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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은
안녕하세요. 다양성이 존중받고, 모두가 지속 가능한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세상을 변화시키고 싶은 팀 화이트 19기 지원자 차지은입니다.

고등학생 시절, 우연히 교실 앞 게시판에 붙어있던 '교내 창업 발표대회' 공지문을 보게 되었습니다. 창업이라는 단어가 낯설게 느껴졌지만, 한번 도전해보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에 친한 친구 몇 명과 함께 무작정 대회를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대회의 공통된 주제는 '사회적 기업'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사회적 기업', 난생처음 들어보는 단어를 마주하고 머릿속이 멍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기업은 단순히 돈만 벌면 되는 곳 아닌가?'라는 생각을 갖고 있던 저에게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돈을 버는 기업'이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은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그리고 팀원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아이디어를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기업을 만들 수 있을까?' 긴 고민 끝에 환경보호를 위한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는 가상의 사회적 기업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운이 좋게도 대회에서 3위를 해 은상을 수상하는 영광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이때의 경험을 통해 저는 처음으로 기업과 사회의 '상생'이 왜 필요한 것인지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맹목적인 이윤창출의 공간으로써의 기업은 성장의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대는 변화하고 있고, 소비자들은 더 똑똑해졌습니다. 더 이상 소비자들은 기업의 맹목적인 이윤창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문제와 사회적 문제를 용납하지 않습니다. 대신 기업이 사회를 이루는 하나의 구성원으로써 책임의식을 가지고 사회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한 선한 영향력을 행사해 주길 원합니다. 기업 또한 이러한 변화의 흐름에 발맞춰 '상생'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이를 위한 진정성 있는 노력을 보여주며 사회를 구성하는 훌륭한 이웃으로 발돋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 모집 공고를 보는 순간 이곳이 제가 가진 가치를 실현하고, 성장시켜 나갈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슬로건처럼 브랜드가 가진 선한 힘과 영향력을 믿는 사람들과 함께 '하나의 팀'으로써 공동의 목표를 향해 한 발 한 발 나아가는 멋진 경험을 해보고 싶습니다.
2020-07-07 19:19:33
이재준
제가 브랜드에 대해 뛰어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이 곳에 지원한 이유는 크게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브랜드는 삶의 본질입니다. 브랜드란 무엇을 뜻하는 걸까요? 브랜드라는 단어의 어원을 살펴보면 원래 옛날 죄인에게 형벌의 의미로 찍거나 일생의 오명으로 따라다니던 ‘낙인’을 가리키는 말이었습니다. 이 점을 고려해본다면 브랜드란 ‘세상과의 관계 맺기’라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좀만 생각해보면 우리는 브랜드에 둘러싸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 다양한 브랜드가 각자만의 목소리를 내며 세상과 연결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우리는 그것들과 끊임없이 관계를 맺고 살고 있습니다. 또한 브랜드는 단순히 기업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사람도 의미합니다. 기업들은 물론이고 사람들 역시 스스로를 브랜딩하며 살아갑니다. 이처럼 세상을 ‘브랜드’라는 축으로 설명이 가능하기에 삶의 본질이라고 생각했으며 그래서 반드시 브랜드에 대해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한 이해를 깊이 하고 싶습니다.

두 번째는 저는 제가 만든 브랜드를 가지기를 희망합니다. 저는 본인의 가치관과 보유하고 있는 능력을 결합한 브랜드를 만들어서 운영하는 것이야말로 완벽한 자아실현을 가능하게 만든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소비자포럼 팀 화이트 모집 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이곳에서 브랜드에 열망을 가졌다는 공통점으로 뭉친 많은 사람들과 함께 브랜드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곳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서 제가 세상을 이롭게 할 브랜드를 만들 수 있도록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배우겠습니다.

세 번째는 저는 그 누구보다 브랜드를 배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먼저 위에서 잠깐 언급했지만 저는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어서 이에 대한 방법론을 배우기 위해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브랜드를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힘을 가지기 위해 1년간 교내중앙동아리인‘증권연구회'에서 활동하며 기업들을 분석하는 활동을 했습니다. 또한 올해 1학기 때 광고브랜드 대학생연합동아리인 'IAMBRAND'에서 활동하며 브랜드와 광고 관련 이론을 익혔으며‘빽다방'이라는 프랜차이즈 커피 브랜드부터 을지로에 있는‘커피한약방'같은 개인 카페를 리브랜딩 해보기도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실제로‘친환경 서점'이라는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보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평소 브랜드 관련 책, 컨텐츠, 채널을 꾸준히 소비하는 것을 넘어서 직접 브랜드 관련 글을 ‘브런치’라는 플랫폼에 연재하는 작가가 되기 위해 준비 중입니다. 이러한 활동들을 하면서 제가 느낀 것은 이기적인 태도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즉, 상생의 중요성을 매순간 느꼈습니다. 무슨 일을 하던 그 일과 연관된 수많은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행동할 때 매번 좋은 결과가 돌아왔습니다. 저는 상생 정신의 중요성을 많은 활동들을 통해 직접 몸으로 부딪히며 체화시킬 수 있었습니다. 상생의 가치를 마음에 새기며 이번 팀 화이트 활동에서 솔선수범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07 19:06:09
서정우
처음 뵙겠습니다. 코카콜라, 나이키, 디즈니처럼 매력적이고 가치가 변하지 않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24살 대학생 서정우입니다.

브랜드는 사람을 향해서, 사람을 위해서 만들어지고 사람을 이롭게 할 때 진정한 가치를 지닙니다. 전공인 국어국문학과에서 사람들이 품어온 사유와 꿈, 열망을 익히고 대중들의 최신 담론을 배웠습니다. 이 과정은 앞으로 있을 브랜드 작업의 방향을 결정함에 있어, 중요한 밑거름과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팀 화이트 19기 활동을 통해 원석 상태인 이러한 인문학적 지식을 사람들에게 유용한 형태로 가공하고 싶습니다.

해군에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면서도, 작년 겨울 제대하기까지 배움의 저변을 넓히는 것을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자기개발, 경영, 마케팅, 4차 산업혁명 등등 다양한 주제의 책을 읽었고 가장 관심이 있던 분야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였습니다. 다만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 인문학적 접근 및 가치가 브랜드와 결합되어 좋은 시너지를 낼 것이라는 확신이 있으나 실현할 근거가 모자랍니다. 브랜드의 전문 지식, 실무 지식처럼 효용성 있는 교육의 기회가 절실합니다. 매력적이고 가치가 변하지 않는 브랜드를 통해 사람들에게 유익함을 전하기 위해서는 도움과 배움이 필요합니다.

저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글을 쓰고, 문구를 만들 수 있습니다. 감정에만 호소하는 것만이 아니라 발화자와 수신자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전언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 다양한 사고로 접근해서 대상을 바라보는 연습을 하고 있고 이는 어느 순간에 괄목할 만한 의외성으로 발현될 것입니다. 저는 상대방과 어떤 문제를 갑론을박 할 수 있으며 청중들 앞에서 연설하는 것이 마치 연극을 하는 것처럼 즐겁습니다. 대학교 극단에서 활동한 경험이 있어서 관객들에게 좋은 퍼포먼스를 보이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전문적인 프로그램은 사용할 줄 모르지만 그림을 그릴 줄 알아 작업의 스토리보드를 구상하는 데에 좋은 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전문가의 카메라는 사용한 경험이 없지만, 아름다운 사진을 담은 구도를 잘 잡아냅니다.

팀 화이트 19기 활동은 저에게는 중요한 성장의 비료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이 배움의 장이 저를 어떻게 성장, 변화 시킬지 기대되고 동시에 긴장도 됩니다. 이 기회는 궁극적으로 미래에 있을 역사적인 브랜드 탄생의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브랜드 전문가가 되어 세상에 도움을 주고 더불어 스스로의 퍼스널 브랜딩도 만족스럽게 해내고 싶습니다.

제게 브랜드의 매력과 저력을 제대로 공부할 기회를 주시지 않겠습니까?
감사합니다.
2020-07-07 18:59:46
서지민
저의 위치는 언제나 보조자였습니다. 영상 동아리에서는 영상에 눈에 띄는 효과를 입히는 것보다는 팀원들의 편집 실수를 수정해 주고 각각의 영상이 조화로워지도록 채도, 음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았고, 연극 동아리에서는 무대 뒤에서 배우를 지원할 수 있는 연출에 지원했습니다. 저는 제가 놓은 소품을 가지고 무대 위에서 멋지게 연기를 하는 배우의 모습을 보며 가슴이 벅차오르는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그러나 연출은 관객이 보지 못하게 무대의 조명이 꺼져있는 동안에 움직이기 때문에, 관객들은 조명이 켜진 후 무대 위의 배우만을 볼 뿐입니다.

저와 같은 보조자는 어쩌면 명확한 브랜드를 지니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저 또한 남을 보조할 뿐 뚜렷한 색채가 없는 것이 고민이었습니다. 그러나 어느샌가 저는 동아리 내 동기들, 후배들에게 '든든한 팀원', '센스 있는 동기'로 브랜딩 되고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저는 누구나 자신의 브랜드를 가질 수 있다는 것, 또 그러한 브랜드는 혼자의 힘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며 다른 사람들을 위해 작동할 때 빛을 발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따라서 저는 브랜드가 자신을 뽐내기 위한 화려한 네임이 아니라, 타인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지하는 보조자 같은 것이라는 저만의 정의를 만들었습니다. 기업이 생각하는 브랜드의 가치 또한 이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작년에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과목을 수강한 후 이러한 생각은 더욱 확고해졌습니다. 그 수업에서 저희는 각자 팀을 이루어 한 양복 브랜드의 브랜드 리포지셔닝을 위한 IMC 전략을 세우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저희 팀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소비자의 가치까지 조명하는 브랜드로 거듭나는 것을 캠페인의 목표로 두었습니다. 타깃 수용자의 라이프 스타일을 분석하고, 제품 소비를 통해 그들이 얻는 효용을 도출해내고, IMC 전략을 기획하는 일련의 과정 속에서 저희는 오직 '소비자가 얻는 행복'만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저는 제 삶을 통해 깨달은 브랜드의 의미와 팀 화이트가 지향하는 브랜드의 의미가 일치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팀 화이트의 손을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저는 보조자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봐왔던 경험을 토대로 소비자와 기업의 상생을 지향하는 팀 화이트의 터에 자그마한 조약돌을 보태겠습니다. 자그마한 조약돌들은 곧 모여서 큰 탑을 이룰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0-07-07 18:46:17
정경연
오늘날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하고싶은지 정확하게 알고있는 대학생이 얼마나 있을까요? 급하게 '대학입시'를 향해 달려온 고등학교 시절, 정말로 '대학'을 위해 달리기 위해 자신이 무엇을 하고싶은지, 어떠한 일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은 제쳐두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목표를 이루고 대학생이 된 지금, 이제는 제가 어떤 일을 할 수 있을지, 어떤 사람에게 어떠한 영향을 줄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하게되었습니다. 막연한 목표가아닌 제가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무언가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고민에 대해 여러 친구들과 대화하던 중 저에게 어떠한 해결의 실마리를 준 말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자기 자신을 하나의 기업이라고 생각하고, 자신을 브랜드화하고 광고하라.' 이 말을 들은 후 이것이 어떤 뜻인지, 제가 이를 어떻게 운용해나갈 수 있을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브랜드는 사람들에게 회사 그 이상의 의미를 줍니다. 브랜드의 이미지는 사람들에게 때로는 용기를, 때로는 사랑과 따뜻함을, 때로는 새로움을 전달해 줍니다. 이는 어떠한 상품 그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이에 저는 저 스스로를 브랜드화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사람들과 팀을 이루어 여러 사람들에게 저희의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저 혼자만의 능력이 아닌, 다양한 사람들의 능력과 경험, 생각이 모이면 모두에게 더욱 명확한 메세지를 전달하고, 모두가 원하는 공통 목표를 추진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이러한 팀원을 모집하고 함께 활동하기는 쉽지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팀 화이트에 대한 공고를 보게되었고, 다양한 사람들과 의견을 나누고 우리의 가치를 '브랜드화'하는 활동을 진행해보고싶어,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07-07 18:25:42
이예진
안녕하세요. 국제산업정보학과 러시아어를 전공하는 이예진 입니다. 브랜드, 컨셉, 마케팅에 관심이 많고 이쪽 분야에 경험을 쌓고 알고 싶어서 지원하게 됐습니다. 현재 브랜드의 의미는 커져가고 있고 개인 스스로를 브랜드화 시키는 세상에 살아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컨셉과 플랫폼의 영향력은 점점 비대해 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분야를 이해하고 경력을 쌓아가는데 있어서 한국 소비자 포럼 팀화이트는 저에게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대외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소통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생각도 알아가고 저를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2020-07-07 18:16:57
배혜인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지식을 얻고 싶습니다. 평소 브랜드 마케팅에 관심이 많았으며 차후 이와 관련한 직종에 종사하고자 합니다. 저의 본 전공은 글로벌 어문학부의 러시아어문학 전공이지만 해당 직종에 필요한 기술들을 얻고자 복수 전공으로 미디어 영상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이러한 기술들을 실무에 적용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07 17:53:36
강화현
작년 연말 즈음 온라인 마켓을 준비하려 했던 적이 있습니다. 악세사리류를 좋아했던 터라 제 이름을 걸고 조그마한 브랜드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아무런 자본도, 지식도 없는 상태에서 그저 꿈만 생기다 보니 여러 방면으로 관련 정보를 모으곤 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학교생활로 일이 바빠졌고, 눈 앞에 놓인 것부터 이리저리 치우다 보니 어느새 저의 꿈은 사라져 있었습니다. 제가 담고 싶은 메시지를 다시금 들여다보고 어떤 컨셉과 전략이 소비자들에게 통할지 연구하는 시간이 부족했고 스스로도 마음가짐이 많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화장품 BM이라는 직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브랜드에 맞는 컨셉과 계절,성분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해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화장품을 기획하고 싶습니다.
더 나아가 사회적 메시지를 담고 보다 더 나은 사회를 위해 힘쓰는 브랜드를 런칭해보고 싶은 바람도 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좋은 브랜드란 어떤 것인지에 대한 나름의 철학을 뚜렷이 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팀원들과 브랜드 마케팅 활동을 직접 해보고 전문 강연을 들음으로써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글쓰는 것을 좋아하고 잘하기 때문에 기사작성 활동에 흥미가 있습니다. 기획 및 연구는 콘텐츠 기획에 관심이 많고 재미를 느끼기 때문에 잘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2020-07-07 17:15:04
조억희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고 이것을 어떻게 더 활용하는지 알고싶습니다.
최근 비지니스 업계에서 플랫폼화가 이뤄지는데 이러한 플랫폼화가 이루어질 수록 과거보다 더욱더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데 주안을 두어야 할 것 같은데, 어찌보면 크고 너무 거대한 분야라 이것을 더욱 잘 알고싶습니다.
2020-07-07 17:01:26
손예은
안녕하세요. 한양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4학년을 휴학중인 손예은이라고 합니다. 저는 디자인을 전공하고 있어 브랜드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습니다. 브랜드는 이제 단순의 기업의 이미지만을 대표하는 단어는 아닙니다. 브랜드라는 개념은 끊임없이 확장되어고 기업의 브랜드를 뛰어넘어서 현재는 개개인도 스스로를 브랜딩화 하는 능력이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개인은 단순히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수동적인 부품이 아닌 스스로를 브랜딩화하여 능동적으로 승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대학교4학년인 저는 브랜드의 중요성은 알고 있지만 브랜드라는 주제를 연구하고 경험할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스스로의 브랜드를 확립하지 못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는 일상을 더 행복하게, 망설이지 않고 도전할 수 있도록, 꿈을 잃지 않고 나아갈 수 있도록 '브랜드'라는 단어를 확장시켰습니다. '브랜드'의 개념을 확장시켜 나 스스로를 브랜딩하여 스스로를 바꾸고 싶다는 생각으로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브랜드에서 프로젝트를 수행 할 수 있다면 저의 브랜드를 확고히 구축하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2020-07-07 16:5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