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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소연 |
| 브랜드란 모든 사람들의 일상생활에서 뗄레야 뗄 수 없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물건을 사던, 어떤 활동을 하던 그 객체가 되는 것에는 항상 브랜드가 따라오고 이를 중심으로 평가하기도 합니다. 영화를 볼 때는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중 어느 곳을 갈지 고르고 옷을 살 때는 나이키, 아디다스, 기타 다양한 브랜드 들에서 선택지를 고릅니다. 이와 같이 브랜드란 이미 모든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깊숙히 들어와 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진행하는 브랜드 팀 화이트 프로젝트를 보았을 때 몇 번 없을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현재 넘쳐나는 브랜드들 중에서 자신의 가치를 알리지 못하고 묻혀가는 브랜드들에 대해 알리고 각 소비자들에게 알맞은, 적절한 브랜드를 홍보하면서 서로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앞으로의 어떤 활동에서도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귀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 2020-11-03 14:4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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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서아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 멤버가 되어 '나 자신의 브랜드화'를 꿈꾸는 신서아 입니다
저는 경영학과를 전공하며, 브랜드 마케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이론을 배우고 관련 활동을 함으로써 브랜드 마케팅의 매력을 느끼게 되었고, 점차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에 대해 관심을 갖기전, 저는 브랜드를 막연히 상품을 비교하여 사기 위한 기준 중 하나로만 여겼습니다. 하지만, 관심을 갖고 보니 브랜드가 새롭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 전에 알지 못했던 브랜드의 가치나 역사, 다자인 들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모든 것이 흥미롭고 재밌었습니다.
저는 아직 미숙하고,부족합니다. 브랜드에 대한 흥미를 깨달은 지 얼마 되지않았고, 배우고 싶은 의지는 넘쳐나지만 기회가 없어 고민하던 차에 팀화이트를 발견하게 되어 망설임 없이 지원하게되었습니다.
팀화이트의 20기가 되어,팀화이트의 슬로건 "세상을 바꿀수 있는 힘, 브랜드에 있습니다"을 따라 다른 분들과 함께 브랜드 마케팅 경험을 쌓아 발전해 글로벌한 인재로 나아갈 기회를 얻고싶습니다. 더불어, 나 자신을 브랜드화시키는 출발점으로 삼고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의 기회를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1-03 13:4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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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규동 |
<A Bottle of Wine>
한 병의 와인을 만들기 위해서는 생각보다 간단한 몇 단계의 공정만을 거치면 됩니다. 하지만 그 안에는 복잡한 화학적 반응이 일어나서 와인이 탄생하게 됩니다.
저는 이러한 와인 안에서의 복잡한 과정을 이해하면 맛있는 와인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맞습니다. 다만 그것을 저와 제 이웃에게 나누기만 할 목적이었다면 말이죠. 하지만 그것이 나라 단위, 세계 단위가 된다면 와인 자체는 저보다 맛있게 만드는 사람이 훨씬 많아지고 이미 맛있는 와인들이 즐비할 것입니다. 그리고 맛은 주관적인 기준이기에 제 와인을 누군가는 맛있다고 누군가는 맛없다고 할 것입니다.
맛있는 와인이 되기 위해선 단순히 맛을 넘어선 무언가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저는 그것이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는 맛이라는 주관적인 척도를 객관화해줘서 사람들이 "내 입에는 안 맞지만 어쨌든 맛있는 와인"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해줄 것입니다.
와인에 빗대어 설명하였지만 아마도 모든 것이 브랜드의 힘에 영향을 받을 것입니다. 심지어 사람조차 브랜드화되어 브랜드로서의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죠.
그동안 와인을 만드는 데에만 집중했던 저는 이제 세상을 더 크게 보고 브랜드의 힘을 알고 빌려보려 합니다. 비전공자이기에 단순한 노력만을 앞세울 수 없는 저에게 브랜드를 알기 위해서는 팀 화이트가 최선이라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1-03 11:35: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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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지영 |
| 마케팅에 관해 관심이 생겨 혼자 독학으로 이것저것 알아보며 공부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팀화이트 모집공고를 보고 전문가분들께 정규 교육을 받는다면 더 전문적으로 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꼭 배워보고 싶습니다! |
| 2020-11-03 10:4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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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채린 |
| 보통의 소비자의 입장에서 브랜드의 중요성을 깨닫는것에 그치는것보다는, 다른 소비자들보다 더 브랜드의 가치에 대해서 잘 파악하고, 더 나아가 기업의 입장에서 브랜드란 어떤 의미이며, 브랜드가 가져다주는 이점 등 경영적인 측면에서도 더 들여다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경영학과를 전공하고 있지만, 책으로만 쌓은 지식보다 더 많은 경영지식을 쌓고 싶고,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1-03 03:55: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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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연 |
# 상생의 패러다임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상생'의 가치를 처음 접했을 때 가장 먼저 느낀 감정은 놀라움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상생이라는 단어 자체에 '함께 더불어 사는 것'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기 때문에 요즘 같은 무한 경쟁시대와는 어울리지 않는다라는 편협한 시각에서 바라보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가치와 내재된 의미를 파악하고 나서 '상생'이라는 단어를 다시 보니, 리더쉽과 팀 조직력에 있어 가장 핵심이 되는 요소라고 느꼈습니다. 이렇듯 팀 화이트의 가치를 접하는 것만으로도 브랜드의 의미와 중요성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주위를 잠깐만 둘러보아도 다양한 브랜드를 접할 수 있는 사회에 살고 있는 지금, 브랜드의 가치는 어느 무엇보다 기업의 핵심 요소로 작용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브랜드를 혼자가 아닌 함께 만들고, 함께 만든 브랜드로 사회에 공익을 가져다 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인상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상생의 패러다임', 상생의 가치를 이번 활동을 통해 마음 깊이 새겼으면 합니다. |
| 2020-11-03 02:29: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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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아현 |
맨처음 내가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을 조금이나마 느낀 곳은 협동조합이었다. 그중 한살림이라는 소비자 생활 협동조합은 소비자들의 니즈인 친환경 먹거리 제공을 충족시켜주면서도, 소비자는 그런 기업을 신뢰하고 다른 기업들보다 비쌀지라도 한살림에 가서 구매한다는 점에서 그들의 상생을 엿볼 수 있었다. 그러나 이는 내가 현장에 있는 한살림의 직원이, 한살림의 조합원이 아니기 때문에 그동안 두리뭉실하게만 느꼈었다.
때문에, 나는 팀 화이트를 지원함으로써 각 기업들간에 어떤 상생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그 정신을 가지고 리더는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팀을 이끌어나갈 것인지, 상생 정신을 가지고 있는 리더는 협동을 어떻게 도모하는지를 직접 배우고 실천하고자 지원하게되었다. |
| 2020-11-03 02:0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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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세미 |
[끝이 아닌 시작]
엊그제 대학 생활을 시작한 것 같은데, 벌써 4학년을 앞두고 있습니다. 졸업하면 끝이라는 생각만 갖고 학교생활에만 충실하며 달려왔습니다. 광고 기획자를 목표로, 학교 내에서 광고 관련 수업, 연구회, 직무 활동을 경험했지만 저 스스로 부족함을 많이 느낍니다. 팀 화이트 20기는 저의 4학년을 '끝이 아닌 시작'으로 만들어줄 '터닝 포인트'입니다. 브랜드 전문가라는 말은 제 심장을 뛰게 만들었습니다. 저는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에 흥미를 갖고 학과 내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수업을 열심히 들었습니다. 브랜드와 소비자의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브랜드 전문가라는 말에 심장이 반응했습니다. 팀 화이트 20기 브랜드 전문가로서 성장하는 기회를 갖고 싶습니다. |
| 2020-11-03 00:5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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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혜빈 |
안녕하세요! 패션 MD를 꿈꾸며,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한 최혜빈이라고 합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진부한 영화지만 제가 패션 MD를 꿈꾸게 된 계기입니다. 저는 옷을 직접 만드는 것 보다는 패션 브랜드를 기획하고 경영하는 것에 매력을 느껴 전공을 선택했습니다. 현재도 창업 동아리인 인액터스에서 활동 중인데, 기획과 실행 과정의 실무를 제대로 경험해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브랜드 전문가 양성 교육을 제공해주는 팀 화이트를 놓칠 수 없는 기회라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MD가 웬 브랜딩이냐, 싶으시겠지만 원래 브랜딩은 전사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활동이며 기업의 상품 하나하나가 브랜드의 질에 기여하므로 저는 MD야말로 브랜드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경영학과에서 마케팅에 대해 배우고, 인액터스로 활동하며 수많은 스타트업과 유명 대기업이 꾸려온 브랜드에 대해 접했습니다. 세상엔 정말 수많은 브랜드와, 그들이 각인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미지, 지향하는 가치가 담겨있습니다. 기업이 말하고자 하는 수만가지 말과 느낌을 한 번의 눈짓만으로 전할 수 있는 것. 그런 것이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부끄럽게도 저는 막상 브랜딩이나, 브랜드의 깊은 내용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합니다. 브랜딩은 어떻게 하는 걸까? 브랜드 가치는 어디서부터 시작되는 걸까? 패션 브랜드가 전할 수 있는, 최고의 가치는 무엇일까? 하지만 제가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진실된 브랜드의 이미지는 일차적으로 소비자를, 이차적으로는 사회를 위한 것이어야 한다는 겁니다. 장사를 위한 것이 아닌 진심을 위한 것이죠.
저는 창업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브랜딩에 관련한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그러나 브랜드 개발은 커녕 당장 닥친 일만 하기에 바쁜 제 머릿속엔 입바르고 이론적인 소리만 가득이고, 실제적으로 아는 것은 별로 없는 게 현실이었죠. 브랜딩에 관련한 가치있고 실제적인 활동이 절실하던 그 때, 제 눈에 들어온 것이 팀 화이트였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단순히 세상을 바꾸자고 외치는 브랜드가 아닌 진정으로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를 발굴하며 또 만들어내고자 합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머릿속에 있는 브랜드 이론들을 입 밖으로 꺼낼수록 저 또한 하나의 가치있는 인간 브랜드로, 더 나은 패션 MD로 성장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저는 동아리와 대외활동에서 다양한 디자인 툴을 다루며 홍보물을 제작한 경험이 다수 있으며, 캐치프라이즈를 작성해 본 적도 있습니다. 이러한 저의 밑바탕이 팀 화이트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꼭 팀 화이트 20기로 활동할 수 있길 희망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20-11-02 22:5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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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석준 |
| 소비자들은 지난 몇년간 개인의 소비 습관과 제품 비교 등 다양한 측면에서 많은 지식을 얻고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제품에 대한 관심도가 많이 높아졌습니다. 과거에는 유명한 브랜드를 보고 믿고 제품을 구매했지만 요즘 소비자들은 유명하지 않더라도 질 좋고 합리적인 가격 그리고 나아가 기업의 과거와 현재 가치관까지 자신의 소비패턴에 집어넣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앞으로 소비자들은 자신들이 구매하는 제품의 브랜드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일 것이며 이것은 "미래에 기업들이 자신들의 브랜드 인지도와 호감도를 어떻게 발전해가는 사람들의 입맛에 맞춰서 홍보하는가" 에 대한 과제로 남을 것 입니다. 저는 이 과제를 팀 화이트에서 많은 분들과 얘기를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어떻게 브랜드의 가치를 끌어 올리고 소비자에게 더 가깝게 다가갈지를 색 다른 주제로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번 팀 화이트를 통해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
| 2020-11-02 22:37: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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