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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진 |
[누구나 브랜드가 될 수 있다.]
안녕하세요 저는 광고 브랜드 디자인과에 재학 중인 이유진입니다.
브랜드, 마케팅, 기획, 이 모든 것에 공통점은 사람의 행동을 바꿀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한 브랜드로 인해 사람들이 선택을 바꾸고 올바른 선택으로 인도하며 세상이 점점 변해가는 것을 보며 나의 이야기로도 세상을 바꿔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런 생각을 가지고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수도 없이 들은 단어 ‘브랜드’
‘브랜드’ 단어의 의미는 너무나도 광범위해 배울 때마다 새로운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정의한 브랜드의 의미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은 브랜드가 될 수 있고, 사람들에게 그 브랜드의 가치를 전하고 세상을 움직일 수 있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제가 브랜드 자체가 될 수 있게 노력할 것입니다.
브랜드에 대해서 공부하다 보니 브랜드의 힘은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고, 대단한 힘을 가진 브랜드들은 사람들을 매료시키는 터치 포인트와 차별점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도 사람들을 끌 수 있는 그런 브랜드로서 성장하기 위해 저만의 차별점과 가치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경험과 저를 성장시킬 수 있는 재료들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그런 재료들을 얻기 위해 팀 화이트 19기에 지원하였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제공하는 이론수업, 전문가 멘토링, 실무 교육 등 소중한 경험들은 저를 브랜드로서 한 단계 성장시킬 좋은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이번 활동을 하게 된다면 항상 열정적으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서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07-09 17:5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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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채연 |
안녕하세요, 저는 이화여자대학교 경영학부 2학년에 재학 중인 김채연이라고 합니다.
저는 명확한 꿈이 아직 없습니다. 경영학부에 소속되어 있지만, 인사, 마케팅, 회계 등 경영학의 다양한 부문에서 각자 명확한 꿈을 가지고 나아가는 몇몇 동기들과 달리 저는 아직 평생의 업으로 삼을 만한 열정을 쏟아 부을 수 있는 부문이 무엇인지 혼란스럽기만 합니다. 하지만 저에겐 한 가지 모토가 있는데요, 앞으로 어떤 직종에 종사하게되든, 제 열정과 전문성을 통해 세상을 보다 바람직한 방향으로 바꾸고 싶다는 것입니다. 개인이 하기 어려울 수 있는 일들에 대해, 개인 여럿이 모인 총합보다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주체인 ‘브랜드’에 대해 열정적으로 탐구해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대범함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성격이라, 뭔가를 도전하기까지 큰 결심이 필요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는 다시 말해, 무언가를 한번 실행에 옮기기로 결심한다면 그 누구보다 책임감 있게, 끈기 있게 해내는 사람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이번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끈기 있는 사람이라는 가장 큰 장점을 살리되, 무언가를 도전하는 데에도 주저하지 않는 등 다방면으로 저의 한계 역시 극복해보고 싶습니다. 또한 저는 팀에 잘 섞인다는 장점 역시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자기주장이 센 편이 아니지만,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표현하기를 마다하지 않고, 집단에 매우 잘 섞이고 갈등 상황 역시 제 주장만을 내세우지 않고 이성적으로 해결한다는 점에서 이번 팀 화이트 활동에도 잘 적응하고 제 역할을 다할 자신이 있습니다.
기업은 이윤을 추구하는 하나의 주체입니다. 당연히 이윤창출이 기업 설립의 본질적인 목적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기업은 고객에게 경쟁자보다 더 큰 가치와 편익을 제공해야 하는 목표를 가지고 활동하며 고객 만족을 통한 이윤추구를 도모합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생산개념의 마케팅철학, 즉 소비자들이 편리하게 그리고 싸게 구매할 수 있는 상품을 선호한다고 믿는 철학이나 제품개념의 마케팅철학, 다시 말해 소비자들이 최고의 품질과 성능을 가진 제품을 선호한다고 믿어 기술적으로 우수한 혁신적 제품을 만들고 개선하는 데에 주력했던 기존의 철학과는 다른 현상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네임’ 그 자체가 가진 역할이 얼마나 큰 지 알 수 있습니다. 아무리 기술적으로 혁신적인 제품이어도, 가격이 저렴해도 소비자들이 브랜드에 대해 인식하지 못한다면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즉, 이윤창출이라는 기업의 본질적 목적에도 브랜드가 하는 역할이 너무나도 큼을 깨달았습니다.
자본주의가 발달함에 따라, 빈부의 격차는 심해지고 이로 인해 여러 문제가 발생했는데, 결과적으로 현재 우리 사회에서 크게 대두되고 있는 것은 ‘상생’의 가치입니다. 상생을 위해서 모든 주체는 사회적 책임을 다할 의무가 있으며, 기업 또한 사회적 책임의 핵심주체가 됩니다. 저는 그 예시로 착한 기업이라 불리는 ‘오뚜기’를 들고 싶습니다. 당장의 제 경험만 보더라도, 제품을 구매할 때 비슷한 가격과 맛이라면 오뚜기를 소비하게 되는데, 이는 뛰어난 맛과 가격의 문제라기보다는, 오뚜기가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다하는 기업이라는 인식이 저에게 강하게 남아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이처럼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할 때, 해당 기업의 상품에 대한 소비자의 소비욕구는 더욱 강해집니다. 즉 다시 말해, 사회적 책임의 이행은, 기업의 경쟁력을 높여주고, 아주 중요한 마케팅 전략이 될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저번 학기 수업에서 조직행위관리(OB)적 관점에서 현재 기업이나 브랜드와 관련된 주제를 잡아 분석하라는 전공 교수님의 지시에 따라 기업에 대해 탐구했던 소중한 경험이 있습니다. 저는 ‘기업의 사회적 공헌 활동이 개인의 조직 몰입에 미치는 영향 탐구’라는 주제를 잡아 소논문을 작성했는데, 이는 저에게 기업과 브랜드가 무엇인지에 대한 본질적인 의문을 가지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제가 분석한 사례는 Apple의 전 CEO인 ‘스티브 잡스’와 현 CEO인 ‘팀 쿡’의 예시였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소위 ‘엘리트주의’에 팽배해 있던 CEO로서 애플의 성장에만 몰두했다면 팀 쿡은 생태나 환경 등의 문제에 기여하며 애플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중요시한 인물이었습니다. 애플의 현 CEO인 팀 쿡이 내세우고 있는 다른 기업들과 차별화된 사회적 공헌 활동 전략은 직원들의 기부금을 매칭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다시 말해, 임직원이 기부하는 금액과 같은 금액을 추가로 기부하는 시스템을 구축한 것인데, 팀 쿡은 직원들의 활동에 따라 애플이 어느 단체에 기부할지 결정했습니다. 이러한 프로그램에서도 알 수 있듯이, 애플은 직원 개인이 기부하는 분야(예 : 에이즈, 환경문제, 물 부족 문제 등)의 활동을 지지하며 힘을 실어주어 직원들로 하여금 기업에 대한 본인의 영향력을 느낄 수 있게 했으며, 조직에 대한 열정과 동기부여를 제공했습니다. 더 나아가, 직원들은 기부를 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에 관한 인식까지 향상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듯 애플은 단순한 이윤추구가 아닌 세상과 공존하고 상생하는 방법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며 세계 시장에서의 큰 영향력을 이용해 세상을 변화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었습니다.
즉, 브랜드는 이러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애플이 직원들의 기부 분야를 파악해 개인의 관심사를 지지하듯 기업에 소속된 개인을 존중할 때 가치를 높일 수 있습니다. 저는 마케터가 되지 않더라도, 팀 화이트의 설립 목적처럼 ‘팀’의 중요성과 ‘화이트’가 의미하는 상생의 가치를 배우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 열정을 가지고 브랜드의 본질과 역할,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열정을 가지고 고민해보고 싶습니다. 제가 쓴 소논문의 내용처럼, 개인의 생각과 가치를 중요시 하되, 자신의 이용수단으로 브랜드, 기업을 이용하는 것이 아닌, 조직 구성원들로 하여금 진정으로 팀에 몰입하게 해서 팀과 함께 이루는 성취를 추구하는 바람직한 브랜드에 대해 실질적으로 탐구해보려고 합니다. 이러한 ‘바람직한’ 브랜드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데에 끼치는 영향력과 그 소중한 힘을 알기에, 이번 활동에 누구보다 책임감 있게 임할 자신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07-09 17:39: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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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채연 |
안녕하세요, 저는 이화여자대학교 경영학부 2학년에 재학 중인 김채연이라고 합니다.
저는 명확한 꿈이 아직 없습니다. 경영학부에 소속되어 있지만, 인사, 마케팅, 회계 등 경영학의 다양한 부문에서 각자 명확한 꿈을 가지고 나아가는 몇몇 동기들과 달리 저는 아직 평생의 업으로 삼을 만한 열정을 쏟아 부을 수 있는 부문이 무엇인지 혼란스럽기만 합니다. 하지만 저에겐 한 가지 모토가 있는데요, 앞으로 어떤 직종에 종사하게되든, 제 열정과 전문성을 통해 세상을 보다 바람직한 방향으로 바꾸고 싶다는 것입니다. 개인이 하기 어려울 수 있는 일들에 대해, 개인 여럿이 모인 총합보다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주체인 ‘브랜드’에 대해 열정적으로 탐구해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대범함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성격이라, 뭔가를 도전하기까지 큰 결심이 필요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는 다시 말해, 무언가를 한번 실행에 옮기기로 결심한다면 그 누구보다 책임감 있게, 끈기 있게 해내는 사람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이번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끈기 있는 사람이라는 가장 큰 장점을 살리되, 무언가를 도전하는 데에도 주저하지 않는 등 다방면으로 저의 한계 역시 극복해보고 싶습니다. 또한 저는 팀에 잘 섞인다는 장점 역시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자기주장이 센 편이 아니지만,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표현하기를 마다하지 않고, 집단에 매우 잘 섞이고 갈등 상황 역시 제 주장만을 내세우지 않고 이성적으로 해결한다는 점에서 이번 팀 화이트 활동에도 잘 적응하고 제 역할을 다할 자신이 있습니다.
기업은 이윤을 추구하는 하나의 주체입니다. 당연히 이윤창출이 기업 설립의 본질적인 목적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기업은 고객에게 경쟁자보다 더 큰 가치와 편익을 제공해야 하는 목표를 가지고 활동하며 고객 만족을 통한 이윤추구를 도모합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생산개념의 마케팅철학, 즉 소비자들이 편리하게 그리고 싸게 구매할 수 있는 상품을 선호한다고 믿는 철학이나 제품개념의 마케팅철학, 다시 말해 소비자들이 최고의 품질과 성능을 가진 제품을 선호한다고 믿어 기술적으로 우수한 혁신적 제품을 만들고 개선하는 데에 주력했던 기존의 철학과는 다른 현상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네임’ 그 자체가 가진 역할이 얼마나 큰 지 알 수 있습니다. 아무리 기술적으로 혁신적인 제품이어도, 가격이 저렴해도 소비자들이 브랜드에 대해 인식하지 못한다면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즉, 이윤창출이라는 기업의 본질적 목적에도 브랜드가 하는 역할이 너무나도 큼을 깨달았습니다.
자본주의가 발달함에 따라, 빈부의 격차는 심해지고 이로 인해 여러 문제가 발생했는데, 결과적으로 현재 우리 사회에서 크게 대두되고 있는 것은 ‘상생’의 가치입니다. 상생을 위해서 모든 주체는 사회적 책임을 다할 의무가 있으며, 기업 또한 사회적 책임의 핵심주체가 됩니다. 저는 그 예시로 착한 기업이라 불리는 ‘오뚜기’를 들고 싶습니다. 당장의 제 경험만 보더라도, 제품을 구매할 때 비슷한 가격과 맛이라면 오뚜기를 소비하게 되는데, 이는 뛰어난 맛과 가격의 문제라기보다는, 오뚜기가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다하는 기업이라는 인식이 저에게 강하게 남아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이처럼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할 때, 해당 기업의 상품에 대한 소비자의 소비욕구는 더욱 강해집니다. 즉 다시 말해, 사회적 책임의 이행은, 기업의 경쟁력을 높여주고, 아주 중요한 마케팅 전략이 될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저번 학기 수업에서 조직행위관리(OB)적 관점에서 현재 기업이나 브랜드와 관련된 주제를 잡아 분석하라는 전공 교수님의 지시에 따라 기업에 대해 탐구했던 소중한 경험이 있습니다. 저는 ‘기업의 사회적 공헌 활동이 개인의 조직 몰입에 미치는 영향 탐구’라는 주제를 잡아 소논문을 작성했는데, 이는 저에게 기업과 브랜드가 무엇인지에 대한 본질적인 의문을 가지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제가 분석한 사례는 Apple의 전 CEO인 ‘스티브 잡스’와 현 CEO인 ‘팀 쿡’의 예시였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소위 ‘엘리트주의’에 팽배해 있던 CEO로서 애플의 성장에만 몰두했다면 팀 쿡은 생태나 환경 등의 문제에 기여하며 애플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중요시한 인물이었습니다. 애플의 현 CEO인 팀 쿡이 내세우고 있는 다른 기업들과 차별화된 사회적 공헌 활동 전략은 직원들의 기부금을 매칭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다시 말해, 임직원이 기부하는 금액과 같은 금액을 추가로 기부하는 시스템을 구축한 것인데, 팀 쿡은 직원들의 활동에 따라 애플이 어느 단체에 기부할지 결정했습니다. 이러한 프로그램에서도 알 수 있듯이, 애플은 직원 개인이 기부하는 분야(예 : 에이즈, 환경문제, 물 부족 문제 등)의 활동을 지지하며 힘을 실어주어 직원들로 하여금 기업에 대한 본인의 영향력을 느낄 수 있게 했으며, 조직에 대한 열정과 동기부여를 제공했습니다. 더 나아가, 직원들은 기부를 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에 관한 인식까지 향상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듯 애플은 단순한 이윤추구가 아닌 세상과 공존하는 방법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며 세계 시장에서의 큰 영향력을 이용해 세상을 변화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었습니다.
즉, 브랜드는 이러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애플이 직원들의 기부 분야를 파악해 개인의 관심사를 지지하듯 기업에 소속된 개인을 존중할 때 가치를 높일 수 있습니다. 저는 마케터가 되지 않더라도, 팀 화이트의 설립 목적처럼 ‘팀’의 중요성과 ‘화이트’가 의미하는 상생의 가치를 배우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 열정을 가지고 브랜드의 본질과 역할,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열정을 가지고 고민해보고 싶습니다. 제가 쓴 소논문의 내용처럼, 개인의 생각과 가치를 중요시 하되, 자신의 이용수단으로 브랜드, 기업을 이용하는 것이 아닌, 조직 구성원들로 하여금 진정으로 팀에 몰입하게 해서 팀과 함께 이루는 성취를 추구하는 바람직한 브랜드에 대해 실질적으로 탐구해보려고 합니다. 이러한 ‘바람직한’ 브랜드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데에 끼치는 영향력과 그 소중한 힘을 알기에, 이번 활동에 누구보다 책임감 있게 임할 자신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07-09 17:37: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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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순혁 |
| 작년부터 팀 화이트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활동하는 날에 학교 수업이 늦게 끝나서 아쉽게 참여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브랜드 및 마케팅 쪽에 관심이 많아 복수전공으로 빅데이터경영공학과를 신청하여 관련된 과목을 이수하고 있습니다. 수업을 듣다보니 더욱 더 그 분야에 관심이 더 생기게 되었고 이제는 팀 화이트를 통해 제 역량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무엇보다도 팀 화이트의 정체성이 저를 이곳에 신청하게 만들었습니다. 팀화이트의 일원으로서 하나의 팀이 되어 함께 상생이라는 가치를 성취하고 싶습니다. 뽑아주시면 나보다는 팀의 성취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07-09 17:3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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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주연 |
안녕하세요! 결국 모든 것을 연결하는 ‘브랜딩’에 대한 꿈으로 팀화이트 19기에 지원하게 된, 서강대학교 경영학과 19학번 홍주연입니다. “마케팅을 하고 싶다!”는 꿈을 꾸며 경영학과에 입학한 후, 진로를 찾기 위해 다양한 경험을 해왔습니다.
“어제보다 오늘 더 유능한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
매일 아침마다 메일로 도착하는 3~5개의 뉴스레터를 읽고, 점심을 먹은 후에는 퍼블리 뉴스를 통해 트렌드를 파악합니다. 자기 전에는 SNS와 유튜브를 누비며 눈에 불을 키고 재미있는 것을 찾아다니곤 합니다. 친구들과의 여행 브이로그를 만들기 위해 혼자서 인터넷을 뒤져가며 프리미어를 배웠고, 책을 읽은 후에는 카드 뉴스로 후기를 만들어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이는 좋은 output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제 안에 축적된 input이 많아야 한다는 저의 믿음에서 비롯되어, 항상, 그리고 매순간 이전보다 유능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이렇게 쌓은 input을 output으로 연결하기 위한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임해왔습니다. 기자단부터 서포터즈, 마케팅 공모전까지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며, 결국 이 모든 것은 ‘브랜딩’으로 연결된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경영학이라는 저의 전공 안에는 재무부터 생산 관리, 마케팅까지 ‘경영’을 위한 다양한 과목들이 존재하지만 결국 이걸 통해 이루어내야 하는 것은 “일관적이고 선한 브랜드 가치 전달”이었습니다.
상술한 다양한 경험은 저의 자양분이 되었고, 팀으로 일하는 법에 대해 알려주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조금 더 고개를 높이 들고 싶습니다. 기업을 구성하는 모든 활동의 궁극적 목표이자 브랜딩 마케터로서 가장 배우고 싶은 것, 바로 브랜딩입니다.
“’함께 성장하는’ 브랜딩 마케터, 홍주연입니다.”
팀 화이트에 매력을 느끼게 된 것은, 더 나은 소비 시장을 만듦과 동시에 브랜드 마케터로서의 역량을 배울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함께 하는 사람들의 힘이 얼마나 큰지 알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는 같은 이름 아래 모인, 같은 열정을 가진 사람들과 뜨겁게 무언가를 배우고 이루어낼 수 있는 기회입니다. 브랜드 아카데미 수업에서 배운 지식을 단순히 지식에만 머물게 하지 않겠습니다. 브랜드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지식을 실천으로 옮기고, 스폰지처럼 경험을 통해 매번 성장하겠습니다. 궁극적으로, 브랜드 콘서트 활동을 통해 팀화이트로서의 역량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이 모든 과정이 협력과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함께 성장하는’ 브랜딩 마케터가 되겠습니다. |
| 2020-07-09 17:28: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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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에스라 |
팀 화이트에서 팀 코리아로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이들 이것을 ‘브랜드’라고 합니다.”라는 문구가 저를 팀 화이트로 이끌었습니다. 꼭 브랜드가 자신의 기업을 알리기 위한 이름이나 상징물이 아니라 사람들의 삶 안에서 이 브랜드를 통해 사람들을 응원하는 친구가 되어주는, 그러한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국의 상품과 문화가 다른 지역에 전파되어 세계에 한국의 영향력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저도 이렇게 세계 한국의 상품과 문화뿐만 아니라 한국이라는 나라를 세계에 알리는 무역마케터라는 진로를 설정하였습니다. 따라서 저는 ‘한국’이라는 브랜드를 세계에 알리는 마케터가 되어 세계 속에서 한국의 차별화를 내세우며 한국을 알리는 활동을 하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한국의 K-POP문화가 많은 사람들에게 힘이 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가 앨범을 내고, 무대를 하는 모습, 더불어 가수가 팬을 응원하고 고마움을 전하는 모습을 보고 팬들은 다시 한번 힘을 얻습니다. 꼭 이렇게 한국의 K-POP이 아니더라 한국의 어떠한 것이든 사람들의 삶을 응원, 도전하는 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비록 사람들에게 삶과 도전에 대한 답을 알려주지는 못하지만 이들의 옆에서 그들의 삶과 도전을 응원해주는 친구와 같은, 그러한 팀 코리아와 같은 한국을 브랜드화해 팀 코리아라는 이름으로 세계 각국에 있는 사람들에게 힘이 되고 싶습니다. 이로 인해 세계적으로 한국이 친근하고 도움이 되는 존재라는 것 또한 인식시키고 싶습니다.
저의 꿈을 위해서는 이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브랜드 리더로서 한 층 더 성장하여 본질적인 브랜드와 이 브랜드를 홍보하는 방법과 브랜드의 기획 및 이행, 콘텐츠 제작, 마케팅과 관련된 실무적인 경험과 책임감 의식이 필수적임을 느꼈습니다. 이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팀 코리아’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에게 힘과 응원이 되기 위해서는 어떤 활동을 기획하고 실행해야 하는지, 상황에 맞게 어떤 마케팅 전략을 세울지 등 팀 코리아 마케터라는 저의 꿈에 팀 화이트는 가장 큰 서포트 활동이 될 것입니다. |
| 2020-07-09 17:1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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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재 |
평소 광고에 관심이 많아 작년부터 연합광고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동아리활동을 통해 기획이라는 것을 접해 보고 공모전에 참여하는 등의 경험을 해 보게 되었습니다. 올 초에는 KPR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입선을 하게 되어 팀원들과 회사에서 PT를 하는 값진 경험을 얻기도 했습니다.
1년간의 동아리활동을 통해 광고와 기획, 마케팅은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더 나아가 기획, 마케팅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앞서 말한 3가지(광고, 기획, 마케팅) 이 모든 것들은 브랜드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생각합니다. 아직 잘 모르고 부족하지만 팀 화이트의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며 성장하고 발전하는 제 자신이 되고 싶습니다. |
| 2020-07-09 17: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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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효진 |
남을 밟고 올라서야 내가 잘 될 수 있는 경쟁이 팽배한 사회 속에 살면서 저는 내 자신을 증명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자주 시달렸습니다. 남들보다 뛰어나고 차별화 된 무언가가 있어야 선택 당하기 때문에, 이상적인 ‘나’를 만들기 위해 과도하게 노력하고 또 금방 제풀에 지쳐 포기한 적도 여러 번이었습니다. 한편으로는 나를 뺀 주변 사람들의 시간은 계획대로 잘 흘러가는 것 같은데 나만 제자리인 것 같다는 생각 때문에 많이 불안해했습니다.
이런 저에게 팀 화이트는 색다른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팀 화이트가 꿈꾸는 세상은 모두가 ‘함께’ 나아가는 세상입니다.
팀 화이트의 정체성, ‘화이트’
화이트는 누군가를 위한 어느 하나를 위한 것이 아닌, 다 함께 웃을 수 있기를 바라는 따뜻한 마음을 말합니다.
이 글을 보며 저는 팀화이트와 함께라면 상생이 무엇인지, 협력을 어떻게 하는 것인지 제대로 알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팀원들과 함께 노력하고 다른 팀에게도 피드백을 해주며 함께 앞으로 나아가는 것, 이것이 바로 제가 생각한 이상적인 사회라고 느꼈습니다. 누군가를 밟고 밀어낼 필요 없이 모두 화합된 분위기 속에서 더욱 좋은 결과물이 나올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작년에 독일로 교환학생을 다녀왔던 저는 유럽의 다양한 식문화에 빠졌고 제가 스스로 소비자들에게 선택받을 식품을 마케팅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식품영양학도로서 식품 브랜드 매니저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벌써 4학년이 된 저는 꿈을 너무 늦게 가졌다는 생각에 초조함과 조급함에 빠졌습니다. 제대로 마케팅을 공부한 적이 전무할뿐더러, 대학교 저학년 때부터 꿈을 향해 나아간 친구들에 비해 너무 뒤쳐졌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팀화이트에서 하는 여러 활동들-브랜드아카데미, 브랜드콘서트, 브랜드연구원, 브랜드서포터즈-이 제게 너무나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제 스스로가 팀화이트를 시작으로 천천히 발전해 나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화이트를 할 수만 있다면 제가 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 최선을 다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누구와의 경쟁을 통한 동기가 아닌 제 스스로 무언가를 해보겠다는 의지가 생겼습니다.
팀화이트에서는 리액션과 협력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저는 항상 친구들의 말을 경청하고 리액션이 아주 좋아 ‘리액션대마왕’이라는 별명이 있습니다. 또한 경청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조언을 통해 친구가 일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함께 의논하곤 하는데, 이런 저의 특성은 팀화이트의 주제에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해서는 새내기에 불과하지만, 팀화이트가 저를 안팎으로 많이 바뀌게 해 줄 활동이라는 것을 확신했고, 열심히 참여할 자신이 있습니다. |
| 2020-07-09 16:5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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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현 |
저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이에 기여하는 것에 열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현재 소속되어 있는 단체 역시 국제청년단체로써,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과정에 열정적으로 임하고 있는 청년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제가 소속되어 있는 단체, 그리고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세계평화'에 기여하는 것도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방법이겠지만, 경영/경제학을 전공하는 학도로써 저는 현 시대가 재화의 흐름을 중요시여기는 사회인 만큼, '경제적인 부분과 관련하여 이를 개선할 수 있다면 실질적으로 사람들이 말하는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왔습니다.
팀 화이트가 기업과 소비자 간의 연결고리로써 그들이 상생할 수 있도록 하여 더 나은 소비시장을 만드는 역할을 하는 소비자 위원의 형태로 활동을 한다는 것을 알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제가 결정적으로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팀으로써 활동하며 하나의 목적과 하나의 정신으로 임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리더십을 주요한 가치로 여기는 청년단체의 일원으로 활동하면서 저는 '팀'이라는 것이 얼마나 큰 의미이고, 책임감이 주어지는 것인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아무리 서로 너무나도 다른 사람들이더라도 서서히 공동체 의식을 가지게 되며 서로를 성장시킬 수 있는, 서로가 성장할 수 있도록 지지해주는 존재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개인이 아닌, 하나의 팀으로써 활동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의미인지, 그리고 함께 이루는 '상생'이라는 개념이 왜 우리 사회에 필요한지 잘 아는 한 학생으로써, 저의 외국어 실력과, 청년단체에서 활동하면서 발전시켜 온 기획 능력을 활용하여 팀 화이트가 궁극적으로 목표를 두고 있는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따뜻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에 기여하고 싶어 팀 화이트 19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07-09 16:16: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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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영호 |
안녕하세요. 브랜드를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고 싶은 팀화이트 19기 지원자 윤영호입니다.
"칼을 뽑았으면 뭐라도 베자!"
제 삶의 모토를 한 문장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얼핏 보면 섬뜩해 보일 수도 있는 문장이지만, 그만큼 특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행하며 혹여 실패를 하더라도 그 과정 내에서 분명히 무언가를 얻을 수 있다는 제 마음가짐을 의미합니다.
사실 저는 올해 편입으로 숭실대학교에 들어오게 된 편입생입니다.
제가 배우고자 하는 기획, 홍보 분야의 과정을 전적대학교의 학과에서는 배우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학업에 대한 갈증을 해소시키고, 스포츠 마케터로서 저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과감히 편입과정을 선택하였습니다. 물론 편입 과정은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위에서 언급하였던 제 모토를 수 없이 머리 속으로 되뇌었고, 실패를 하더라도 힘든 과정 내에서 제가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값진 경험이라 생각하며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숭실대학교에 합격하였고, 이처럼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저의 모습은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팀화이트의 모토와 동일하다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필수불가결적 요소”
제가 목표를 추구하고 있는 스포츠 마케터라는 측면뿐만 아니라 모든 시장 내에서 브랜드는 필수불가결적 요소입니다. 브랜드라는 것은 단순한 명칭이나 디자인의 표현으로 정의하는 것 이상으로, 그 안에 내재되어 있는 기업의 철학과 소비자의 심리적인 신뢰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최근 브랜드의 무형적 자산 가치를 포함하여 표현할 수 있는 브랜드의 정의가 새롭게 인식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팀화이트는 모든 사람들의 삶을 이롭게 할 수 있는 브랜드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습득하여 제가 진정한 스포츠 마케터로서의 자질을 갖출 수 있도록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Whites, Go together!”
25년이라는 삶을 살아오면서, 타인과 함께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 나가고 노력의 결실을 통해 얻게 되는 성취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물론 독자적인 활동은 자신만의 이익을 추구하며 타인과의 갈등에서 벗어나 보다 수월하게 일이 진행되게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팀화이트는 개별적 이익보다는 각 개인이 사회 내 공동체로서, 공동의 이익을 위해 상생하는 브랜드의 가치를 인식하고 이를 향유할 수 있음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수많은 공동체 내 속해있는 저라는 사람이 협력적 활동에 대해서 반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리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 역시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이기주의로 얼룩덜룩하게 변질될 수 있는 브랜드 시장의 내면을, 협력이라는 긍정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다양한 사람들과 새하얗게 덧칠하는 법을 배우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07-09 16:1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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