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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솔
리더십이면 리더십, 팀워크 면 팀워크, 다재다능 글로벌 인재 정다솔 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어떻게 효율적으로 돈을 소비할 것인지 등에 대한 경제관념이 뛰어났습니다. 또한 고등학교 시절 경제학 수업에서 모의 주식이 아닌 실제 1000달러를 미국 주식시장에서 9개월간 운용한 경험을 토대로 자연스럽게 마케팅과 금융 쪽 진로분야를 선호하게 돼 어 현재 경제학부에 재학 중입니다.

“브랜드는 혼자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다”

브랜드는 브랜드를 위해 일하는 사람들 그리고 브랜드의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들, 이 모든 사람들이 브랜드를 만들어 나간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브랜드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협동 그리고 그 메인에 있을 리더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고등학교 3학년부터 학생대표 및 학생회에서 회계 담당을 하였으며 현재는 단과대 학생회에서 활동 중입니다.학교를 대표하는 학생회 경험으로 리더십을 많이 기를 수 있었으며 뮤지컬 동아리에서 무대연출 역할을 함으로써 다수의 의견을 생각하고 협력하며 일을 하는 것에 익숙할 뿐만 아니라 저의 리더십을 통하여 성공적인 팀워크 만들어 나갈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4차 산업이 시작됨으로써 세계화는 기업뿐만 아니라 각 나라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며 세계화를 잘 활용하는 것 또한 브랜드들의 하나의 큰 마케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학창 시절 국제 학교를 다니며 영어와 독일어 등의 언어능력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대학교에 들어와서도 영어영문학을 복수전공하여 언어능력이 큰 메리트가 될 금융세상을 위하여 언어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과연 나에게 알맞은 브랜드는?”

다수 사람들은 본인이 직접 브랜드를 만들고 싶기 때문에 브랜드 전문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브랜드 전문가라고 한들 꼭 CEO가 되거나 창업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 세상에 나와있는 수백 가지 수천 가지 브랜드 중 저와 알맞은 브랜드를 찾고 싶습니다. 저와 알맞은 브랜드와 함께 자신 있는 저만의 분야에 전문가가 되어 브랜드의 강하고 선한 영향력을 알려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하여 저의 꿈을 향한 큰 발자국을 내딛어보려 합니다.
2020-07-21 23:37:36
임소영
안녕하세요, 저만의 문장을 짓고 싶은 임소영입니다. : - )

사실 대학에 입학한 뒤 명확한 진로를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그리하여 ‘경험만이 답이다.’라는 자세로 눈에 보이는 모든 활동들에 참여해 왔습니다. 교내에서는 학생회와 영화 동아리에 가입하여 활동하였고, 바깥으로는 예술의전당 하우스어텐던트, 대학생 서포터즈, 인턴, 창업 등 최대한 제 경험을 넓히고자 노력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고, 그사람들만의 문장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스티브 잡스의 “마케팅의 본질”이라는 영상을 보고 브랜드의 힘에 대해 새롭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속해있는 부분을 고민하게 되고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바꾸겠다는 미친 꿈을 꾸는 자들에게 애플은 어떤 경의를 표하고 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예쁘다고 생각했던 디자인 때문에 구매했던 맥북과 아이패드, 그리고 아이폰에 대해서 어떤한 가치가 담겨져 있음을 알았습니다.

이는 나이키와 디즈니가 그러한 것처럼, 애플이 그랬던 것처럼 저 또한 고유의 정체성을 담은 문장을 짓고 싶다는 마음을 먹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직 미숙한 점이 많고, 마침표를 찍는 것을 두려워하는 겁많은 ‘어른이’지만 사람들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본질을 제안하는 인재가 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는 이론 교육과 실무 교육 등과 같은 기회를 제공해줄 뿐 아니라,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많은 청년들과 교류를 나눌 수 있다는 점에서 꼭 지원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이 경험을 통해, 한층 더 성숙해진 문장을 써내리는 제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2020-07-21 23:10:29
민나경
"부산에서 서울까지 외치는 저의 열정이 가득한 목소리가 들리시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로운 브랜드 마케터’가 되고 싶은 민나경이라고합니다. 현재 국제마케팅을 전공으로 하고 있어 브랜드와 마케팅의 흐름을 배우고 있습니다. 2019년도, 실제로 ‘창업’에 도전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이로운 브랜드 마케터’라는 이름처럼 ‘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하고 싶었기 때문에 실제로 독립운동 100주년 기념 ‘한국독립여성운동가’ 후원 프로젝트를 창업으로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 속에서 제가 직접 발견하고 깨달은 점이 있습니다. 바로 저 자신의 역량을 알게 되었습니다. 창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직접 디자인, 홍보, 마케팅을 진행하며 요즘 소비자분들이 선호하는 제품 ‘소비자의 니즈’를 조금이나마 알게 되며, 저의 주된 역량은 디자인, 제작도 부분이 아닌 ‘홍보와 마케팅’이라는 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창업’이라는 경험과 ‘마케팅’이라는 전공을 통해서 흥미와 관심도가 합쳐져 이번 19기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는 3가지 키워드를 통해서 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저만의 브랜드’를 설명해드리면서, 저의 이야기를 마쳐보겠습니다.

첫 번째 키워드는 #콜드브루입니다.
콜드브루와 일반 커피가 다른 점을 혹시 알고 계시나요? 콜드브루는 맛을 내기 위해서 일반 커피와는 다르게 10시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정도의 값어치를 할 정도로 맛과 부드러운 질감을 느낄 수 있는데 저도 ‘콜드브루’처럼 소비자분들의 니즈를 분석하기 위해 장시간 고민을 하며 팀 화이트 19기 활동으로 다가가고 싶어 이로 표현해보았습니다.

두 번째 키워드는 #일상블로거입니다.
저는 2020년부터 ‘브랜딩’이라는 것을 이해하기 위해서 저 자신을 먼저 관찰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제 삶을 브랜딩하기 위해 생각을 적는 ‘일상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간단한 글을 블로그 속에 적기 시작하였고,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귀찮아서 도전하지 않았던 지난날을 되돌아보게 되며 일상블로그를 통해 저를 파악해 ‘브랜딩’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세 번째 키워드는 #박나래입니다.
‘나 혼자 산다’라는 MBC 예능 프로그램에서 진행을 맡은 MC 박나래 분을 저로 표현해보았습니다. 현재 대학교 교내동아리에서 회장을 맡고 있으며, 타 대외활동에서도 팀장을 맡은 경험이 있습니다. 대학생으로서 대내외 활동을 진행하면서 어떤 활동을 진행하는 데 있어 중요한 점은 ‘소통’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박나래’분처럼 팀원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서 들어주고, 비타민처럼 팀원들에게 생기를 불어넣어 주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 이로 표현해보았습니다.

지금까지 3가지 키워드를 통해서 설명을 해보았습니다. 팀 화이트 19기에 열정이 담겨져 있는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7-21 23:07:32
이지현
"브랜드". 제가 제일 관심있는, 제일 애정하는 세상입니다.
안녕하세요, 항상 외식브랜드매니저 겸 외식브랜드디렉터가 되고 싶은 이지현입니다.
팀화이트 17기를 하며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팀화이트는 제 인생에 있어 엄청난 사건이었고, 터닝포인트였습니다.
흐릿했던 외식브랜드매니저로서의 꿈이 팀화이트를 통해 명확해졌고, 자신감을 얻었으며, 확신이 생겼습니다.
그 귀중했던 배움에 대한 그리움과 마음 한켠에 남아있던 아쉬움은 이렇게 저를 19기에 당연하다는 듯 이끌었습니다.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 브랜드에 있다. 그리고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브랜드의 힘은, 사람에게 있다. 이번에도 진심을 다해 참여하고 배워서 멋진 브랜드매니저가 되겠습니다.
2020-07-21 20:25:48
손현유
코로나라는 전 세계적인 펜데믹으로 인해 평소 지니던 지구를 지키던 습관 또한 깨지기도 하면서 다양한 상황에 적응해 나갈 경각심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의 소비 패턴이나 트렌드 등이 변화하게 되었고 사회혁신의 중요성도 동싱 높아졌습니다. 마케팅과 사회혁신은 아무 연관이 없다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브랜드들이 어떻게 마케팅을 하냐에 따라 사회에 주는 영향력이 달라지기 때문에 사회혁신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진 요즘, 브랜드들이 어떻게 사회를 바꿔나갈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케팅과 브랜딩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이를 성공적으로 했을 시, 고객과 브랜드 모두 이득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라는 변수에도 뉴노멀 라이프에 적응하면서 당시와는 또 다른, 나은 세상을 위한 사회혁신 모델을 구상하는 뜻 깊은 시간을 함께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로, 온라인 문화생활, 강연수강 등 다수를 위한 접점이 생긴 와중에 인터넷 보급 문제, 교육체제 변경 등 놓치고 있던 상황들도 두각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타 참가자분들의 의지와 다양한 만남을 통해 사업 구상 및 기획에 있어서 변화를 시도하고 이를 더 나은 세상과 국제사회가 되도록 기여하는 발걸음을 시작해 보고 싶습니다.
2020-07-21 19:33:52
정지욱
"입밖으로 내뱉는 말에 무게감이 실리려면 행동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한 회사의 CEO가 되고자하는 정지욱이라고 합니다. 그동안 저는 말로만 훗날 창업을 해서, 나만의 회사를 만들고, 풍족한 삶을 살 것이라고 해왔습니다. 하지만 말이라는 것은 행동이 뒷받침되어야 그 무게감을 지닙니다. 제 말은 가벼웠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말에 무게감을 주고자 합니다.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사소하고, 큰 수많은 좌절과 거절이 있겠지만 그 좌절과 거절 속에서 단단해지는 법을 배우고, 다시 일어서는 법을 배우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법을 배우고, 내가 좋아하는것을 넘어선 하고싶은, 못하면 죽을것 같은 그런 일을 찾아보고 싶어졌습니다. 비록 창업에 대한 지식은 부족하지만 창업의 성공의 실마리는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찾아라!’라는 저만의 신념을 세웠습니다. 그 과정에서 필요한 첫번째 단계는 '자기 자신을 브랜딩하자' 라고 생각했습니다. 만약 나라는 사람을 하나의 회사, 상품으로 보았을 때 상대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줄 능력이 생긴다면, 즉 나를 브랜딩할 수만 있다면 어떤 것이든 그 본질을 이해하고 브랜딩하여 전달할 수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점 하나. 세상에 자수성가는 없습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누군가의 도움을 받았기에 그 자리에 있을 수 있는 것이죠. 전 창업과 브랜딩 과정 모든 것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알 고 있습니다. 그 속에서 생겨나는 인연의 소중함도 알고 있습니다. 글을 적다보니 더 큰 목표가 생겼습니다. 나를 브랜딩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그 과정에서 만난 모든이들이 자신을 브랜딩하고 이후 서로가 연결되어 더 큰 하나의 이미지로 나아간다. 그 일련의 과정을 이번 팀 화이트에서 경험해보고자 합니다.
2020-07-21 19:30:21
방예원
안녕하세요 이번 팀 화이트 19기에 지원한 방예원이라고 합니다. 저는 평소 대외활동에 관심이 많아 캠퍼스픽 어플을 통해 여름방학때 신청할 수 있는 대외활동을 찾아보던 중, '팀 화이트' 19기를 모집한다는 글을 보고 바로 신청서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19기가 되어 마케팅과 브랜드에 대해 관심이 있는 분들과 한 곳에 모여 이야기를 하고 서로 협업하여 팀원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해보고 싶습니다.
2020-07-21 18:37:58
박정현
안녕하세요. 이번 팀 화이트 19기 지원자 박정현입니다.
저의 본 전공은 지리학이며, 현재 경영학부를 복수전공 중 입니다.
저는 복수전공을 고려하던 중에 소비자행동이라는 수업을 듣고 마케팅과 브랜딩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번 학기에는 마케팅 과목을 수강하며 직접 기업의 사례를 적용하여 마케팅 전략을 세워보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수업을 듣고, 기업에 맞춰진 전략을 세워보면서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상품들이 여러 사람들의 손을 거쳐 아이디어로 재탄생하고 여러 요소가 반영된 하나의 마케팅이 된다는 것이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이렇게 수립된 마케팅이 소비자의 구매행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브랜딩’과 ‘마케팅’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브랜딩은 상품 뿐 만 아니라 자신을 표현하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경험해보고 더 나아가 저 또한 하나의 브랜드로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따라서 전문가로부터 브랜드에 대한 이론, 멘토링, 실무 등을 배울 수 팀 화이트 활동은 저에게 큰 경험과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기회를 주신다면 누구보다 열심히 활동에 임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7-21 18:13:26
전유진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팀화이트 19기 모집에 관심을 갖고 지원한 전유진 입니다.
저는 현재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고 '문화콘텐츠' 전공을 복수전공하고 있습니다.
저는 수험생시절부터 마케팅과 브랜딩에 관심이 많아 일부러 여러 기업들의 광고영상, PR, 인터넷등을 활용한 홍보기법등을 찾고 이 홍보들이 어떤 효과가 있을지 생각해왔습니다. 그리고 현재 경영학 전공속에서 마케팅, 소비자행동론, IMC 등등의 과목을 들으며 그 분석과 기법등을 체계적으로 익히고 있습니다. 또 저희 학교의 융합전공인 문화콘텐츠학을 복수전공하여 다양한 문화와 콘텐츠 관련 학문들을 배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단순히 책과 강의에만 얽매이고 싶지않았습니다. 저는 다양한 활동들이 제가 추후에 마케터로서 활용할 창의력과 스키마, 인사이트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이유로 저는 현재, 중앙대학교 경영학부 창제반의 학생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저는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고, 교류하고 서로 피드백하며 프로젝트를 이끌어나가고 실행하는 것에대해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또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맞추어 줌(ZOOM)을 통해 온라인으로 회의를 진행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에 이미 익숙해져있습니다. 따라서 제가 만약 팀화이트 19기로 활동하게 된다면 코로나 환경속 팀플레이에서 빠른 적응을 하고 팀 활동을 이끌어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팀화이트라는 이 소중한 기회를 통해 브랜드 마케팅에 좀 더 가까이에 다가가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싶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브랜드는 다양함과 다채로움, 신선함 속 소비자가 친근하고 가깝게 여길 수 있는 요소가 있는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 19기를 통해 그러한 인재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21 17:48:41
맹나현
안녕하십니까? 마케팅을 사랑하는 팀 화이트 19기 지원자 맹나현입니다.

마케팅을 좋아하는 분들과 아이디어를 나누며 마케팅에 대해 알아가고 싶기 때문에 팀 화이트에 지원했습니다.

저는 국제적인 영화 전문 마케팅 회사를 설립하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평소 영화를 즐겨 보고 좋아하는 저였기에 연출, 스토리, 배우 연기가 훌륭하지만, 흥행에 실패한 영화들을 볼 때면 큰 안타까움을 느끼곤 했습니다. 화장품, 옷, 전자제품 등은 마케팅이 활발히 되고 있지만, 영화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더욱이 한국 영화가 외국에서 활발히 마케팅 되는 경우는 드물다고 느꼈습니다. 따라서 대학을 다니면서 마케팅에 대한 전문지식을 배우고 난 뒤, 졸업 후에 영화를 중점적으로 마케팅하는 국제적인 영화 전문 마케팅 회사를 설립하고 싶습니다.
저는 마케팅을 공부하기 위해 여러 책을 읽어 왔고, 블로그를 꾸준히 운영해왔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카드 뉴스나 간단한 광고 포스터를 디자인하기 위해 포토샵과 일러스트를 배우고 있고, 마케팅에 관련된 공모전도 준비 중입니다. 또한 제 꿈을 위해서는 외국어 능력이 기반이 되어야 함을 알기에 ‘cake’라는 앱을 통해 영어 회화도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실제 기업에서 활용하는 실무적인 마케팅을 경험해본 적이 없습니다. 또한 창업 대한 길도 아직 불확실합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 배우며 마케팅에 애정이 있는 분들과 의견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2020-07-21 17:2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