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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유미 |
저는 3년 전, 대학 생활 중 마케팅과 브랜딩이라는 분야에 처음 매료되었습니다. 당시 단순히 ‘광고’나 ‘홍보’ 정도로만 알았던 개념이, 사실은 사람들의 인식과 행동을 변화시키는 전략적인 과정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깊은 흥미를 느꼈습니다. 특히, 브랜드가 단순한 로고나 상품이 아니라, 가치와 스토리, 그리고 경험의 집합이라는 점에서 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이 시기에 저는 브랜드에 막 관심을 갖기 시작한 신입생이었고, ‘팀 화이트’라는 이름을 처음 접했습니다. 또한 지난 3년간 학교 수업, 대외활동, 쇼핑몰 운영 경험을 통해 마케팅과 브랜딩의 실무 감각을 쌓으며,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브랜드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힘’을 직접 경험하고 싶다는 목표가 더욱 확고해졌습니다.
이번 브랜드 특강과 활동을 통해, 단순한 관심을 넘어 실질적인 전략 기획과 브랜드 스토리텔링 역량을 한층 성장시키고자 합니다. |
| 2025-08-15 22:2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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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하람 |
| 앞으로 시작될 취업준비에 필요한 인풋을 많이 넣어 시야를 확장하고 싶기 때문이다 |
| 2025-08-15 13:13: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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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민 |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하며 자연히 다양한 출판물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각 출판사와 출판물마다 확고한 방향성과 색깔을 가지고 있다는 게 흥미로웠고, 나아가 출판물에 대한 마케팅 방식과 브랜딩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에 기획 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팀을 브랜딩하고 활동을 기획하며, 출판물을 도출해 내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영상 연합동아리 활동을 통해서는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다양한 종류의 영상으로 표현하는 작업도 해보았습니다.
브랜딩은 스토리라고 생각합니다. 기업이 소비자에게 전하고자 하는 비전과 마음을 쉽고 재미있게 표현하는 것 말입니다. 스토리에는 큰 힘이 있다는 걸 저는 지난 3년간의 대학 생활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따라서 이제는 팀 화이트와 함께 스토리가 있는, 나아가 울림을 줄 수 있는 브랜딩을 위한 깊이 있는 탐구와 활동을 해나가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의 알차고 유익한 활동들을 구성원분들과 함께 열정적으로 해나갈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
| 2025-08-14 23:5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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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나혜 |
저는 성적에 맞춰서가 아니라, 고등학교 때부터 광고와 마케팅이 좋아서 ‘광고와 홍보’를 본전공으로 선택해 대학교에 진학했습니다. 그럼에도 5학기 재학을 하다, ‘정말 내가 광고로 진로를 가고 싶은 게 맞나? 내가 진정으로 좋아하는 건 뭐지?’ 등의 생각이 들어서 이번 학기에 [휴학]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4학년이 넘어가기 전의 이 소중한 휴학 기간 동안에 내가 공부하고 싶은 건 뭐지? 라고 생각을 했을 때, “브랜딩” 이 가장 먼저 떠올랐습니다.
최근 친한 친구들과 팀을 꾸려 무작정 브랜드를 하나 만들어 인스타그램을 운영하자는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당시에는 재미로 가볍게 넘어갔지만, 저는 진지하게 뛰어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브랜딩에 대해 더 깊게 제대로 공부하고 싶다고 생각하던 중, 마침 이 팀화이트의 모집 공고를 보고 딱 좋은 기회라 생각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여러 브랜드와 마케팅을 소개하고 인사이트를 주는 인스타 매거진들을 200개 이상 팔로우하며 혼자 학습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이 방식으로는 진정한 인사이트를 찾고 뇌에 각인 시키기는 힘들었습니다. 이러한 한계를 깨부수는 게 바로 팀 화이트라 생각했습니다. 또한 제가 애정하는 패션 브랜드 및 빈티지 계정들을 800개 팔로우하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따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몇 년간 이 계정을 운영하며 브랜드 파워를 크게 체감하였고, 오래 인기를 유지하는 브랜드의 이유를 혼자 찾아보며 깨달음을 얻기도 했습니다. 저 또한 쇼핑을 할 때 브랜드를 매우 중요하게 고려하기 때문에 브랜딩의 중요성을 크게 느꼈고 더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3년 내내 광고 전공 과목과 교내 PR 학회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기획서, 그리고 리브랜딩 공모전 및 경쟁 PT를 쉬지 않고 진행해왔습니다. 하지만 정작 제가 그 브랜드에 직접 가서 ‘그들만의 이야기’를 들은 적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소비자’의 입장에서만 브랜드를 바라봐왔던 것입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이제는 브랜드의 입장에 서 보고 싶습니다!
이번 방학에 지원한 유일한 대외활동인 만큼 저는 팀화이트에 대한 열정과 바람이 제일 굳건하다 자부할 수 있습니다. 팀화이트가 제게 브랜딩을 넘어 제 인생의 길을 찾게 해 줄 열쇠가 될 것을 믿고,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2025-08-14 23:3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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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서영 |
|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브랜드와 직무에 대해서 깊게 배우고 경험하며 경험해보고싶습니다. |
| 2025-08-14 23:3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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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예림 |
저는 스스로를 ‘아샷추’ 같은 사람이라 소개하고 싶습니다. 아이스티처럼 따뜻한 분위기로 사람과 가치를 연결하고, 샷 추가처럼 기획에 진한 활력을 더해 브랜드의 메시지를 경험으로 전달하는 아이디어를 만드는 사람입니다.
유니세프 세계어린이 후원 공간을 운영하며, 방문객 다수가 후원의 의미보다 부스 상품에만 관심을 두는 문제를 발견했습니다. 저는 이를 브랜드 메시지가 전달되는 과정의 단절로 보고, 후원을 통해 변화된 아이들의 모습을 시각 전시로 기획해 구현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설명보다 경험을 통해 가치가 체감될 때 브랜드가 진정한 힘을 발휘한다는 것을 깨닫게 했고, 제가 브랜드의 본질적 가치와 그 전달 방식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본전공과 함께 경영학을 공부하면서 브랜드와 마케팅의 개념을 이해하게 되었지만, 이론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제는 저의 아이디어와 실무자분들의 깊이 있는 노하우가 만나, 현장에서 기획이 어떻게 실행되고, 실행이 어떻게 브랜드의 스토리로 완성되는지 온몸으로 체득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의 브랜드 콘서트와 같은 실무형 프로젝트는 이를 가능하게 하는 최적의 환경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 활동을 통해 단순히 참여자로서가 아니라, 현장에서 배우고, 협업 속에서 성장하며, 제 자신을 하나의 브랜드로 완성해가는 여정을 만들고자 합니다. 꿈을 찾는 지금, 저는 팀 화이트와 함께 저만의 색과 방향성을 발견하고, 언젠가 다른 이들에게도 기억될 수 있는 브랜드 리더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이 과정에서의 배움과 경험은 제 미래를 향해 나아갈 견고한 기반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
| 2025-08-14 23:1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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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수영 |
지난 기수에 신청하여 운좋게 면접의 기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휴학 기간동안 아무것도 해낸게 없다는 자괴감에 빠져있던 중 우연히 팀 화이트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이전 기수들의 후기들을 보며 용기를 얻었고, 오리엔테이션에서 보여주신 열정에 도전을 꿈꾸었습니다.
서류 합격발표일을 기다리며 수강신청을 하게 되었고, 전공 수업과 팀 화이트 활동일이 겹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하고 싶었으나, 오랜 고민 끝에 현실적인 이유들로 전공 수업을 택했고, 담당자님께 개인사정으로 면접을 포기한다는 연락을 드렸던 일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그렇게 팀 화이트를 포기하고 택한 전공 수업은 팀 화이트에 대한 미련과 후회만을 키우기만 할 뿐, 제가 원했던 방향과는 너무나도 달랐습니다. 제가 어떻게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였기에, 팀 화이트에 대한 후회가 컸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팀 화이트와 함께하며, 팀 화이트가 강조하는 '상생'이란 가치를 실현해가고 싶습니다. |
| 2025-08-14 23: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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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중엽 |
| 저는 KORMZ의 CEO를 꿈꾸며, 현재 4URYU(포유류)라는 스마트스토어 브랜드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4URYU는 ‘For You’라는 의미와 ‘류(類)’를 결합하여,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맞춤형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단순한 쇼핑몰을 넘어, 차별화된 제품 큐레이션과 브랜드 스토리텔링을 통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플랫폼을 만들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브랜드 기획·마케팅·운영 전반에 걸쳐 전문성을 쌓고, 다양한 오프라인 경험과 네트워킹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번 팀 화이트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브랜드 현장에서의 인사이트와 감각을 키우고, 4URYU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는 전략적 시야를 확보하고자 합니다. 제 이름은 이중엽이며, 브랜드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일을 제 평생의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
| 2025-08-14 22:3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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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원 |
마케팅 직무에는 관심이 적은 편이었지만, 경영학과 이중전공으로의 진입을 고려하게 되면서 점차 관심이 높아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마케팅원론 수업을 듣고 이해도가 높아진 것이 도움이 되기도 했습니다. 저는 기업의 가치 분석에 관심을 가지고 경영학과 이중전공에 진입했지만, 이러한 정량적인 분석이 마케팅이라는 요소와 어떻게 상호작용할 수 있을지 브랜드 특강을 통해 고민해보고 싶습니다.
관련해서 창업 수업을 수강하기도 했지만, 확실히 수업이라는 한계로 인해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마케팅을 배우기에는 부족함을 느끼곤 했습니다. 따라서 지금까지 수업에서 수강한 이론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살아있는 지식을 브랜드 특강을 통해 배우고 싶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는 경영 외에도 교육이라는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소비자에게 호감을 만드는 가치있는 교육 브랜드를 어떠한 마케팅 전략을 통해 만들 수 있을지 늘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늘 브랜드는 독보적인 차별점을 가지고 있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교육과 같이 학부모와 학생이라는 서로 다른 세대를 동시에 타겟팅해야 하는 브랜드느 어떠한 방식으로 적용해야 할지 궁금했습니다. 이번 특강이 이러한 궁금증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싶습니다. |
| 2025-08-14 21:4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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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민 |
학창 시절부터 파타고니아, 나이키, 애플 등 뚜렷한 개성과 철학을 지닌 브랜드들을 보며, 언젠가 저만의 특색 있는 브랜드를 구축하고자 하는 꿈을 키워왔습니다. 이후, 부전공으로 경영학을 공부하며 수강한 마케팅 강의에서 브랜드 전략을 분석하는 과제를 수행하였고, 그 과정에서 브랜드가 단순한 제품을 넘어 소비자에게 지속적인 가치와 경험을 전달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를 계기로 저는 ‘브랜드 마케터’라는 구체적인 진로 목표를 설정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단순한 제품 마케팅을 넘어, 브랜드 고유의 개성과 철학을 살려 소비자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브랜딩에 큰 매력을 느낍니다. 특히 개성을 중시하는 현재의 사회에서, 특정 브랜드를 더욱 매력적으로 돋보이게 만드는 브랜드 마케팅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고, 이 분야에서 반드시 일해보고 싶다는 열망이 생겼습니다.
이제는 이론적인 배움을 넘어 직접 실천하기 위해, 이번 팀화이트의 특강을 듣고 29기의 일원으로서 활동하고 싶습니다. 특강을 통해 브랜딩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배우며 한 단계 더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5-08-14 21:3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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