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수경 |
"누군가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크지만 가장 자그마한 목표입니다. 내가 언젠가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다면 어떤 직업이든 정말 행복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우연히 팀 화이트를 알게 되고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문구에 흥미가 생겨, 팀 화이트 이전 기수분들의 후기를 몇 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그 중, 저의 눈을 끄는 팀 화이트의 후기가 있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는 자신의 재능을 실현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저의 눈에 들어왔습니다.
저는 노래를 좋아하고 많은 대중 앞에서도 노래를 당당하게 부를 수 있습니다.
저는 만화 캐릭터를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저는 학과 최대의 행사에서 뮤지컬 여자주인공을 맡은적이 있고 연기도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친구들의 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하고 누구보다 인물 사진을 잘 찍을 수 있습니다.
저는 일본 교환학생에 다녀온 경험이 있고 일본어를 자연스럽게 구사할 수 있습니다.
저는 ...
저의 재능을 다른 어느 곳에서보다 팀 화이트에서 펼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몰랐던 저의 재능도 팀 화이트에서 성장시킴과 동시에, 저의 재능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스스로가 항상 던져왔던 “나는 누군가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해결하고 싶습니다. 비록 브랜딩이 무엇인지, 어떻게 ‘나’를 만들어가야 할지 아직은 확정 지을 수 없지만, 팀 화이트를 통해 나와 다른 팀원들과 소통하며 배우고 성장해 나가고 싶습니다. 서로 지향하는 길을 다르겠지만 같은 목표를 향해 노력해 나가는 팀 화이트에 저도 함께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07-09 23:49:44 |
|
|
| 이고은 |
안녕하십니까. 현재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을 전공하고 있는 이고은, 팀화이트 19기 지원자로 지원합니다!
저는 진로를 정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첫 대학 지원서를 작성할 때부터 재수, 편입을 거쳐 현재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이제 첫걸음마 단계인 이론 과정을 배우고 있는 저에게 팀화이트가 추구하는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의 힘’이라는 비전은 저로 하여금 제가 배운 이론을 적용시킬 수 있고 나아가 실무적인 부분까지 배우고 활동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팀화이트에 도전하고 싶은 결심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1학기에 수강했던 ‘PR론’이라는 과목에서 제가 확실히 배웠다고 자부할 수 있는 것은 이제는 기업이 단순히 세일즈에 치중하는 것을 넘어 한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지속적이고 일관성있게 알리고 사회구성원인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심어주어 궁극적으로 사회를 더 살기 좋게, 함께 성장하고 나아갈 수 있는 사회를 추구해야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저는 아직 학부생이고 이제야 꿈을 찾아 한 단계 더 성장하기 위해 여러 활동에 도전을 시작하려 합니다. 그 첫 번째가 팀화이트입니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이론적으로나 경험적인 측면에서 부족한 부분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팀화이트가 추구하는 ‘상생’이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듯, 홀로 브랜드를 기획하고 적용시키기보다는 다양한 팀원들과 소통하며 개개인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열정을 함께 나누며 ‘브랜드란 어떤 가치를 추구해야할까?‘, ’효과적인 브랜딩을 위해선 어떤 점이 필요할까?‘ 등의 질문을 하고 그 안에서 나름의 해답을 찾아 배움을 깨닫는 과정 그 자체가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와 같은 목표와 고민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 함께 쌍방향적으로 소통하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하나하나의 순간들이 좋은 케미스트리로 발산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랜 시간 끝 찾은 제 꿈에 다가서기 위한 노력은 앞으로도 쭉 이어질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 |
| 2020-07-09 23:47:49 |
|
|
| 박주성 |
제가 전공하고 있는 분야는 e-비즈니스로, 대부분의 수업을 경영학적인 관점으로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마케팅과 관련한 수업도 여러번 진행했지만, 저의 아이디어를 뽐낼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았습니다.
팀화이트는 저에게 있어서 아이디어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장이라 생각하기에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교내에서 동아리 회장을 여러 번 역임하는 등, 교내에서 알 수 있을만한 정보는 대부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외부활동을 통해 다른 학교 학생들을 만날 기회는 그다지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희 학교에 한정되지 않고 다른 환경에서 학교를 다니는 학생들은 과연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등등 넓은 안목을 갖고 싶습니다.
지난번엔 서류 합격을 했지만, 개인적인 사정에 따라 면접 자리에 참가하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이번에는 팀 화이트에 제대로 녹아들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싶어, 다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모든 마케팅은 공감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뉴트로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 학생입니다. 뉴트로란 '새로운'을 뜻하는 New와 '복고풍'을 뜻하는 Retro를 합친 신조어로, 현재 다양한 세대에게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저는 매일 턴테이블로 저의 LP를 재생하는 것과 워크맨으로 라디오를 듣는 것이 저의 취미 입니다.
이처럼 뉴트로는 저와 같은 젊은 세대에게는 새로움을 안겨줄 수 있으며, 부모님 세대에게는 과거의 추억을 되짚어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세대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뉴트로 마케팅은 젊은 세대와 부모님 세대가 '뉴트로'를 즐기면서, 세대간의 '공감'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드라마 '응답하라 시리즈'가 모든 세대에서 파급을 일으킨 것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그에 따라 다양한 기업에서 뉴트로 마케팅을 진행하면서, 뉴트로는 하나의 소비 트렌드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팀 이름 안의 '화이트'는 공감으로부터 비롯된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하얀색은 모든 일을 하는데 있어서 바탕이 되는 색입니다. 하얀 바탕 위에 어떤 색의 물감을 뿌리든, 하얀색은 모든 색과 잘 어우러집니다. 마찬가지로 팀 화이트의 하얀색은 모두의 생각에 잘 어울릴 수 있는 공감을 가지고 있는 색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팀 화이트는 어떤 아이디어의 물감을 수 놓아도 잘 어울리게 만들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모두가 어울릴 수 있는 자리의 한 곳을 장식하고 싶습니다.
저는 세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류의 사람들을 공감할 수 있는 팀 '화이트'가 되어, 공감을 바탕으로 행동하고 아이디어를 내는 학생이 되고 싶습니다! |
| 2020-07-09 23:47:34 |
|
|
| 김다윤 |
안녕하세요 이번 팀화이트 19기의 팀원이 되고싶은 지원자 김다윤 이라고 합니다. 제가 2학년일 때 타대학의 교류학생으로 갔던적이 있습니다. 그때 들었었던 교양중 하나가 '스무살의 인문학' 이 었습니다. 그 강의는 교수님이 지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초청하여 강의하는 방식이었는데 거기에서 한번은 아나운서 분이 브랜드에 대해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그분은 아나운서에서 지금은 가상화폐관련 회사를 다니신다고하셨습니다. 자신의 전공과 경제뉴스 아나운서 였던점, 외국유학을 통한 외국어능력 등 하나하나 자신의 장점들을 브랜드화 시켜 자신의 가치를 높였다 라는 말을 듣고 그 당시 브랜드=기업에서 만든 것 or 상품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저는 자기자신 즉 사람을 브랜드화한다는 것에 신선한 충격을 느꼈습니다.
그 일을 계기로 '브랜드'라는 것이 어느하나에 국한되지않고 다양하게 쓰일 수 있구나 하는 깨달음과 "나의 브랜드" 를 어떻게 하면 더 가치있게 만들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높여보자 마음을 먹고 어학연수 프로그램도 다녀오고 여러 종류의 아르바이트도 해보고 새로운 분야를 배워보고 하는 등의 활동들을 하였습니다. 여러 분야에서 경험을 하고 쌓으면서 견문이 넓어졌고 저의 가치가 조금씩 발전되고 있다는 확신이 들며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그런 와중에 저의 가치를 확인해보고 싶어졌고 여러 활동을 찾아보던 중 팀 화이트라는 프로그램을 알게되었습니다. '우리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이들, 우리는 이것을 브랜드라고 부릅니다.' 하는 문구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이 프로그램이야말로 내 브랜드 가치를 더 향상시키고 내 가치를 알릴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확신이 들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써 브랜드에 대해 더 알아가고 더 발전하는 제가 되고싶습니다. |
| 2020-07-09 23:46:17 |
|
|
| 박가연 |
'작은 아이디어로 소소한 일상을 변화시키는' 디지털 마케터를 꿈꾸는 박가연입니다.
다양한 미디어에 참여하는 일상 속에서 내 아이디어와 약간의 기술만으로도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것은 저에게 설렘을 안겨주었습니다. 평소 서포터즈 활동과 일상을 블로그를 통해 공유하면서 어떻게 물건을 잘 소개할지, 어떤 제목으로 주목을 얻을 수 있을지 고민하였고, 미디어 기술과 문화적 이미지를 적절히 융합시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ICT융합공학부에 진학하게 되면서 디지털 기술과 문화콘텐츠 융합에 대해 더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소비자를 끌어당길 수 있는 브랜딩에 대해 알아보며 마케터로서의 역량도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런 저에게 팀 화이트 활동은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 더 심도 있게 배울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로 활동으로 쌓게 될 실무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드와 소비자의 관계를 체계적으로 연구해 사람에 대한 이해 능력을 키우고 싶습니다. 또한 발전하는 디지털 기술에 적합한 SNS의 쌍방향적 특성을 살려 기업과 소비자 간의 색다른 소통 창구를 고안할 수 있도록 성장하고 싶습니다.
‘작은 아이디어’로 세상의 ‘소소한 일상’을 바꿔나기 위한 열정과 책임감을 가지고 팀 화이트 활동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07-09 23:44:56 |
|
|
| 진성하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에 지원한 강원대학교 영상문화학과 진성하입니다.
브랜드는 우리도 모르게 사람들의 삶에 깊게 파고들어 있습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자기기 브랜드는 어디일까요? 다들 머릿속에 떠오르는 브랜드는 가지각색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에 따라 삶의 방식도 가치관도 다르고 생각하는 구조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브랜드는 우리 삶에 아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브랜드는 기업, 지역, 사람 등 여러 형태로 세상에 존재합니다. 제가 저희 부모님이 세상에 내보낸 단 하나 뿐인 브랜드 ‘진성하’인 것처럼 말이죠.
저는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다른 무엇도 아닌 ‘브랜드’를 통해서 꿈을 이룰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 알아가고 여러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다른 팀원분들과 함께 즐겁게 활동하며 즐길 준비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파이팅! |
| 2020-07-09 23:44:04 |
|
|
| 홍주연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19기 지원자이자 저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것을 꿈꾸고 있는 홍주연이라고 합니다. 저는 저만의 독특한 브랜드인 온라인 쇼핑몰을 창업하는 것을 꿈꾸고 있습니다. 현재, 세상에는 다양한 브랜드가 있고, 끊임없이 새로운 브랜드가 창출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브랜드 중 나만의 브랜드를 소비자에게 각인시키기 위해서는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고, 이를 충족시켜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중에 가격, 품질 등의 면에서 우수한 제품이 많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고객 맞춤화 및 차별화 전략을 통해 소비자의 만족을 이끌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결국, 기업의 이미지 제고에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즉, 기업과 소비자 모두가 웃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상생'이라는 팀 화이트의 취지에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팀으로서 함께 하여 목표를 달성하는 것을 좋아하는 저에게 있어 팀 화이트가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팀이란 개인의 이익을 우선시하기보다 공동의 이익을 우선시해야 발전 및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과 함께 할 때 더욱 빛나고, 시너지 효과가 창출되기에 팀 화이트 19기에 지원합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기업과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어떻게 하면 나만의 브랜드를 창출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알아보고, 이름, 상징, 디자인 또는 상품을 다른 상품들과 구별해주는 브랜딩을 통해 저의 꿈에 한 발 더 다가가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 브랜드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고 꿈꿔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07-09 23:43:15 |
|
|
| 김석진 |
“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이 물음은 제가 항상 저에게 물어오던 질문입니다.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는 내가 바뀌어야 한다는 결론을 도출했습니다. 내가 유명인사들의 가치관, 삶의 방식에 영향을 받고 영감을 얻는 것 처럼 저 또한 타인의 뮤즈가 되어 선한 영향력을 주는 것이 세상을 바꾸는 첫 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인문학을 사랑하는 경제학도” 제가 생각하는 저의 모습입니다. 따뜻한 감성과 합리적인 이성으로 사람들에게 울림을 주며 그들을 설득을 시킬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저만의 브랜드는 제가 가진 지식과 언어로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 조금은 더 나누고 협력하는 사회를 만드는 데 이바지를 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팀화이트는 제가 가진 꿈과 가치관을 더욱 성장 시켜줄 것이라고 생각하였고 저의 첫 발걸음을 빛나는 도전으로 만들어 줄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기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0-07-09 23:42:57 |
|
|
| 김아인 |
| 진로를 고민하다보니 선택에 기로에 서있게 되었고 그 중 하나가 마케팅과 브랜드에 관한 진로입니다. 여러 곳에서 마케팅과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지만 이번 팀 화이트 프로젝트가 가장 잘, 가장 다양하게 브랜드에 대해서 경험할 수 있는 체험이라고 생각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정보, 분석력, 시선에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동료분들과 다양한 생각과 아이디어를 공유해보고 싶습니다. 또 앞으로 저라는 브랜드를 어떻게 하면 좀 더 가치있게 세상에 널리 알리지 알고 싶습니다. |
| 2020-07-09 23:42:02 |
|
|
| 손현지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19기에 지원한 손현지입니다.
브랜딩은 소비자가 브랜드를 인식할 수 있게 해주는 일종의 '접촉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하나의 브랜드는 지나가는 일상일 뿐,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소비자 일상에 스며드는 과정이 브랜딩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딩을 통해 소비자는 브랜드를 인식하고 그에 관한 이미지를 갖게 됩니다. 이러한 브랜딩의 과정에 대한 매력을 느꼈고 브랜딩에 대해 더 자세히 배우고 싶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학교에서 광고 관련 강의를 듣고 직접 광고 PT를 해보면서 한 브랜드와 제품을 소비자에게 인식시키기 위해서 수많은 사람들의 협력과 노력이 필요함을 깨달았습니다. 하나의 '팀'으로 일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느꼈고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면서 그러한 가치를 더 잘 이해하고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 2020-07-09 23:41: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