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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민수 |
‘아이디어 박사, 이야기꾼’어릴 적부터 저의 별명입니다.
매 순간마다 차별화된 아이디어를 제시하여 하루를 풍요롭게 만들어 일상의 지루함을 해소하는 게 제 삶의 행복입니다. 사실 2019년도까지는 기획, 마케팅 분야가 제 꿈이 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2019년이 되면서 기획마케팅 부서라는 큰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그 시작은 공모전 활동을 하면서 뚜렷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단지 스펙을 쌓기 위해‘스펙그라운드’라는 공모전 연합동아리에 들어갔고, 마케팅 분야가 재미있을 거라는 단순한 생각으로 인해 장애인 SNS 인식 개선 공모전에 참여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첫 공모전은 어렵다는 우려와는 달리 아이디어를 내고 기획하는 일에 대해 즐기고 있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지는 걸 싫어 하며 적당히 하는 것을 가장 싫어 합니다. 이런 이유로 인해 단순히 즐기는 것이 아니라 완성 예정본을 약 20번 정도 더 수정하기도 했는데, 사소한 것 하나가 마음에 들지 않아 3시간 동안 홀로 모니터만 바라봤던 기억이 여전히 생생합니다. 그 결과 카드뉴스 부분 최우수상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사실 수상을 하는 것이 이 동아리에 가입한 최종 목표였습니다. 그렇지만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활동을 기획하며 완성을 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수상이라는 목표를 뛰어넘어 기획이라는 가슴 뛰는 새로운 꿈을 찾게 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팀 화이트에서 다양한 커리큘럼을 배우면서 제 꿈에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싶습니다.
사회적 가치를 함양하는 것은 훌륭한 기획 광고인이 되기 위해 지녀야 할 가장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상상마케팅 스쿨을 수료하고 SOVAC2020에 참여했고, 그 중 임팩트 스퀘어 대표님의 사례를 통한 강연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csr은 책무이며 csv는 공유가치를 창출하는 전략이라는 것 등 사회적 가치와 관련된 전반적인 모든 개념을 배웠습니다. 또한 impact business는 사회적 가치와 기업이 결합된 기업 프로젝트를 말하는데, 다양한 사례를 통해 올바른 사회적 가치에 대해 진정으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엇보다 kfc와 핑크재단이라는 유방암재단의 협업이 사회적 가치를 잘못 기획하여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던 것을 보고, 추구해야 할 가치 이전에 다양한 사회정보의 수집, 분석, 활용 능력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신감이 생겨 배운 것을 바탕으로 미스터멘션,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 로컬 브랜딩 기획서에 참여했지만, 결국 아무것도 수상하지 못했습니다. 원인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IMC에만 초점을 맞춘 나머지, 근본적인 브랜드 상황분석을 하는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팀 화이트는 그 어떤 대외활동보다 브랜드 그 자체에 대한 가르침을 주며, 저의 부족한 부분을 완벽하게 매꿔줄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드시 팀 화이트 20기의 멤버가 되어 스스로를 발전시키고, 이 사회가 원하는 브랜드 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
| 2020-11-03 18:2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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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윤진 |
| 작년 전공 수업에서 기업의 경쟁력을 조사하여 발표하는 과제가 있었는데, 대부분 학생들은 자료의 양도 많고 성공 사례가 두드러지는 대기업에 대해서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강의 시간에 배운 소기업의 전문적인 테마 상품을 인상 깊게 보았습니다. 대기업에 비해 자본이나 생산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전문화를 추구하여 경쟁력을 확보하고, 자신들만의 특화된 상품을 만드는 기업 경영 방식이 현명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대기업의 생산력과 중소기업의 자가발전 능력 등 서로의 장점을 참고하고, 고객 입맛에 맞는 상품 개발에 집중한다면 브랜드 가치까지 높일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발표했습니다. 타사와의 비교 분석으로 전략을 세우는 방법이 혁신적이라는 점을 배우며 저는 이 과제로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었고, 브랜드와 그 이미지 구축이 중요하다는 점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상품의 가격이나 품질 등의 객관적 가치가 주는 만족도는 한계가 있고, 이는 동질화되었기 때문에 소비자가 얻는 최종적인 만족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이를 넘어선 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방법은 브랜드 형성이며 이가 세상을 바꾸는 힘이라고 믿습니다. 다양한 브랜드를 경험하고 함께하는 좋은 기회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울 것이고, 배운 것보다 더 큰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몰랐던 세계에 대해서 배우는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보는 시야가 조금 더 넓어지기를 바라며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1-03 17:5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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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미 |
안녕하십니까? 저는 저만의 캐릭터 브랜드 런칭을 꿈꾸는 디지털콘텐츠학과 전공생입니다. 대학교 수업을 들으면서 콘텐츠의 성공 사례를 분석해보았는데, 성공한 콘텐츠에는 저마다의 이유가 곳곳에 존재했습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코카콜라와 디즈니 역시 좋은 콘텐츠 덕분에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 육성은 물론, 지속적인 흥행도 가능했습니다.
저는 저만의 캐릭터를 제작하여 브랜드화시키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무엇이든지 제가 원하는 바가 있다면, 일단 종사자와 그 환경에 직접적으로 부딪혀야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브랜드 교육과 더불어 저와 같이 '브랜드'에 대해 흥미를 가진 이들과 지속적으로 교류함으로써 얻게되는 점이 많을 것이라 여겨져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1-03 17:48: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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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지원 |
| 평소 마케팅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 자연스레 관심이 갔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며 폭 넓은 경험을 만들고 싶습니다! ! |
| 2020-11-03 17: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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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현주 |
2020년 코로나 팬데믹으로 이전과 같은 생활을 미래에는 불가능할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상황에 맞춰 미래에 저 자신의 브랜드를 창업하여 ‘브랜드 CEO’가 되고픈 꿈을 가진 저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미래에 대하여 고민하던 중 ‘패션’ 분야는 어릴 적부터 관심이 있던 분야이기도 하며 트렌드에 가장 민감한 분야이기 때문에 제 관심사를 살려 브랜드화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저는 Z세대의 사람으로서 기성의 시각이 아닌 새로운 Z세대의 시각으로 트렌드의 변화를 포착하며 브랜드를 파악하는 일은 마케터로서나 브랜드 운영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이에 대하여 지금 저에게는 마케팅의 실무적 경험과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한 학습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저를 되돌아봤을 때, 저는 늘 행동을 하기 전에 즉흥적으로 생각하고 계획을 짜지만, 실천까지 이끌기엔 조금 부족한 ‘반 능동적인’ 인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던 중 한 가지 일을 계획하고 실천으로까지 이끌며 거기서 느낀 그 ‘짜릿함’을 통하여 여러 새로운 일을 시작해보는데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때부터 저는 피보팅적인 인간이 되아봐야겠다고 느꼈습니다. 그러던 중 “팀 화이트”를 알게 되고 제 꿈과 관련하여 시작해 볼 수 있는 첫 활동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하여 여러 브랜드를 직접적으로 경험하고 다른 사람들과 교류를 하며 저 자신의 잠재성을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분명 처음이어서 부족하고 어려운 일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 실패와 그 문제를 극복하는 경험은 어떤 경험보다 값진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새로운 시작인 만큼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하여 능동적인 인간이 되는 데에 한 발짝 나아가고 싶습니다. |
| 2020-11-03 16:2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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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수 |
| 마케팅에 되게 관심있고 브랜드에 대해 고민하고 알아가고싶어서 지원합니다. |
| 2020-11-03 16:2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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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진모 |
팀 화이트 20기의 일원이 되어 브랜드 활동을 하면서 ‘상생’이라는 가치를 직접 느껴보고 많은 이들에게 공유하고 싶습니다.
‘브랜드네임’을 앞세운 활동은 사회적 영향력이 크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마라톤 활동을 예로 들자면 목표 지점을 향해 달리는 단순한 행위가 널리 알려진 ‘브랜드네임’주체 하에 개최되면 자연스럽게 보다 많은 인원이 몰리게 되고, 브랜드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활동을 마라톤을 통해서 실현하게 됩니다. 사회적 가치를 실현한다는 것은 마라톤 참가비를 도움이 필요한 취약 계층에게 기부한다는 것 등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이처럼 브랜드는 물리적 활동뿐 아니라 다른 1차원적인 활동을 ‘사회적 가치 창출’이라는 보다 의미있는 활동으로 변화시켜줍니다.
브랜드의 가치는 이 외에도 다양하게 존재하며, 브랜드의 영향을 수용적으로 받아들이는 주체를 넘어 능동적으로 많은 이들에게 공유하고자 지원하였습니다. |
| 2020-11-03 16:1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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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규 |
'내 노력으로 누군가 한 사람이라도 변화시킬 수 있다면 그 것만으로 성공한 삶이다' 제 가 살아오면서 가슴 깊이 새겨둔 한 문장입니다. 누군가에게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제 목표이며 브랜딩을 통해 전달하고 싶습니다. 청년들의 진로를 지원하는 의류 브랜드를 통해 사람들에게 희망을 제공하고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가치를 판매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이를 이루기 위해서는 다양한 브랜드들의 전략과 가치관을 분석하고 배워나가야 했습니다.
저에게 가장 인상깊었던 브랜드는 탐스슈즈입니다. 탐스슈즈는 신발 하나를 구매하면 아르헨티나를 비롯한 다양한 국가의 아이들에게 신발 하나가 기부됩니다. 실제로 탐스슈즈를 구매하고 알아보면서, 이 브랜드는 굉장히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색다른 방식으로, 제가 꿈꾸는 브랜드처럼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방식의 시스템은 탐스슈즈의 창립자 블레이크 마이코스키가 아르헨티나를 여행하며 신발 없이 뛰어 노는 아이들을 보고 구상했습니다. 이처럼 브랜드 아이디어의 필수적 요건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실무적인 능력을 배양하는 것과 더불어 다양한 브랜드들의 가치관을 분석하고 알아보면서, 나의 브랜드를 더욱 완성하고 싶습니다. 저는 팀화이트를 통해 탐스슈즈 처럼 선한 영향력을 가진 브랜드를 만들고 세상을 변화시킬 것을 약속드립니다. |
| 2020-11-03 16:1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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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수현 |
| 안녕하세요! 21살 최수현입니다. 광고홍보학을 전공하며 가장 크게 느끼고 배운 것은 어떤 것이든 브랜드가 기반이 되고, 그곳에서 마케팅, 광고기획, 전략등이 시작된다 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브랜드는 근본적이고, 무엇보다 그 힘이 강하다고 생각합니다.브랜드를 분석하고, 역사를 알고, 그것을 바탕으로 여러 캠페인을 기획하는 일이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이케아 브랜드에 대한 전략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발표한적이 있었는데, "조립식 가구" 브랜드에 대해 분석하고, 그에 맞는 타겟팅과 크리에이티브 컨셉을 제작하며 브랜드라는 것은 매력적이고, 어떻게 해석하는지에 따라 이미지도 바뀔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브랜드" 라는 그 무거운 이름이 의미가 있다 생각하고 저 또한 보다 많은 브랜드를 접해보고 싶고, 기회가 된다면 사람들에게 듣기만 해도 기분좋은 브랜드를 기획해보고 싶습니다. 저는 브랜드, 어떻게 말하면 브랜딩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의 기본단계인 브랜드에 대해 더 알아가보고 싶은 마음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1-03 16: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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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민 |
제가 전공하는 영어영문학은 인문학을 기반으로 하는 학문입니다. 흔히들 인문학을 배우면 표면 아래에 가려진 본질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인문학은 ‘사람’에 대해서 탐구하는 학문입니다. 인문학에서는 개인의 본질을 고민하고, 개인이 모인 사회의 문제를 정의하며, 더 나은 공동체를 위한 대안을 제시합니다. 대학에서 문화콘텐츠학과를 복수 전공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접했고, 소셜 미디어를 중심으로 퍼져나가는 대중의 문화 코드를 살펴보는 일이 진심으로 즐거웠습니다.
저는 학내 방송국 뉴미디어 팀장으로 학우들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기획하고, 실행했습니다. 또한, 관련 대외활동을 통해 머릿속으로 생각한 것들을 콘텐츠로 표현하는 법을 익혔고, 홍보대행사 어시스턴트로 근무하며 다양한 기업 및 브랜드의 디지털 마케팅 업무를 보조했습니다. 최근에는 교내 마케팅 학회에서 시장과 소비자를 바라보는 분석적이고 논리적인 시각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제가 경험한 것들이 <팀화이트>를 만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인문학적 가치를 바탕으로 본질을 꿰뚫어 볼 줄 아는, 그래서 대중의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기획자로 성장할 것입니다.
인문학의 핵심 가치는 ‘상생’입니다. <팀화이트>에서 추구하는 상생의 가치와 제 삶의 지향점이 일치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다양한 공동체의 일원으로써 하나의 프로젝트를 완성하기까지, 다 함께 협업하며 상생의 힘을 몸소 경험했습니다. 제 일상 속에 스며든 ‘브랜드’를 주의 깊게 살펴보며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폭넓게 소비하고, 그 안에 담긴 메시지를 고민했습니다. <팀화이트>에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배움을 통해 저만의 ‘브랜드’ 가치와 철학을 정립해나가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사람으로 나아가겠습니다. |
| 2020-11-03 15:3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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