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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원 |
★사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가지다보면->상생할 수 있게 되고->그것은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정말 기쁜 일★
안녕하세요! '상생'으로 성장해온, 앞으로도 '상생'으로 성장해나갈 이지원 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차세대 마케터가 되기 위해선 먼저, 본인 스스로에 대한 가치를 브랜딩 할 줄 아는게 기본이라 생각하기에
저는 이 자리에서 오늘 ▶상생하는 동그라미,이지원◀이라는 브랜드를 소개하려 합니다.
● 상호보완적인 삼각김밥이 목표인 동그라미
제 별명은 동그라미 입니다. 어느곳에 가도 유하게 둥글둥글 사람들과 잘 어울리기 때문입니다. 이 별명은 제가 스스로 지었습니다. 별명을 좋은 방향으로 붙여주면 그 사람에게 아이덴티디, 생기를 불어넣어주는 브랜드를 만들어주는 일 같아서 저는 주위 친한 친구들이나 친한 지인들에게 별명 붙여주는것을 좋아합니다. 저의 가장 친한 친구의 별명은 세모라고 지어줬습니다. 저와는 반대로 강인하고 냉철한 멋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 장점을 살려서 지어줬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서로 상호 보완적인 관계라며 우리의 목표는 서로의 장단점이 섞여 유하면서도 냉철한 카리스마도 갖춘 '삼각김밥'이 되는 것입니다. 저는 이처럼 사람과 사람관계는 삼각김밥처럼 상호보완적인 관계, 상생하는 사이가 되는 것을 중요시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 상생하는 동그라미
상생의 가치를 몸소 경험한 사례도 있는데요, 교내에서 세이온이라는 교내홍보동아리에서 마케팅 신입부원으로 있었을 때 일이었습니다. 학교에서 연초에 교내 동아리들을 홍보하는 행사가 있었는데, 저희 동아리 부서와 다른 동아리 부서가 홍보 부스의 자리 선점을 두고서 마찰이 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상황을 두고 객관적으로 봤을 때, 각자 서로의 동아리 홍보 부스가 센터자리, 가장 넓은 부스면 하는 바람이 있으면 하는 바람에서 생겨난 트러블이었고 해년마다 번갈아가면서 자리 주도권을 나눠가졌지만, 이번년도엔 그럴 수 없었던 특수한 예외상황이 있어서 어느 한 팀이 양보를 해야했습니다. 그렇지만 양보를 하기엔 남은 자리가 너무 좁고 모퉁이라서 여러모로 애매한 상황이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저희 동아리 팀장언니와 상대 동아리 팀장언니가 가위바위보로 결정을 하자고 했는데, 제가 그때 신입부원임에도 용기를 내어 '부스를 함께 쓰면 어떻겠냐'는 제안을 했습니다. 모두가 무의식중으로 당연하게 '한 부스엔 한 동아리'라고 생각했었기에 다들 당황했지만, 저의 생각은 좀 달랐습니다. 저희 동아리는 교내홍보동아리고 상대동아리는 댄스동아리이기 때문에 저희 동아리에서는 댄스동아리팀을 저희 동아리의 특색인 인터뷰팀과 방송팀이 나서서 연예인들을 홍보해주는 식으로 관심을 끌고, 반대로 댄스동아리팀에서는 자신들의 뮤직비디오 제작이나 공연 홍보 포스터 제작을 저희 홍보 동아리에서 제작할 수 있다는 식으로 각자 동아리들의 장점과 특색을 살림과 동시에 서로가 win-win할 수 있는 지점들을 엮어서 함께 한다면, 양쪽 동아리 모두가 각각 홍보를 할 때보다 홍보의 효과가 더 극대화 될 수 있을것이라는 확신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는 저의 의견이 받아들여져서 두 동아리가 상생하며 저의 예측에 맞게 함께한 부스에 발걸음 해준 학생들이 홍보 부스들 중에 가장 많았습니다. 저는 이때의 이 경험이 아직도 짜릿하게 몸에 남아있습니다.
두번째 사례로는,제가 미국에서 잠시 고등학교를 다닐적에 '크로스컨트리'라는 마라톤과 비슷한 스포츠 클럽에 속했었습니다. 그때 당시에 미국이라는 낯선땅에서 친구들도 사귀어야하고, 적응을 해야하니 무작정 용기내서 들어갔었는데, 국적이 워낙 다양하니 머리색부터 피부색까지 모든것이 제각각 다양하고, 체격도 다른 20명이 한 팀으로 이뤄져서 처음에는 너무나 두렵고 무서웠습니다. 이 친구들과 함께 훈련하고 경기에 학교 이름을 걸고서 한 팀으로 출전해 릴레이 경주를 해야하기 위해선 '단합'이 가장 중요한데 정말 극과 극으로 다양한 20명이 단합을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곳에서 저는 저 나름대로 그 친구들과 코치분들과 잘 어울리기 위해서 영어도 못하고, 체력도 다른 친구들보다 제일 약한 팀 내 꼴찌인 내가 뭘 해야 팀에 민폐를 안끼치고 도움이 조금이라도 될 수 있을까 하다가 '매훈련 시작전에 힘이 되는 글귀를 적은 작은 쪽찌를 모두에게 돌리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평소에 힘이 되는 글귀나 명언들 읽는 것을 되게 좋아하는데, 국적이 다르고 언어가 달라도 '화이팅! 넌 할 수 있어! 힘내자!' 이런 긍정의 파이팅 넘치는 에너지는 모두에게 통하는 진심일 것 같았습니다. 처음에는 멤버 20명 모두에게 동일한 글귀를 줬었는데 첫날 반응이 너무 예상외로 좋아서 너무 신나가지고 그 다음 훈련때부터는 20명 제각각에게 필요한 글귀를 적어줬습니다. 에이스인 친구에게는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류의 부담감을 덜어주는 말을, 캡틴인 친구에게는 '정말 고생많아, 너 덕분이야, 고마워'류의 수고를 인정해주는 말을, 요새 부진한 친구에게는 '터널은 곧 끝날거야, 우리 조금만 더 버텨보자'류의 힘내자라는 희망을 줄 수 있는 진심을 전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별것아니고 단순한 글귀 쪽찌로부터 각자 훈련 전에 마인드 컨트롤을 하게 되서 단합에 큰 힘이 되었다는 코치 선생님의 말씀을 전해 들었습니다. 친해지고 싶어서 시작한 일이었지만, 결과적으로는 팀의 단합에 큰 영향을 줬다는게 저에게는 가슴 벅찬 경험이었습니다.
윗 경험들로 저는 ★사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가지다보면->상생할 수 있게 되고->그것은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정말 기쁜 일이구나★ 라는 것을 정말 뼈저리게 깨달았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일은 단지 삶을 살면서 중요한 가치인것 뿐만이 아니라 브랜드를 마케팅하는데 있어서 가장 핵심이 되는 일인것 같습니다. 결국 사람처럼 유형이든, 기업의 가치 또는 사회의 가치처럼 무형의 것들의 귀한 특성을 발견해내서 그것에 의미있는 가치를 브랜드라는 이름으로 붙여줌으로서 기업또는 사회에 숨.생기.생명을 불어넣어주는 일이니까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귀한 '상생의 가치'를 팀화이트와 함께 실현해보고 싶습니다. 장기적으로 저의 꿈은 신생 스타트업들에 브랜드를 만들어주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아이가 태어나서 부모가 이름을 붙여주듯, 별명을 붙여주듯이 생기를 불어넣어 살아 숨쉬게 하는 귀한 일이라고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저는 아직은 너무나도 부족한 점이 많고, 배워야할 점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팀화이트에서 만나게 될 좋은 분들과 함께 상생하면서 서로 상호보완적인 선한영향력 미치면서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상생할 자세가 되어있고, 상생할 열정과 노력이 준비되어있는 '상생하는 동그라미 이지원' 이었습니다. 바쁘신 귀한 시간내어 긴이야기 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2020-07-23 23:44: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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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현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19기에 지원하게 된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는 박지현입니다.
저는 현재 교내 학보사 기자로 재직 중입니다. 학보는 매주 8면 분량의 신문을 발행하는데, 신문의 첫 글자부터 마지막 글자까지 모두 팀원들과 가내수공업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저는 사진부 기자로 보도를 한 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사진을 찍어 기사를 만듭니다. 취재부와 함께 현장을 다니고, 편집부와 사진을 편집하고 신문 판을 제작하며 매주 팀워크를 다지고 있습니다.
학보 사진 기자를 하며 매일 '상생'의 가치를 몸소 체험하고 있습니다. 매주 발행하는 신문의 퀄리티가 점점 높아질수록 기자들의 실력 또한 높아지는 것을 느낍니다. 매주 팀의 성취를 이루고 성장하는 것은 정말 보람찬 일입니다.
학보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더 많은 사람과 과제를 수행하며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작은 발돋움이 세상을 바꾸는 나,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07-23 23:4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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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리원 |
[현대카드 브랜드를 시작으로 기업에 대한 인식 변화]
“그냥 브랜드 로열티 붙혀서 비싸게 돈 받는 게 기업 아니야?”
이는 저의 어릴 적, 기업에 대한 인식이었습니다. 기술의 발달로 대량생산이 이루어질 때, 다양한 브랜드가 소비 시장에 등장했습니다. 그리고 똑같은 제품이여도 저렴하게 판매되는 제품이 있는가 하면, 대체로 브랜드가 붙은 제품은 더 비쌌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 경험들이 잦아지면서 위와 같은 편견을 갖고 살아왔습니다.
그러던 도중, 어느 날, 기업에 대한 인식이 바뀌는 계기가 등장합니다. 바로 현대카드의 슈퍼콘서트를 처음 접했을 때 감사함을 느끼게 됩니다. 그 이유는 현대카드가 소비자들에게 월드 스타를 만날 기회의 장을 마련해주었기 때문입니다. 이를 보고 기업이 가진 힘을 잘 알고 활용하고 있다는 생각을 처음 하게 됐습니다.
[기업에 대한 인식의 변화 이후 브랜드 마케터라는 꿈 탄생 ]
기업에 대한 색안경이 벗겨진 이후, 이전에는 기업(또는 브랜드)에서 미쳐 보지 못했던 가치들을 알게 됩니다. 이를테면, 저에게 단순 신발에 불과했던 ‘반스’ 가 알고 보니 신발없는 아이들에게 신발을 보내주는 브랜드였다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파타고니아, 러쉬 등 사회적으로 의미를 전파하는 브랜드가 있으며, 하물며 배민이나 토스 등 사람에게 편리를 제공하는 브랜드에도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나 가치가 있다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깨달음은 단순히 깨달음에서 멈추지 않고, 브랜드 마케터라는 꿈을 꾸게 해주었습니다. 사람들의 일상에 밀접하게 투영되어 진심으로 가치를 전달하고 싶습니다. 또한, 제가 가진 관찰력과, 공감능력 및 기획력을 바탕으로 기업에 기여하며, 일하는 즐거움을 느끼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에서 꿈을 실현하고 같은 꿈을 가진 이들과 상생 기대]
팀 화이트에 지원하는 이유는 브랜드 이론을 익힐 수 있는 기회와 같은 꿈을 가진 이들과 협업할 수 있는 기회의 공존입니다. 이는 18기 1차 면접을 보고 떨어지며 더욱 간절해졌습니다. 1차 면접라는 정말 짧은 시간을 함께하면서도 보고 깨달은 것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팀 화이트를 접하며 처음 알 게 된 ‘상생’이라는 단어는 제 인생의 방향성이 되었으며, 이제는 혼자보다는 같이 빛나는 존재가 되기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 18기에 떨어지며 마케팅 또는 브랜딩과 관련된 수업을 듣기도 했고, 브랜드와 관련된 책을 읽어 오며 지금만을 기달려왔습니다. 19기에서는 그 동안 배운 것들을 적용해보고 싶고, 비전공자로서 부족했던 이론들을 습득하고 싶습니다. 또한, 사람의 장단점을 빨리 캐치하는 저의 장점을 이용해 같은 팀원들이 퍼스널 브랜딩을 구축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으며, 같은 꿈을 가진 이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상생하는 사람이 되기 위한 역량들을 더욱 보완해 나가고 싶습니다.
이처럼 꿈을 꾸고 있는 막막한 이들에게 실현해나갈 수 있는 이러한 기회를 마련해주어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
| 2020-07-23 23:3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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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지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19기에 지원한 김민지입니다.
[모나미, 뚜레쥬르, 르꼬끄, 몽쉘, 뽀또, 루이까또즈, 에뛰드]
위 브랜드들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브랜드명이 모두 “프랑스어”라는 점입니다. 대학 입학 후 프랑스어를 공부하면서 과거에는 그저 지나쳤던 수많은 브랜드명이 프랑스어였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그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기 시작했습니다. 평소 제가 좋아하는 가방 브랜드 “루이까또즈”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루이까또즈”란 “루이 14세”란 뜻으로, 프랑스 절대군주 루이 14세를 의미합니다. 이는 프랑스 귀족의 품격과 현대의 세련미의 조화를 추구하는 브랜드의 방향성을 담고 있습니다. 저는 브랜드명의 의미를 알기 전, 해당 브랜드의 가방이 예쁜지 안예쁜지, 지갑이 본인 취향인지 아닌지를 단순히 따지는 것에만 그쳤습니다. 그러나 브랜드명의 의미와 방향성을 알게된 후, 다른 비슷한 계열의 브랜드에 비해 프랑스 중세 느낌을 더 잘 살렸는지, 현대적인 감각이 잘 어우러져 너무 올드한 느낌을 피했는지를 고려해보면서 브랜드의 가치관에 비추어 상품을 살펴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다른 예시로, 대한민국 중고생이 애용하는 화장품 브랜드인 “에뛰드하우스” 또한 프랑스어를 이용한 브랜드입니다. “에뛰드”는 “공부, 연구, 연습곡”이라는 뜻을 가진 프랑스 단어입니다. 이는 고객들이 메이크업을 처음 연습하던 순간부터 스스로의 아름다음을 찾아내는 과정 속에 늘 함께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에뛰드하우스의 저렴한 가격과 부담스럽지 않은 코스메틱 구성품을 이유로, 실제로 저를 비롯한 주변의 많은 친구들이 처음 화장을 시작할 때 해당 브랜드의 화장품을 주로 이용했습니다. 이를 통해 해당 브랜드는 대중들 사이에서 “접근하기 쉬운 브랜드”로 인식되며 브랜드명이 가진 방향성을 잘 이어나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저는 브랜드 가치를 형성하는데 있어서 이름이 가진 힘을 알게 되었고, 브랜드마케팅에 관심이 생겨 팀 화이트 19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센스와 상생은 공감에서부터]
사람을 상대하는 브랜드의 필수 요소는 “공감대”입니다. 물론, 해당 분야에 대한 상식과 컨텐츠를 제작하는 센스는 기본으로 갖춰야할 필수요소이지만, 브랜드를 접하는 대중들의 가치관을 고려하지 못한 브랜드는 더 이상 찾아지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1년 6개월간 대학기자로 활동하면서 매달 시의성, 당위성, 참신성이 충족된 아이템을 스스로 발굴하고 컨텐츠화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단순히 기자가 관심있고 자신있는 분야의 글을 멋있게 쓰기 위해 애쓰기 보다는, 당시의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이슈를 찾아가며 참신하고 임팩트 있는 아이템을 기획하는데 가장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였습니다. 예를 들어, 요즘 20대의 sns에서 유행하고 있는 “인스타용 전시회” 트렌드를 분석하기 위해, “컨버전스 아트”로 브랜드 마케팅을 하고 있는 “본다빈치”의 전시회를 현장취재한 경험이 있습니다. 기자 한 명의 시각에 국한된 기사를 피하기 위해 트렌드를 바라보는 20대 대중은 물론이며, 그들을 바라보는 3,4,50대와 20대를 앞두고 있는 10대, 전시회를 개최하는 기업을 취재했고, 그 결과 다각도의 인식을 담은 기사를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컨버전스 아트”를 “인스타용 전시회”로 마케팅한 기업, “인스타용 전시회”를 하나의 트렌드로 받아들이게 된 소비자 모두의 입장을 취재해본 경험에서 더 나아가, 팀 화이트에서 “상생”의 의미를 더욱 깊이 있게 배우고 싶습니다.
[하얀 도화지 위 팀 화이트]
저는 하얀 도화지 위에 다양한 물감을 색칠해 나가듯이, 팀 화이트에게 주어진 미션, 팀 화이트의 분위기에 따라 자유자재로 역할을 바꾸어 나갈 자신이 있습니다. 팀활동의 필수요소 중 하나는 팀원들과의 조화입니다. 약 1년 6개월간 대학기자로 활동할 당시, 매달 여섯 번의 편집회의를 통해 동료 기자들과 피드백을 주고받음으로써 최선의 결과를 내어 매달 신문을 출판하였습니다. 이처럼 팀원들과 끊임없이 소통을 해온 경험은 어떠한 미션이 주어지든 동료들과도 함께 원활한 활동을 이어가는데 거름이 될 것입니다. 팀원들과 합을 이루는데에는 소통은 물론이며, 리더쉽과 팔로워쉽 역시 중요합니다. 저는 기자 활동을 하면서 이 두 가지를 모두 함양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6개월은 수습기자로서 선배기자들의 작업을 배웠고, 다음 6개월간 정기자로 활동하면서 같은 부서의 선배기자들과 함께 기사를 작성했습니다. 저는 한 부서의 구성원으로서 부서의 색깔을 결정짓는 아이템을 구상하며 부서가 추구하는 방향에 힘이 되도록 뒷받침했습니다. 마지막 6개월은 부장으로 활동하며 정기자들의 서로 다른 의견을 조합해 합의점을 찾고자 노력했으며, 아직 작업이 서툰 수습기자들의 트레이닝을 도왔습니다. 이와 같이 한 집단에서 리더이자 팔로워로 활동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저는 팀 화이트 19기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구성원이 될 수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
| 2020-07-23 23:3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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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정 |
'JUST DO IT'
모두가 알고 있는 나이키의 슬로건입니다. 나이키는 짧으면서도 뇌리에 강렬하게 박힐 수 있는 슬로건을 내걸면서 브랜드의 주제의식과 정체성을 확립시켰습니다. 이렇듯 브랜드의 신념과 전통을 내포하고 있는 슬로건은 소비자들의 마음 속에 오래오래 자리 잡게 됩니다. 이렇듯 기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그 기업의 상징이 될 수 있는 브랜드 메이킹이 아주 중요할 것입니다.
소비자학과를 복수전공하면서 트렌드와 시장 분석에 대해서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불확실하며 모호한 현대의 시장 환경 속에서 기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복잡하고 다양한 요소들을 고려해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소비자들에게 브랜드의 정체성을 확립시키는 일이란 매우 중요한 단계입니다. 그래서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서 더 배우고 싶어졌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여러 사람들과 만나면서 다양한 경험도 쌓고, 제가 가지고 있는 프리젠테이션 제작이나 촬영, 기사 작성 능력 등을 최대한으로 발휘하여 활동에 기여하겠습니다. 활동이 끝날 즈음에는 브랜드에 대한 이해와 연구를 바탕으로 세상에 대한 따듯한 마음과 브랜드 감수성을 함께 지닌 인재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
| 2020-07-23 23:23: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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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림 |
[브랜드로 말한다]
글로벌 식품기업에서 마케팅 인턴으로 근무하며 브랜딩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마케팅 인턴으로서 상품을 개발 기획하고 판매 전략 수립을 보조하고, 직접 제품 런칭 프로젝트를 2회 진행하여 마케팅 분야의 실무를 직접 담당하였습니다. 인턴을 하며 유일하게 아쉬웠던 것은 단기간 근무로 인해 브랜딩에 대해 배우기 어려운 것이었습니다. 상품 개발 및 기획, 프로모션 업무는 짧으면 몇개월, 길면 1년 정도의 다소 단기적인 프로젝트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브랜딩은 훨씬 장기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브랜딩이란 브랜드 컨셉과 이미지를 유지하고 강화하기 위해 이와 부합하는 상품들과 판매전략을 고수하며 오랜 기간 지속되는 활동이라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이미지가 형성되는 것에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한가지 상품이 대히트를 쳐서 단번에 많은 소비자들에게 각인될 수도 있지만, 이는 쉽지 않습니다. 디지털 마케팅으로 대부분의 마케팅 활동이 전환되면서 소비자들은 수많은 브랜드의 수많은 상품들을 접하게 됩니다. 이때 소비자들은 구매에 있어 주관적 비용, 얻게 되는 편익 등을 고려합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분야의 기술이 발전하고 제조원가가 인하하고, 기술에 대해 접근성이 좋아지면서 중소제조업체와 유명 브랜드 업체의 상품이 질에 있어서는 큰 차이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유명 브랜드와 명품을 선호합니다. 소비자심리학 수업에서 배운 내용에 따르면, 이는 익숙한 것을 선호하는 경향, 노스탤지아, 브랜드 소비를 통해 자기 이미지와 정체성을 보완하는 등 다양한 원인이 있다고 합니다. 즉 상품 그 자체보다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브랜드의 중요성은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가 확실하고, 이 아이덴티티가 소비자에게 선택받을 만큼 매력적이어야 함을 암시합니다.
이처럼, 브랜드의 중요성이 더욱 확대되어 가는 추세에서 마케터에게는 지속가능한 브랜드를 구축하고, 기존 브랜드 이미지를 파악하여 이를 유지하거나 개선하는 역량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꿈인 마케터로서 성장하기 위해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딩의 기초를 다지고 싶습니다.브랜딩에 대한 기초지식을 배우고, 팀원들과 함께하는 실제 프로젝트를 통해 마케팅 실무에서 배운 내용들을 적용하고 좋은 팀워크를 만들어 협업 능력을 더욱 배양하기를 희망합니다. |
| 2020-07-23 23:2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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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은 |
| 세상은 넓고 브랜드는 많습니다. 홍수같이 쏟아지는 브랜드들 속에서, 좋은 브랜드를 찾아내는 건 소비자의 몫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젠 전세가 역전 됐습니다. 브랜드가 소비자들의 취향을 따라가기 시작한 것입니다. 소비자들은 더이상 제품력만 가지고 그 브랜드를 판단하고 구매하지 않습니다. 제품력은 기본이고, 산업 구조, 방향성, 사회 공헌 등 외부적인 요건까지 따져가며 깐깐하게 제품을 구매합니다. 그게 대체제가 많은 브랜드일수록 조건은 더 높아집니다. 이러한 세상은 매우 당연하며 소비자와 브랜드 모두가 발전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브랜드에겐 더 많은 노력과 공부가 필요한 시기가 온 것입니다. 소비자의 취향과 현재의 트렌드를 파악하는 건 기본이고, 근본적인 사업구조와 사회 영향력까지 생각해야 하는 시기가 도래한 것입니다. 브랜드는 단순히 일상 속 한 제품만 판매하는 곳이 아닙니다. 하나의 기업이고, 우리나라의 수많은 사람들의 생활을 책임지는 삶의 터전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중요한 곳에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났다면, 제품이 좋더라도 소비자들은 다른 브랜드로 옮겨갈 것입니다. 이것의 소비자의 무기입니다. 세상은 더 나은 브랜드, 더 가치있는 일을 하는 브랜드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때문에 브랜드는 시작부터 연구를 더 하고 산업에 들어가야하고, 소비자들은 아직 알려지지는 알았지만 유익한 브랜드를 찾아내야하는 임무를 지게 됩니다. 이렇듯 소비자들의 행동력과 브랜드의 사회를 생각하는 마인드가 만났을 때 비로소 브랜드로도 세상이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위대한 여정의 시작은 단연 공부라고 생각됩니다. 가치있는 브랜드를 길러내는 길, 사회에 도움이 되는 숨겨져 있는 브랜드를 찾아내는 안목을 길러내는 일, 모두 다 배우고 신경을 써야지 제대로 알 수 있습니다. 팀 화이트를 시작으로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일에 이바지하고 싶습니다. |
| 2020-07-23 23:2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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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주 |
안녕하십니까 마케터 김민주입니다. 아직 미숙한 대학생인 저를 이렇게 떳떳하게 마케터라고 소개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업과 소비자의 연결다리 김민주
경영학과에 진학하여 공부를 하면서, 이론 공부도 물론 즐거웠지만 이렇게 제가 배운 이론을 유용하게 적용할 수 있는 실무 활동을 하고싶어 졌습니다. 그리고 광고기획서 공모전이 그 대표적인 예시라고 생각했습니다. 1학때부터 지금까지 1년동안 5번의 광고기획서 공모전에 참여하면서 진정한 마케터가 되어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광고기획서를 쓰면서 가장 즐거웠던 점은 소비자에 불과했던 제가 이제는 마케터가 되어 기업에게 마케팅 방안을 제안할 수 있었기 떄문입니다. 기업의 강점을 분석하는 것에서 시작하여 이러한 강점을 특히 더 유용하게 이용해줄 만한 소비자를 타겟팅하고 제가 그 소비자의 입장에 서서 바라는 점을 마케팅방안으로 녹여 내기까지 많은 생각이 필요하고 힘이 들지만 그 과정속에서 얻는 뿌듯함과 즐거움을 잊을 수 없습니다. 이렇듯 공모전에 참여하여 광고기획서 작성을 통해 기업에게 소비자의 입장을 전하는 저는, 기업과 소비자를 연결해주는 마케터입니다.
2.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중시하는 김민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는 개념을 처음 접한 것은 고등학교 윤리 시간이었습니다. 그때는 그저 이론으로 배우면서 ‘꽤 중요한 덕목이겠구나’라고 생각만 하던 것을 대학생이 된 지금, 뉴스를 접하고 동아리 세미나에서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더욱 뼈저리게 느낍니다. 요즘 SNS 및 각종 기사를 둘러보면 다양한 소비문제와 분쟁에 대해 접할 수 있습니다. 제품의 하자로 인한 기업의 책임 문제, 소비자를 기만하는 서비스로 인한 문제, 그리고 블랙 컨슈머 문제 등 소비상황에서의 다양한 문제들이 기업과 소비자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물론 개인적 측면에서 보면 개인의 도덕성이 주된 원인이 되겠지만, 이는 기업과 소비자 간의 문제인 만큼 사회적인 측면에서 판단하고 해결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문제들의 해결을 위해 CSR은 큰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소비자를 생각하여 바람직한 마케팅 및 경영전략을 펼치면 건강한 소비문화 확립에 긍정적 영향을 끼칠 것이고 이는 곳 화이트 컨슈머 양성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물론 소비자도 개인적 측면에서 도덕성과 합리성을 잃지 않고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게끔 응원과 견제를 아끼지 않아야 합니다.
저는 마케터로서 이러한 선순환이 이뤄지는 소비사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제가 지금까지는 소비자의 입장을 고려하여 기업에게 마케팅전략을 제안하는 연결다리 역할을 해왔다면, 이제는 팀 화이트 19기로 활동하면서 기업과 소비자를 더 건강한 소비사회로 이끄는 역할까지 함께하고 싶습니다. 이상 팀 화이트 19기 지원자 김민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07-23 23:2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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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채은 |
꿈의 브랜드를 향해
저에게 꿈의 브랜드란 2가지를 의미합니다. 첫 번째는 단어 그대로인 꿈의 브랜드입니다. 평소에 관심이 있으며 전공과도 관련이 있는 기업들이 어떤 가치를 강조하고, 자신들의 브랜드를 마케팅하는지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기업들에 대한 열망이 생겼습니다. 그중에서도 "기업가치를 혁신하는 Customer value explorer" 라는 슬로건을 강조하는 SK네트웍스라는 브랜드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Trading 분야에서 좋은 성적을 유지하면서도 고객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이 브랜드가 사회에 선한 영향을 미치는 것을 보면서 좋은 윈윈 체계를 가진 기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는 SK네트워스 처럼 Trading에 종사하면서도 사회의 긍정적 변화에 가치를 두는 더 많은 기업들을 찾아보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브랜드를 알아가는 과정은 저에게 있어 다양한 꿈의 브랜드들을 설정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습니다.
다른 한 가지는 저 자신이 브랜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꿈의 브랜드라 칭하였습니다. 저만의 브랜드를 연다는 뜻이 아닌 스스로가 계속된 성장을 하면서 자신을 부끄럼 없이 나타내는 삶을 만들어가고 싶었습니다. 그렇기에 "김채은" 이라는 단어 하나로도 저를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 꿈의 브랜드라 칭하였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에서 “팀" 은 아주 중요한 가치인 것을 보았습니다. 대학교 내 언론기관 활동과 대외활동을 통해 팀이라는 공동체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자 가장 복잡한 요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므로 상생이라는 과정을 통해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나아가는 팀 화이트의 활동 과정을 경험해보고 싶었습니다. 팀의 상생에 대한 중요성을 알고 있는 다양한 사람들과의 협동은 저 자신을 한 층 더 성장시킬 수 있다는 생각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위의 2가지 꿈의 브랜드에 향하기 위해서 팀 화이트라는 활동이 가장 마음 속에 와닿았습니다. 팀 화이트 19기에 선정된다면 기업과 소비자가 상생하여 마지막은 웃음으로 가득 찰 사회를 팀 화이트라는 이름과 걸맞게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가치가 성장한 기업, 만족이 성장한 소비자, 행복이 성장한 사회 마지막으로 브랜드로 성장하는 저를 팀 화이트 19기를 통해서 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
| 2020-07-23 23:16: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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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수현 |
| 안녕하십니까 팀화이트 19기에 지원하게 된 하수현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바뀐 일상 속에서 무기력한 삶을 살고 있을 때, 제 삶에 변화를 주고 싶었습니다. 현재 대학교 4학년의 신분이지만 대학생활 동안 보람있는 활동을 꼭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캠퍼스픽 어플을 통해 대외활동을 알아보던 중 팀화이트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대외활동과 관련한 질문을 담당자님께 드렸을 때 담당자님께선 친절하게 저에게 답해 주셨고 대외활동 경험이 많이 없지만 용기있게 팀화이트에 지원해보라고 하셔서 꼭 한번 해보고 싶다는 인상을 강하게 받게 되었습니다. 참가자격을 읽었을 때, 브랜드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저는 이번 활동을 한다면 저만의 고유하고 특색있는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현재 기업이나 단체에서 브랜드를 어떻게 만들고 홍보하는 지 어떻게 마케팅을 할 수 있는지 꼭 배워보고 싶습니다. 홍보활동을 하게 되면 피피티 영상 등을 이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작은 활동일 수 있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그러한 디자인 콘텐츠관련 역량도 길러보고 싶고 주어진 미션에 성실하게 임하고 싶습니다. 제 삶을 일깨울 수 있는 활동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학기 팀화이트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07-23 23: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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