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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이
안녕하세요! 저는 패션을 전공중인 이로이라고 합니다.

저는 한 사람의 디자이너가 아닌 하나의 브랜드, 하나의 기업이 되고 싶습니다.

그래서 강력한 브랜드리더를 양성하는 팀화이트에서 브랜딩하는 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학교에서는 디자인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루지만 브랜드를 론칭하고 자리잡기 위해서는 디자인만큼 중요한 것이 ‘마케팅’이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브랜드 네임은 곧 디자인의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미래에 브랜드를 성장시키는데 팀 화이트는 중요한 발판입니다. 저의 꿈인 ‘디자이너이자 브랜드’를 이루기 위해서 기반이 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느 곳이든 배울 것입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기회를 찾는 사람이 아닌 기회를 만드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13 22:10:15
ㅇㅁ
ㅇㅁㄴ
2020-07-13 18:24:43
정예진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19기에 지원하는 정예진입니다.
저는 경영학부에 재학하면서 경영의 다양한 분야들을 배우고 있습니다. 그중 마케팅에 관심이 생겨 책과 칼럼을 읽거나 논문, 보고서를 찾아보며 더 알아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은 브랜드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배우고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저는 기업이 시장의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소비자와의 활발한 소통이 중요하고, 그 ‘소비자와의 소통의 시작’이 바로 브랜드가 아닐까, 라고 생각하였습니다. 브랜드는 기업이 소비자에게 가장 쉽고 빠르게 도달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단순히 기업을 알리는 마케팅 수단으로만 기능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의 기억 속에 남아 기업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매개체의 역할도 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브랜드에 대한 개념을 정립하고 보니, 브랜드에 대해 더 공부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브랜드에 관한 공부는 혼자서 조사하고 알아보는 것보다는 전문적인 강연이나 다른 사람들과의 협력을 통해 배우는 것이 더 효과적일 것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팀 화이트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의 브랜드 아카데미, 브랜드 콘서트와 같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커리큘럼을 따라 다른 사람들과 협력하고 경쟁하며 브랜드를 배울 수 있다는 점은 저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무엇보다도 팀 화이트의 Identity가 인상 깊었습니다. ‘팀은 속도가 늦을 수는 있으나 방향이 달라서는 안 된다’는 말은 평소 협동하고 협력하는 팀 활동을 좋아하는 제가 ‘팀’ 개념을 확립하고 앞으로 팀 활동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방향성을 설정할 수 있도록 깨닫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협력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상생’으로 나아가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든다는 팀 화이트의 궁극적 목표는 아직 어떤 경영인이 되겠다는 명확한 목표를 정하지 못한 저에게 목표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하면서 어떤 새로운 자극을 받아 제가 어떻게 성장하게 될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브랜드를 공부하면서 앞으로 제가 어떤 경영인이 될지 고민하고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0-07-13 17:07:59
권승현
학교 다니느라 바빠서, 내 생활비 버느라 바빠서, 취업 준비하느라 바빠서 미루던 목소리를 이제야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자신 있게 마케팅과 아이디어에 열정이 있고 꿈이 있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함께 생각하고 꿈꿔나갈 한국 소비자포럼에 참가하여 저와 같은 이 나라의 특별하게 열정적이게 나아가고 싶은 사람들과 함께하며 발전할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의 브랜드를 사람의 생각으로 한 획을 그을 수 있다는 이런 획기적인 기획들을 하고 싶고 즐길 수 있는 하루하루를 저에게 또 같이 함께하는 사람들에게 선물하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항상 먼저 나서서 얘기를 주도하고 이어나가는 부분이 지나치다고 생각이 든다고 생각할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저의 지인들은 그건 지도력이 뛰어나고 분위기 몰이꾼이라고 해주셨습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반장과 학생회 임원을 도맡아 왔으며, 대학교에서도 홍보대사와 과 학생회를 맡아오며, 많은 인사관리와 조직개편 도를 보며 각자의 역할이 무엇인지 각자 맡은 임무를 어떻게 해야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지 회의도 하고 노력도 해서 정말 많은 학생의 지지와 사랑을 받으며 많은 행사도 진행하며 나아갔습니다. 저는 지도력을 발휘하며 사람들과의 관계도 끈끈하게 결성시키며 그렇기에 단시간 내에도 많은 성과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제가 이번에 팀 화이트 멤버가 된다면 팀워크를 더욱더 최강의 강점으로 더 발전시키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2020-07-13 15:49:15
강나연
저는 아직 저의 진로를 확실히 정하지 못했습니다. 워낙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은터라 학과도 융합콘텐츠학과라는 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학과에서 UI/UX 디자인, 브랜드스토리텔링, 게임학 등 다양한 분야를 배우다보니 관련된 활동도 하면서 저의 진로를 확고히 잡고 싶었습니다. 이후 방학을 맞아 다양한 대외활동과 동아리를 찾다가 눈에 띄는 활동이 있어 지원하고 싶었습니다. 브랜드스토리텔링에 대해 배우면서 평소에 자주 접하는 유명한 브랜드들의 기획 스토리와 배경에 대해 알게 되었고, 이러한 브랜드를 창시하는 과정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한국소비자포럼의 팀화이트에서 활동하며 브랜드에 대해 더욱 깊게 배우고, 관련 활동을 통해 저의 진로를 찾고 싶습니다.
2020-07-13 15:45:36
이나은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팀원들과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보여주고 싶은, 팀 화이트 19기 지원자 '브랜드 꿈나무' 이나은입니다.

글로벌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은 곧,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갈수록 시대의 흐름에 민감하며, 변화가 빠른 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제가 직접 접한 우리나라의 좋은 브랜드의 가치와 영향력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10대의 저는 20대가 되면, 많은 경험과 많은 사람을 접하며 모든 일에 도전하는 점진적인 대학생이 되어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생각보다 평범한 대학생인 제가 제 힘으로 직접 이뤄낼 수 있는 일들은 사소하고도 프라이빗한 일들이었고 그마저도 진입 장벽이 높아 할 수 있는 것이 많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저는 팀 화이트의 힘으로 팀원들과 함께 공부하며 우리의 꿈을 이뤄나가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 선한 영향력으로, 기업과 소비자 간의 간극을 좁히는 연결통로가 되어 하나가 된 대한민국을 이끌어나가는 브랜드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2020-07-13 13:35:40
이한솔
안녕하세요 저는 일상 속 브랜드의 가치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이를 여러 사람들과 협업해 연구해보고 싶은 이한솔 입니다.
‘브랜드’는 우리들의 일상 속 에 아주 깊게 관여하고 있으며 사람들은 일상 속 에서 끊임없이 직간접적으로 브랜드를 체험하는 그야말로 뗄레야 뗼수없는 사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들은 그속에서 자연스럽게 브랜드의 가치를 고민해 보게 되고 특정 브랜드에 매력을 느껴 구매까지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가치를 엿볼수 있는 브랜드 스토리와 그들만의 세계관 구축은 '브랜딩'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되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각 브랜드들 만의 스토리와 세계관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던 와중,'상생과 공생'을 중심 가치로서 어필하는 브랜드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에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인간의 욕심만이 아닌 환경과의 공생을 강조하는 브랜드,열악한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사람과 사람의 상생을 추구하는 브랜드,나 자신과의 화해와 사회의 다양성을 수용하는 태도로서의 공생을 추구하는 브랜드 등 브랜드가 추구하는 '상생과 공생'의 범주는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점점 많은 브랜드들이 추구하고있는 가치인 만큼 '상생과 공생'은 우리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가 되었다고 생각해 '상생과 공생'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에 대해 고민하고 있던 와중 '팀화이트'활동모집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활동을 통해 내 의견을 효율적으로 전달하고 상대방의 의견에 경청하며 의견을 효율적으로 조율해나가는 과정을 학습하며 '상생과공생'의 태도를 습득하고 진정한 가치를 깨달아 제 자신을 한층 더 성장 시킬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모든것이 너무 빠르게 변화하고 많은 정보가 홍수처럼 밀려들어 자칫하면 처음 목표했던 바를 잃기 쉬운 현 사회에서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하나의 팀이 달려간다는 '팀화이트'의 가치에 매력을 느껴 꼭 함께 하고 싶습니다!
2020-07-13 12:34:00
장연수
팀 화이트에서 하나가 되어,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브랜드 아트디렉터가 꿈인 장연수라고 합니다.
저는 시각디자인 전공으로 평소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관심이 많았습니다.
학교 수업 중 리브랜딩 수업을 듣게 되었는데, 기존의 브랜드를 다시 새롭게 창조해 나가는 과정에서 브랜드 가치와 아이덴티티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들은 각각의 개성과 추구하는 방향성이 달랐습니다. 브랜드를 자주 접하면서 더 알아가고 싶어 'tvcf'에서 시행하는 대학생 광고 평가단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많은 브랜드들의 광고를 보고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과 인상적인 부분에 대한 평가를 주로 했습니다. 덕분에 다양한 광고를 접하며 브랜드에 대한 통찰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전자제품을 판매하는 삼성과 애플이 같은 기능의 이어폰을 전혀 다른 느낌으로 광고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를 통해 각 회사가 추구하는 이미지와 마케팅 방법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삼성은 제품을 기능적 부분에 관점을 두고 소비자들에게 홍보하는 반면에 애플의 경우 광고에 스토리를 담아 자사 제품을 사용함으로써 더 윤택해지는 라이프스타일에 집중했습니다. 이 부분에서 소비자들은 단순히 제품을 구매하고 싶어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브랜드의 감정, 경험, 느낌을 구매하고 싶어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브랜드의 이미지가 고객만족과 구매의도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사실이 흥미로웠습니다. 여기서 브랜드는 혼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닌, 소비자들과의 커뮤니케이션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브랜드가 소비자, 타 기업 등 다양한 교류를 통해 성장하듯 저 또한 팀 화이트에서 팀원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고 싶습니다.
저는 팀 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의견을 귀 기울여 들어주고 소외되는 의견, 강압적인 의견이 없도록 항상 팀원들과의 상의를 통해 조율해 나갈 것입니다. 저는 긍정적이고 밝은 성격을 가지고 있어 팀의 분위기를 항상 밝게, 기분 좋게 이끌어줄 수 있습니다.'개미떼가 용도 잡는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힘이 약한, 작은 개미들이 함께 모여 노력하면 큰 힘을 낼 수 있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팀 화이트에서 팀원들과 소통을 통해 협력하며, 함께 큰 성장을 이루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07-13 00:47:22
최서정
저는 브랜드의 이미지를 만들고 이를 대중에게 홍보하여 각인시키는 일에 흥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브랜드 측에서 구상한 이미지는 그 기업의 아이덴디티를 가장 명료하고 확실하게 전달하는 수단이며 대중들에게 제일 먼저 와닿는 메세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브랜딩을 통해 형성하는 브랜드의 이미지는 기업의 중심축이 되며 이 이미지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은 기업에서 일종의 이미지엔지니어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브랜드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이 분야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싶었고, 더 나아가 제가 직접 참여해 브랜드의 중추를 만드는 일종의 기획자, 엔지니어가 되고 싶었습니다.

대상그룹에서 주최한 아이디어 기획 공모전에 참여한 이유도 브랜딩을 직접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서 기인했습니다. 아직 런칭하지 않은 브랜드였기 때문에 브랜드의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제가 직접 구상하고 구현해낼 수 있었던 활동이었습니다. 대중들에게 알려진 것 하나 없는 신생 브랜드인만큼 컨셉이 가장 중심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 철저한 시장조사 및 브랜드의 타겟 분석을 바탕으로 창의적으로 해당 브랜드의 컨셉과 이미지, 메인상품을 기획했습니다. 나아가 이 컨셉을 살릴 수 있는 IMC전략까지 수립했고 결과적으로는 장려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수상여부를 떠나 제가 한 브랜드의 이미지를 직접 만들고 이를 홍보할 계획까지 세워보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는데에 의미가 있는 활동이었습니다.

이외에도 비지니스 모델을 구상해 스타트업형 프로젝트를 런칭해 운영하는 등 브랜딩, 마케팅, 기획, 운영전략 등의 측면에서 학교 수업시간에 배웠던 이론들을 몸으로 부딪히며 실천해보았습니다.

이처럼 저는 브랜드와 기획, 그리고 이를 세상에 알리는 마케팅에 꾸준히 열정을 가지고 활동해왔으며 이번 팀화이트에서의 경험도 제가 한단계 더 성장하는데에 있어 소중한 자양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새로운 지식을 배워 브랜드에 대해 더 깊이 알게되고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을 만나 교류할 수 있다는 점이 기대됩니다!
2020-07-12 15:56:39
박성지
저는 한 명의 소비자로서 제품을 구입할 때 가장 생각하는 것이 브랜드입니다. 가격이 조금 비싸더라도 예전부터 좋아하고 써왔던 브랜드의 제품에 손이 갑니다. 이 브랜드는 나의 가치관에 맞으며, 내가 생각한 효과는 보장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기능성 식품개발연구원의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관심 분야 역시 기능성 식품과 화장품입니다. 화장품 역시 대부분이 식품 유래 성분으로 개발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는 제 신념이 있습니다. 과도한 동물실험은 하지 않겠다. 저는 러쉬(LUSH)라는 브랜드를 참 좋아합니다. 이 브랜드는 '사람, 환경, 동물이 조화로운 세상을 함께 만들어요!'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브랜드라는 것은 약속이자 믿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브랜드만큼은 나의 신념에 맞도록 제품을 생산할 것이라는 믿음 말입니다. 저라는 소비자와 브랜드와의 약속이 깨진다면 저는 당연히 그 브랜드를 선택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만큼 브랜드가 가진 힘을 잘 알고, 제 미래에도 브랜딩이 굉장히 중요하게 작용할 것입니다. 브랜딩의 중요성을 알고는 있으나, 어떻게 하는지 모릅니다. 저의 성장을 위하여서 신청하였습니다. 팀 화이트를 하게 된다면, 저의 성장뿐만 아니라 두려워하지 않고 달려가는 열정으로 브랜드를 통해 변화하는 세상에도 도움을 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결정적으로, TEAM WHITE인 것이 좋았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학급 간부를 도맡아 했던 저는 항상 새기는 말이 있습니다. '같이, 가치'라는 구절입니다. 어디서 보았는지 기억도 안 나는 저 구절은 작은 사회라 불리는 학교 그리고 사회에 나와서도 제가 더 빛나게 해주었습니다. TEAM이라는 단어는 기분이 좋아지는 단어입니다. 팀 화이트에서 제시하는 WHITE의 의미가 제가 항상 새기는 구절과 통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TEAMMATE의 다양한 의견과 제안으로 개인이 생각하던 것 이상의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으며, 그 속에서 다양한 상호작용으로 개인의 성장도 도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상생의 WHITE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TEAM WHITE라는 것이 제가 더욱더 이 TEAM에 합류하고 싶게 하였습니다.
2020-07-12 13:5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