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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경 |
저는 브랜드 또는 상품을 홍보할 때 필요한 것은 이미지와 카피라이트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요소들을 기획하고 디자인하는 것에 큰 관심이 있으며, 관련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싶다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마케팅을 비롯하여 다양하면서도 깊이 있는 지식을 배워갈 수 있는 '팀화이트'의 일원이 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한층 성장할 수 있을 것이고, 저의 머릿속에만 담아뒀던 아이디어들을 다듬어 드러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팀을 이루어 팀원들과 함께 의견을 조합하고 결과물을 만든다는 점이 저의 성향과 부합하기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탄탄한 팀워크를 통해서 더 재미있는 과정과 결과가 탄생할 것이라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밝은 모습으로 팀원들과 즐겁게 활동을 해보이겠습니다. |
| 2020-07-12 00:2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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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민주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19기 지원자 구민주입니다.
저는 현실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빌 드레이튼의 말을 빌리자면 저는 역사의 자취를 남기고 싶어 하는 ‘체인지 메이커’입니다. 제4차 산업혁명과 빅데이터 등 기술적 혁신에 관심을 갖게 된 것도 세상을 가장 빠르고 크게 변화시킬 동력이라고 여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기술적 혁신을 매개하는 것이 기업의 활동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기업과 경영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마케팅원론 강의를 듣고 저에게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브랜드의 힘과 중요성이었습니다. 성공한 브랜드는 일관되고 강한 브랜드 이미지를 갖추고 있고 소비자들의 구매를 이끄는 브랜드 충성도가 자리 잡혀있으며 새로운 제품개발 성공을 위해서는 브랜드 이미지와의 연결성이 중요하게 고려되어야 한다는 이론적 내용들을 배웠습니다. 지금까지는 이를 뒷받침하는, 이미 존재하는 브랜드의 예시들을 접했었다면,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를 기획하는 과정과 어려움을 직접 경험하며 그 과정 중 저의 자질이 잘 발휘되는 부분, 더 개선해야 할 점을 찾아나가고 싶습니다.
저는 또한 팀 화이트가 강조하는 가치인 ’상생’에 주목했습니다. 선입견 없이 서로의 의견을 경청하는 팀 분위기 속에서 이루어지는 원활한 소통을 통해 팀원들은 상생할 수 있습니다. 부족함 하나 없이 완벽한 사람도 없고 주관적 가치를 전혀 개입하지 않는, 완벽하게 객관적인 사람도 없습니다. 여러 분야에서 팀을 이루어 회의를 하면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이유는 부족한 점을 서로 채워주고, 회의 방향이 한쪽으로 치우치려 할 때 다른 팀원들이 균형을 잡아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상생을 배우고, 직접 실천할 수 있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풍부하고 구체적인 경험을 쌓고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소통하며 얻게 되는 논리적, 비판적 사고를 더 갖추어 나간다면, 어디에도 적용 가능한 직관과 통찰력을 가지게 될 것 같습니다. |
| 2020-07-12 00:10: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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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아 |
| 저는 브랜드 매니저라는 직업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학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가 어떠한 것인지, 어떤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알고, 어떤 과정으로 이루어지는지에 대해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습니다. 또 무언가를 기획해 보고 팀원들과 함께 성과를 이루어 보고 싶기 때문에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무언가를 도전하는 것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번에 팀화이트를 통해 더 성장해가고 싶습니다. |
| 2020-07-11 22:05: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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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유라 |
[F&B 마케팅을 하다.]
각종 미디어 및 매체와 가깝게 지내고 통찰력이 뛰어나서 고객의 니즈를 빠르게 캐치할 수 있습니다. 또한 관심 있는 F&B 분야의 다양한 서적과 트렌디한 잡지를 구독해서 읽으면서 world trend 분야에 대해 지식을 쌓고 있습니다.
2학년 재학 중에 학생회에서 진행하는 자유주제 선정 학술대회에서 우수한 결과를 얻었습니다. 학술제에 참여하기 위해 swot 분석을 통해 2019년에 유행했던 퍼스널 컬러를 응용하여 컬러푸드로 주제를 선정했습니다. 컬러푸드 음식을 요리한 후 PT 발표까지 성공적으로 마친 후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기업과의 양전기미]
저는 근래에 ‘성장하고 싶다, 인정받고 싶다, 조금은 더 우월해지고 싶다’는 욕구가 많이 생깁니다. 따라서 성장하고자 하는 욕구가 큰 저에게 팀 화이트 활동은 가장 가치 있는 활동이 될 것입니다. 활동에서 얻은 경험을 통해 사회에서 '나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
| 2020-07-11 20:4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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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영 |
| 브랜드의 일차적인 존재 목적은 소비자가 많은 제품 사이에서 특정 제품을 구별해 내도록하는데 있습니다. 결국, 브랜드를 결정하고 선택하는 것은 소비자입니다. 그렇다면 소비자들은 어떤 브랜드를 구매할까요? 브랜드란 소비자와 제품을 이어주는 연결고리로써 동시에 구매결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브랜드와 지속적인 관계를 맺으며 그 속에서 브랜드에 가치를 부여하는 동시에 브랜드로 하여금 자신의 이미지를 표현하는 상징물로써 사용됩니다. 이렇듯 브랜드의 주체는 곧 소비자이며 브랜딩하기 위해서는 소비자를 파악하는 것이 최우선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소비자학 전공자로서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배웠고 브랜드를 만드는데 다른 사람들보다 브랜드와 소비자 중심적인 사고를 통해 차별화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업계획서도 작성해보았고 기업의 브랜드에 대해 분석해본 경험이 있는 저는 앞선 학습과 경험들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
| 2020-07-11 19: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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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아영 |
팀 화이트를 통해 같은 곳을 향해 달려나가는 팀원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고 싶습니다.
저는 좋아하는 브랜드가 명확하고 평소 해당 브랜드가 주는 느낌이나 기업의 이미지 등을 중요시하는 사람입니다.
또한, 스스로 배움의 기회를 확장하는 것을 좋아해, 영어영문학과지만 디자인과 전공과목인 <디자인 세미나>라는 과목을 수강했습니다. 한 학기 자유 리서치 주제를 정하는 과정에서 '유명한 브랜드가 왜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을까?','우리가 모르는 기업의 이면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따라서, '스타벅스'와 '나이키'의 사례를 중점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중시하는 기업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과 다국적 기업의 이면>을 조사했습니다. 우선 사람들이 정말 브랜드 정체성을 인식하는지 알기 위해 '스타벅스 경험'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것에서부터, 각종 논문과 사이트, 책들을 이용해 브랜딩 전략을 파악하고 나오미클라인의 <노 로고>라는 책을 기반으로 그들의 이면을 찾았습니다.
결과적으로, 나이키와 스타벅스 모두 '연속적 브랜드 만들기'와 '경험브랜딩 전략'을 통해 우리 소비자들에게 영향을 끼치고 있음을 알게되었습니다.또한, 나이키는 생산과정에서, 스타벅스는 정규직 직원을 대하는 과정에서 이면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몇 가지 문제점들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의 영향으로 해결되었고, 이면들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브랜드의 가치나 브랜드가 가지는 힘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리서치의 방향성을 잃어가던 중, 그래도 결론이 필요했기에, 다른 학우에게는 브랜드에 의존하고 몫 매는 것보다 우리 스스로의 가치를 좀 더 높이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발표를 마무리했습니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니 스스로의 가치를 높이고 정체성을 찾는 것 역시 자신을 브랜딩하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따라서, 도대체 '브랜드'가 가지는 힘이 무엇이며 소비자들이 브랜드에 왜 열광하는지 먼저 제대로 알고 익혀야 스스로를 브랜딩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경영이나 마케팅 관련 전공자도 아니고 관련 강의를 들은 적도 없습니다. 하지만,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열정으로 나름의 조사와 연구를 해보았고, 이제는 브랜드를 사랑하고 더 알고 싶어하는 다른 팀원들과 함께 '팀 화이트'에서 같은 방향을 보며 생각을 교환하고 브랜드에 대해 A부터 Z까지 알아가고 싶습니다.브랜드 공부의 시작, '팀 화이트'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07-11 18:29: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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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호 |
우선 저는 지금까지 대학교를 2년 동안 다니면서, 의미있게 한 활동이 없습니다. 단지 과에서 학생회에 참가한 것 뿐, 손꼽을 만한 것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하염없이 방학을 의미없이 보내던 와중, SNS를 통해 소비자 포럼을 모집한다는 공고를 보았습니다. 평소 마케팅에 관련된 대외활동을 하고 싶었던 저는 쉽게 지나칠 수 없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는 사교성이 굉장히 높은 편입니다. 따라서 처음 보는 동기들과 서먹할 수도 있는 시간을 쉽게 친해지고 우정을 나눌 수 있게 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렇게 친해짐으로써, 단지 이 활동이 대학교 때 일반적으로 하는 대외활동이 아닌 정말 친해지고 끝나더라도 계속 연락을 이어가는 또 다른 인연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따라서 저는 제가 하고 싶은 이유도 있고, 이 활동도 저를 필요로 할 것이기 때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첫 번째로 저는 경영학과로써, 마케팅이나 기획 부분에 자신이 있습니다. 아이디어 뱅크라는 별명을 가질 정도로 경영학과 팀플레이 활동이나 학생회 활동 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조직행위론이라는 강의를 들을 때, 회사 내에서 상사가 사원들이 근무하는 모습을 감독하거나 지켜볼 때 그들의 근무 효율성이 더 높아진다는 ‘호손 효과’를 학교에 적용해 학생들의 공부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을 연구하는 것이 팀플레이의 주제였습니다. 그 부분에서 저는 기획 담당이었는데, 교실의 벽면마다 거울을 설치해 학생들이 학생들을 서로 감시하게끔 한다는 것이 저의 아이디어 였습니다. 팀원들은 전부 저의 아이디어에 공감하였고, 그대로 발표를 진행한 결과 교수님의 칭찬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 다른 마케팅 전공 수업인 인터넷 마케팅, 경영 전략을 들어 좋은 성적을 얻었고, 그 때부터 대외활동이나 다양한 공모전 등에 참여해 저의 마케팅 실력에 대해 테스트해보고 싶었습니다. 그 이후 다양한 대외활동에 지원, 예를 들어 KT&G 상상프렌즈 11기, GS SHOP 대학생봉사단 리얼러브 11기 등에 참여하였는데, 저의 아이디어나 콘텐츠 등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해주고 칭찬해주었습니다. 두 번째로, 리더쉽이 있고 사교성이 높은 편입니다. 중, 고등학교 때 반장을 주로 했었고, 학우들을 함께 이끌고 가는 것이 저에겐 큰 보람으로 다가왔습니다. 군 입대 후에도 중대의 수인으로써 중대를 이끄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사람들을 지휘하고 이끄는 역할을 자주 하였기 때문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또한 저는 처음 만나는 사람과도 쉽게 친해지고 대화를 나누는 것을 상당히 좋아합니다. 따라서 이 활동을 하면서도 동기들과 단지 지나치는 대외활동이 아닌 정말 우정을 나눌 수 잇는 친구가 되었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한가지 목표를 바라보고 그 목표를 이룰 때까지 놓치지 않고 껌처럼 끈덕지게 들러붙는 인내심이 있습니다. 물론 조금은 무모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에 따른 보상과 성취감으로 다른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 2020-07-11 17:4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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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연 |
마케터를 꿈 꾸고 있는 저는, 학교의 중앙 마케팅 동아리에 입부하여 많은 프로젝트를 기획하는 방법을 몸소 느꼈습니다. 방법을 터득한 후에는 2019년에 1년동안 마케팅 동아리의 회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뒤에서 선배들을 돕다가 직접 1년 단위의 프로젝트와 계획을 세워보니 생각보다 더 복잡한 과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막막하고 서툴렀습니다. 그러나 프로젝트에 대해 회원들에게 설문조사도 받고,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구상하면서 ‘기획’에 대한 감이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총 10가지의 크고 작은 프로젝트를 1년동안 진행하였습니다. 이처럼 저는 단체 생활을 겪으면서 소중한 경험들이 많이 쌓였기 때문에 ‘팀 화이트’라는 더욱 크고 끈끈한 공동체 안에서 더 폭 넓고 소중한 경험을 만들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07-11 16:1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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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채은 |
[브랜드 아트 디렉터]의 꿈을 가진 부채은입니다.
하나의 디자인 상품을 만들기 위해 사회의 트렌드 혹은 문제를 파악하고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과 그에 따른 기획, 디자인이 가지는 비전, 혁신 등의 다양한 과정을 거쳐야합니다. 미술대학 학생으로 이러한 과정을 배우며 디자인뿐 아니라 더 큰 개념인 브랜드를 디자인하는 브랜딩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스타벅스’하면 ‘초록색 세이렌’이 떠오르며 친근하면서도 고급, 쾌적한 분위기를, ‘애플’하면 ‘한입 배어물은 사과’가 떠오르며 사용하는 사람으로 하여금 혁신적이고, 쿨한 인상을 주는 것 등 브랜드의 가치를 만드는 것에 흥미를 느껴 브랜드 아트 디렉터의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Self Branding : #Keep_going #Artistic_Taste #Cooperative
많은 아르바이트 경험과 트렌드 페어 참가 하는 등 끊임없이 도전하며 어떠한 일에도 집념을 가지고 노력합니다. 스페인,뉴질랜드 한달살기 등과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애프터 이펙트 등 다양한 툴을 배우며 문화예술적인 역량을 키우고 학생회 활동과 전공 팀프로젝트로 협업과 협동하는 힘을 길렀습니다.
브랜딩을 더욱 공부하기 위해 위와 같은 노력과 전공 수업으로 채울 수 없는 이론책을 읽고, 트렌드를 파악하고 아이디어를 노트하는 등 준비하고자 했지만 직접적인 경험이 없기에, 제대로 준비하고 있는 것인지 실무에서도 똑같이 적용되는지 파악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또한 브랜딩은 혼자가 아닌 우리의 작업이기에 한계가 있었습니다.'팀 화이트 19기’의 일원이 되어 실무진의 직접적인 자세한 교육을 듣고 팀원과의 다양한 협업으로 실제 기획을 하며 공부하고 발전하겠습니다. 또한 멈추지 않고 포스트 코로나로 새롭게 펼쳐질 새로운 브랜딩을 스스로도 계속 생각하며 꿈에 한발짝 다가가겠습니다. |
| 2020-07-11 12:3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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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예나 |
안녕하세요, 브랜드를 통해 세상을 배워가는 조예나라고 합니다.
저는 세상을 넓힐 수 있는 브랜딩의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세상을 넓게 한다는 것은 소비자 개인이 느껴보지 못했던 영역의 경험을 제공해준다는 것, 그리고 이에 따른 충족감 및 만족감을 준다는 의미입니다. 이로써 저는 브랜드가 ‘왜’ 존재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제시하고, 소비자들로 하여금 만족스러운 행복을 얻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딩은 세상에 대한 관심으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삶은 다양한 형태의 불편함으로 이미 점철되어 있고, 이런 불편함에 대한 해결책을 제공해주는 것이 브랜딩의 핵심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원하는 것을 보여주기 전에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른다’는 말처럼 수많은 불편함을 그저 무심하게 지나쳐갑니다. 이런 문제적 상황에 귀기울여 관심을 갖고, 그들의 상황에 몰두하는 것이 브랜딩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작은 관심으로부터 세상을 변화시킬 브랜드의 가치가 생겨난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저의 이러한 믿음을 실현시킬 수 있는 기회가 이곳, 팀 화이트에 있다고 믿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아카데미, 브랜드콘서트, 브랜드서포터즈, 브랜드연구원을 통해 배울 수 있는 브랜드마케팅은 제가 세상을 넓힐 수 있는 브랜딩을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팀 화이트에서 이론에 대한 기본적인 교육을 바탕으로 브랜드 속에 담긴 스토리텔링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기를 것이며, 기획 및 실행에 대한 실무적인 경험을 쌓을 것입니다. 게다가 이러한 활동은 팀원들과 협동하고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힘을 가진 저에게 직접적인 경험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하나의 조직으로서 움직여야 한다는 책임에 따라 우리의 브랜드마케팅을 이루어 내겠습니다. 저의 꿈에 한발짝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팀 화이트를 통해 얻고 싶습니다. 우리 세상을 성장시킬 수 있는 배움을 얻고 실천해내겠습니다. |
| 2020-07-11 04:08: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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