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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은비
학교에서 '마케팅'수업을 들으면서 마케팅이란 직무에 처음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2학년 1학기 때는 ‘마케팅’ 과목보다 심화된 수업인 ‘소비자행동론’ 과목을 수강하였습니다. 이 과목에는 조별과제가 하나 주어졌습니다. 실패한 기업 하나를 선택하여 문제를 파악한 다음 그 기업을 회생시키기 위한 전략을 직접 제시해내는 과제였습니다. 저는 설문지를 직접 작성해 제품을 사용하는 주변 소비자들에게 답변을 받아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품의 부족한 점을 알아내어 인기상품은 개발하도록 하였고, 브랜드의 컨셉에 맞는 광고를 사용하여 기업의 상품을 홍보하는데 주력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다양한 전략들을 도출해내었습니다. 적극적인 참여 통해 팀 프로젝트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고 좋은 평가도 받았습니다. 이 과정 속에서 팀별로 활동하는 것이 혼자 활동하는 것보다 힘든 일이지만 더 나은 결과를 낳을 수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하나의 제품이나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서는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와의 소통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을 몸소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교내에서 뿐 아니라 실무에서도 하나의 브랜드를 홍보해보고 싶어 이 활동에 지원하였습니다.
2020-07-07 03:06:17
정수현
안녕하세요. 저는 식품회사의 MD, 어린이 급식, 창업등 여러 진로를 고민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대학교 3학년에 접어든 현재, 취직은 해야하고 따야하는 자격증도 많고, 나름 열심히 한다고 하는 일들이 성과로 이어지지 않을 때에 더 많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내 스스로를 생각하는 시간이 없다는 것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저는 팀화이트의 활동을 통하여 제 스스로의 정체성을 찾는 계기가 되고, 그 과정 가운데에 저의 꿈에 대한 진로를 정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배우는 것을 나누며 살자는 모토를 갖고 나에게 맞는 재능을 찾고, 이를 나누는 법을 배워가고 싶습니다.
또한, 블로그 활동을 통하여 저와 같은 고민이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팀화이트와 같이 좋은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을 포스팅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07 00:44:13
최수용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19기에 지원하는 최수용입니다.

소비자의 머리에서 시작하여 가슴으로 느끼는 것, 그리고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진실한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는 과정, 그것은 바로 브랜딩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직접 브랜드를 구축하고 기획하는 것은 생각만으로도 가슴 설레는 일입니다. 제가 느끼는 감정과 경험들을 통해 브랜드에 가치와 이미지를 부여하고 함께 살아 숨쉬는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모든 과정을 A부터 Z까지 배우고 싶어하는 경영학도입니다.

광고홍보에 관심이 많아 대학 입학과 동시에 찾은 곳은 광고동아리였습니다. 브랜드를 만들고 형성하는 과정에서 광고는 빼놓을 수 없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부회장으로 동아리 활동을 해나가면서 ‘me’가 아닌 ‘we’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동아리 회원들과 목표를 향해 서로 끌어주고 밀어주는 과정에서 팀워크가 결국 성공의 열쇠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가 표방하는 상생의 철학은 저 역시 광고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그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꼈던 개념이기에 친숙하게 다가왔습니다.
팀 화이트 19기에 지원한 이유는 브랜드에 대한 저의 열정을 모두 쏟아 붓고 싶기 때문입니다. ‘나’가 아닌, ‘우리’로서 팀원들과 하나가 되어 ‘우리‘가 정한 목표를 힘을 합쳐 성취해나가고 싶기 때문입니다.

경영학과에 진학해 세부전공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제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자문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왜 하고 싶은지에 대해서도 스스로에게 묻고 또 물었습니다. 고민 끝에 얻은 답은 마케팅이었고 마케팅을 더 잘 알기 위해 광고를 더 공부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동아리 부회장을 맡아 팀원들과 함께 공모전을 나가기 위해 끊임없이 회의하고 준비하는 과정은 저에게 대단히 재미있고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또한 ‘먹스킹’이라는 다른 브랜드를 직접 저희 동아리가 광고홍보를 해주는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마케팅 활동이 저에게는 즐거움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저 스스로 아직 마케팅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열정에 비해 현저히 부족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브랜드 아카데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 보다 더 자세히,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습니다. 또한 팀원들과 같이 하나의 목표에 도달하는 과정 하나하나에 모든 것을 쏟아 붓는 노력을 통해 큰 성취감을 느끼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19기 회원활동을 마칠 때면 한층 더 성장해 있는 모습, 그리고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한 철학과 생각이 더욱 단단해진 저를 발견할 것임을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07-07 00:10:58
김선경
마케팅에 대해서 제대로 체험해보고 배워보고싶어서 지원하게되었습니다. 마케팅이라고 하면 보통 어떤 브랜드를 광고하는 것이라는 관념을 벗어나서 어떤 것이든 브랜드화 할 수 있고 또 그것을 마케팅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마케팅은 특히 브랜드 홍보만을 위한 수단으로 다루지않고 마케팅 그 자체에 대한 흥미를 직접느껴보고싶습니다.그런 의미로 팀화이트는 마케팅에 대해 많은 것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생각합니다. 팀원들과 함께 세상을 바꿔나가는 브랜드의 리더가 되는 첫걸음을 함께 하고싶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2020-07-07 00:04:03
강예빈
마케팅은 딱딱하고 창의력을 필요로 하는 것. ‘마케팅’이라는 과목을 수강하기 전 저의 생각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야 하는 광고 문구, 영상 등 여러가지 콘텐츠를 만드는 것은 저에겐 너무나도 복잡한 일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마케팅이라는 과목을 진지하게 마주보고 공부하니 마케팅은 복잡하고 딱딱한 것이 아니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오히려 어떤 사물이나 기획에 생명을 불어넣어주는 매력적인 일이라고 느껴졌고 이런 매력적인 일을 제가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 화이트는 제가 생명을 불어넣어주는 매력적인 마케팅 활동에 한 발자국 더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아직은 마케팅에 대해 완벽하게 알지는 못하지만 완벽하지 않기에 더 많은 배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마케팅에 대한 모든 면을 알아가고 또 실현해나가고 싶습니다!
2020-07-06 23:45:29
양지민
안녕하세요 저는 유니스트 경영학부 2학년에 재학 중인 양지민입니다.
고교시절부터 경영전략에 대해 관심이 많아 다양한 대외활동 및 동아리 활동을 하였으며, 경영학과에 진학한 이후에도 그와 관련된 경험을 해보았습니다.
작년에 UNIST Case Competition에서 '쿠팡의 미래, 아마존에서 찾다'라는 주제로 보고서를 작성하고 발표하여 2등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두 기업의 광고 투자 비용과 기업의 인식에 대한 설문조사를 통해 광고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상쾌환 서포터즈 2기 활동을 하며, 제품을 홍보할 때 어떤 컨셉으로 해야 하는지, 마케팅을 할 때 어떤 점을 고려해야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제품을 홍보할 때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고 공감이 되는 주제로 해야하며, 제품의 효능에 대한 내용만 써놓는 것은 큰 효과를 낼 수 없다는 점 또한 알게 되어, 마케팅에서 '컨셉'이 중요하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마케팅과 브랜드 이미지에 대해 더욱 관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대외활동을 찾아보던 중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팀원들과 함께하며 '브랜드'에 대해 더욱 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문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팀 안에서의 활동을 통해 저 또한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0-07-06 23:03:02
박기범
제가 생각하는 마케팅은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고 그들에게 행복을 전달하는 것입니다. 소비자들에게 제품과 서비스의 강점을 효과적으로 전달하여 그것이 구매로 이어지고 매출증대에 기여하면서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브랜드마케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내고 싶습니다.
주어진 일만 수동적으로 하지 않겠습니다.
나만이 할 수 있다는 자부심으로 능동적으로 업무에 임하여 회사가 성장하는 데 기여하겠습니다.
작은 활동이지만, 작은 활동이 좋은 변화의 시발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0-07-06 22:05:49
최우혁
*살아있고 싶다.

살아있음을 생생히 느끼던 순간이 있었습니다.
대학교 선 후배들과 함께 동아리를 만들고 운영할 때였습니다.
‘우리가 만드는 동아리는 어떤 가치를 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더 많은 학우가 우리 동아리에 관심을 가질까?’
동아리의 정체성과 활동, 홍보방안 등을 치열하게 고민하였습니다. 고민 끝에,
'질문과 실행'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갈 수 있는 곳이 되자'라는 생각으로 동아리를 만들었고, ‘기획에서 실행까지’를 내세우며 자신이 기획한 프로젝트를 실현할 수 있는 곳으로 홍보하였습니다. 그 결과 30명 가까운 학우들이 지원하게 되었고 열정적인 학우들을 뽑아 함께 동아리를 운영하며 여러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시킬 수 있었습니다.
혼자라면 불가능할 것 같은 일들을 부원들과 함께 해나가며 서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고, ‘팀’이라는 가치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동아리 활동을 끝내고 휴학을 한 요즘, 예전만큼 살아있음을 강렬히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시 그 순간을 느끼고 싶어 접하게 된 ‘팀 화이트’의 활동은 저에게 불을 붙여 줄 도화선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브랜드에 대한 깊이 있는 배움과 슬쩍 보기만 해도 열정적인 팀원들과 서로 좋은 영향력을 주고받을 수 있다면, 다시금 살아있음을 강렬히 느끼리라 확신합니다. 이번 팀 화이트 활동에 열정적으로 임하여, 저 혼자가 아닌 모두가 강렬한 살아있음을 느낄 수 있도록, 생생한 우리의 이야기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0-07-06 21:17:27
강예림
안녕하세요 저는 남서울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중이며 광고홍보학과와 복수전공중인 강예림이라고 합니다! 마케팅기획과 활동에 관심이 있고, 더 깊게 배우고싶어서 광고홍보학과 수업을 들으며 제가 이 분야에 관심이 크다는 것을 깨닫게되었습니다. 또한 기획자가 어떠한 방향을 잡고 소구하느냐에 따라서 소비자들에게 닿을 때 달라지게 된다는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특히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영향력이 크다는 것. 하나의 특정 브랜드 자체가 소비자들에게는 '가치'그 자체라는 것이 매력적으로 와닿았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서 아직 제가 잘 알지못하는 영역의 범위를 확장시켜 나가고 싶습니다. 참여하는 과정속에서 행복과 즐거움을 느끼며 임할 것 같습니다!
2020-07-06 21:16:20
정다현
#PR은 브랜드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광고홍보학과에 재학 중인 정다현이라고 합니다. 팀 화이트 19기에 지원합니다. 작년, 학과 내 마케팅 학회에서 기업 및 브랜드의 인식 개선 활동에 대해 조사하고, 보고서를 작성한 경험이 있습니다. 다양한 기업과 브랜드에 대해 조사하면서 느꼈던 점은, 바로 PR의 중요성이었습니다. 의미 있는 CSR을 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잘 알려지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기업'과 '사회적 가치'가 양립하기엔 어렵다고 느끼는 사람들의 인식이 크게 작용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PR인의 역할은 바로 이러한 인식을 개선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PR의 정의에서 전제하는 것은 공중과 기업/브랜드의 '상호 이익'과 소통입니다. 저는 브랜드가 브랜드 자체만으로 존재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소비자와 브랜드는 충분히 선한 영향력들을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기업이 전하려고 하는 긍정적 메시지들을 더욱 공명시킨다면, 더 나은 '가치 있는' 사회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팀 화이트의 활동이 저에겐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사람들이 미처 알지 못했던 브랜드들의 진가를 알리는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제 3의 눈

저는 현재 학과 내 최대 행사인 '광고홍보전람회'에서 2년 연속 활동하는 중입니다. 오픈서베이와 연계하여 트렌드 스터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트렌드에 민감하고, 근시안적으로 사고하지 않고 큰 흐름을 읽을 줄 아는 사람만이 사람들과 전략적으로 소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해야 브랜드의 가치를 알리고, 효과적으로 브랜드 포지셔닝을 할 수 있는지를 저의 전공 지식과, 부서 내 활동 경험을 통해 다른 팀원들과 탐색해 나가고 싶습니다. 눈 앞에 보이는 손익만 따지는 것이 아니라, 보다 큰 가치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물론 저는 아직 부족함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에게는 이런 경험과 기회 하나하나가 너무나도 소중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팀'의 일원으로서 목표한 바를 이루는 것 뿐만 아니라 저 스스로의 성장도 일궈내고 싶습니다. 진부한 표현일지는 몰라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길고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7-06 18:3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