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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미래 스타트업 CEO을 꿈꾸는 저는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트렌드를 읽을 줄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브랜드를 분석하고 기획하며 트랜드 리더로서 초석을 쌓아나가기 위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SNS를 통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있고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것도 계획하고 있는 제게 팀화이트 활동은 값진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20-11-02 00:37:35
이서윤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위로해줄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어서.
2020-11-01 23:25:01
이유원
브랜드에 관한 막연했던 관심을 형상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브랜드'의 힘, 영향력이 무척 크다고 생각합니다. 대표적으로 세계 유명 기업 브랜드인 '코카콜라'가 그 예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사람으로 치면 '이효리님' 역시 엄청난 영향력을 가진 하나의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이렇듯 브랜드의 힘을 알고 체감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제대로 알고 잘 활용하는 것이 무척 중요합니다. 따라서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교육을 통해 명확한 지식을 확립하고 실질적인 팀 활동을 통해서 실무적인 감각을 익혀 미래의 유망한 마케터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0-11-01 22:24:45
황민주
안녕하세요. 세상을 움직이는 브랜드가 되고 싶은 황민주입니다.
소비자들이 고가의 물건을 살 수록 가장 고려하는 것이 바로 "브랜드"입니다. 핸드폰 하면 삼성이나 애플을, 커피 하면 스타벅스를, 검색 포탈은 구글 등을 떠올리는 것 등이 그 예시입니다. 이러한 브랜드는 상품 그 자체 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이 제품을 구입하며 경험한 것들, 그리고 기업의 사회적인 이미지, 그리고 더 나아가 소비자들의 일상생활까지 모든것이 종합적으로 어우러져 형성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브랜드 이미지는 소비자의 인식에 깊게 자리매김하여 소비활동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팀 "화이트"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브랜드 기획 및 제작을 통해 이처럼 브랜드가 가지는 막강한 힘을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1 20:28:00
강진구
'강진구라는 브랜드를 위해서'

안녕하세요. 저는 중앙대학교에서 문예창작 전공을 이수 중인 강진구라고 합니다.

제가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를 신청한 이유는 한 가지입니다.

이 프로그램에서 진행되는 '(브랜드) 아카데미, 콘서트, 연구원, 서포터즈'를 통해서. 저라는 브랜드에 대해서 고민하고 만들어 가기 위해서입니다. 수많은 브랜드에 대해서 공부해서,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 수 있는 힘을 기르고 싶습니다.
2020-11-01 20:13:06
김도경
물건을 소비 함에 있어서 사람들은 깊이 생각하기 보다는 자신의 느낌으로 물건을 소비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하여 종류에 따른 각각의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스타일이 다르지만 결국엔 더 잘 소비되는것으로 모입니다. 따라서 여러 사람에게 호감을 사는 브랜드가 하나의 목표에 더 가까워 진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디자인 학과에 재학하면서 디자인의 브랜드에 대한 수업을 들었으며 더 나아가 브랜드의 로고, 추구하고자 하는 방향, 스타일 한단계 더 나가자면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때 어떤 것이 중요함을 이루는가를 배운 적이 있습니다. 하나의 브랜드를 만들때에는 어떠한 계층의 사람들을 공략할것인지 나이대, 성별, 스타일 등이 하나의 브랜드의 시작이라고 배웠습니다.

브랜드의 가치에 대한 수업을 들으면서 저는 특히 화장품, 문구류 브랜드에 관심이 많습니다. 우리나라의 브랜드는 중국이라는 나라와 연관이 깊다는 것을 알고 난 후 중국학과를 부전공 하면서 중국어를 익히고 있습니다. 브랜드 자체를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교류하는 나라의 언어를 공부하고 경제, 경영을 공부하며 교류하는 업체와 소통할 수 있는 창을 조금 더 넓히고자 했습니다.

학교 수업시간에 했던 나만의 향수 브랜드를 만들어 로고 브랜드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하나의 가상의 브랜드를 만들면서 내가 타깃한 연령층, 성별, 향의 스타일을 이용해 나만의 향수 브랜드 'Dear. Day'라는 로고를 만들었습니다. 편지에 적듯 사랑하는, 친애하는 의미를 가진 'Dear'와 매일 특별하면서도 일상적인 소중한 날의 의미의 day를 넣어 디자인을 했습니다.

시각적인 요소 뿐만아니라 브랜드를 홍보함에 있어 시청각적인 요소도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영상 수업도 병행하며 영화 라라랜드의 예고편을 만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영화의 분위기 색감을 생각하여 영화 예고편을 만들었습니다.

브랜드 중 중요한 요소의 마지막은 사람들과의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학원에서 학생을 가르치는 강사로 일하며 학생들과의 소통을 통하여 요즘 10대들의 생각과 추구하고자 하는 바 취향들을 잘 이해하며 알 수 있었습니다. 학원이라는 공간 은 소통 없이 돌아가지 않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10대 뿐만이 아니라 소통하는 법을 익혀 다른 사람들과 쉽게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길렀습니다.

그동안의 학교 수업으로 브랜드에 한발자국 다가갔지만, 조금 더 체계적인 방식으로 브랜드를 배워보고 싶습니다. 저의 장점이자 단점은 느리지만 결국엔 마지막엔 해냅니다. 이 말처럼 저는 뚝심이 있고 뒷심이 있습니다. 이 활동에 꼭 참여하여 브랜드의 가치를 알리고 디자이너로서 한발자국 앞서 나가고 싶습니다.
2020-11-01 20:03:17
이가은
브랜드 디자인 강의를 수강하면서 브랜드 안에 내포된 뜻과 이에 걸맞는 아이덴디티 디자인과 슬로건을 보며 기발면서도 창의적인 사고라고 생각해 관심이 있었다. 이런 기회를 더불어 브랜드 디자인에 대해 더 학습하고 경험을 쌓으면 좋을 것 같다.
2020-11-01 19:25:19
전은진
대학교 재학 동안 세계의 수많은 기업들 간의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SNS를 통한 개인의 기업화를 목격하면서 경영에 관심을 가지고 이중전공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학년 때의 저는 마케팅이라는 것이 너무 추상적인 개념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많은 기업들의 마케팅 성공 사례에 대해서 스터디를 진행했지만 한 기업을 면밀히 분석해도 현대의 트렌드, 혹은 다른 기업에게 기법을 적용할 수 없는 것에 한계를 느끼곤 했습니다. 그래서 마케팅이라는 것을 이론으로 정립시키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을까 항상 의문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미국에서 마케팅부서의 인턴을 하고 다양한 기업의 CSR 대외활동에 참여하면서 드디어 결론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 현대의 마케팅은 브랜드의 차별화 된 '스토리'를 정립하는 과정이라는 것입니다. 수많은 브랜드가 있지만 우리는 그 브랜드의 제품력을 중시하는 동시에 현대에서는 그 브랜드가 가진 '스토리'를 구매하는 경향이 크다고 생각했습니다. 인턴을 하면서도 다양한 마케팅 기법, 그중에서도 디지털마케팅을 가장 당연시 하는 모습을 보면서 왜 현대에서 SNS 마케팅의 중요성이 큰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또한 SNS는 개인의 퍼스널 브랜딩이 가능한 곳이고, 결국 기업이든 개인이든 그 차별화 된 스토리를 만들어서 내보일 수 있는 가장 좋은 공간이었기 때문입니다.
그 이외에도 다양한 기업의 대외활동에 참여하며 이러한 기업만의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데에 얼마나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지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 추상적이라고만 생각했던 마케팅, 브랜딩의 개념이 눈에 보이기 시작하면서 이제서야 제대로 탐구해보고 실전에 적용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팀화이트' 대외활동이 제게 그런 자산이 될 거라는 확신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1 16:56:38
양정원
브랜드분석 동아리에서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각각의 스토리를 조사하고 그것이 소비자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조사하는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다양한 브랜드의 탄생 배경, 각각의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이미지를 분석하는 활동을 통해 브랜드 분석과 빌딩에 점차 흥미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브랜드 컨셉을 구축하는 방법과 커뮤니케이션 하는 방법을 배우며 직접 하나의 브랜드를 탄생시키는 경험을 해보고 싶습니다.
2020-11-01 15:59:51
김용석
브랜드의 “조미료”가 되고 싶은 김용석입니다.


◆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란!?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는 더는 수동적인 거래의 대상으로 보지 않고 적극적인 관계의 당사자로 간주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와 브랜드 관계를 더는 ‘소유주와 소유물’의 관계가 아닌 ‘사람과 사람’의 파트너 관계로 설정하고 소비자가 일상생활에서 브랜드를 사용하면서 경험하는 일들을 사람들 간에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상호 작용으로 개념화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브랜드의 전문가가 되기 위한 노력!?

저는 평소에도 브랜드에 관심이 있는 학부생입니다. 제 전공인 영상 편집과 디자인을 공부를 하고 있으며,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영상매개체가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브랜드라는 이미지를 영상으로 보여주기 위해서 어도비 일러스트, 포토샵, 프리미어, 에프터 이펙트, 시네마4D를 통해 효과적으로 연출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 진행했던 프로젝트나 경험

학과에서 진행했던 프로젝트 중에 영화 ‘베놈’ 엔딩 크레딧을 만드는 작업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했던 베놈의 이미지는 안티 히어로라는 콘셉트로 진행하였고, 안티 히어로를 표현하기 위해서 색감은 강력한 붉은 계열과 어두운 계열의 색을 사용하여 캐릭터의 이미지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연출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팀 화이트’가 원하는 방향의 브랜드를 시각적으로 표현할 자신이 있습니다.


◆ 활동 중 보여드릴 수 있는 제 모습

저의 목표는 제가 만든 광고 영상을 Skip을 누르고 싶지 않게 하는 영상디자이너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이질적인 영상이 아닌 친숙하고 창의적인 영상을 브랜드에 적용하고 싶습니다.
제가 ‘팀 화이트’ 20기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느 요리에나 필요하며, 잘 어울릴 수 있는 조미료와 같은 사람이 되어 참여하겠습니다.
2020-11-01 15:4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