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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해람 |
| 경영을 공부하면서 배웠던 것들을 현장에서 사용해보고 직접 반응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
| 2020-11-02 21:20: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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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재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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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2 21:2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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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하윤 |
|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 모두가 흩어져야 하는 현재, 사회적 동물임을 증명하듯이 저는 무기력한 하루를 지내고 있었습니다. 코로나가 나의 일상에 파고들기 이전의 저는 학교의 일원으로서, 동아리의 부원으로서, 학회의 회원으로서 소속감을 즐길 수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이렇게 무기력한 하루하루를 보내던 와중, ‘팀화이트’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팬데믹한 상황이라도, 사회적 동물인 사람은 더 이상 무기력한 채 혼자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우리는 소비를 멈추지 않듯이, 팀화이트를 통해 저는 다시 한번 나를 되돌아보고, 나를 통해 팀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느끼고, 소속감을 느끼고 싶습니다. ‘온택트’ 시대에 맞서 새로운 전략을 개발하여 팬데믹 사회에서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파헤치고 코로나를 제거할 수 없다면 상생하는 방법을 ‘위드 코로나(With Corona)’ 시대의 새로운 성취를 팀화이트를 통해 느끼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1-02 21: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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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경민 |
| 실전에 뛰어들고 싶어 휴학을 하고 취직을 했습니다. 마케팅 관련 직종에서 일하며 컨텐츠,마케팅,그리고 브랜딩의 힘을 깨달았습니다.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보고,그들의 세상이 달라지는 것에 대해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소비자, 즉 사람들의 세상의 변화가 모여 세상이 변화하는 것을 보고 브랜딩으로 세상을 변화시키고 시ㅍ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브랜딩의 힘을 널리 펼치고 싶습니다 |
| 2020-11-02 21: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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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서 |
저는 마케팅에 관심이 많습니다. 본래는 영상 및 연출에 관심이 많았지만 2학년 때 광고와 관련된 수업을 듣고 광고인에 대한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저는 유튜브를 보다가도 중간 광고를 넘기지 않고 흥미있게 볼 만큼 광고를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정말 특이하고 기발한 광고를 보면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해냈지 ? 저런 카피는 정말 기발하다. 라고 생각할 만큼 광고에 대한 애정이 있고 나도 언젠간 저런 PR, 마케팅, 광고 아이디어를 생각해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런 광고의 가장 기본은 브랜딩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딩이 됨으로써 사람들은 그 브랜드에 신뢰를 갖고 상품이나 서비스를 선택하게 됩니다. 그래서 기업들은 자신의 기업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갖게 하기 위해서 기업 PR을해 탄탄한 브랜드를 만들어 가기도 합니다. 또는 새로운 제품이 나왔을 때 광고를 통한 브랜딩을 통해 새로운 시장에 진입하는 길을 만들기도 합니다. 이와 같이 제가 관심있는 PR이나 광고의 목적은 좋은 브랜드를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브랜드에 관심을 많이 가질 수 밖에 없었고 사람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갖는 브랜딩을 하는데에 심층적으로 배우기를 희망하게 되었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서 이론적으로도 실무적으로도 브랜드에 대해서 더욱더 깊이 알고 싶습니다. |
| 2020-11-02 19:50: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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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채은 |
<집념, 극복, 야망, 투지>
저를 표현하는 단어 4가지로 소제목을 정해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전남대학교 경영학부 2학년에 재학중인 전채은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때부터 광고학회 부회장, 스피치동아리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광고홍보에 대한 꿈을 키워왔습니다. 대학교에 와서는 제 진로에 편중되지 않고 다양한 경험을 하려고 이것저것 지원해 어느것 하나 놓치지 않고 열심히 활동해왔습니다. 가장 기억이 남는 활동은 지역상권활성화를 취지로 진행된 전남대학교 제1회 홍보마케팅 챔피언십 경진대회를 위해 직접 마케팅 전략을 기획해 매출을 올려 수상했던 것입니다. 이제는 저의 활동 반경을 더욱 더 넓혀보고 싶습니다. 특히나 이번 팀 화이트 활동은 마케팅을 사랑하는 저에게는 너무 탐나는 활동입니다. 저의 역량을 꼭 한국소비자포럼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발휘해보고싶습니다! |
| 2020-11-02 19:4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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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지인 |
| 팀화이트만큼 활동의 목적성이 뚜렷하고 많이 배워갈 수 있는 대외활동이 없다고 생각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1-02 17:46: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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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은교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가 되어 하나의 브랜드로서 성장하고 싶은 현은교입니다.
저는 이중 전공을 경영학으로 전공하면서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브랜드라는 것이 정확하게 어떤 것인지 잘 알지 못했습니다. 이론적으로 지식을 습득할 수는 있었지만 실무적인 경험을 기르고 싶다는 바람이 생겼습니다.
저는 현재 Cj 도너스캠프 대학생 봉사단의 서포터즈 팀으로 활동하면서 여러 프로젝트를 팀원들과 함께 기획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도 결과만 보았을 때는 굉장히 간단하고 명확하게 보이지만 그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과정은 굉장히 복잡하고 많은 사람들의 협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브랜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고객들은 브랜드를 떠올리면 몇 가지의 단어와 느낌으로 브랜드를 정의하곤 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결과를 도출해내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의 팀워크, 노력, 지식이 총체적으로 결합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 20기가 되어서 브랜드에 대한 실무적인 경험을 다른 분들과 함께 쌓으며 발전하고 싶습니다. 또한 현재 저의 잠재력을 잘 활용하여 '현은교'라는 브랜드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싶습니다.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 브랜드에 있습니다"라는 팀 화이트의 슬로건처럼 저라는 존재가 다른 분들과 융합되어 하나의 브랜드를 만들고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1-02 17:3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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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지운 |
1. 공신력 있는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주최하는 프로그램과 교육을 통한 양질의 정보를 습득하는 것
2. 다른 이들과 교류하며 브랜드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생각을 확장시키는 것
3. 이로써 미래의 브랜드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는, 내게 다시는 오지 않을 것만 같은 기회
이 세가지를 기대하며 팀 화이트를 신청하였습니다. |
| 2020-11-02 16:5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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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규리 |
안녕하세요! 평소 패션과 브랜드에 관심이 많아 팀화이트에 지원하게된 김규리라고 합니다.
저는 입시 준비기간부터 졸업 후의 미래에 대한 방향이 어느정도 정해진 상태에서 지금의 저의 전공과를 선택했습니다. 그때 저는 해외지사가 있는 한 의류기업에 취직해야겠다는 목표가 있었고 지금은 해외 브랜드 기업에 취직하는 것을 목표로 이번학기부터 국제무역을 배우고 있습니다. 저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관련 종사자들은 어떤일을 하는지 등 가장 기초가 되는 것들을 먼저 배워야한다는 생각이 있었고, 팀화이트라는 대외활동은 저의 배우고자하는 열망을 충족시켜줄 것이라고 확신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는 어떻게 보면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주로 관심을 가지는 패션뿐만 아니라 음식, 전자제품, 가전제품 등 우리의 일상생활에 스며든 모든 것들이 그들만의 브랜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하고 셀 수 없이 많은 브랜드들이 그들만의 독창성이나 가치관을 가지고 많은 사람들을 홀리고 심지어는 세상을 바꾸기도 한다는 점이 저에게는 정말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예전에 저는 물건을 물건끼리 비교하고 사는데에만 바빴고 물질적인것을 판매하지 않는 브랜드는 생각조차 해보지않았습니다. 브랜드에 관심이 생기자 그 브랜드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기 시작했고 어떻게 시작해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알게되고 나서는 물건을 볼때, 브랜드의 가치관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단순히 디자인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이념을 담고 사회를 변화시키고, 또 사회가 변함에 따라 디자인이나 색깔 그리고 기능 등이 바뀌는 것이 신기했고 흥미로웠습니다.
저도 이제 20대가 되고 예전에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단순히 브랜드의 이윤창출만을 위한 공급은 결국 이 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소비자들은 똑똑해지고 기업은 이러한 소비자들과의 적극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커나간다는 것을 요즘들어 피부로 느끼는 중입니다. 브랜드 기업들은 소비자와 상생해야하며 책임감을 가지고 사회와 상생해야하고, 또한 기업내에서도 임원들끼리 상생해야하며 하물며 다른 브랜드들과 경쟁해야하지만 그 속에서 상생해야 합니다. 저 또한 이를 깨닫고 책임감을 가져 모두와 상생하여 좋은 결과를 만들고 좋은 사회를 만들고 싶다는 열망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저는 많이 부족합니다. 제 스스로가 배우고자 한 기간도 아직은 길지 않고, 배우려는 열망은 있는데 어디서 배워야하는지 막막하던 차에 이론교육뿐만 아니라 실무교육과 컨설팅 교육, 그리고 전문가 멘토링의 기회가 주어지는 팀화이트를 발견해서 정말 기쁘고 놓치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꼭 기회를 얻어 많이 배워서 글로벌 인재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그 첫 걸음을 ‘팀화이트’와 함께 내딛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 2020-11-02 16:25: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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