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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가현 |
| 필리핀과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잡초’ 같은 생명력으로 살아남은 의지의 한국인입니다. 홀로 생활했던 남아공에서의 경험은 언어와 문화에 대한 지경을 넓혔습니다. 남아공에서 회계와 비즈니스를 선택과목으로 하며 기본기를 쌓으며 종국에‘글로벌 경영인’으로 성장하겠다는 비전을 품었습니다. 현재 글로벌경영학과를 전공으로 하며 이번 년도 11월에는 처음으로 마케팅 공모전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19기의 구성원이 되어 브랜드 전문가로 거듭나기 위한 교육을 받는다면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브랜드와 제품이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는 과정에 대해 미리 경험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 선정이 된다면, 이 경험이 밑거름이 되어 세계를 활보하는 경영인이 되는데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팀 화이트 19기로써 브랜드 리더가 되기 위해 마케팅에 관한 경험을 쌓고, 이론뿐만 아닌 실무 교육도 꼭 받아 보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07-16 21:1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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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윤서 |
| 미디어언론에 대한 관심이 있었으나 저만의 콘텐츠로 승화하는 방식을 배울 수 있는, 그리고 더 도전할 수 있는 계기라고 생각되었습니다. |
| 2020-07-16 19:5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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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혜림 |
브랜드 전문가 양성 교육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알아가고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기회와, 팀 활동 경험을 통해 팀이란 무엇인지, 내가 팀원으로서 어떤 역할을 해낼 수 있는지, 스스로에 대한 능력을 확인해볼 수 있는 기회를 얻고자 지원하게 됐습니다.
창업을 하든, 회사에 취업을 하든 누구나 어떤 브랜드에 속해 일을 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특정 직무를 희망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어느 직무를 희망하더라도 본인이 속한 브랜드의 가치를 알고 일을 한다면 그 시너지효과는 상당할 것입니다. 브랜드에 대한 이해가 있다면 회사와 본인, 그리고 브랜드를 소비하는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만한 결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기본 능력을 갖추기 위해 꼭 브랜드 전문가 양성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싶습니다.
2년간 활동했던 동아리가 있습니다. 1년은 멤버로, 한 학기는 인사실 스태프로 활동하며 자신감을 얻었고,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욕심을 내 기획실장으로 한학기를 보냈습니다. 100여명이 활동하는 동아리를 큰 문제없이, 매주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활동을 마무리했지만 활동이 끝나고 돌이켜 생각해 보니 제가 부족했던 부분만 생각이 났습니다. 스스로에게 실망하면서 다른 활동을 도전하는 게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면 다시 배우고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다시한번 팀원으로서 역할과 팀활동에 대한 태도를 배워 나가고 싶어 지원하게 됐습니다. |
| 2020-07-16 19:13: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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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재연 |
처음 경영학과에 진학해 들었던 수업 중 가장 흥미있었던 마케팅 원론 수업에서 기업이 성공하기 위해 브랜드가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지 배웠습니다. 브랜드는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기업의 수익과 가치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며 4차 산업혁명에서 기업들은 브랜드의 가치를 키우기 위해 노력합니다. 저는 마케팅원론에 대해 큰 흥미를 느낀 이후에 더 심화공부를 하고 싶어 2학년때 제품 및 브랜드 관리라는 수업도 찾아 들었습니다. 이렇게 브랜드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있던 중 캠퍼스 픽을 통해 브랜드 서포터즈에 대해 접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는 세상을 바꾼다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하고 싶은 첫 번째 이유는 브랜드의 가치가 어떻게 세상의 변화를 이끌어 오는지에 대해 더 자세히 공부하고 이를 실현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수많은 브랜드가 생겨나고, 브랜드의 가치가 날날이 중요해지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어떻게 하면 더 좋은 브랜드를 만들 수 있을지 탐구하고 이를 통해 긍정적인 사회 변화를 이끌어 내는 경영인이 되고 싶습니다.
. #끊임없는 브랜드의 발전
브랜드는 처음 기초를 단단히 잡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대의 변화에 알맞은 변화와 혁신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브랜드를 탐구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품 및 브랜드 관리에서 안다르 라는 레깅스 회사의 "brand extension" 을 기획하고 연구하면서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브랜드는 끊임없는 발전을 통해 가치를 가져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를 통해 보다 브랜드에 대해 더 공부하는 기회를 가지고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배운 내용들을 직접 적용하고 실현해보고 싶습니다. 만약 합격해 활동하게 된다면 팀 화이트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적극적인 팀원이 되고 싶습니다. |
| 2020-07-16 18:06: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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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유 |
#시끄러!!!
문명특급의 '숨어서 듣는 명곡' 숨듣명이라는 콘텐츠를 본적이 있으신가요? 숨듣명을 통해 우리가 잊고 지냈던, 혹은 혼자서만 기억하고 있다고 생각했던 가수들의 노래가 주류의 영역에 들어올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비는 2017년에 낸 '깡'이라는 노래로 2020년에 광고를 찍고 있고, '깡'챌린지는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출연한 여러 가수들과 그 노래가 재조명 받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저는 이것이 브랜딩이라고 생각합니다. 숨어있던 가치를 발견해 그것을 수면위로 끌어올리는 것, 나의 가치를 재조명 하는 것, 이것이 제가 생각하는 브랜딩입니다. 지금의 세상은 복잡하고 어렵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고 그 속에서 나라는 개인은 너무 작은 존재입니다. 하지만 개개인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자랑할 수 있는 자신의 브랜드는 누구나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차이가 있다면 누군가는 이것을 발견하고, 누군가는 찾지 못하고 좌절하는 것일 뿐입니다. 제가 지금 브랜드를 완벽히 찾았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경험해보지 못한 것도 많을 것이고 알고 있는 것도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팀 화이트와 함께 그 속에서 팀으로서 존재하고 화이트로서 상생하며 나아가 발전하는 계기로 마련하고 싶습니다. 제가 제일 재미있게 본 숨듣명의 컨텐츠 중 하나인 유키스 편에 나오는 '시끄러'라는 노래 가사처럼 너는 안될꺼야라고 했던 세상에게 시끄러!!!라고 시원하게 말해주고 싶습니다.
#'박지유'라는 가치
팀 화이트에 관심을 가지게 된 건 1차적으로 브랜드, 마케팅에 관심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대학에 들어오면서 계속해서 했던 고민은 내가 무엇을 하고싶을까?라는 것이었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학교에서 마케팅 관련수업을 듣게 되었고 이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마케팅을 이론적으로 배우는 것과 실무는 차이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현역 MD분이 진행하시는 멘토링도 참여해보고 학교 모니터링단에서 홍보 활동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얻을 수 있었던 것은 흔히 말하는 적성이라는 것이 있다면 이것이라는 확신이었습니다. 관련된 것을 더 배우고 싶어 현재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을 복수 전공하고 있기도 합니다. 소비자는 물건을 구매하는 것이아니라 그 물건이 가진 기호를 소비하고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상품의 질이나 용도 보다는 그것이 가진 의미가 소비자들에게 더 중요해진 것입니다. 이를 통해 브랜딩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팀 화이트는 이런 현대 사회의 집약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자기가 잘났다고 해도 혼자서는 절대 이 사회에서 생존할 수 없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팀으로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며 시너지 효과를 내며 성과를 만들고 있습니다. 개인주의가 팽배한 현실 속에서 화이트의 아이덴티티인 상생의 가치는 점점 더 커질 것입니다. 그렇기에 '박지유'의 브랜드를 만드는 활동을 팀 화이트 19기로서 해나가고 싶습니다. 저는 제가 좋아하는 일에 누구보다 열정을 가지고 잘 해내갈 자신이 있습니다. 목표를 향한 추진력은 제가 자랑하는 제 장점입니다. 하지만 부족한 점이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가지고 있는 가치를 더 발전시키고 부족한 점을 보완하며 팀 화이트 19기로서 '박지유'를 브랜딩하고 싶습니다. |
| 2020-07-16 17:4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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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승 |
| 제가 팀화이트에 신청하게 된 이유는, 고객관계관리(CRM)에 있어서 충성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가 '브랜드 파워에 대한 지속적인 강화'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브랜드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 깊이 탐구해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아르바이트로 근무중인 노브랜드에서 저는 '사람들의 마음 한 켠에 브랜드가 제대로 포지셔닝이 된다면 자사의 가치를 더욱 수월하게 전달할 수 있겠구나'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불필요한 마케팅 과정을 걷어내고 초저가 상품을 제공하는 소비자 지향 이념인 'No Brand'가 소비자에게 또 하나의 '브랜드'로서 다가오는 점 또한 재밌게 느껴지면서 참 브랜드는 카멜레온과도 같이 무궁무진한 변화가 가능하구나, 기존의 형식 또한 얼마든지 깰 수 있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화이트에서 활동하면서 유통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브랜드에 대해 심층적으로 탐구 및 분석, 이해를 통해 브랜드 마케팅 전문가로서 첫 발돋움을 펼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07-16 11:46: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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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현 |
안녕하십니까 항공서비스학과 재학중인 정수현입니다
우리는 일상에서 수많은 브랜드를 접합니다
그리고 저는 그 브랜드들이 끼치는 힘, 영향력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합니다
개인 또는 사회가 창조해내는 브랜드는 각각 특색과 방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이키, 디즈니 등의 브랜드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와 그들의 가치관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들을 소비하며 특정 브랜드의 가치관과 의식에 대해 영향을 받습니다
브랜드는 고객들을 향한 표현방식의 일부입니다
그 표현방식을 통해 기업(브랜드)은 고객을 파악하고 이미지와 가치관을 통해 표현하고 자신들의 정체성과 방향을 홍보하고 마케팅에 힘을 싣는 것입니다
세상에 혹은 소비자에게 브랜드는 그 자체만으로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정말 커다란 힘입니다
그런 브랜드가 스스로 발전해가기만을 마냥 기다리기에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많기에 브랜드 마케팅/매니징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의 학습만으로는 경험하기 힘든 일을 팀 화이트로써 경험해 보고 싶습니다 |
| 2020-07-16 09:5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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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순정 |
중학교 시절, 저는 제 스스로에게 한 가지 질문을 던졌습니다. “나는 무엇이 ‘되고’ 싶은 것인가,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 것인가.” 어린 저에게 ‘되고’와 ‘하고’의 차이는 컸습니다. 이 두 가지 선택사항 중 제가 선택한 것은 ‘무엇을 하고 싶냐’였습니다. 그래서 저의 꿈은 남들이 말하는 의사, 디자이너, 교사와 같은 명확한 직업이 되는 것이 아닌 ‘봄 같은 사람이 되는 것’이라는 두루뭉술한 꿈이었습니다. 저는 막연하게 누군가에게 세상이 따뜻한 것을 느끼게 해 주고 싶다는 꿈을 꾸었고, 그 꿈은 고등학교 시절까지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 삼 학년이 되었을 때, 저는 남들처럼 명확하게 제 진로를 정해야 하는 순간이 왔습니다. 제가 진학하게 될 학교를 정해야 했고, 제가 배워야 할 학문을 정해야 했습니다. 그 순간 저는 여전히 제 꿈을 포기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연스럽게 ‘소수자’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사회 문제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회학이라는 학문에 대해 공부하고 싶다는 열망이 들었고, 사회학과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사회학을 공부하면서 저는 제 이야기를 전달할 수단을 찾아야 했습니다. 시민단체, 사회학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는 것과 같은 여러 수단 중에 제가 선택한 것은 미디어였습니다. 제가 미디어를 선택한 것은 우리 삶에서 언제나 손을 뻗었을 때 닿을 수 있는 곳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신문방송학과를 복수전공하면서 ‘광고’, ‘브랜드’에 대해 배우게 되었고, 그것들의 영향력에 대해서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는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끼칠까요? 대표적인 예시로 유제품 회사인 남양과 매일유업을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남양은 갑질 논란으로 브랜드 이미지에 타격을 받았고, 그로 인해 소비자들 사이에서 ‘남양 불매 운동’이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대조적으로 매일유업은 ‘착한 기업’이라는 이미지로 유명해졌고, 그로 인해 소비자들에게 긍정적 이미지를 주었습니다. 이러한 브랜드 이미지는 소비자들에게 있어 매일유업에서 제품을 샀을 때, 자신이 더 나은 사람이 되었다는 느낌을 들게 합니다. 이렇듯 브랜드는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매일유업이 왜 착한 기업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졌을 때, 사람들은 착한 일을 많이 하는 것 같더라와 같은 추상적인 답변만이 돌아왔습니다. 저는 이러한 추상성에 확실성을 부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학교 수업 시간에 ‘매일유업의 해피밀 캠페인’에 대한 광고를 진행하여, 매일유업의 CPR 광고를 통해 착한 기업이라는 추상성을 해소하고, 확실성을 심어 주고자 하였습니다. 이러한 확실성을 통해 소비자에게 끼치는 브랜드의 영향을 조금 더 정확하게 하고자 하였으며, 조금 더 확실한 영향을 끼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팀 화이트’라는 이름을 처음 들었을 때 브랜드와 화이트 사이의 관계성에 대해 궁금증이 들었습니다. 화이트라는 단어가 ‘선한 영향력, 상생’이라는 의미를 알게 된 후, 그 의미가 저의 신념을 관통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꼭 저의 꿈이었던 ‘봄’이라는 순간을 위한 출발점에 선 기분이었습니다. 저에게 ‘팀 화이트’는 단순히 스펙을 쌓기 위한 대외활동이 아니라, 제가 세상에 끼칠 수 있는 선한 영향력의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저의 시작이 헛되지 않도록 바른 곳에서 바른 사람들과 바른 일을 하고 싶습니다. |
| 2020-07-16 09:25: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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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민 |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디지털콘텐츠학과에 재학중인 김경민입니다.
저는 현시대에 가장 주목받고 있는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걸맞은 재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저의 전공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활동을 탐색하다 이 활동이 정말 중요하고 적합하다는 판단이 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저는 저의 전공인 프로그래밍 능력과 영상편집,디자인능력,그래픽능력을 통하여 다양한 홍보물과 영상제작 그리고 기획까지 구상할 수 있기 때문에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면 정말 유용하고 저 또한 이 프로그램을 참여함으로써 얻는 교훈과 경험이 뜻깊고 남다르게 와닿을 거라는 생각에 다른 프로그램보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것이 압도적으로 끌리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는 이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다양한 협업능력을 배양하는 교양인으로 거듭나고 싶은 저의 소망을 충족시키고자 참여하는 것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전공과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두루두루 만나면서 저의 생각의 틀을 깨고 사고범위를 넓히는 데에 정말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저에게 이런 기회를 누릴 수 있는 영광을 주신다면 저는 기어코 저의 최종 목표인 게임 디렉터가 되었을 때, 저의 브랜드를 내세울 때에 발판이 될 프로그램을 미리 경험한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할 자신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긴 글을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 2020-07-16 06:37: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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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세연 |
| 광고홍보학과에 재학하면서 수많은 브랜드를 조사한 경험이 있습니다.많은 브랜드를 조사하던 중, 하나의 브랜드가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이 정말 대단하고 독보적인 일이구나 하고 느꼈습니다.우리는 하나의 브랜드의 깊은 곳을 굳이 알아보려하지 않습니다.그저 겉으로만 드러나는 브랜드 그 자체로만 받아들이기 마련입니다.하지만 저는 하나의 브랜드가 탄생하는 그 과정을 조금만 들여다본다면 생각보다 흥미롭고 조금 색다른 관점이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이처럼 브랜드는 저에게 있어 꽤나 흥미로운 존재이자 더 깊게 들여다보고 싶은 것입니다.그래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기회를 얻어 브랜드의 다양한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유익한 경험을 얻어가고 싶습니다.더 다양한 브랜드를 접하여 기획하고 연구해보고 싶습니다. |
| 2020-07-16 05:4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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