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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현
안녕하세요, 기획자가 되고싶은 대학생입니다!
제가 팀 화이트 20기로 활동하고싶은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브랜드리더
팀 화이트 20기 모집공고를 보자마자 '꼭 하고싶은 활동이다'라고 생각이 들게 만든 문구는 바로 '브랜드리더'입니다. 저는 평소 마케팅에 관심이 많아 대학 입학 이후 꾸준히 마케팅 공모전에 참여했었습니다. 기업 공모전을 할때면 BI(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 과정이 없이는 아무런 진행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다양한 브랜드들을 공부하고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과정이 너무 흥미롭고, 즐거웠습니다. 아직 제가 어떤 분야로 뻗어나갈지, 앞으로 어떤 브랜드를 만나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더욱 흥미로웠습니다. 브랜드들을 분석할때면 앞으로 '내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도 들곤 했습니다. 그런 저에게 브랜드에 대한 공부와 경험을 하게 해줄 활동인것 같아 바로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2. 다양한 활동 혜택
사실 1번의 이유만으로 저는 신청하기로 마음을 먹었지만, 내용을 계속 읽다보니 정말 놓쳐서는 안되는 활동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양한 이론 교육에 실무 교육, 우수활동자 장학금, 컨퍼런스와 세미나까지,교내활동으로는 쉽게 체험하지 못하는 다양한 활동입니다. 팀 화이트 20기로 선정이 된다면 알차고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욕심이 납니다.

3. 꿈을 향해 나아가라
제 꿈은 기획자가 되는 것입니다. 사실 제 전공으로 흔하게 결정하는 진로는 아니기 때문에 주위 사람들은 제 꿈을 들으면 의아해하곤 합니다. 하지만 저는 제 전공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고, 1학년때부터 생각해오고 굳혀온 꿈입니다. 저는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물론 전공 공부도 열심히 해왔습니다. 기획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역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현재는 학교를 휴학하고 광고회사에서 근무를 하고있습니다. 다음학기면 학교로 돌아가겠지만, 도전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더 많은 것을 얻고 공부하며 꿈을 향해 나아가기 위해 팀 화이트 20기를 신청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10-27 14:29:57
남예린
- 나의 꿈, 광고 기획

제가 고등학교 2학년이었던 2016년, '미디어 관련 직업을 갖고 싶다'라는 막연한 생각을 '광고 기획자'라는 선명한 방향으로 향하게 만들어 준 광고가 등장했습니다. 삼성이 갤럭시 s7을 출시하면서 제작한 광고였습니다. 처음 본 순간이 지금까지도 생생합니다. 야간 자율학습을 마치고 집에 와서 마무리 공부를 하는데 닫힌 방문 틈 사이로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가 들려왔습니다. 냉큼 거실로 나가보니 텔레비전 너머로 광고 영상이 번쩍였습니다. 삼성의 최신형 핸드폰을 손에 든 젊은 여성들이 프랑스를 여행하는 모습이 담긴 광고였습니다. 경쾌한 멜로디와 자유로운 여행객들의 모습으로 가득 찬 그 광고는 제게 꽤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당시만 해도 제 머릿속에서 삼성의 갤럭시라는 브랜드는 성능은 뛰어나지만 애플의 아이폰에 비해 감성이나 비주얼이 부족한 이미지였는데, 30초도 안 되는 짧은 광고 영상 한 편으로 그런 이미지가 단숨에 뒤집힌 것입니다.
그 광고를 계기로 저는 브랜드의 이미지 구축에 광고가 미치는 영향을 실감하게 되었고, 본격적으로 기업과 소비자를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하는 광고기획자가 되고 싶다는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제 목표는 팀화이트가 추구하는 '상생'의 가치와 일맥상통합니다. 팀화이트가 추구하는 것은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입니다. 제가 팀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상생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깨닫게 된다면 훗날 광고기획자가 되었을 때 기업과 소비자 사이의 균형을 찾아 더 좋은 광고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꼭 팀화이트에서 상생의 가치를 배우고 싶습니다.

- 팀을 통한 성장
여름방학 때 친구들과 함께 맥주 광고 기획 공모전에 참여했었습니다. 경영학과, 컴퓨터공학과, 중어중문학과, 공예과가 모인 팀은 다양한 소속학과만큼 다양한 관심과 다양한 생각들로 가득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고 기획안에 대한 의견 또한 다양했고, 일치점을 찾는 것은 까마득한 일로만 느껴졌습니다. 처음에는 경영 관련, 디자인 관련 학과를 다니는 친구들과 팀을 짤 걸 그랬나, 하고 후회를 하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점차 회의를 진행하고 아이디어를 모으는 과정을 거치면서 저는 제 생각이 틀렸다는 사실을 알았고, 부끄러움을 느꼈습니다. 이미 한 팀이 된 이상 내 의견만을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팀원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받아들일 때 팀원들이 하나가 되어 시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데, 저는 팀의 구성원임에도 내 생각, 내 아이디어가 무조건 옳다고만 생각했던 것입니다. 프로젝트 진행 상황이 너무 느리다며 다른 팀원들을 속으로 원망하던 저는 우리 팀의 프로젝트를 더디게 만드는 원인이 사실은 저였음을 깨달았습니다.
제 잘못을 깨달은 후 팀원들을 보니 제가 가지지 못한 팀원들의 장점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컴퓨터공학과 친구는 제품 홍보 홈페이지를 제작할 수 있었고, 중어중문학과 친구는 광고의 핵심인 카피라이트를 창의적으로 생각해냈으며, 공예과 친구는 3D 프로그램으로 생생한 제품 이미지를 제작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친구들에게 독단적이었던 제 태도에 대해 사과했고, 이후 우리 팀은 진정한 하나가 되어 같은 방향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비록 공모전에서 우승을 하거나 상을 받지는 못했지만, 이 경험은 제게 진정한 팀의 구성원이 되는 법을 알려준 아주 뜻 깊은 경험이었습니다.
팀화이트 역시 '팀'을 강조합니다. 속도가 아닌 방향을 중시하며 구성원 모두가 하나가 될 때 진정한 '팀'이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제가 팀화이트의 일원이 된다면, 앞선 경험을 바탕으로 팀화이트가 중시하는 '팀'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20-10-27 11:53:01
신주영
[마케터를 향한 첫 발걸음]
공공기관 인턴을 하며 청소년 정책에 대한 사업을 함께 하고 포럼 기획을 하며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학교밖 청소년을 어떻게 도울지에 대한 사업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국가적인 사업인 만큼 이론적인 부분보다는 현 상황에 직면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서비스의 방향을 기획하였습니다. 이처럼 사업을 하는 방향에 있어서 더 가치가 있고, 올바른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사업 마케팅을 펼치고 싶습니다.
마케팅의 최종 결론은 소비자에게 가장 필요한 니즈를 찾아서 충족시키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를 통해서 소비자가 원하는 핵심 가치와 진행하고자 하는 사업의 관계에서 이룰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배우며 노력하겠습니다.
2020-10-27 11:14:01
조정혜
[맥시멀리스트의 삶을 지향합니다]
저는 다양한 경험으로부터 배움을 얻고 활용하는 삶을 지향합니다. 개성 있는 물건들로 가득 찬 맥시멀리스트의 방처럼 저의 삶도 많은 사람들과의 교류, 그리고 다양한 경험으로 채워나가고 싶습니다. 사소한 경험일지라도 그로부터 배울 점을 찾고,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내년 상반기에는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상품이 아닌, 문화를 팔고 싶습니다]
졸업 프로젝트로 소셜벤처 창업 실습을 하며 브랜드와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을 활용해 반려동물의 간편한 진료를 가능하게 하여, 의료비용을 절감하는 서비스를 기획했습니다. 이는 의료비용이 부담스럽다는 이유로 유기된 반려동물의 뉴스로부터 시작된 아이디어였습니다. 이처럼 어차피 할 사업이라면 그 과정에서 더 좋은 사회를 만드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스타벅스의 고객들은 커피 한 잔을 사면서 바리스타의 서비스와 카페라는 공간을 제공받습니다. 러쉬의 고객들은 비누를 사면서 환경 캠페인에 참여하게 됩니다. 성공한 브랜드의 비결은 이처럼 단순히 상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고객과 함께 하는 문화를 만드는 것에서 시작했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에 대한 사회적 책임 요구는 앞으로 더욱 커질 것이고, 또 그러한 기업이 많아지길 원합니다.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고유의 문화를 창출하는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2020-10-26 23:47:48
김재연
안녕하십니까, 이번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김재연이라고 합니다.

저는 지금까지 마케팅과 관련된 수업을 듣거나 대외활동을 한 경력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 팀 화이트를 지원하는 데에도 '내가 과연 도움이 될까?'라는 생각이 가득차 주저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마케팅에 대해 스스로 공부하며 알아가던 중 블로그에 글을 작성하는 것과 지난 2년간의 학생회 업무 중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에 학교의 공지나 행사와 관련된 글을 올리는 것도 하나의 SNS 마케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팀 화이트 지원을 통해 그리고 더 나아가 활동을 함으로써 마케팅에 대해 더 알아가고 배우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점이 많지만 거기에 안주하지 않고 오히려 팀원들과 함께 힘을 합쳐 업무를 다한다면 더할 나위 없는 결과를 이룰 거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는 현재 재학 중인 학과의 학생회 활동과 더불어 부산국제영화제라는 대외활동을 한 경력이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저는 여러가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는 소통입니다. 지난 2년간 학생회 활동을 하며 학우분들의 의견은 항상 우선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회의를 할 때도 이 부분을 굉장히 중요시 여겼고 이에 따라 오픈채팅방을 운영하며 최대한 불편한 부분을 개선하려고 하였습니다. 또한 매주 학생회 회의를 하며 진행되는 활동 중간에 임원들끼리의 의견 충돌이 있다면 목소리를 높이기 보다 서로의 갈등을 조율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대화 즉 소통을 통해 학생회 활동을 이어나갔습니다. 두 번째는 열정의 중요성입니다. 열정이 없다면 하나의 팀이 되어 업무를 진행하는 데에 더 나은 해결책을 제시하고, 그에 따라 일을 진행하는데에 한계에 부딪힐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열정은 곧 책임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항상 작은 과제 하나도 좋은 결과가 나타나지 않더라도 허투루 하지 않고 진심을 다해 그리고 열정을 다해 임했습니다. 기분이 태도가 되면 안 된다는 말처럼 늘 열정을 잃지 않고 모든 것에 최선을 다하려고 현재까지도 열심히 노력 중입니다. 마지막은 협동심입니다. 앞서 언급한 소통과 대화는 협동심으로 올라가는 하나의 계단이라고 생각합니다. 나 혼자가 아닌 단체와 함께 하는 일에 있어 다 같이 힘을 모으고, 힘들 거나 일이 잘 진행되지 않을 때는 옆에서 머리를 맞대어 도와주는 것은 단체 생활에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여러 활동을 통해 경험하고 쌓은 소통, 열정의 중요성 그리고 협동심을 통해 팀 화이트의 한 일원으로써 최대한의 역량을 펼쳐내고 싶습니다.

최근 수강하는 '캡스톤디자인'이라는 과목을 통해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 알아가고 있으며 이와 동시에 스스로 검색하며 배워가고 있습니다. 아직은 마케팅에 관해 무지한 단계이지만, 이번 팀 화이트 20기 활동을 통해 마케터에 한 걸음 더 다가가 팀원들과 함께 발전하고 싶습니다.

부족한 점이 많겠지만, 이에 지치고 포기하기 보다는 더 노력하며 이 활동을 꼭 해보고 싶습니다. 이렇게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2020-10-26 21:13:52
박수경
한국의 문화적 영향력을 널리 펼치고 싶다. 고등학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이는 제가 꿈꾸고 있는 하나의 목표입니다.

#상생_같이 이루어내는 것. 자신의 말과 행동의 영향을 생각하고 책임을 지는 사람
#팀
<생각의 변화는,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로부터 시작한다.>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이들>

안녕하십니까, 이번 한국소비자포럼 팀 화이트 19기에 지원하게 된 박수경입니다.

#마케터의 첫걸음
마케팅원론 강의 수강 중 교수님이 하셨던 말씀이 있습니다. "마케팅과 브랜딩, 그 모든 것의 기초는 결국 사람이고 근본을 잃지 말아야 한다." 이는 이전까지 단순히 기업의 입장에서 이익 추구에 초점을 두고 브랜딩을 생각해오던 제게 또다른 관점을 제공해주었고, 이후 브랜딩과 마케팅은 결국 사람을 위하는 일이라는 가치관을 성립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은 이러한 제 가치관에 더하여 저를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성공한 마케팅의 사례가 아닌, 마케팅의 본질과 추구해야 할 목적을 다루는 팀 화이트의 활동들은 제가 알아나가고 싶었던 부분을 더해주고 해소시켜줄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 생각됩니다. 학교 내의 이론적인 학습만으로 쌓아온 얕은 지식이 전부인 부족한 저이지만, 이번 배움을 통해 실무적 현장을 더욱 이해해나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아직 저는 부족한 점이 많다고 생각하지만 그만큼 더욱 도전하는 사람이 되려 합니다. 그리고 그 첫걸음을 꼭 팀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상생의 플러스
저는 수년간 학생회 활동과 동아리 활동을 해오면서 함께함으로써 얻어지는 힘을 경험했습니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라는 말이 있듯이, 브랜드도 서로의 아이디어와 추구하는 가치를 논의해야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1년 간 많은 공동체 생활과 활동을 해오면서 타인의 의견을 조율하고 '함께하는' 자세를 갖추었습니다. 저는 새로운 환경에 도전하기를 꺼리지 않아 하고, 다양한 사람과의 만남을 설레어합니다. 사람들과의 만남과 대화 속에서 우리는 또 다른 가치관과 지식을 얻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자신의 말과 행동의 영향을 생각하고 책임을 지는 사람으로서, 팀 화이트를 통해 함께 성장해나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 생각되는 저이지만, 평소 정말 해오고 싶었던 활동인만큼 누구보다 열정을 가지고 참여해나갈 자신이 있습니다. 이번 팀화이트 활동은 마냥 재미있을 거라는 기대감 보다, 저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고 현실적으로 얻는 게 많은 소중한 기회일 거라 생각이 들기에 더욱 간절한 것 같습니다. 이번 19기 활동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행복한 마음으로 성실하게 활동에 임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박수경이었습니다.

좋은 경험의 기반에는 저의 노력과 시행착오가 동반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평소에 해보고 싶었던 활동인 만큼 정말 열심히 활동에 참여할 자신 있습니다. 마냥 재밌기만 할 것이라는 동경어린 시선이 아닌, 현실적이지만 기대와 설렘 가득한 저의 마음을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회가 주어지면 항상 끝까지 노력하는 것처럼 저에게 기회가 주어지면 정말 성실하고 행복하게 이 활동에 임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저의 긴 지원서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20-10-26 20:22:55
권예림
무한경쟁사회인 오늘 날, 자신의 브랜드 혹은 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것은 상당히 중요한 관건이 되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이 발전하면서 더 이상 인간의 지적인 능력만으로는 그 가치를 인정받기 어려운 사회가 되었습니다. 따라서 과거에는 단순히 똑똑하고,지식을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이 우대받는 조건이었다면 오늘날 우리사회에는 일반적인 지식에 더불어 창의성,독창성,고유한 재능이 매우 중요한 사회가 되어버렸습니다. 따라서 개개인은 고유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열중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생각을 가진 저는, 이 대외활동이 매우 청년들에게 있어서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프로그램을 신청하기 전에,꼼꼼하게 모집개요와 활동내용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제가 팀화이트 20기에 꼭 들어가고 싶은 이유는 총 3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첫번째로, "세상을 보다 따뜻하게 만들어나갈 브랜드"에 대해서 공부한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컨셉이나 커뮤니케이션 전략등을 학습하면서 스스로가 먼저 이 세상을 만들 퍼스트 브랜드로 성장해나간다는 점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단순히 독보적인 브랜드로 스스로만 경쟁 속에서 혼자만 일어서는 것이 아니라, 나의 브랜드와 가치가 타인에게 까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브랜드를 만든다는 것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두번째로 활동내용에 브랜드 법칙에 대한 이론교육을 학습하며 브랜드 콘셉트에 맞는 콘텐츠 제작과 프레젠테이션한다는 것에 저의 강점을 잘 발휘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저는 대학 진학 후, 제가 재학한 고등학교나 여러 학원에 초청을 받아 "입시 멘토링"을 실시한 적이 있습니다. 그 강연을 통해 저는 많은 프레젠테이션과 콘텐츠를 제작해 저의 생각과 타인에게 도움줄 수 있는 학습 방법 등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에 대해서 끊임없이 연구해왔으며 많은 경험을 통해 스스로가 많이 성장해왔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저는 자소서 강의를 하면서 "자신만의 브랜드, 매력적인 가치"를 강의한 적이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제가 이번 대외활동에 참가할 수 있다면, 저의 프레젠테이션과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금 더 저의 강점이 성장할 수 있는 바탕이 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세번째로, 팀 화이트 20기 활동을 통해 제 자신을 되돌아보고 제가 그동안 보지 못했던 저만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신만의 가치와 매력,브랜드를 발견하기 위해서는 유동적으로 활동하고 많은 경험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렇게 좋은 대외활동의 기회를 잡고 활동들에 성실히 참여하고 몰입하는 것이 결국 제 자신의 브랜드를 직면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3가지의 이유를 통해 저는 꼭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팀화이트 20기 모집에 활동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0-26 16:08:06
김진아
저는 편입을 한 후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편입하기 전 롯데롭스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그 곳에서는 고객응대, 재고관리, 매출상승관리 등을 했습니다. 그 곳에서 일하면서 셀링을 많이 했었습니다. 셀링하기 전 고객이 필요한 것을 알고 그것에 맞는 브랜드를 찾아 셀링을 했습니다. 이를 통해 사람과 사람간의 상거래에 재미를 느꼈고, 전문적으로 배워서 전문무역상사 또는 전 세계 바이어를 만날 수 있는 국제무역사가 되고 싶어서 무역학과에 편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편입을 하니 3학년부터 시작을 해서 전공수업만 이수를 해도 졸업까지 시간이 없는 상황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대외활동을 찾던 중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지만 저에게 꼭 필요한 브랜드를 마케팅에 대해 배울 수 있다는 것에 흥미를 느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0-26 16:03:27
이수길
제 꿈은 광고카피라이터인데, 다양한 경험들을 접하고 배우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미술을 했고, 대학에서는 '국문학'과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브랜드와 관련된 학문을 전공하는 것도 아니고 전문분야가 아니지만, 저의 여러 분야에 대한 지식들이 브랜드에 대한 넓은 시야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이곳에 들어가고 싶은 이유는 확고합니다. 브랜드란 '도전하는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고등학교 3년동안 입시미술을 했습니다. 하지만 집안사정으로 인해 미술을 그만두고 광고기확자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여러 강연회를 다니다가 카피라이터 정철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고, 그 뒤로 광고 카피라이터라는 꿈이 생기었습니다. 현재 저는 국문학을 배우면서 '글'과 '문학'을 배우고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광고를 만들기 위해서는 문학이란 무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국문학과 더불어 경영학도 전공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마케팅과 기업실무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예술과 문학, 그리고 경영학을 배우면서 카피라이터란 꿈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만약 열정이 없었다면 꿈도 좌절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꽃은 아름다움을 알려주는 것이 아닌, 아름다움이 오래가지 않는다는 것을 알려준다"라는 글이 있습니다. 순간에 아름다움은 오래가지 않기에 본인이 하는 일에 대해서는 진실된 열정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꿈을 위해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그 중 하나가 브랜드에 관련된 활동입니다. 도전이란 키워드가 저의 마음을 움직였고, 반드시 해야겠다는 확고함을 느끼었습니다. 브랜드에 대한 실무적인 경험을 쌓고 제가 가진 다양한 시야들을 활용하여 폭을 넓히고 싶습니다.
2020-10-26 15:55:12
박미연
소비자의 특성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마케팅 및 브랜딩 전략을 세우는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이와 관련된 경험을 하고자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저는 콘텐츠를 기획/마케팅을 하여 한국을 알리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와 관련된 기초적인 지식 및 실무적인 경험을 쌓기 위해 문화관광콘텐츠인 본 전공과 마케팅/브랜딩을 중심으로 다양한 학문간의 융합을 꾀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로, 대학교 수업으로 '하이테크 산업 마케팅'을 들었습니다. 하이테크 산업의 특성으로 인해 다른 전통적인 마케팅과 다른 마케팅 전략을 고려해야한다는 점이 저에게는 인상깊게 다가왔습니다. 그로 인해 마케팅의 색다른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마케팅의 첫단계는 "브랜딩"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딩을 통해 우리의 제품/서비스가 소비자들에게 어떤 인식을 심어주고 싶은지를 생각하고 이를 실천하는 것이 마케팅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기업을 알리기 전에, 나를 알자! 라는 문구가 있듯이, 소비자에게 다가가는 기업 브랜딩 뿐만 아니라, 나를 어떻게 브랜딩해서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지부터 배우고자 합니다. 브랜딩부터 마케팅까지 포괄적으로 배우고 활용하면서, 열정과 학구열이 가득한 제가 팀화이트의 일원으로 활동을 하며 뜻깊은 활동기간이 되고자 합니다.
2020-10-26 14: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