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경덕 |
<당신이 언제, 어디에서든, 당신이 필요할 수 있도록! 팀 화이트 지원자 이경덕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강력한 브랜드 리더, 팀화이트 20기 지원자 이경덕 입니다. 제가 팀화이트에 지원한 이유를 3가지로 나눠 말씀드리겠습니다.
첫번째로는 늦게 찾은 능력을 세공해서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스포츠프로그램 서비스 기획에 대한 팀 과제에서 저는 마케팅 기획과 발표 파트를 맡아 해당 과목 만점을 받았던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때의 좋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관련 직무로 취업해 역량을 발휘하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 팀화이트에서 제가 생각하는 제 역량을 체계있는 교육을 통해 발전시키겠습니다.
두번째로는 제 아이디어를 실제로 실현시켜보고 싶어졌기 때문입니다. 우리 주변을 보다보면 자동차나 휴대폰 등 일부 분야에서는 판매량이랑 별개로 외국브랜드에 비해 브랜드가치가 낮게 평가받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저는 이러한 국내 브랜드에서 오로지 가성비가 아닌 가성비와 프리미엄, 그리고 양산되는 것이 아닌 조금 더 희소성이 주목될 수 있는 하위 제품을 브랜딩하면 어떨까라고 생각해왔고 이를 막연한 상상이 아닌 팀화이트에서의 주체적이고 체계적인 멘토링 교육을 통해서 전문적으로 배워보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날 기업들이 중요시하는 상생이라는 키워드에 가장 부합하는 인재라고 생각해서 입니다. 저는 리더쉽보다 링커쉽을 강조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군대에서는 분대장을 맡아 중간교 역할을 잘 해내며 상장을 수여 받았고, 대학교 동아리 활동 중 저는 부회장직을 맡으며 회장과 부원들의 의견을 동시에 수렴하며 정리를 해왔습니다. 제가 가장 자신 있어 하고 또 가장 좋아하는 일이 남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 입니다. 상생과 조화를 위해선 무엇보다 각자의 가치를 존중하고 조화롭게 융합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이 링커쉽은 수많은 리더들의 아이디어를 융합할 수 있을 것이고 수많은 문제에 있어 긍정적인 합의를 이끌어 낼 수 있다고 생각되어 저는 이러한 제 무기와 팀화이트에서의 교육을 바탕으로 남들이 필요할 수 밖에 없는 브랜드를 만들 수 있는 인재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
| 2020-11-04 22:16:53 |
|
|
| 김진홍 |
안녕하세요 사람들과 함께함으로써 행복을 느끼는 긍정왕 김진홍입니다. "브랜드"라는 단어를 들을 때 가장먼저 그 브랜드에 속해있는 상품이나 서비스가 떠오르곤 합니다. 더 나아가서 좋아하는 브랜드면 가치관까지 찾아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처럼 우리 생활속에서 흔히 찾아 볼 수 있는 단어 그 자체 라고 생각합니다.
흔히 손님들의 관심을 중요하다고 생각하겠지만 진정한 브랜드는 직원들과 내부서포터즈들 관리가 우선적으로 활성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자신의 브랜드를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손님이 보기에도 사용하고 이용하고 싶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처럼 제가 사랑하는 브랜드에 직접 관심을 쏟아서 서포터즈 활동을 해보고 싶어서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엔터테인활동을 할 때 너무 행복합니다.
롯데월드이벤트팀 일원으로 활동을 하며 인스타그램 팔로우를 1000명이상 모으며
sns트렌디에 열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대학교 춤 중앙동아리 팀장을 맡으며 k pop,국내힙합등 다양한 춤공연을 해왔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활동을 브랜드마케터로써 실현 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1-04 20:35:58 |
|
|
| 김보영 |
| 최근에 공정무역 서포터스 활동을 하면서 공정무역에 대해서 많이 알게되고 배웠습니다. 공정무역을 홍보하러 다니는데 공정무역이 무엇인지 생소해하시는 분들도 많고, 공정무역을 처음 들어본다고 하시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저는 이런 공정무역을 브랜드로 만들면 어떨까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알고 인식할 수 있게끔 공정무역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만들면 사람들의 머릿속에 깊이 박힐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꼭 저의 이 생각을 실현해보고 싶습니다. 다른 침원들에게도 공정무역에 대해 알려주고, 또 다른 팀원들에게 몰랐던 지식을 얻어 갈 수 있는 그런 팀을 만드는데 협조하겠습니다.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 브랜드의 영역을 더 넓혀보는 시도를 하는데 기여하겠습니다. 혁신적이고 기발한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다재다능한 사람들과 함께 서로 상부상조하며 자기 향상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1-04 19:14:13 |
|
|
| 김재현 |
| 우리 소비자에게 브랜드는 유명세와 함께 할 때 브랜드로 인정받습니다. 유명하지 않는 브랜드를 과연 브랜드라 할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따라서 브랜딩 마케팅은 기업이 살아남기 위해선 필수적입니다. 저는 팀화이트에 참가하여 제가 꿈꾸는 브랜드를 구체적으로 그려나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1-04 18:16:45 |
|
|
| 신창희 |
저는 마케터를 꿈꾸고 있습니다. 그래서 혼자 이런저런 시도를 많이 해보았습니다. 당장 물건들을 가지고 나가 길거리에서 팔아보기도 했고, 스마트스토어, 쿠팡등 이런 저런 플랫폼들을 통한 판매를 통해 스스로 마케팅이란 어떻게 해야하는지 고민해보았습니다. 먼저 유튜브나 여러 플랫폼에서 유명한 분들의 영상과 글을 통해 배워보고, 누가 사가는지 어떤 대상을 초점에 맞춰 팔아야 잘팔리고, 물건은 또 어떻게 고르고 혼자 이 모든 과정들을 하다보니 긴 시간동안 큰 성장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매너리즘에 빠져 모든 것들에 지쳐있었습니다. 이러한 시간동안 혼자 온라인으로 하다보니 부족한 것들을 많이 느꼈습니다. 가장 큰 문제점은 전문적인 지식들의 부족했고, 있다고 해도 그러한 정보들을 직접 만나서 배우고 경험할 수 없다는 것 그리고 같이 할 동료가 없었기에 금방 지치게 된다는 게 저에게는 너무나 큰 시련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마케팅과 관련한 활동들을 찾아도 쉽게 찾을 수 없었습니다.
찾던 중, 어둠속에 한줄기 빛처럼, 팀화이트 활동한 기록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보면서, 내가 부족한 것들을 채울 수 있는 활동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앞기수 선배님들의 체계적인 활동들을 보며, 내가 부족한 것들을 채우고 배울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이러한 점들이 제가 바로 이번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한 가장 큰 계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많이 부족합니다. 그렇기에 배워야 할 게 많습니다. 부족한 만큼 다른 분들보다 더 많이, 열심히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같은 꿈을 가지고 공동체 안에서 상생하며, 끝날 때쯤에는 지금보다 더 큰 우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1-04 17:19:18 |
|
|
| 김예린 |
안녕하세요. 뛰어나진 않아도 창의적이고 나의 브랜드에게 도움이 되고싶은 훗날 스포츠마케터가 되고 싶은 김예린입니다.
과거 운동선수였던 저는 많은 훈련 장비를 접하면서 어떤 브랜드가 인기있는지와 왜 인기가 많고 수요가 많은지에 대해서 관심이 생겼습니다. 이 때문에 학창시절 몇개의 훈련용품을 두고 설문조사를 하고 스스로 정보를 찾으면서 제가 속한 종목의 선수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고 무엇을 요구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아직 대학생 선수인 저에게 은퇴 후 저의 적성을 살린 꿈나무 운동선수들의 코치나, 감독이아닌 마케팅, 기획이라는 단어에 심장이 뛰고 마케터가 되기위해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브랜드는 파트너라 할 수 있는 소비자들이 없으면 성장하더라도 특정 기준 그 이상 발전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즉,브랜드를 옹호하는 자들이 없다면 설령 한 브랜드가 만들어 졌다고 해도 쉽게 잊혀지거나 눈에 띄지 않을 수 있고, 또한 성장 하기엔 역부족이라고 생각하게되었습니다. 이러한 생각들로 인해 마케터가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능력은 브랜드에 대한 이해와 소비자의 심리와 생각 등을 이해하고 분석하는 것과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과도 함께 목표를 향해 헤쳐나가는 팀워크라고 생각해왔습니다. 이 생각들로 인해 나의 브랜드를 어떻게 하면 잘 이해하며 파트너들에겐 어떤 콘텐츠로 접근해야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을 수 있지 알고 배우고 싶습니다. 물론 이런 한것을 전공 시간에 스포츠소비자행동론, 스포츠 마케팅론 등을 통해 기획/마케팅이라는 것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순 있으나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지 않고 지식만을 가지고 있는다고 해서 될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이번 팀 화이트 20기에 눈길이 갔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나와 다른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나와 어떻게 다른지 알고 싶고 저의 틀의 박힌 생각을 넘어서고 싶으며 팀과 함께 회의하고 타협하는 방법을 몸소 느끼고 싶고 같은 목표를 향해 가는 사람들과 함께 성공도 해보고 실패도하며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처럼 꾸준히 성장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브랜드라는 것을 가르쳐주고 배움을 주는 팀 화이트를 통해 정확히 이해하고 알고싶으며 콘텐츠 배틀을 통해 전문가의 멘토링도 듣고 저의 영역을 스포츠 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 까지 넓혀가고 싶고 학교에선 직접 경험 할 수 없는 실무교육과 컨설팅교육을 정말로 해보고 제가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고 싶습니다. 이런 기회가 흔치 않은 만큼 팀 화이트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하고 싶기에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1-04 16:44:14 |
|
|
| 김윤희 |
#경쟁 속의 상생
전공에서 마케팅 트랙을 이수하면서, 패션 마케팅이란 단순히 옷의 디자인과 품질로 승부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요소가 복합적으로 고려되어야 한다는 점을 직접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더 나아가 소비자에 대한 분석과 그에 따른 적절한 브랜딩, 마케팅을 더욱 깊이 있게 공부하고, 경험해보고 싶었습니다.
저는 같은 소재를 사용하고 기능이나 품질적으로는 큰 차이가 없는 상품이어도 그것을 어떻게 홍보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어떻게 만들어 마케팅하는지에 따라 적정가격과 그 판매량이 아주 크게 달라진다는 사실을 백화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느끼곤 했습니다. 본사의 전략과 브랜드 판매 사원이 최종소비자를 접객하면서까지, 그 모든 것이 마케팅의 일환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소비자에겐 가려진 정보를 이용하여 소비자를 약간씩 기만하는 마케팅도 분명 존재합니다. 저는 이런 요소를 제외하고, 소비자에게도 사실 그대로 마케팅 대상 그 자체를 통해 다가갈 수 있는 마케팅에 관심이 있고 백화점에서 일할 때 이 부분을 고민하곤 했습니다. 이에 그에 대한 해답을 '상생'을 가치로 하는 팀 화이트를 통해 찾고자 합니다.
코로나가 1년 가량 우리 삶에 자리 잡으면서, 언택트 소비의 시대가 더욱 도래하고 있습니다. 과거와 달리 소비자가 오프라인에서 상품을 비교하며 구매하는 것이 아닌, 온라인으로 후기와 정보를 찾아보고 구매하는 언택트 소비가 증가하는 만큼 앞으로 브랜드의 브랜딩과 마케팅은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많은 경쟁이 존재하는 사회에서, '상생'을 추구하며 소비자와 브랜드 모두가 함께 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면서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고 더 나은 사회를 위해 나아가겠습니다. |
| 2020-11-04 15:47:11 |
|
|
| 오지성 |
| 매년 수많은 브랜드가 생기고 있습니다. 더 이상 제품만 보고 물건을 구매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그 브랜드를 보면 브랜드의 가치를 따지기 시작했습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는 말이 허황된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이제는 현실입니다. 저도 그 현실의 변화에 따라 같이 변화하고 싶습니다! 변화의 첫걸음을 팀화이트와 함께하고 싶고 더 많은 배움과 스스로 생각하는 힘,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듣고 수용할 수 있는 능력 등 여러 가지를 배우고 싶습니다! |
| 2020-11-04 15:34:58 |
|
|
| 정수현 |
지금은 소녀시대 앞으로도 소녀시대 영원히 소녀시대!
이것은 아마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소녀시대의 구호입니다.
대한민국을 넘어 전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은 소녀시대는 어떻게 만들어진걸까요?
9명 멤버들의 노력도 있었겠지만 '소녀시대'를 브랜드화 하고 네임밸류를 높이기 위한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있었을 것입니다.
저는 앞선 예시 처럼 브랜드를 만들고 가치를 높이기 위한 방법이나 전략에 대한 궁금증을 항상 가지고 있습니다.브랜드에 대해 이해하기 위해 고등학교 때부터 마케팅 책을 읽어왔습니다.또한 브랜드와 밀접한 연관을 가지고 있는 경영학이나 심리학 수업을 들으며 조금씩 브랜드에 대해 접근해왔습니다.
대학생활 중 학생회 일원으로서 활동을 기획하고 실행하면서 즐거움을 얻었고 학생회가 가지는 브랜드를 만드는 것 같아 뿌듯하기도 했습니다.
다양한 활동과 지식들로 브랜드에 다가가는 것 같았지만 현실에서의 브랜드 기획과 전략에 대해서는 알 수 없어 답답하기도 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하면서 브랜드에 대한 정의와 그에 대한 저의 가치관을 재정립하고 브랜드를 차별화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제가 가진 경험들과 지식을 활용하여 저만의 차별화된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
| 2020-11-04 13:50:12 |
|
|
| 채승헌 |
| 진로를 고민중에 스포츠 마케터에 대해 알아보고 있으며 나이키 아디다스같은 회사의 마케팅부로 가는것을 희망하게 되었다. 이제 막 방향을 잡기시작했으나 무엇을 해야 도움이 될지 모르겠던 찰나에 도움이 될것같은 대외활동으로 이곳을 찾게 되었습니다. |
| 2020-11-04 13:41: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