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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환
우리들은 수많은 브랜드와 마케팅 속에서 살아가며,
그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한 가치는 그들 스스로가 매기는 것이 아닌
우리가 그들을 책정하는 것입니다.

지금 까지 짧다면 짧다고 이야기할 수 있는 20대의 생활을 보내오며,
이제는 다른것에 대한 가치매김을 멈추고 나 자신의 가치를 드높여
타인으로 하여금 나 자신이 가치있는 브랜드가 되고자 하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속 빈 강정도 누구에겐 꼭 필요한 물건일 것입니다. 그 속이 비었다는걸 들키지 전까지는요.

모든것의 가치는 이름이라는 브랜드로 시작하여 마케팅으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마케팅의 끝엔 '가치'가 부여됩니다. 그 '가치'에 대해 브랜드는 '우리'에게 최선을 다 하고, '우리는' 그 브랜드의 '가치'를 믿고 구매하며 선택할 것입니다.
그것이 브랜드로써의 '상생' 입니다.

겉이 무르더라도 속은 단단한, 무언가로 가득 차 남이 쉽게 내려다볼 수 없는 그 가치의 매김을 팀화이트에서 시작하고 싶습니다.
2020-08-08 00:22:36
이슬기
저는 여러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합니다. 사람마다 외모가 다르듯 개개인의 특성 또한 달라, 한 명 한 명 알아가는 것이 즐겁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대학교에 들어가기 전 우연히 대학교 총학생회에서 주최하는 “새내기 정모”에 참여하게 되었고, 여기서 각기 다른 전공을 가진 동기들과 총학생회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다 같이 게임도 하고 뒤풀이를 가지며 총학생회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고, 입학한 후 총학생회를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홍보국에서 카드 뉴스와 월별 소식지를 제작하며 포토샵, 일러스트 등을 배웠고, 이후에는 기획에 대해 배우고 싶어 기획국을 들어갔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기획은 학교 축제 때 직접 귀신의 집을 기획하고 꾸미는 일이었는데, 많은 학우분께서 찾아주시고 즐거워해 주시는 모습에 기획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을 토대로 팀화이트에서 모두가 재밌고, 즐길 수 있는 기획을 해보고 싶고, 이 활동을 통해 브랜드 기획에 대해서 한 단계 더 성장하고 함께 발전해나가고 싶어서 지원하였습니다.
2020-07-24 19:25:13
이윤경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19기에 지원한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이윤경입니다. 저는 ‘침대는 과학이다’라는 멘트를 통해 마케팅을 크게 성공시킨 동문 선배님의 사례를 듣고 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문장 하나로 브랜딩의 가치를 높이고 사람들의 인식을 뒤바꿀 수 있다는 것이 굉장한 흥미로움으로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저는 문장이 주는 힘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그 힘으로 하여금 기존의 진부함에서 벗어나 감정의 시말을 꿰뚫는 것, 또 그러한 긍정적 경험을 통해 소비자가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게 하는 것. 그것이 제가 생각하는 브랜딩입니다.
그러나 브랜딩이 단순한 활자로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님을 알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이 브랜드에 가지는 가치, 충성도, 신뢰 등은 실제로 경험하는 체험과 심리적 만족도를 통해 유지됩니다. 이에 따라 어떤 브랜딩은 단순한 소비 가치를 벗어나 상생과 관계 추구에 이르기도 합니다. 최근 가격 대비 성능을 추구하는 ‘가성비’에서 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도를 추구하는 ‘가심비’의 시대로 넘어가며, 자신의 정치적 사회적 신념을 소비로 표현하는 미닝아웃 트렌드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소비 패턴이 변하면 기업 또한 변합니다. 실제로 환경이나 빈곤 등 사회적 이슈를 활용하는 코즈 마케팅을 펼치는 기업이 증가하고 있고, 환경 문제를 고려하는 컨셔스 패션이 패션업계의 새로운 축을 형성했습니다. 브랜딩의 핵심 가치이자 팀 ‘화이트’의 의미이기도 한 상생은 인간과 인간의 관계에서 벗어나 환경과의 관계 또한 포함하고 있습니다.
저는 현 환경 윤리에 큰 문제의식을 느끼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패션 브랜드인 샤넬에서, 라커페트의 그랑 팔레가 지나치게 환경 파괴적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올바른 브랜딩이 무엇일까 고민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지원을 통해 이에 대한 더욱 깊이 있는 생각을 해볼 수 있었고, 의식 있는 브랜딩은 지속 가능성을 생각해야 한다는 답을 내렸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와 함께 미래를 지향하며, 상생하는 브랜딩을 추구하고 이를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을 배양하고 싶습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브랜드를 만드는 인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23 23:59:42
신은채
짜먹는 요거트 '짜요짜요'의 옛날 광고를 아시나요?
'짜요짜요 날개를 달고'라는 가사와 함께 짜요짜요 하나가 나비가 되어 날아가는 장면을 시작으로 바다의 물고기, 섬의 사자, 우주를 탐사하는 우주비행사까지 다양한 모습이 되어 나오는 광고입니다. 아동을 타겟으로 만들어진 광고임에도 불구하고, 저는 힘이 들고 고될 때마다 이 광고를 주문처럼 외우고 다녔습니다.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밝은 장조를 사용한 징글이 마치 너는 무엇이든 될 수 있으니 걱정 말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는것 같았고, 나중엔 '짜요짜요'라는 단 네글자를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또한 이것이 공모전을 통해 어린이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모아 만든것임을 안 이후로 더욱 이 광고가 좋아졌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저 또한 용기를 북돋아주고 사람들의 밝은 미래를 밝힐 수 있는 콘텐츠를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과 아이디어를 모으고 함께 의견을 주고받음 으로써 더욱 창의적인 사고를 하고 싶다 생각했습니다. 이를 통해 제 콘텐츠 뿐만 아니라 제 자신이 모두와 상생하며 긍정적인 힘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랐습니다.

이렇게 마케팅에 대한 꿈을 키운 저는 경영학과에 들어오게 되었고, 3학년 전공과목으로 브랜드 마케팅을 수강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수업시간에 브랜드를 관리하는 방법에 대한 이론을 듣고 여러 브랜드들의 사례를 다양한 사람들과 분석하고 솔루션을 제시하는 활동을 직접 하면서, 저는 그 어느때보다 즐거웠고 수많은 기업의 전략 중에서도 성공적인 브랜딩과 브랜드의 이미지를 전달하는 참신한 스토리텔링에 대하여 더욱 자세히 배우고 싶다는 구체적인 목표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교과수업과 동아리 활동만으로는 구체적인 경험을 만들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꿈에 더욱 가까이 다가갈 방안을 찾아보던 도중, 팀화이트가 제 눈에 들어왔습니다. 기초적인 교육과 다양한 실무적 경험을 통해 도전하는 사람을 격려하고 꿈을 찾도록 응원하는 활동, 바로 제가 찾아 헤매던 것이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의 활동을 통해 탄탄한 기초를 쌓아 올리는 것은 직접 그 분야에 뛰어들어 수많은 이야기를 듣고 제 꿈을 확실히 하고싶다 생각했습니다. 타인과 기업간의 교류를 통해 모두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해주는 저, '신은채'라는 브랜드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모두가 행복하고 자신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세계를 바꾸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종합적인 목표를 팀 화이트 19기에서 이뤄 나가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07-23 23:59:29
김선미
안녕하세요. 사람들의 찰나를 빛내고 싶은 김선미입니다.

#파랑_사람들은 하늘을 얼마나 자주 올려다볼까?
누구나 바쁜 일상에 치여 하늘을 보는 것조차 잊어버린 적이 있습니다.
그러한 사람들의 소중한 찰나를 빛내는 것이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람들, 소비자가 잊고 지내던 소중한 순간을 스토리에 담아 같이 기억하고 싶습니다.

#빨강_따뜻하게 녹아있는 것들.
저는 '의미 있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의미를 담아낼 수 있는 영상과 미디어를 공부했고, 지금은 브랜드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브랜드에는 다양한 의미가 녹아있습니다. 저는 각 브랜드가 담고 있는 의미를 찾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초록_상생하는 숲
3년간 학교방송국에서 일하며 많은 경험을 해왔습니다. 라디오 콘텐츠 제작, 영화 및 UCC 등 영상 콘텐츠 제작, 연극, 춤 등 우스갯소리로
'아이돌 연습생이 된 것 같아'가 입에 달고 살았습니다. 많은 사람이 모인 만큼 정말 힘들었고, 포기 직전까지 갔지만,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한 이유는 방송국 친구들 덕분입니다.
팀이란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어야겠구나'를 다짐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현재 휴학을 한만큼 다시 한번 팀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빨강, 파랑, 초록빛이 모이면 하얀빛이 만들어집니다.
많은 장단점이 모이는 이곳 팀 화이트에서 사람들의 찰나를 빛낼 수 있는 의미를 찾아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23 23:59:13
이지원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이 간결한 한 문장에 이끌려 곧바로 신청서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나이키, 삼성, 엘지. 지금 당장 제 주변에 있는 물건들만 하더라도 각각의 브랜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넓은 의미의 브랜드로서 세상을 바라본다면 브랜드를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은 없을 것입니다. 당장 제 옆의 연필 한 자루마저 브랜드를 가지고 있듯이, 그리고 사람들이 개개인의 개성으로부터 본인을 브랜드화 해 나가듯이 말입니다. 이렇듯 온라인 상에서, 그리고 실생활 속에서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수많은 브랜드들 중 우리에게 각인되는, 눈에 띄는 브랜드는 많지 않습니다. 저는 해당 브랜드들이 어떻게 브랜드 콘텐츠 소비자들의 눈에, 귀에 남아있을 수 있었는지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과연 브랜드는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며 어디까지 우리의 삶을 장악할 수 있을지 알고 싶었습니다. 이것이 제가 현재 경영학과에 재학하며 팀 화이트 신청까지 이르게 한 이유입니다. 우리를 감싸고 있는 수많은 브랜드를 공부하며, 동시에 팀 화이트로서 그 자체의 브랜드를 구축하는 과정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2020-07-23 23:58:31
김현진
저는 현재 쇼핑 관련 앱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에서 인턴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근무를 하며 국내외 유명 기업과 쇼핑몰들을 많이 접할 수 있었습니다. 그중 지속 가능한 패션을 추구하는 파타고니아, 업사이클링 제품을 만드는 프라이탁 등 고유한 가치를 가진 브랜드들이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경험을 주는 것을 보며 브랜드의 중요성을 몸소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브랜드 전략은 기업과 소비자 모두에게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고, 브랜드에 대해 심도 있게 배워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저와 같이 브랜드 리더를 꿈꾸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브랜드 전문가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2020-07-23 23:57:15
노영선
안녕하세요. Team White 19기 지원자 노영선 입니다. 그 동안 마케팅 관련 전공 과목들을 이수하면서 커진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Team White의 지원으로 이끌었습니다. 다수의 팀플레이 경험으로 어떠한 상황에서도 밝은 분위기로 소통하며 팀을 잘 이끌어 갈 수 있다는 점이 제 장점입니다. Team White 부원이 되어 함께 밝은 에너지로 브랜드 빌딩에 대해 연구하고 활동하고 싶습니다. '마케터'라는 꿈은 15살에 처음 '경영학' 과목을 접하면서 갖게 되었지만 대학 입학 후, 전공 공부를 하면서 제 꿈은 더욱 확고해졌습니다. 따라서 다양한 브랜드의 케이스 스터디를 분석하고 토론하며 실력을 키우고자 노력 해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할 때마다 브랜드 가치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마케팅을 직접 피부로 느끼며 실무 경험을 쌓기 위해서 Team White에 지원합니다. 마케팅의 목표는 결국 소비자의 숨은 Needs를 찾고 충족시켜 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브랜드의 핵심 가치와 브랜드만의 고유 컬러가 들어나게 됩니다. 훗날 저는 소비자를 위한 브랜드를 만들고 한국 브랜드(K-beauty, K-food 등)의 위상을 떨치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에게 팀 화이트 활동이 절실한 만큼, 제가 팀 화이트에게 절실한 사람, 함께하는 사람, 진실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2020-07-23 23:51:54
김윤화
함께 상생하며 세상의 변화를 이끄는 브랜드 리더가 되고 싶은 김윤화입니다. 저는 마케터로써 어떻게 세상의 변화를 이끌어야 하는지 그 방법에 대한 고민을 굉장히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긴 여정의 답을 팀 화이트에서 찾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에 설명할 '팀 화이트'의 뜻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팀 화이트의 뜻이 무엇을 의도하고 지은 것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다음과 같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선, 화이트의 상징은 악함의 반대, 즉 선함입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에서는 브랜드로 세상을 하얗게 좋은 쪽으로 물들이며 소비자들의 일상의 행복, 도전정신, 희망 등을 심겨주는 그 방법론에 대해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화이트'에서 흰 바탕을 가진 도화지를 연상시킬 수 있습니다. 저는 부끄럽지만 미디어학부에 재학하면서 PR이나 마케팅에 대해 이론적으로는 학습할 수 있었지만, 아직 마케팅이나 브랜드에 대해 실무적으로 잘 알지 못하는 열정만 가득한 학생입니다. 허나 반대로 생각해보면 이 하얀 도화지처럼 어떤 것이든 다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 학생이기도 합니다. 도화지처럼 모든 것을 다 흡수하며 진정한 브랜드 리더가 되기 위한 자질을 키워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하얗게' 불태우겠습니다. 브랜드 아카데미, 브랜드 콘서트, 브랜드 연구원 등 저에게 주어진 임무를 최선을 다해 열정적으로 학습하고 완수해 나가는 과정에서 세상을 보는 안목을 많이 키워 나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진정한 브랜드에 대해 고민해보며 세상을 바꾸는 강력한 브랜드 리더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020-07-23 23:50:42
이주연
저는 대학에 들어와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활동에 흥미를 느꼈고, 이것을 업으로 하고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중에서도 고객에게 영감을 주고 신선하고 독특한 가치를 줄 수 있는 브랜드 매니저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구체적으로 대학 생활동안 기획하는 활동에 흥미를 느껴 문화예술의 사회환원 단체인 아트앤쉐어링과 대학생 광고마케팅잡지인 콤마매거진에서 활동했습니다. 아트앤쉐어링에서 사회적 문제를 선택하고 해결을 위한 독특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콤마매거진에서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관리하며 한 단체의 미션과 목표를 반영해 커뮤니케이션 하는 활동에 흥미를 찾았습니다. 이런 흥미에서 더 나아가 브랜드를 가꾸는 법을 배우는 경험을 하고 싶어 지원했습니다.
2020-07-23 23:4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