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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제욱 |
저는 '팬'을 잃어버린 브랜드에 다시 설렘과 활기를 불어넣는 브랜드 매니저가 되고 싶습니다! 자사의 매력적인 스토리를 바탕으로 팬과의 관계를 유지하는 일은 제가 추구하는 브랜딩의 궁극적인 가치입니다.
조기 입학, 조기 졸업을 거쳐 22세의 나이에 대학원에 진학하기까지, 저는 남들보다 '빠르게 달리는 것'에만 몰두했습니다. 아르바이트, 창업, 인턴, 대외활동을 쉴 틈 없이 채워 넣으며 포트폴리오를 쌓는 것이 곧 성공이라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군 입대 후 쉬어가는 시간을 갖게 되었을 때, 저의 모습을 냉철하게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너무나 많은 경험이 오히려 '나'라는 브랜드를 난잡하게 만들고 있었다는 사실을 직면했습니다. '나를 무엇으로 정의해야 할까?',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무엇일까?' 이 기본적인 질문에 저는 충분히 대답할 수 없었습니다. 남들보다 빨랐지만, 정작 정체성과 방향성, 그리고 왜 그런 일들을 했는지에 대한 고민이 부족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저 자신을 찾아가는 이 고민의 과정에서 저는 브랜딩의 본질에 깊이 매료되었습니다. 그동안의 활동을 되돌아보니 저는 본래부터 고객, 팔로워, 팬, 소비자 중심의 마케팅을 선호했고, 그들의 반응에 온 신경을 곤두세웠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누구나 편하게 구매할 수 있는 쇼핑몰을 만들어보기도 했고, 함께 축구를 즐길 수 있는 축구펍을 창업해보기도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고, 브랜드 매니저는 단순히 제품을 파는 사람이 아니라, 소비자가 브랜드에 닿는 모든 여정과 매력적이고 감동적인 스토리를 설계하는 사람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주변에서 보았던 경험들은 브랜딩에 대한 중요성을 더욱 체감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제 주변의 작은 사업체들과 자영업자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처음의 열정과 비전을 잃었고, 고객과 팬을 잃어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제가 좋아했던 규모의 브랜드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방황들을 지켜보며, 브랜드의 핵심은 제품이 아니라, 흔들리지 않는 'WHY'를 고객의 경험으로 일관되게 전달하는 데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열망을 책에서 본 이론과 생각으로만 머무르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비록 대학원생이지만, 아직 대학생들과 같은 나이이고 같은 열정과 시행착오를 겪고 있다는 점에서 용기를 내서 신청해봅니다. 팀 화이트에서 WHY와 미션을 단단하게 정립하는 방법을 배우고, 팬들과 진심으로 소통하는 브랜드 마케터가 되기 위한 모든 것을 배우고 싶습니다. |
| 2025-10-12 02:5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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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희수 |
| 최근 디지털 마케팅에 관심이 생겨 한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고, 그 안에서 화장품 브랜드의 광고 포스터를 직접 제작하고 광고를 운영하는 활동을 경험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브랜드를 이해하고, 하나의 브랜드 정체성을 만들어가는 일에 큰 흥미를 느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딩에 대해 더 깊이 배우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5-10-11 22:13: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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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연 |
저는 문학문화콘텐츠학과에서 콘텐츠 기획과 스토리텔링을 공부하며, 브랜드는 결국 ‘이야기로 설득되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올해 상반기 샘표식품 인턴으로 근무하며 팝업 행사 운영, 실험 리포트, SNS 콘텐츠 제작을 경험했고,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브랜드가 사람과 만나 작동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배웠습니다. 또한 학교 동기들과 운영 중인 로컬 브랜딩 프로젝트(@seongbuk.tmi)를 통해 실제 사장님들의 스토리를 인터뷰하고 콘텐츠로 풀어내며 기획력과 실행력을 키웠습니다.
그러나 경영 전공자가 아니기에, 브랜드를 더 깊이 이해할 이론적 기반과 실무자의 전문 시각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 핵심 원리를 배우는 아카데미 교육과 실무자 멘토링을 경험한다면 브랜딩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브랜드 콘서트는 다양한 관점을 가진 사람들과 협업하며 실무적인 사고를 익힐 수 있다는 점에서 가장 기대되고 꼭 도전해보고 싶은 활동입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콘텐츠 기획자를 넘어, 이론과 전략을 갖춘 '전문적인 브랜드 기획자’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브랜드를 배우고, 경험하고, 실전에서 증명하며 팀 화이트와 함께 한 단계 더 도약하겠습니다. |
| 2025-10-11 21:28: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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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은규 |
저는 브랜드 리더십과 상생의 철학을 배우고자 팀 화이트에 지원했습니다.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상생의 패러다임은 제가 직접 브랜딩을 시도하며 느꼈던 현실적인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열쇠라고 생각합니다. 겨울 방학 동안 친구와 함께 목걸이와 라이터 케이스 커스터마이징 브랜드를 구상하며 마켓명과 콘셉트, 이미지를 기획했지만, 원자재 시장을 직접 발로 뛰며 소비자가 원하는 가격과 우리가 원하는 가격의 균형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소비자 트렌드 파악의 부족함과 가격 조정의 어려움 끝에 프로젝트는 중단되었지만, 이 경험을 통해 단순한 아이디어보다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지속가능한 가치, 즉 상생의 철학이 브랜드의 본질임을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깨달음을 실제 브랜드 빌딩 과정 속에서 배우고 실천하고자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저보다 팀의 성취를 우선하는 기획자로서 팀워크 속에서 성장해왔습니다. 경영학부 재학 시절, 경영학부 학술제에서 대상을 받은 통합 어플리케이션 ‘ATO’ 개발 기획에서는 대학생의 생활 편의 향상이라는 명확한 목표 아래 팀원들과 기능을 구체화하며 아이디어를 실질적인 서비스 제안으로 발전시켰습니다. 또한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주최한 사회보장정보와 공공‧민간 빅데이터를 활용한 국민행복 서비스 발굴‧창업 경진대회에서는, 고립감을 느끼는 노인의 사회적 교류를 돕고 지역 경제와 상생하는 복지 참여 앱 서비스인 '마실온'을 기획했습니다. 이 공모전에서 저는 아이디어의 사업화·시장성 부문을 담당하며 아이디어가 실현 가능한 결과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도했습니다. 현재는 산업시스템공학과에 재학하면서 학술소모임 CSC 홍보부장으로서 프레젠테이션, 카드뉴스 기획 및 제작을 맡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획과 커뮤니케이션을 연결하는 실행력을 키우며,팀 화이트의 다양한 브랜드 프로젝트에서도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는 역량을 다지고 있습니다.
또한 저는 팀의 방향에 보조를 맞추기 위해 필요한 역량을 스스로 학습하며 성장해왔습니다. 공모전 당시 앱 서비스 기획 과정에 UX/UI 설계의 어려움을 느낀 후, 현재 피그마(Figma) 스터디를 통해 웹 디자인에 역량을 키우고 있습니다. 더불어 파이썬 수업과 C언어 수업을 수강하고, 학술 동아리 내 파이썬 스터디에 참여하며 기획과 디자인, 개발을 아우르는 융합적 시각을 갖추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 콘셉트 구축부터 온라인 환경에서의 브랜딩 전략까지, 브랜드의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팀 화이트가 지향하는 '화이트의 정신', 즉 상생을 실천한 경험이 있습니다. 노인 복지 앱 서비스 '마실온' 기획 과정에서, 노인의 사회적 고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부 활동을 유도하고 지역 상생을 위한 지역화폐 보상 구조를 제안함으로써 복지 참여 지속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추구했습니다. 이 경험은 저에게 상생이란 개인의 만족을 넘어 사회 전체의 균형과 따뜻함을 만드는 과정임을 일깨워주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가치관을 바탕으로,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고 싶습니다. |
| 2025-10-11 13:5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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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병제 |
| 마케팅을 공부하며 브랜딩에 관심을 가진 이래 브랜딩이 강력한 브랜드의 인하우스 마케팅팀 취업을 준비중입니다. 하지만 당장의 사회 진출 시 저와 같은 신입 레벨은 브랜딩을 접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있습니다. 브랜딩이란 영역은 주니어레벨이 아닌 브랜드의 중간관리직 이상부터 참여 가능한 영역이기에 항상 어떤 식으로 학생 시절에 브랜딩에 대한 역량을 쌓을 수 있을까를 고민해왔습니다. 마땅한 기회를 졸업 이전에 접할 수 없었으나 링커리어에서 팀화이트30기 공모를 보고 어떠한 고민도 없이 지원을 결정했습니다. 누구나 브랜드를 만들 수 있으며 개인도 브랜드가 될 수 있는 오늘날이기에 브랜딩 역량은 항상 무슨 일을 하든 코어가 되어줄 것이라 믿습니다. 하여 이번 팀화이트 30기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면 브랜드아카데미와 브랜드콘서트 활동에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며 미래 브랜딩 전문가로 거듭나겠습니다. |
| 2025-10-10 19:4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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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민지 |
| 브랜드에 대해 자세하게 배우고 싶습니다. |
| 2025-10-10 14:27: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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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서윤 |
| 홍보관련 학부에서 공부하며 브랜드에 큰 관심이 생겨, 현재 마케팅 학회 활동을 통해 기초를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직접 브랜드를 만들고 운영하는 창업에도 도전하고 싶어, 팀 화이트의 실무 중심 브랜딩 경험을 통해 이러한 목표를 구체화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5-10-10 11:3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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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원 |
| 음악예술대학 피아노전공 및 사회과학대학 미디어커뮤니이션학부 광고홍보전공생으로 예술적 감수성과 논리적 사고를 결합한 브랜드 기획 역량을 기르고자 브랜드 특강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팀화이트의 브랜드 특강을 통해 브랜드의 본질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탐구하는 과정에 대해 배우고 생각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또한 가치 중심 사고와 자기다움을 중시하는 팀화이트의 철학은 제가 지향하는 브랜드 탐구 방향성과 맞닿아 있어 더욱 브랜드 특강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이번 특강을 통해 제 안의 예술적 감성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기반으로 나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이를 실무적 사고로 확장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의 브랜드 특강과 팀화이트 30기 활동을 바탕으로 AE 또는 PR 직무에서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스토리와 브랜드를 기획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이번 특강이 저에게 그 출발점이자 브랜드의 본질을 진정성 있게 이해하고 구현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얻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 같아 특강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5-10-10 08:2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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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은지 |
경영학을 전공하면서 마케팅에 관심이 커졌고, 특히 브랜드의 가치가 소비자 행동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더 깊이 알고 싶습니다.
브랜드 특강을 통해 이론뿐 아니라 실무적인 브랜딩 과정을 직접 알아보고 공부하며, 마케팅 전공자로서 브랜드 전략 감각을 키우고자 신청했습니다. |
| 2025-10-09 17:1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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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서연 |
브랜드 기획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순한 브랜드 홍보를 넘어서 브랜드의 가치, 그 의미를 미디어를 통해 전달하는 전달자의 역할을 수행하고 싶습니다. 영상, 포스터, 등 다양한 방식으로 브랜드만이 담긴 가치를 구상해 소비자들에게 기업을 홍보하고 브랜드의 영향력을 확장시키는 중점에서 활동하고자 합니다.
팀 화이트는 브랜드 홍보 뿐 아니라 브랜드 자체를 만들고 이끄는 중심에 있습니다. 그런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브랜드'에 대해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5-10-08 22:4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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