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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안녕하세요, 소비자를 매혹할 수 있는 브랜드 마케터를 꿈꾸는 팀 화이트 19기 지원자 박정현입니다.
소비자의 역할과 비중이 더욱 커지고 있는 현재의 상품 시장에서, 기업이 소비자와 관계를 형성할 수 있게 하는 ‘브랜드’의 가치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 마케팅의 성공적인 사례로 꼽히는 애플, 스타벅스 등은 자신들만이 가지는 차별화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립함으로써 높은 충성도를 가진 소비자들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제품의 품질이 어느 정도 보장된 현 상황에서, 제품의 품질만을 내세우는 마케팅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마케팅은 이제 필수적인 것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쌓아 온 인문학적 소양을 마케팅에 녹여 매력적인 브랜딩, 마케팅 전략을 실현하는 마케터가 저의 꿈입니다.
마케팅에 대한 이론적인 지식을 쌓기 위해 대학에서 ‘마케팅원론’을 수강하였고, 마케팅 전략을 수립함에 있어서 필요한 기본적인 이론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마케팅원론을 수강하고, 삼양식품(‘불닭볶음면 시리즈의 성공 원인에 대한 분석’)을 비롯한 기업의 마케팅 전략을 분석하며 느낀 점은 마케팅, 브랜딩이라는 분야에 있어서 가장 핵심적인 것은 이론적인 요소들이 아니라, 이러한 지식들이 실무에서 어떻게 적용되며, 어떠한 결과를 낳는지에 대한 실전적인 경험이라는 것이었습니다. 통계와 공식을 이용하여 고정된 답을 도출해낼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마케팅은 그 대상이 누구인지에 따라, 같은 전략을 사용하였다고 하더라도 얼마든지 다른 결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소비자들이 기업에 어떤 기대와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지는 오직 팀 화이트 19기 활동과 같은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서만 깨달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 아카데미에서 현업에 종사하고 계신 전문가들로부터 지식과 경험을 배우고, 브랜드 서포터즈 활동 등을 통해 배운 지식을 직접 활용해 봄으로써 브랜딩, 마케팅에 대한 직관과 감각을 기를 수 있는 팀 화이트 활동은 지금 저에게 가장 필요하고, 유익한 활동이라고 확신합니다.
뿐만 아니라, 팀 단위로 이뤄지는 팀 화이트 19기 활동은 앞으로의 진로와 삶 모두에 있어 가장 중요한 가치인 ‘협력’과 ‘시너지’에 대해 직접 배워 나갈 수 있는 과정이 될 것입니다. 혼자라면 생각에만 그칠 수 있는 내용들을 함께 얘기하며 구체적인 목표로 발전시킬 수 있는 팀원들이 있는 환경은 그 자체로 귀중한 재산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19기 활동을 통해 서로 상생하며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싶습니다. 저는 제 자신이 주스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이 활동하는 팀의 특성에 맞춰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협력하면서도, 물과는 달리 그만의 뚜렷한 맛과 색을 가지고 있는 주스처럼 저만의 개성과 장점을 살려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팀이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꼭 팀 화이트 19기로 활동하며 마케터로서의 제 자신도, 인간으로서의 제 자신도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귀중한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21 16:30:08
박정현
안녕하세요, 소비자를 매혹할 수 있는 브랜드 마케터를 꿈꾸는 팀 화이트 19기 지원자 박정현입니다.
소비자의 역할과 비중이 더욱 커지고 있는 현재의 상품 시장에서, 기업이 소비자와 관계를 형성할 수 있게 하는 ‘브랜드’의 가치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 마케팅의 성공적인 사례로 꼽히는 애플, 스타벅스 등은 자신들만이 가지는 차별화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립함으로써 높은 충성도를 가진 소비자들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제품의 품질이 어느 정도 보장된 현 상황에서, 제품의 품질만을 내세우는 마케팅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마케팅은 이제 필수적인 것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쌓아 온 인문학적 소양을 마케팅에 녹여 매력적인 브랜딩, 마케팅 전략을 실현하는 마케터가 저의 꿈입니다.
마케팅에 대한 이론적인 지식을 쌓기 위해 대학에서 ‘마케팅원론’을 수강하였고, 마케팅 전략을 수립함에 있어서 필요한 기본적인 이론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마케팅원론을 수강하고, 삼양식품(‘불닭볶음면 시리즈의 성공 원인에 대한 분석’)을 비롯한 기업의 마케팅 전략을 분석하며 느낀 점은 마케팅, 브랜딩이라는 분야에 있어서 가장 핵심적인 것은 이론적인 요소들이 아니라, 이러한 지식들이 실무에서 어떻게 적용되며, 어떠한 결과를 낳는지에 대한 실전적인 경험이라는 것이었습니다. 통계와 공식을 이용하여 고정된 답을 도출해낼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마케팅은 그 대상이 누구인지에 따라, 같은 전략을 사용하였다고 하더라도 얼마든지 다른 결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소비자들이 기업에 어떤 기대와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지는 오직 팀 화이트 19기 활동과 같은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서만 깨달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 아카데미에서 현업에 종사하고 계신 전문가들로부터 지식과 경험을 배우고, 브랜드 서포터즈 활동 등을 통해 배운 지식을 직접 활용해 봄으로써 브랜딩, 마케팅에 대한 직관과 감각을 기를 수 있는 팀 화이트 활동은 지금 저에게 가장 필요하고, 유익한 활동이라고 확신합니다.
뿐만 아니라, 팀 단위로 이뤄지는 팀 화이트 19기 활동은 앞으로의 진로와 삶 모두에 있어 가장 중요한 가치인 ‘협력’과 ‘시너지’에 대해 직접 배워 나갈 수 있는 과정이 될 것입니다. 저는 제 자신이 주스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이 활동하는 팀의 특성에 맞춰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협력하면서도, 물과는 달리 그만의 뚜렷한 맛과 색을 가지고 있는 주스처럼 저만의 개성과 장점을 살려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팀이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꼭 팀 화이트 19기로 활동하며 마케터로서의 제 자신도, 인간으로서의 제 자신도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귀중함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21 16:07:57
이현진
여러 사람들과 협업해서 프로젝트를 만들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해야될 지 방향 설정을 하기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07-21 15:53:21
이연경
‘나의 인생이 사랑으로 기억되길’
팀 화이트의 ‘상생’이라는 단어를 보고 떠오른 것은 잊고 있던 제 꿈이었습니다.

스펙 쌓기에 급급하던 작년, 팀화이트를 지원했지만 탈락했습니다.
부족한 점이 무엇이었을까 고민하다가 ‘나’라는 브랜드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사랑을 주는 것으로 힘을 얻는 ‘giver’였습니다.
그리고 제 성격과 능력을 모두 활용할 수 있는 길은 ‘디자인 경영’ 이었습니다.

사람들의 니즈를 찾아 디자인으로 해결해주는 것.
디자인으로 사랑하고, 사랑받게끔 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고 이후 제 길은 확실해졌습니다.
경영학부 부전공을 시작해 마케팅 지식을 쌓았고, 사람들에게 온기를 줄 수 있는 디자인과 작품활동을 계속해나갔습니다.
그리고 제 노력의 결과물들을 모아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교환학생에 지원했고 스위스 Design Management 학과에 합격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갑작스럽게 교환 프로그램이 2021년 1학기로 연기 되었습니다.

그 순간 제 머리에 바로 떠오른 것은 팀화이트였습니다.
비록 작년에는 탈락의 고배를 마셨지만 팀화이트 덕분에 제 브랜드와 길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고, 이전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공부와 경험을 쌓아 새로운 제가 되었습니다.
전공 특성상 매주 발표를 하기 때문에 개인 프레젠테이션은 능숙했지만 여럿이 하는 것은 익숙치 않았는데, 경영학과 수업을 통해 팀이 만들어내는 시너지를 경험했고 프레젠테이션 능력은 더 발전했습니다.
또한 코로나로 대체과제가 많았던 덕분에 브랜드 분석 레포트를 많이 작성하게 되어 소비자와 트렌드를 주로 분석해 디자인하던 이전과 달리 브랜드를 분석하고 마케팅과 유통을 바라보는 눈도 길렀습니다.

저는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해 더 배우고, 제 시야를 넓혀
사랑을 주고 사랑으로 기억되는 선한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2020-07-21 15:09:39
유효인
중국어를 제1전공으로 하고있지만, 미디어를 복수전공 하며 브랜드 마케팅과 광고·홍보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브랜드 마케팅은 단순히 브랜드의 이미지를 어떻게 널리 알릴까를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를 통해 알리고 싶은 것이 무엇인가를 고민하는 것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대학교 3학년 발표 당시 ‘톰포드’에 대해 발표한 경험이 있습니다. ‘톰포드’는 립스틱 이름에 남성과 여성의 이름을 모두 사용하여 성별에 구애받지 않을 수 있도록 합니다. 루카스, 아미, 재거 등 남성의 이름으로 자주 쓰이는 이름으로 제품을 네이밍합니다. 남성의 이름으로만 네이밍한 립스틱 컬렉션은 ‘립스 앤 보이즈’라는 컬렉션으로 따로 출시되기도 했습니다. 이는 립스틱이 여성의 전유물인 것만 같은 넘나예쁨, 남심저격, 여주인공 등의 제품명에서 벗어나 남녀평등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합니다. 남성들로 하여금 립스틱에 대한 거부감을 네이밍만으로 조금이라도 허물 수 있다면 이는 성공적인 브랜드 마케팅이자 브랜드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맥주 광고에서 남성이 걸걸한 소리를 내며 맥주의 시원함을 알리는 것에서 벗어나 여성을 광고모델로 세운 광고를 제작한다면 이 또한 맥주와 터프한 남성이 연상되는 사고를 변환할 수 있는 방법같습니다. 여성과 남성의 전유물처럼 여겨지는 것들이 이제라도 성별을 의식하지 않고 자유롭게 구매될 수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저의 소신과 사회적 가치를 담은 브랜드 마케팅, 광고·홍보를 담당하고 싶다는 의지를 갖게 되었습니다. 사회의 시선은 뉴스나 신문이 전하는 말보다 사소한 립스틱 이름으로 변화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이 브랜드에 있다고 슬로건을 건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저의 생각을 담을 수 있는 브랜드 마케팅에 힘 써보고 싶습니다.
‘CJ올리브네트웍스’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들을 매일 정리하고 분류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자연친화적 이미지를 강조하는 브랜드가 바코드 이미지를 나뭇잎 모양으로 한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이에 크게 놀랐고, ‘이 또한 브랜드 마케팅이겠구나.’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사실 사람들은 제품 패키지의 연두색, 흰색, 하늘색 등의 색상만으로도 제품에 대한 첫인상을 느끼고 이는 브랜드의 이미지로 이어집니다. 색상부터 바코드 디자인까지 아주 사소한 것들이 브랜드의 이미지가 된다는 것이 저에게 매우 흥미롭게 다가왔고, 열정적으로 브랜드 이미지메이킹에 참여해보고싶다는 생각을 갖게했습니다.
제가 세상을 변화시킬 힘은 없지만, 브랜드에 맑은 가치를 담고 정당한 시선을 담을 힘은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 구성원들과의 경험을 통해 다양한 가치관 공유와 더불어 브랜드의 힘을 키울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저는 이미 영향력을 지닌 사람으로 브랜드의 힘도 키워나갈 능력이 충분한 사람입니다. 앞으로 제가 바꿀 브랜드 그리고 그로 인해 변화될 사회의 인식에 힘을 실어 줄 과정에 <팀화이트>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2020-07-21 14:13:31
한은비
[나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발걸음]

팀 화이트가 지향하는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이들을 브랜드라고 내린 정의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최근 스프라이트 광고에서 ‘Be yourself’라는 음악으로 세상의 틀을 깨어 본인 그대로의 모습을 표현하고 각각의 모습은 하나의 색으로 규정할 수 없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기존의 높은 브랜드 가치를 활용해서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할 수 있다는 것이 브랜드와 브랜딩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는 어떻게 하면 가치 있는 삶을 살 수 있을까 고민하고 실천하려고 노력합니다. 가치 있는 생각이 이어져 행동이 되고 행동하는 사람들이 모인다면 커다란 영향력을 줄 수 있습니다. 서울동행 프로젝트 봉사활동에서는 ‘선행’이라는 점에 집중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좋은취지의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였지만 홍보에 목적을 두는 것이 아니라 선행에 초점을 뒀기에 지인들을 제외하고는 영향력을 뻗어내기 힘들었습니다. 새로운 배움을 얻고 기존 팀원들과 협심하기에는 더없이 좋은 기회였지만 파급력 있는 선한 영향력을 키우는 것은 어려웠습니다.

다른 관점과 가치관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서 하나의 목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듣고 함께하면서 성정하고 싶습니다. 긍정적인 브랜드 가치를 혼자서 실현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경험도 배움도 없는 상태에서 어떤 브랜드가 저런 영향력이 있을 수 있을까 고민했을 때 답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마케팅 대해 배우고 소비자들이 건강하게 소비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2020-07-21 13:59:10
박서연
안녕하세요, 저는 팀 화이트에 지원한 박서연입니다.

저의 2020년 상반기를 설명하자면, 코로나로 인한 권태로운 일상이 반복되었고 그러한 일상은 어느덧 저에게 안정감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새로움에 대한 갈증이 점점 커져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한국 소비자 포럼에서 팀 화이트를 모집한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고, 팀 화이트가 저의 권태로운 일상을 시원하게 내리쳐줄 ‘도끼’가 되어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책 <책은 도끼다>에서 표현을 빌려왔습니다.) 그길로 이렇게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3년 신문반 기자 활동과 대학교 1년 학보사 기자 활동으로 기사 형식 글쓰기에 능통하며, 수많은 기획회의와 편집회의를 거치면서 기획과 홍보에도 자신있습니다. 다만, 브랜드에 대한 전문적인 강의를 받은 경험이 부족하기에 팀 화이트로 활동하면서 브랜드의 가치를 연구하고, 성공한 브랜드와 실패한 브랜드의 차이에 대해서도 자세히 분석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또한,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과 머리를 맞대고 의견을 공유하며 좁은 식견을 넓히고 싶은 마음도 큽니다.

저에게 팀 화이트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적극적으로 팀원들과 의견을 공유하고, 활동을 통해 습득한 정보를 또 다른 가치 있는 일로 만들어낼 방법을 끊임없이 모색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7-21 13:37:59
김민선
안녕하세요!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문구가 너무 공감이 되어서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개인 블로그에 사회적으로 가치있는 일을 하는 기업들을 조사하고, 그들의 목표, 정체성,제품등을 정리해서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러한 기업들을 찾아서 조사하게 된 계기는 단순히 기업의 이익만을 넘어서 상생의 목표를 추구하는 기업들이 많아질수록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개개인의 소비가 이러한 기업들을 향해 바뀌게 되고 많은 소비자들이 이러한 기업들에 공감하게 된다면, 상생의 가치를 추구하는 기업들이 더 많이 생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최근 많은 기업들이 기업 자신들의 이익뿐만 아니라 소비자들과 사회를 위한 일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사회에 끼치는 영향력이 막대하다는 점에서 아주 의미있는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저의 생각과 함께 저는 팀화이트가 추구하는 '나보다 팀의 성취', '브랜드의 가치', '상생' 등에 대해 더욱 자세히 배워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막연하게 가지고 있던 생각들을 팀 화이트에서 더 자세하고 심도있게 배워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가 지니고 있는 아이덴티티, 정체성을 공부하고 실천해봄으로써 브랜드뿐만 아니라 저 자신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탐색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20-07-21 11:14:58
정서연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는 슬로건이 가장 먼저 이목을 끌었습니다. 저는 사람들과 소통하고 의견을 수렴하며 트렌드에 앞서나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또한 브랜드와 마케팅에 관심이 굉장히 많습니다. 실제 진로도 브랜드 마케팅으로 생각할 정도로 깊이있는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학교에서만 이와 관련 된 것들을 배우기엔 부족하다고 생각했고 직접 ‘경험’해보고 싶었습니다. 또한 이 경험을 팀화이트에서 채워나가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팀화이트에서 관련 교육뿐 만 아니라 경험과 역량을 늘려나간다면 이것들로 저를 채워 브랜드리더로서, 세상을 바꿔나가는 선도자가 될 것 입니다.
2020-07-21 02:49:07
최서현
[브랜드로 상생하는 ‘나’와 화이트]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19기 지원자 최서현입니다. 팀 화이트의 슬로건인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라는 문장은 달리하면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들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좋은 브랜드에 대해 고민하는 개인이 모여 팀을 이루고 함께 더 나은 세상을 향해 나아가고자 하는 화이트의 철학에 이끌려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
급변하는 사회의 흐름 속에서 소비자의 역량과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저는 ‘소비자경제학’을 전공하며 소비자 중심의 관점을 토대로 다양한 분야를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과정 중 ‘브랜드커뮤니케이션전략’이라는 강의에서 국내 유명 아이스크림 브랜드의 타깃층을 재정의하고 획기적인 프로모션 전략을 제안하여 많은 수강생들과 교수님의 호응을 이끌어내었는데, 이를 계기로 브랜드에 큰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브랜드는 하나의 대상이지만 그 브랜드를 보고 느끼는 소비자의 이미지는 각양각색이라는 점에서 좋은 브랜드를 만든다는 것은 단순히 좋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드는 것 이상의 의미임을 깨달을 수 있었고, 앞으로는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서 세상을 바꿀 좋은 브랜드는 무엇인지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자 합니다.

#책임감
팀 프로젝트가 많은 학과의 특성 상, 학교 내에서 혹은 외에서 여러 학생들과 과제를 수행하며 ‘책임감’은 저의 가장 큰 장점이 되었습니다. 팀으로 활동한 다수의 경험을 통해 제가 가장 주목한 점은 여러 명이 머리를 맞대어 낸 아이디어나 기획을 혼자 해내는 것은 과정도, 결과도 좋을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팀의 일부로서 책임을 진다는 의미는 힘들어하는 친구의 짐을 빼앗아 혼자 모든 짐을 짊어지는 것이 아니라 함께 짐을 짊어지기 위해 힘들어하는 친구를 부축한다는 것임을 깨달았고, 이 과정에서 제 마음 속 ‘책임감’이라는 단어의 정의는 혼자 짊어지는 것이 아닌 모두와 함께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으로 변화하였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서 그 의미를 팀 내에서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그 시간은 자신뿐만 아니라 팀원들이 함께 성장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20-07-21 02:4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