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유진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김유진입니다.
평소 마케팅에 관심이 많아 다양한 기업의 광고를 찾아보며, 소비와 관련된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브랜딩을 위해선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동안은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해왔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서 브랜드에 대한 기업의 시각을 배워 브랜드에 대한 견문을 넓히고 싶습니다.
누구든 공통된 목적성과 정체성을 바탕으로 하나의 브랜드를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팀 화이트는 모든 가능성을 담고 있는 화이트이며, 색들 사이에 조화가 없다면 그러한 화이트는 유지되지 못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팀 화이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하나 됨'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가 되어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0-10-26 14:03:09 |
|
|
| 김효원 |
| 평소 네이밍 공모전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개개의 브랜드의 중요성과 그 상징성을 체감해왔습니다. 이제는 그 경험들과 역량들을 살려, 팀 화이트 활동으로 성장시키며 마케팅 직무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
| 2020-10-26 10:11:00 |
|
|
| 이랑경 |
브랜드 사업에 관해 공부하고 싶습니다.
브랜드화를 통해 저만의 비전을 담은 창작물을 생산하고 싶습니다.
저는 디즈니사에 애정이 많은 팬입니다.
그 이유는 높은 완성도의 애니메이션 그래픽, 음악, 훌륭한 연출보다는 디즈니만의 철학과 비전입니다.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담은 생산물은 단순한 상품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저는 저만의 철학과 비전을 하나의 브랜드로 만들고 싶습니다. |
| 2020-10-26 05:19:16 |
|
|
| 한용운 |
| 브랜드들은 우리의 일상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고 우리와 밀접한 관계를 맺으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더 많은 지식을 얻고 직접 브랜딩을 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고자 합니다. 또 여러 사람들과 교류하고 다양한 경험들을 하면서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했던 저 자신을 극복하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브랜드에 대해 관심이 많고 기업의 단순한 상징을 넘어 우리에게 그들만의 메세지와 연상되는 가치를 전달해줄 수 있는지 배우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
| 2020-10-26 01:06:39 |
|
|
| 한용운 |
| 브랜드들은 우리의 일상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고 우리와 밀접한 관계를 맺으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더 많은 지식을 얻고 직접 브랜딩을 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고자 합니다. 또 여러 사람들과 교류하고 다양한 경험들을 하면서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했던 저 자신을 극복하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브랜드에 대해 관심이 많고 기업의 단순한 상징을 넘어 우리에게 그들만의 메세지와 연상되는 가치를 전달해줄 수 있는지 배우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
| 2020-10-26 01:06:36 |
|
|
| 최유림 |
우연히 지인의 SNS를 통해서 브랜드 팀 화이트를 알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우와 멋있다라는 생각만 가지고 이 활동을 더 찾아봤습니다. 참여하셨던 분들의 블로그, 카페를 보면서 ‘이 활동은 꼭 지원해야겠다. 떨어져도 지원해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비자가 항상 중심이며 그러한 소비자들의 마음을 끌 수 있는 것이 ‘브랜드’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고민해보고 실천하는 태도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고 이를 직접적으로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제가 잘하고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모르는 현재의 백지상태에서 제가 아직 도전해보지 않은 길, 흥미를 가지게 될 것이라고 기대되는 길을 믿고 용기내어 활동해보고 싶었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서 진로 뿐만이 아니라 앞으로 살아가는데 있어서 마음가짐 형성에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다방면으로 지식을 얻고 깊게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고 싶습니다. |
| 2020-10-25 19:37:41 |
|
|
| 김유선 |
| 브랜드 홍보 및 마케팅에 관심 |
| 2020-10-25 15:56:24 |
|
|
| 유다미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는 '유다미'입니다.
'팀 화이트' 라는 이름에서 저는 백지를 떠올렸습니다. 백지의 가치는 진부할 수도 있지만 그 위에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가능성'을 포함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색상 화이트는 무엇이든 될 수 있으며 또 무엇도 될 수 없습니다. 이미 그자체로 색이 없기에 팔을 들어올려 붓에 물감을 찍고 다시 바르는 '노동'이 없다면 그 무엇도 아닐 것입니다. 이처럼 저의 브랜드, 혹은 다른 기업들의 브랜드들의 가치 또한 이러한 노력이 없다면 완성될 수 없는 것입니다.
한 기업의 브랜드는 수많은 사람들의 '노동'이 덧입혀져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가 알고 있는 노동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고 '팀화이트'의 교육을 통해 발전 시키며 발전에서 그치지 않고 실천에 옮기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0-25 00:27:28 |
|
|
| 김승곤 |
| 수정 중 |
| 2020-10-24 17:01:15 |
|
|
| 박수빈 |
우연찮게 지인 인스타에서 안다르 서포터즈 하는걸 보게 되었는데요. 평상시에 관심이 많던 브랜드라 엄청 흥미롭다 생각했고 동시에 어떤 팀에서 이런 홍보를 하는지 궁금하게 되어 여기까지 찾아오게된것같습니다.저는 재작년부터 홍보라는것을 필연적으로 맞닥뜨려야했던 상황이 계속 있었고, 항상 거기에대해서 생각해왔고, 저는 홍보와 서포터즈는 비슷한 맥락에 있다고 생각하기에 이팀이 더욱더 큰 매력으로 다가온게 아닌가싶습니다.
제가 생각했을때 홍보하는 사람과 서포터즈 하는 사람들은 좋은 장점만 줄기차게 늘어놓는게 아닌 , 기업의 더 큰 성장을 위해 제품에 대해서는 다소 정직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백화점과, 마트 모든 공간 곳곳에 사람의 심리를 이용한 배치가 있듯이 서포터즈 또한 사람의 심리를 잘 관찰해서 그것을 통해 준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저는 사진찍는것을 워낙 좋아해 이런저런 사진을 수천장까지 찍기도 합니다. 서포터즈에 대한 사전 경험은 없어 부족할수도있지만, 부족한만큼 더 열심히 노력하고 팀 화이트의 이름 처럼 더깨끗하고 더 바른 성장을 위해 같이 노력하고 싶다고 생각하여 이렇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많이 부족하지만 팀화이트랑 함께하고싶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
| 2020-08-13 04:36:3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