 자신의 본질과 방향과 지표를 알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부끄럽지만 저는 아직' 나는 누구인가'가 인생의 큰 숙제로 남아있습니다. 나는 어떤 사람인지, 그 본질과 방향을 팀 화이트에 들어가 그리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07-06 15:0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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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혜선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19기에 지원하게 된 이혜선입니다.
[브랜드는 곧 혁신이다]
학교에서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브랜드와 브랜드 전략, 장기적인 브랜드 관리 등을 배웠습니다. 저에게 가장 매력적인 브랜드 이론은 '혁신'이었습니다. 첫 번째 이유입니다. 혁신의 사전적 정의는 묵은 풍속·관습·조직·방법 등을 바꾸어 아주 새롭게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브랜드 혁신은 브랜드가 혁신의 의미를 가지게끔 해야 합니다. 혁신은 사회적 파괴가 필요합니다. 사회적 파괴는 모든 곳에서 늘 진행형이고, 사회적 파괴와 관련한 사람들의 집단적 욕구와 불안감을 확인하기 위해 이념적 기회를 찾아야 합니다. 이념적 기회는 모든 사람과의 접점을 통해 생길 수 있습니다. 즉, '세상의 변화는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로부터 시작한다'는 팀 화이트처럼 세상의 변화에 따라 사회적 파괴를 찾고, 이념적 기회를 고민하는 사람이 되고 싶기 때문입니다. 팀 화이트 19기와 함께 변화에 따른 사람들의 갈망을 해소할 수 있는 힘을 기르고 싶습니다.
두 번째 이유입니다. 브랜드 혁신을 통해 혁신적인 문화 표현을 전달할 수 있어야 합니다. 브랜드가 문화 표현을 전달하는 상업적인 주요 수단인 것입니다. 사회마다 문화적 정체성이 다르므로 문화 표현도 다릅니다. 문화 표현은 이념, 신화, 문화 코드와 같은 소재를 목적에 맞게 재구성하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문화 표현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아닙니다. 즉,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는 팀 화이트처럼 '유'에서 '유'로, 브랜드로 하여금 새로운 세상으로 바꾸고 싶기 때문입니다. 팀 화이트 19기와 함께 브랜드 혁신의 단서를 찾아 브랜드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 넣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19기에 지원하는 이유는 첫째, 팀 화이트는 저에게 브랜드 학습의 혁신이 될 것입니다. 둘째, 팀 화이트는 저에게 역량 제고의 혁신이 될 것입니다. 셋째, 팀 화이트는 저에게 동료와의 협력의 혁신이 될 것입니다. 결국, 팀 화이트로서의 경험은 저에게 가치 있는 자산이 될 것입니다.
팀 화이트 19기에 합격하게 된다면 첫 대외활동입니다. 팀은 개인의 이용 대상이 아니라 함께 이루는 성취의 대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팀 화이트의 아이덴티티는, 다르기 때문에 협력해야 한다는 팀의 가치를 제대로 배울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브랜드에 대해 더 깊이 있게 공부하고, 팀원들과 함께 성공적인 혁신을 이루고 싶다라는 목표로 지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2020-07-06 15:0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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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성현 |
| 대학교에서 서비스와 마케팅 관련 수업을 들으며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기업, 제품, 서비스, 마케팅, 브랜드에 대한 관심 없이 살아갈 순 있지만, 일상생활에서 피할 수 없는 현대인에게 가장 중요하며 친근한 부분들이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에 대해 더 배우고 싶은 마음이 커졌고 직접 브랜딩 활동을 통해 제 능력으로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지 확인해 보고 싶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이런 제 욕구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다고 느꼈기 때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딩의 목표는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고 자신의 기업과 제품에게 매력을 느끼게 만드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결국 이익의 극대화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이지만 이익 극대화는 자신의 브랜드에 대한 호감도로 이어지기 쉽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브랜드에 대해 연구하며 직접 실천할 기회를 얻고 싶습니다. |
| 2020-07-06 14:47: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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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희진 |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의상디자인과를 다니다 휴학중인 정희진입니다. 제가 현재 휴학을 선택하게된 이유는 나아가야할 미래의 불확실함 때문이었습니다.
고등학생 시절부터 막연히 ‘나만의 브랜드 설립’이란 목표를 가지고 대학진학을 꿈꿨습니다. 그 꿈을 안고 들어온 대학안에선 꿈보단 현실을 마주하게 됐습니다. 저와 같은 꿈을 꾸던 선배들은 물론 동기,후배들도 높은 현실의 벽 앞에서 막연히 그저 ‘취업’만을 위해 방향을 틀어버리는 모습을 보고 저는 벌써부터 현실에 맞춰 무작정 달려 나가는 것이 아니라 꿈에 대해 한번쯤은 부딪혀보자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이라면 아직 꿈을 꾸고 도전해볼 시간이 있고, 그에 맞는 저의 열정이 더해진다면 ‘현실에 맞춘 꿈’이 아닌 ‘꿈이 현실이 되는’ 것을 이뤄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휴학 후 다양한 ‘도전’들을 시도해나가고 있습니다.
요즘 다양한 브랜드들이 많이 생겼다가 한순간에 사라지기도 합니다. 그러한 브랜드들 속에서 살아남아 오래 입지를 굳혀나가는 곳들은 그 브랜드만의 아이덴티티와 올바른 경영방식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들을 구축해나갈 수 있는 길을 배우고 싶고 잘 배운 것들을 이용하여 제 자신이 누군가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브랜드’ 자체가 되고싶습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라면 제 휴학의 기간동안 제 미래의 길을 명확히 찾고 제 꿈에 도전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갖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어떤 일에서든 가장 나 답게’라는 저의 좌우명처럼 ‘열정적’이고 ‘진실성’있게 이번 팀화이트 활동을 임해볼 각오가 되어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07-06 14:2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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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서영 |
| 현재 광고 학을 전공을 휴학 중입니다. 지금까지 광고할 수업들을 들으면서 교수님들께서 가장 강조하셨던 게 '브랜드' 였습니다. 현재 있는 다양한 브랜드들의 가치들을 배우고 그들을 어떻게 키워나갔고 어떤 방법을 사용했는지 등을 배우며 나만의 브랜드 가치를 키우는 것도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그만큼 이 사회에서 브랜드가 얼마나 중요하고 그것들을 배우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하고 또 배우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진정 '브랜드'가 무엇인지 배울 수 있고 도전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는 귀중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보다도 열정적인 마음으로 배우고 저 또한 누군가에게 조그마한 도움을 줄 수 있는 브랜드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
| 2020-07-06 13: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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