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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경 |
| 저는 패션브랜드 기획md를 꿈꾸고 있습니다. 수없이 많은 브랜드들이 쏟아져나오는 지금, 남다르고 독특한 브랜딩만큼 큰 차별성을 띌 수 있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브랜딩을 기획하고 운영하기 위해선 기존의 브랜딩에 관한 지식에 독특한 시각, 감각이 더해져야 합니다. 저는 의류학과에 재학하면서 브랜딩에 관한 전공 수업은 물론, 특정 패션 브랜드에서 새로운 디지털 채널을 기획하는 대외활동도 참여한 경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워낙 관심사나 전공이 한 분야에 치우쳐있다보니 제 시야를 보다 넓힐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다가 이 프로젝트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제가 습득한 지식이나 경험에 이번 프로젝트의 교육과 활동이 더해져 더 나은 저를 만들게 된다면, 색다른 접근을 통한 충분히 좋은 결과물을 도출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 2020-11-05 09:58: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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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수진 |
[ 무색의 식품에 색을 입히는 식품 md ]
안녕하세요 무색의 식품에 색을 입히는 식품 md를 꿈꾸는 문수진입니다. 세상의 변화는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로부터 시작하며 모든 브랜딩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현대인들의 일상에 즐거움을 주는 식품을 개발하고 유통하고 싶습니다. 식품영양학과를 전공하며 식품에 큰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단순히 특정인들에게 정해진 식품을 제공하는데 그치지 않고 불특정 다수에게 그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식품을 제공하고 이를 통한 즐거움을 주고 싶습니다. 직접 제품 기획부터 개발, 판매까지 모든 과정을 책임지는 일을 하기 위해서는 무색에 색을 입히는 브랜딩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저는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딩 이론적 기초 , 기획 및 실행과 같은 실무 교육을 배우고 싶습니다. 또한, 같은 꿈을 꾸는 다양한 분들과 소통하며 팀으로서의 성취도 이루고 싶습니다. 이를 통해 개인적 성취와 함께 팀으로서의 성취를 얻으며 마케터로서 발전하고 싶습니다. |
| 2020-11-05 04:4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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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윤서 |
안녕하십니까 사람을 생각하는 정윤서 입니다.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 하기 바로 직전 취업사이트의 공모전에 참가하면서 깨달은 가장 놀라운 것은 많은 팀(기업)들이 능력(스펙)만큼, 혹은 그보다 더 관련직무의 경험을 중요시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이 일에 얼만큼 흥미와 열정이 있는지를 자신도 알기 위해서는 관련 분야에서 쌓은 경험과 대답을 듣고싶다는 것입니다. 다른말로 얼마나 깊이 생각하고, 같은 생각을 하는지를 중요하게 여긴다는 것입니다.
스티브잡스는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만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한 사람의 생각이 바뀌면 시작이 되고, 그런 사람이 모여 한 무리의 생각이 바뀌면 주장이 되며 무리가 모여 세대가 되면 새로운 트렌드가 되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믿습니다. 한 사람의 생각이 변화하는것이 그만큼 중요하지만, 그 사람들이 모여 만들어진 팀이 혼자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을 풀고 성장하는 과정이야말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갖는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생각하는 것과 본질에 대한 생각은 결코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제품을 만들고, 판매하는 것만 세상을 바꾸는것이 아니라 그 제품을 바라는 사람들의 생각이 모여 생긴 무리(다른 형태의 팀)도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가만히 원하는것을 요구하는것과 직접 뛰어들어 만드는것에는 연결점이 없어 보일 수 있지만, 그 본질은 우리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본질에 대해 항상 생각하려고 노력하고 문제가 닥쳐와도 본질을 파악해서 해결하고자 노력하는 덜 평범한 시각을 가진 사람 입니다. 저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저와 함께 목소리를 내며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고, 바꾸고야 말겠다는 또 다른 사람들 입니다. 브랜드는 이처럼 같은 생각을 공유하고 서로 발전시키려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하나의 무리이며 저 또한 무리의 일원으로 녹아들어 세상을 바꾸는 경험을 미리 하고 싶습니다.
저는 가만히 바라기만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감사하게도, 갈증을 느끼면 물을 찾아 나서는 열정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 저에게 부족하고 필요한것은 생각을 공유하며 세상을 바꾸고 싶어하는 또다른 사람들 입니다. 넷플릭스의 운영방식 중 한가지인 키퍼 테스트를 인상깊게 읽은 저는 또한번 다른 방식으로 생각합니다. '이 팀에 필요한 사람인가?'라는 질문을 팀원 뿐만 아니라 저 스스로에게도 적용시켜 멈추지 않고 계속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저는 사람을 생각합니다. 전염병의 유행으로 저와 같은 사람을 만날 기회를 잡지 못했었습니다. 이제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에 제 열정을 쏟아보고 싶습니다.
저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할 기회가 고등학생 때부터 많이 있었습니다. 월간이 아닌 연간 교지 편집 동아리에서 활동하며 교지에 들어갈 인터뷰, 정보글 등을 기획하고, 기사를 작성하며 이어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아래 재능 란에 나오는 웹디자인, 포토샵, 사진/영상 촬영들은 재능이 아닌 독학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
| 2020-11-05 02:4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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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재상 |
| 마케팅 에이전시를 저의 진로로 두고 있습니다. 브랜드 아카데미가 저에게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현재 스타트업 관련 분야에서 마케팅에 관련된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와 다양한 제품 광고 집행, 광고 채널 운영 등을 실제로 접해보며 제 능력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스타트업이 그렇듯 체계적이지 않거나 마케팅 관련 활동에 전념하지 못할 때가 많았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육성과정을 겪고 전문 인재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
| 2020-11-05 01:5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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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휘영 |
'나 안휘영은 핵심가치인 낭만을 통해 모두가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위 문장은 청소년 멘토링을 진행하며 작성했던 저의 가치선언문입니다.
낭만이라함은, 가슴에 달콤야릇한 물결이 흩어지는 것입니다.
가슴에 이러한 물결을 지니기 위해서는 일상에서의 행복부터 원대한 꿈을 위한 도전까지 담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감상과 정서로 세상을 보는 일입니다.
그렇다면 낭만적으로 사는 것은 무엇일까요.
낭만적으로 살기 위한 최우선의 방법은 나다운 것을 찾는 것입니다.
나를 충분히 알고 표현하는 것까지 이 모든 과정이 낭만적인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낭만적인 삶은 혼자 이루는 것만은 아닙니다.
나다움을 알기에 낭만을 아는 사람은 타인의 목소리를 경청할 수 있고 책임감을 지닌채로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낭만적인 개인이 모인 '하나'는 다시 낭만을 성취할 것입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브랜드'는 낭만적입니다.
첫째, 나다움에 집중하고 둘째, 세상의 나다움을 위해 하나가 되어 도전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A Team White를 통해 세상을 낭만으로 가득 채우고 싶습니다.
낭만을 위해 저라는 사람을 알고자 부던히 노력하고 있고,
이러한 과정에서 배운 것들을 활용해 하나가 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나 안휘영은 사람을 아는 브랜드로 모두의 삶이 행복하고 도전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제가 A Team White에 지원하게 된 동기입니다. |
| 2020-11-05 01:4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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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영 |
| 광고홍보학과에 재학 중이지만, 수업 이외에 브랜드에 대해 직접적으로 무언가를 해 볼 기회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요즘은 단순하게 기업, 물건뿐만 아니라 서비스 및 단체 그리고 개개인 모두가 브랜드화될 수 있는 시대입니다. 우리 주변에도 오랫동안 꾸준히 사랑받아온 브랜드들이 존재하고 있는데, 사람들과 긴 시간 좋은 감정을 가지고 커뮤니케이션하는 브랜드들에게는 어떠한 특별한 점이 있는지 여러 사람들과 다채로운 이야기를 통해 알아나가고 싶습니다. |
| 2020-11-05 01:1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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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지선 |
[ 나를 아는 것 ; 브랜딩의 시작 ]
“나에게 브랜드란?”
기업 경영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고등학생 때부터 한양대학교 경영학부에 재학 중인 지금까지 스스로에게 수없이 질문했습니다. 그리고 이 질문에 대한 저의 답은 항상 같습니다. “브랜드는 곧 나 자신이다.” 사람이 만들어낸 브랜드에는 개인이 중요시하는 가치가 스며들어있을 수밖에 없으며 그 가치에 따라 브랜드, 그리고 기업의 방향성이 결정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나’에 대한 정의가 후행합니다. “‘송지선’은 누구인가?” 그러나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현재 진행 중입니다. 매사에 긍정적인 사람, 도전을 즐길 수 있는 사람, 공감능력이 뛰어난 사람, 생각이 깊은 사람. 이러한 저의 여러 가지 모습들은 다양한 경험을 통해 발견해낸 것이지만, 앞으로 살아갈 날에 다가올 새로운 경험들을 마주한 ‘송지선’의 모습, 그리고 거기에서 발견할 가능성은 여전히 무궁무진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함께할 때 발견할 수 있는 새로운 ‘나’의 모습이 존재한다고 믿습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경험을 공유하며 함께 생각하는 과정에서 발현되는 ‘어떤 힘’이 가슴 깊은 곳에 숨어있던 또 다른 나를 불러내고, 새로 찾아낸 나의 모습이 또 다시 팀 활동에 기여하는 선순환의 존재를 말입니다. 함께일 때만 나타나는 ‘어떤 힘’은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상생의 힘’으로 발현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팀 화이트’ 20기로 활동함으로써 ‘상생의 힘’을 직접 느껴보고 싶습니다.
[ 화이트, 그리고 레인보우 ]
“사람은 조직을 거쳐 흘러가되 조직은 영원하다.”
조직, 즉 팀은 여러 구성원들이 모여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함께 달려갑니다. 그리고 배려, 협력, 이해, 공감, 뻔한 말들 같지만 그 교집합은 바로 ‘팀’이라는 존재의 필요충분조건입니다. 저는 이러한 팀의 성격을 무지개에 비유하여 ‘팀 화이트’를 재정의하고 싶습니다. 팀의 구성원개개인은 모두 ‘화이트’ 빛깔을 띠며 존재합니다. 그러나 그 ‘화이트’들이 모여 팀으로써 존재하게 되면 우리는 아름다운 ‘레인보우’, 무지개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배려, 협력 등과 같은 뻔한 말들이 모여 ‘상생의 힘’을 발현한 결과입니다. 그렇게 ‘레인보우’가 된 ‘화이트’들의 집합은 ‘화이트’라는 원소가 변하더라도 여전히 ‘레인보우’ 빛을 띤 무지개로 존재합니다. 이미 무지개로 존재하기 시작한 이후로는 ‘화이트’로 환원될 수 없는 것입니다. 상생의 힘으로 발견한 새로운 개인은 더 발전된 상태로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팀 화이트’의 20기로 활동하게 될 모두는 언젠가 조직을 떠나게 될 테지만 함께 만들어낸 무지개는 영원히 아름답게 존재할 것입니다.
[ 세상의 온도를 따뜻하게 ]
“차가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기”
제가 가고 있는 길의 최종 목적지이자 그 방향성입니다. 저는 CSR 경영 전문가가 되어 기업의 CSR을 장려하고 전문적으로 연구하여 높아진 기업 가치를 사회와 나누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꿈입니다. 그리고 ‘나보다 공동체를 먼저 생각했을 때 만들어낼 수 있는 힘’을 믿기에 제 꿈을 통해 개인주의의 팽배와 각종 범죄사건 등으로 차가워진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데에 기여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기업, 그리고 브랜드의 가치는 어떤 한 분야가 아닌 기업을 이루는 전반적인 요소의 조화, 그리고 그 구성원들의 화합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저의 이 작은 생각이 ‘팀 화이트’에서의 배움을 통해 확고한 신념이 되어 사회의 깊은 울림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
| 2020-11-05 01:0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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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희원 |
[고객중심적인 마케팅, 독보적인 나만의 브랜드를 꿈꾸는 지원자]
안녕하세요. 브랜드 가치를 끊임없이 창출해나가고 싶은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임희원 입니다. 브랜드 파워와 둘러싼 주변 선한 영향력에 관심을 가지고 학부시절, 미디어커뮤니케이션 공부를 하며 영상과 마케팅에 관한 기초지식들을 얻어왔습니다. 기초지식을 토대로 현장 중심의 실무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광고홍보대행사에서 인턴을 하며 바이럴 마케팅, 콘텐츠 기획 경험을 통해 업무적 능력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파워블로거들과의 컨택으로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키웠고, 콘텐츠 기획을 하며 고객의 니즈에 맞는 자료조사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행사에서 일을 하며 회사의 브랜드 이미지, CSR활동 등 폭넓은 마케팅을 펼치지 못한 점이 항상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번 팀화이트 20기가 되어 지금까지 쌓아온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미소를 번지게 하는 독보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창출해내고 싶습니다. |
| 2020-11-05 01:0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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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송빈 |
요즘은 감성을 타는 시대입니다.
예전에는 감성 이라는 단어조차 사용하지 않았습다 . 그러나 인스타가 생겨나고 인스타 감성이라는 그 자체가 브랜드화 되었습니다. 이처럼 브랜드는 로고뿐만 아니라 단어로도 많이 사용됩니다. 브랜드를 상용화 시키까지의 과정을 배워보고싶습니다. |
| 2020-11-04 23:1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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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현 |
안녕하세요. 한국소비자포텀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김미현입니다.
저는 현재, 경영학을 전공 중이며 마케팅이론으로 마케팅원론, 리테일 마케팅, 글로벌 마케팅을 수강하고 있습니다.또한, 마케팅의 기초부터 다양한 기업들의 마케팅 사례를 공부해왔습니다. 사람들이 원하는 가치를 파악하고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마케팅은 제게 매력적이었습니다. 이에 직접 마케팅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인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됐습니다.
변화에 이끌리는 것이 아닌, 변화를 이끄는 마케터를 꿈꾸고 있습니다.
마케팅컨셉트를 넘어, 더 나은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마케팅의 근본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나은 가치'를 위해 현재의 가치 충족시키는 것을 넘어 더 나아가, 미래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어야합니다. 이를 위해 저는 현재 소비자인 관점에서 필요와 욕구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보고 미래의 마케터로써 이를 만족스럽게 해결할 수 있는 매력적인 대안을 세우는 마케터가 되고싶습니다.
첨단기술이 발달하여 최고의 제품을 제공할 수 있는 오늘날, 제품의 물질적인 가치보다 마케팅의 중요성이 매우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이에 브랜드 인지도, 즉 브랜드의 힘이 고객의 생각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많은 브랜드들 사이에서 뛰어나고, 창의적인 이미지를 메이킹하여 고객의 머릿속에 남아야 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합니다. 다양한 기업의 참신한 마케팅 사례를 여태 보고 공부해왔지만, 이제 직접 실무에서 배운 것을 활용을 넘어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마케터가 되고싶습니다.
저는 직접 "청소년의 스마트폰 중독 예방 캠페인 프로그램"으로 SNS에 직접 제작한 카드뉴스를 공유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오늘 같이 언택트 마케팅의 영향력이 큰 만큼 그 영향력과 팀원들간의 원만한 의견 조정 또한 경험해보았습니다. 이러한 경험치를 지니고 팀 화이트의 핵심 역량이 되고싶습니다. 팀 화이트의 전문마케터들 사이에서 시너지효과를 내어 저 또한 전문마케터로써 성장하고자 합니다. 변화를 이끄는 선구자로, 팀 화이트에 기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1-04 22:37: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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