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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멈추지 않는 생각의 끈’

저는 멈추지 않는 생각의 끈을 가진 사람입니다. 영화를 볼 때에는 ‘어떻게 하면 이 영화를 더 멋있게 브랜딩하여 소비자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갈까?’를 고민하며, 이마트를 가서 물건을 살 때에는 ‘이마트에서는 어떤 전략으로 소비자를 끌고 있지?’를 관찰합니다. 또 동네 앞 슈퍼를 갈 때 조차 ‘이 쥬스를 이렇게 팔면 더 많이 팔 수 있지 않을까?’를 생각합니다. 저는 제 목표인 우리나라 최고의 광고심리학자가 되기 위해, 한나절을 궁리하는 사람입니다.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하든 그 일을 목표와 연관시키고, 행하고 또 행합니다.
※ 요약 : 멈추지 않는 생각을 끈으로 항상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


저는 팀 안에서 접착제의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를 읽으며 인상깊게 본 내용이 있습니다. 침팬지 10마리와 사람10명이 싸우면 침팬지가 무조건 승리한다. 하지만 침팬지 1000마리와 사람 1000명이 싸우면 사람이 승리한다. 인간의 협동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저는 이 협동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저는 다른 사람의 말을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들을 수 있으며 공감을 이끌어내고 때론 서로 다른 의견으로 분쟁이 있을 때도 조직의 목표에 눈을 떼지 않는 사람입니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꿈이 소비자 심리학이라 ‘프로이트의 의자’, ‘나는 네가 듣고 싶은 말을 하기로 했다.’, ‘미움받을 용기’등 다양한 심리학 서적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그 지식을 잘 활용하여 조직원들간의 갈등을 잘 해결하게 하였고, 조직의 화합을 도모하였습니다. 이러한 능력을 인정받아 군대에서 분대장에 해당하는 생활관장을 맡기도 하였고, (공군이여서 명칭다름) 현재는 한국장학재단 박영만 멘토님의 팀장을 역임하고 있습니다.
※ 요약 : 팀 활동에서 나는 접착제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제가 이렇게 팀 화이트에 지원하는 이유는 브랜드에 대한 더욱 심도깊은 교육을 받으며 브랜드에 종사하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서입니다. 저의 본 전공은 생명공학입니다. 이과가 취업이 쉽고 잘된다는 어른들의 말을 듣고 ‘물리와 수학은 너무 어려우니 기계나 전자는 아닌 것 같고 가장 무난한 생물이 좋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생명공학과에 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러 고민 끝에 이 길을 걷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올해부터 학교에서 브랜딩을 배우며, 다양한 대외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시작한 지 반년밖에 되지 않아서 배우고 경험해야 할 것이 많다고 느낍니다. 하나하나의 대외활동이 현재 저에게는 절실하고 소중한 경험들입니다. 뽑아주신다면 ‘멈추지 않는 생각의 끈’과 팀내의 화합을 이끌어가며 최선을 다해 활동하겠습니다.
2020-07-09 01:00:23
홍수진
기업 주된 목적은 이윤 추구입니다. 하지만 제품을 개발하는 과정에는 우리들의 삶의 불편함을 개선하거나 더 큰 편리함을 주기 위해서라는 동기가 반드시 포함됩니다. 소비자는 편리함과 불편한 개선을 통해 자신의 삶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서로의 목적은 다르지만 서로가 서로를 도와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도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것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싶습니다. 사람들을 응원하며 살아가는 브랜드를 알리고,저 또한 세상에 메세지를 전하는 브랜드가 되고 싶습니다.
나 혼자 생각하고 판단하는 것이 아닌, 성장배경이 다르고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 함께 브랜드의 가치에 대해서 고민하고 의견을 나누는 활동이 "팀 화이트"라고 생각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알고 발견하는 것 뿐만 아니라 소비자를 공감 시키고, 소비자와 소통하는 것을 배울 수 있음에 기대됩니다.
2020-07-09 00:02:47
안태주
팀 화이트의 소개와 활동을 살펴보던 중, 브랜드의 '상생'이라는 표현에 주목했습니다. 상생을 곱씹으며 제 방을 둘러보니 독도협회를 후원하는 브랜드의 휴대폰 케이스, 국내외 빈곤 아동과 노숙자에게 티셔츠를 기부하는 브랜드의 후드, 동물 실험은 물론 동물성 원료까지 일체 사용하지 않는 화장품... 그저 기부, 후원 등의 일방향적인 가치를 실현하는 단발성 소비로만 생각해 대단하게 여기지 않았던 것들이 달리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활동 후기 중 ‘콩 한 쪽도 나눠먹는 공생이 아니라, 그 콩을 심어 더 많은 콩을 수확해 나누는 상생’이라는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소비자로서 저는 저의 작은 돈을 나누어 사회를 돕는 공생을 해온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저는 팀 화이트의 활동을 통해 하나의 브랜드로서 사회와의 상생을 목표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 브랜드로 세상을 바꿔나가고 싶습니다.
2020-07-09 00:01:24
문희원
#일상생활속 #지속가능성 #브랜드
저의 꿈은 지속가능성을 실천하고, 더 나아가 세상의 인식을 바꾸는 브랜드를 기획하는 것입니다. 저는 대학교 1학년때부터 카페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커피를 좋아하고, 사람들에게 가장 가까운 문화공간인 카페를 좋아하기 때문에 저에게는 카페알바가 커피를 제공하는 브랜드의 주체가 될 수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어쩌면 카페라는 공간이 일상 속 환경파괴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곳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분별한 플라스틱 빨대와 일회용컵 사용이 자연스러운 모습이 된 카페 문화를 개선하고, 지속가능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가진 카페 브랜드를 기획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브랜드마케터 #기획 #소비자
제가 팀화이트에 신청하는 이유는 브랜드가 소비자와 올바르게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기 위함입니다. 브랜드를 기획하는 것이 꿈인 저에게 화이트컨슈머는 깊게 연구해야할 대상입니다. 화이트컨슈머와 브랜드가 상생하는 방법은 학교 전공수업에서는 경험할 수 없기에 팀화이트에 지원하였습니다. 편견없는 생각으로 팀화이트에게 영감을 불러일으키고, 배운 것을 산출해내는 팀화이트가 될 것입니다.
2020-07-08 23:56:32
김세민
세상(世)의 변화는 생각하는 이들(民)로부터, 고로 존재하는 김세민(世民), 팀 화이트에 지원합니다.

<Why; 왜 팀 화이트인가?>

국제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저는 이번 년도 1학기에 CSR 수업을 들었습니다. 해당 과목의 기말은 팀원들과 함께 어떠한 회사를 선정해서 그 회사만의 CSR 활동을 영상으로 보고하는 것이었습니다. 회사를 선정하는 도중 ‘필츠코리아’가 사회적 기여를 통해 수상한 것을 알고 인터뷰를 시도했습니다. 하지만 필츠코리아는 CSR이 아닌 CSV 포터상을 수상했었고 부끄럽게도 저는 이때까지만 해도 CSR과 CSV의 차이점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필츠코리아 매니저 분께서 두 정의의 결정적 차이를 알려주심으로써 새로운 개념을 배우게 되었고 저는 CSV에 대해 더 한 궁금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필츠코리아에 대해 알아보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과목 내용과 정확하게 일치하지 않아 또 다른 사회가치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할리스 커피’로 최종 선종을 했던 것이 기억납니다. 그 때 저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브랜드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사회와 함께 발전해야만 하는데 사회적 약자가 회사로부터 일방적으로 받는 관계인 CSR보다 사회적 약자와 함께 기업 가치와 사회가치를 공동으로 추구함으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CSV가 더욱 효과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는, 팀 화이트가 저의 궁금증과 의문점을 해결하는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그 답을 찾기 위해 수없이 생각하는 제가 브랜드가 되어 세상을 바꾸길 원합니다.

<Who; 누가가 아닌 누구와>

기존의 팀 화이트가 밟아온 길을 보면 저에게 한 없이 매력적입니다. 그리고 그 중에서도 가장 큰 어필은 내가 알지 못하는 사람들과의 ‘협동’입니다. 경영학 특성상 교수님들은 늘 항상 ‘함께’를 강조했습니다. 사업은 절대 혼자서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이것에 강하게 동의합니다. 그래서 저는 새로운 환경에서의 팀원들과의 호흡을 맞추고 싶습니다. 이 협력을 통해 저의 부족한 점을 발견하고 배려하며 나를 더 발전시키는 전환점이 되었으면 하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2020-07-08 23:51:48
김수환
[삶의 자세를 ‘브랜드’를 통해 배우다]

“나를 브랜딩하라.”는 격언은 현재 많은 사람들이 다루고 있는 강연 주제입니다.
브랜드는 단기간에 걸쳐서 형성되는 정보가 아닌, 오랜 기간 지속적인 노출과 개선 및 발전, 소비자의 신뢰 등 다양한 요소들이 결합되어 형성되는 ‘이미지’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즉, 위의 말처럼 ‘나를 브랜딩하라.’라는 말은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 풀이했을 때
“성실하게, 정직하게 삶에 임하고, 모든 관계 속에서 이를 녹여내라.”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치 기업들이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 제품을 꾸준히 개선하고, 때로는 사회 공헌 활동을 하고, 또는 이 모든 과정을 소비자에게 알리는 것처럼 우리의 인생도 브랜드라는 개념을 통해 방향성을 짚을 수 있습니다.

[나를 브랜딩하는 과정]

현재 저는 3학년 1학기를 마치고 휴학을 결정했습니다. 제 삶을 점검하고, 브랜딩하기 위해서입니다. 이전까지는 학점과 학회 활동에 중점적으로 임했습니다. 가장 먼저 ‘나’라는 브랜드를 드러내기 위한 중요한 요소는 전공 성적과 학우관계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2016년에는 신입생으로서 학회에서 학술제 리더를 맡아 ‘혁신’이라는 주제로 뉴스 데스크 형식으로 발표를 진행하였고, 군 전역 이후에는 후배들을 위한 프레젠테이션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또한 휴학을 결정한 지금은 저만의 프로젝트, ‘나를 브랜딩하다’를 설계하여 블로그를 설립했습니다. 블로깅을 통해 일상을 나누고, 취미와 특기인 PPT 작업과 노래를 업로드하여 올리고자 합니다.

저는 이번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진행하는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딩하는 과정과 서포터즈 활동 등 여러 가지 교육과정을 접하면서 지식을 쌓는 동시에 제 삶에 적용할 수 있는 부분들을 스스로 찾아보고자 합니다. 이러한 점에서 팀 화이트는 제 인생에 있어서 큰 도약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07-08 23:30:14
김지후
현재 저희는 수축사회에서 살고 있습니다.
인구 감소, 과학기술의 발전, 개인주의 등의 원인이 동력이 되어 우리 사회는 수축사회로 상당 부분 해 있습니다.
인구는 감소하지만 4차 산업혁명과 과학기술의 발전 등의 이유로 공급은 과잉되면서 파이는 작아지고 사람들은 제로섬사회에서 자신만이 살아남기 위해 이기적으로 변합니다.
우리 사회에서 가장 이기적으로 변하는 객체는 기업입니다. 고객들은 갈수록 똑똑해집니다, 고객들은 가장 편한 방법으로 가장 좋은 물건을 찾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많은 제품들이 상향 평준화 되면서 소비자들은 이제 제품이 아닌 브랜드를 구매합니다.
고객들은 또한 이제 상품뿐만이 아니라 기업 자체에 대한 평가도 진행합니다. 최근 세계적으로 많은 관심을 받는 ESG(Environmental, Social and corporate Governance) 패러다임에 부합하는지 여부도 고객들의 평가 대상입니다. ‘갓뚜기라고 불린 오뚜기’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제가 한국 소비자포럼 팀 화이트에 합격한다면 팀 활동을 통하여 앞으로 변화하는 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들은 어떤 자세로 브랜딩을 진행해야 하는지 팀원들과 함께 심도있게 고민하고 그들로부터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2020-07-08 23:21:24
김소정
제가 한국소비자포럼 팀화이트 활동에 지원하게 된 이유는 팀화이트 활동을 통하여 브랜드에 대한 본질적인 이해와 한명의 소비자로서, 진정 소비자가 추구하는 브랜드의 가치는 무엇인지 탐구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팀 화이트 활동에서는, 같은 꿈, 같은 호기심, 의지, 그리고 열정을 가진 여러사람이 힘을 합쳐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그리고 이는 저의 가치관인 ‘더불어 사는 삶’에 부합하여 매우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따라서 제가 팀화이트 활동을 하게된다면, 그 동안 임용고시 공부를 하며 쌓았던 저의 지식들과 모아놨던 열정과 기운을 적절히 배출하여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0-07-08 23:15:26
배윤정
하고 싶은 일과 할 수 있는 일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도울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했습니다. 경영학과에 재학하는 학생으로서 침체된 경제를 살리는 데 힘쓰고 싶었습니다. 비록 학교에 다니며 깊은 전공 지식을 배워 다 함께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는 얻지 못했지만, 혼자라도 작은 힘을 보태고자 여러 정보를 찾아보았습니다. 그러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는 취지를 가진 팀 화이트를 모집한다는 글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의 변화는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로부터 시작하고,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이들이 더욱 많아지도록, 널리 알려지도록 생각하고 행동하는 팀 화이트의 마인드가 와 닿았습니다. 저와 비슷한 가치관, 마인드, 생각을 하는 팀 화이트에서 제가 갖춘 능력을 발휘하고, 뜻이 맞는 사람들과 소통하며 세상의 변화를 이끌어내고 싶습니다. 여러 사람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이들을 위해 행동하는, 그런 행동이 모여 세상을 바꾸고, 불경기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그 뜻깊은 시작에 함께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하면서 여러 사람을 만나고, 넓은 세상을 접하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또 실패도 하며 그렇게 세상을 바꿔나가겠습니다. 우리 삶 속에서 브랜드의 가치를 알리고 세상을 바꾸는 데에 있어 큰 발걸음을 내딛겠습니다. 브랜드라고 부르는 것, 브랜드를 알리는 것, 브랜드를 늘리는 것을 함께 생각하고 공유하며 꿈꿔 온 것을 이룰 수 있는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겠습니다.

우리 모두의 브랜드를 위한 일
브랜드라는 것은 오랜 시간을 걸쳐 그 과정에 수많은 노력, 인생, 가치관이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런 브랜드는 세상을 바꾸는 데 큰 영향을 미칩니다.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로부터 세상의 변화는 시작하고, 그런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것을 브랜드라고 부릅니다. 넓은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그들을 응원해주고 보탬이 되며 과감하게 도전하여 나아가도록 하는 원동력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삶 속에 이러한 사람들의 도전이 빛을 발하도록 그 브랜드가 더욱 많아지게, 더욱 큰 영향을 미치게 함께 생각하고 이를 실천에 옮겨야 합니다. 그런 브랜드의 가치를 정확히 알고 극대화하여 세상을 함께 바꾸어 나가고 싶습니다. 결국, 우리 모두의 브랜드가 될 이 모든 것은 더 좋은 세상, 더 나은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모두가 힘든 지금의 세상,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이라면 헤쳐나갈 수 있음을 굳게 믿습니다. 올곧고 단단한 마음을 지닌 이들과 브랜드로부터 출발하는 세상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군으로 변화의 가능성을 가진 브랜드 리더가 되겠습니다.
2020-07-08 23:05:42
ㅇ
ㅇ
2020-07-08 22:5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