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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주은 |
| 대학에 입학하기 전부터 마케팅, 브랜딩, 컨설팅 등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경영학과에 입학한 후 이에 대한 궁금증을 많이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막상 제가 우물 안 개구리 신세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때문에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유의미한 활동들을 찾아보기 시작하였고 그 과정에서 한국소비자포럼의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해당 특강과 프로그램을 통해 막연하게만 느껴지던 마케팅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쌓고 싶어 신청하였습니다. |
| 2025-09-29 22:4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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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원 |
| 코딩에 재미를 느끼고 개발이라는 길을 택하였으나 하지만 최근 AI의 발전으로 개발자라는 직무에 회의감을 조금 느끼기 시작하면서 단순히 AI 개발만 하는것이 아닌, 저의 '개발 역량을 기존에 관심있던 경영학에 접목하자' 라는 의의를 가지고 새로운 '경영학'에 관한 프로젝트와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콘센트릭스 일경험 프로젝트, 굿네이버스의 e-brand, 오톤토 서포터즈 등의 활동을 했습니다.특히 개발뿐만 아니라 기획, 마케팅, 브랜등 등 다양한 경험과 능력 향상을 통해 단순 개발이 아닌 실제 시장과 문제를 해결하는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고 싶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역량을 기르기 위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5-09-29 19:2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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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요한 |
| 브랜드라는 이름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방법을 배우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브랜드들은 한 문장으로 본인들을 표현하고 있으며 이는 전공자가 아닌 일반인들도 브랜드를 쉽게 떠올릴 수 있도록 합니다. 이런 조용하지만 커다란 존재감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브랜드 마케터가 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5-09-29 18:4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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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동성 |
| 창업이 정말 하고 싶은 학생이기에, 브랜드에 대해 심도깊게 공부해보고 싶다. |
| 2025-09-29 17:3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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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린 |
어떻게 하면 사회에 목소리를 낼 수 있는가에 대해 늘 고민해왔습니다. 냉소가 다정을 이긴다는 말을 좋아하는데, 세상이 점점 냉소적으로 변해가는 것에 휩쓸려 저 또한 비관적이고, 냉소적으로 사회를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브랜드는 늘 다정한 세상에 대한 목소리를 냅니다. 최근 kcc건설 스위첸 광고에서 '집에 가자'는 메시지를 통해 사람들에게 많은 공감을 불러 일으키고, 따뜻한 집을 만드는 건설사 브랜드의 이미지를 잘 구축했다고 생각합니다. 이 광고를 보며 브랜드 마케팅을 통해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 브랜드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기도 하며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 또한 바꿀 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저는 이러한 브랜드의 힘을 어떻게 구상하는지 알고싶습니다. 브랜드의 상징을 통해 브랜드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이를 통해 사회에 목소리를 내는 과정을 탐구하고, 이에 대해 더 연구하고 싶습니다. |
| 2025-09-29 13:1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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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결 |
| BX/BI 디자인을 공부하면서 소비자 중심의 브랜드 철학과 시스템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이와 관련한 실무적 역량을 기르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디자이너로서 단순히 미적 요소만을 고려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를 공감시킬 수 있는 전략을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 사회의 트렌드 속에서 브랜드의 본질을 이해하는 디자이너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5-09-29 12:4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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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세영 |
저는 시각디자인학과에 재학 중이며, 브랜드의 힘에 매료되어 BX(브랜드 경험) 전공으로 대학원 진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 브랜드에 있습니다”**라는 팀 화이트의 모토처럼 , 브랜드를 통한 가치 창출과 변화에 대한 믿음이 제 진로를 이끌어왔습니다. 대학 재학 동안 기사 작성, 웹디자인,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활용 등 다양한 디자인 역량을 쌓으며, 콘텐츠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이제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실무 경험과 팀워크 능력을 한층 더 키우고자 팀 화이트에 지원합니다.
제가 가장 크게 성장했던 경험 중 하나는 직접 기획한 전시회를 개최하고 홍보한 일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진행한 이 프로젝트를 통해, 디자인 콘셉트 수립부터 홍보 마케팅까지 마치 브랜드 캠페인을 펼치듯 일관된 스토리와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법을 체득했습니다. 관람객들의 반응을 보며, 창의적인 기획과 디자인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이는 브랜드 경험 디자인에 대한 흥미를 더욱 키워주었습니다.
또한 동아리 UMC 앱 런칭 프로젝트에서 디자인 파트장으로서 새로운 브랜드를 창출하는 작업을 주도한 경험이 있습니다. 팀원들과 브랜드의 핵심 가치와 아이덴티티를 정립하고, 로고부터 웹디자인까지 비주얼 전략을 이끌며 협업의 힘을 실감했습니다. 한정된 기간 동안 아이디어를 현실화하기 위해 밤늦게까지 토론하고 수차례 시안을 수정했던 과정은 힘들었지만, ‘브랜드를 만들어간다’는 책임감과 열정 덕분에 가슴 뛰는 성취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팀워크 속에서 빛나는 창의성과 기획력을 발견했고, 브랜드 분야에 더욱 도전하고 싶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실무 경험들을 쌓은 지금, 저는 체계적인 브랜드 교육과 실제 프로젝트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장을 찾고 있습니다. 이론과 실무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팀 화이트의 커리큘럼은 제게 더없이 매력적입니다. 팀 화이트가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이 아니라 **브랜드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브랜드리더 네트워크’**라는 점도 마음을 끌었습니다 . 특히 100년 역사의 글로벌 브랜드들에게서 일관된 가치 전달의 비결을 배우는 **‘브랜드아카데미’**와, 실제 국내 브랜드의 컨셉을 직접 빌딩해보는 ‘브랜드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에 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 팀 화이트만의 특별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통찰을 넓히고, 한층 성장한 시각으로 제 커리어를 개척해나가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저는 디자이너를 넘어 진정한 브랜드 기획자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브랜드를 배우러 왔다가, 나를 발견하다”**라는 선배님의 한마디처럼 , 저도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를 깊이 탐구하며 스스로의 가능성을 재발견하고 싶습니다. 열정적인 동료들과 함께 밤을 새워 토론하고 프로젝트에 몰입하는 모든 순간이 큰 배움이자 즐거움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저의 디자인 역량과 배움에 대한 열정을 바탕으로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는’ 여정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성장하겠습니다. |
| 2025-09-28 22:29: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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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시원 |
디지털마케팅을 전공하면서 해당 전공의 분야를 살려서 활동할 수 있는 대외 활동이나 업무 등을 알아보며 지원하던 중 경험이 부족하여 지원에 제약이 걸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주관사나 기업들이 원하는 경험이 대체 무엇인지 저 스스로에게 부족한 점이 있었던 것인지 깊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생각해 보니 단순히 전공을 활용할 생각만을 하였지, 기업이나 브랜드 등을 대하는 태도와 마음가짐에 대해 부족함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족한 점을 채워줄 수 있는 활동들에 조사하던 중 팀 화이트의 특강을 접하였습니다. 도전과 기회, 꿈을 향해 달려가는 사람들 등의 팀 화이트만이 가진 정의가 제가 지금까지 찾고 있었던 것으로 생각하여 팀 화이트의 특강을 듣고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협업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결과물 도출까지 이루는 기회를 잡고 활동하고 싶습니다. |
| 2025-09-28 20:3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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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승 |
저는 광고창작을 전공하며 단순히 ‘광고’라는 결과물보다, 그 기초가 되는 브랜드의 본질과 힘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나의 브랜드가 어떻게 탄생하고, 소비자와 어떤 관계를 맺으며, 장기적으로 어떤 스토리와 가치를 쌓아가는지는 광고 창작 과정에서도 핵심이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교과과정에서 접하는 이론만으로는 실제 브랜드가 어떻게 구축되고 살아 움직이는지 체감하기 어려웠습니다.
이번 브랜드 특강은 저에게 단순한 지식 습득의 자리를 넘어, 브랜드를 실질적으로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강연을 통해 현업에서 브랜드가 어떻게 정의되고, 어떤 전략으로 소비자와 연결되는지 배우고 싶습니다. 또한 이를 제 전공과 연결하여, 광고가 단순한 ‘홍보 수단’이 아니라 브랜드 정체성을 드러내고 확장시키는 과정임을 탐구하고 싶습니다.
저는 평소 다양한 브랜드 캠페인과 광고 사례를 분석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브랜드가 소비자와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구축하는 과정을 탐구하는 데 관심이 많습니다. 이번 특강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토대로, 저만의 광고 창작 방식에 녹여내고 싶습니다. 단순히 ‘듣는 사람’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고민하며, 현장에서 배운 내용을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학생으로 참여하겠습니다.
앞으로 저는 광고인으로서 브랜드를 단순히 알리는 것을 넘어,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바꾸는 힘을 가진 존재로서 다루고 싶습니다. 이번 브랜드 특강이 그 길을 구체화하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
| 2025-09-28 16:0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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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로데 |
저는 푸에르토리코로 해외봉사를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한국전쟁 참전 용사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이를 카드뉴스로 제작해 전달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단순한 기록이 아닌, 어떻게 기획하고 표현하느냐에 따라 사람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식품영양학과에서 공부하면서도 느낀 점은, 지식을 쌓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콘텐츠를 어떻게 풀어내느냐에 따라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브랜드가 단순히 상품을 알리는 것을 넘어, 마케팅 방식을 통해 사람들의 가치와 선택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믿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이러한 역량을 키우고, 공감과 신뢰를 주는 스토리텔러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
| 2025-09-28 10:23: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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