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화이트

  • 팀 화이트 소개
  • 팀 화이트 Identity
  • 팀 화이트 신청하기
  • 팀 화이트 카페가기

팀 화이트 오리엔테이션 신청하기

김근영
추후 브랜드를 창설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어떤 브랜드를, 어떻게 만들지는 생각해놓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제 계획에 확신이 서지 않는 순간들이 생겨났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다른 사람들은 브랜드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여러 의견들을 듣고 제 계획을 보다 더 구체적으로, 체계적으로 세우고 실행에 옮기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0-11-05 18:08:38
이경훈
저는 IB/기업금융의 직무를 희망하는 경제학도입니다. 금융도 많은 사람들을 만나 설득하고 대화하며 영업하는 직종입니다. VC나 엔젤투자를 하며 스타트 업기업이 보다 매력적으로 IPO하기 위해 브랜드화 하고 싶습니다. 직무의 벽을 허물고 금융의 브랜드화하는 것을 목표달성하기 위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1-05 18:04:57
백지혜
“행정학과가 왜 브랜딩 대외활동에 지원하지?”라고 의문을 가지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경영이 기업을 디자인하는 것이라면, 행정은 국가를 디자인하는 학문입니다. 다들 뉴욕시티에 대해 잘 아실 겁니다. 뉴욕은 도시 브랜딩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꼽을 수 있습니다. 불과 1970년대까지만 해도 슬럼가라는 이미지가 팽배했던 뉴욕은, ‘아이 러브 뉴욕(I love New York!)’이라는 슬로건을 만들어 브랜드화를 시작했습니다. 수없이 많은 일자리 창출과 관광사업과 함께 아메리칸드림의 중심지라는 이미지를 끌어왔습니다. 지금도 뉴욕이라는 도시의 이미지는 상당히 긍정적입니다. 바쁘고, 활기차며, 뉴욕에 있는 모두에겐 목적지가 있습니다. 이 사례를 보면서 요즘은 국가도 브랜딩이 필요한 시대라는 말에 크게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국가를 어떻게 디자인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제가 할 수 있는 것부터 참여하고자 했습니다. “공공의 이익”을 추구하고자 했습니다. 그러자 자연스럽게 ‘어떤 공공의 이익?’이라는 질문이 따라왔습니다. 한강 전단지 쓰레기 문제가 심각하다는 사회문제에 공감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QR코드 돗자리를 대여하는 BM(비즈니스 모델)을 제작하는 활동을 했습니다. 사업화를 준비하던 중 저희 프로젝트는 큰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사람들이 우리 돗자리를 대여하고 싶어 할까?” 경제적으로 보았을 땐 “그렇다.”란 답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무료이며, 환경오염문제 개선에 동참할 수 있으며, 인근 배달 업체 정보까지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실제 프로토타입을 제작해서 한강에서 사업을 진행했을 땐 시민들의 참여율이 부진했습니다. 그 원인이 무엇일까 고민해보았는데, 사업이 ‘브랜드화’되지 않았기 때문이란 답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 머리로는 이득이라 생각이 들어도, 결국 마음이 움직이지 않으면 소비자는 구매하지 않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브랜딩을 배워, 마음을 건드리는 단계까지 가고 싶습니다. 아직 브랜딩이 무엇인지 잘 모릅니다. 그렇지만 정말 알고 싶습니다. “당신의 상품은 고객에게 어떤 가치를 선물할 수 있는가?”라는 어려운 질문으로만 남겨졌던 ‘브랜딩’이 궁금하고, 그것의 개념부터 정리하는 것이 브랜딩을 해 나가는 첫 걸음일 것이라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가 된다면, 우선 저의 personal brand를 만들어 핵심가치를 지니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상생’이라 함은 서로의 가치를 존중하며 윈윈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로의 가치를 존중하고, 수용하며 저만의 가치를 찾겠습니다. 브랜딩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함께 활동하는 많은 분들은 얼마나 ‘끼가 많은 사람들일까?’ 궁금합니다. ‘마음 건드리기’에 대해 공부하는 분들이니, 또 얼마나 공감능력이 출중할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다른 모임들에서는 나의 강점으로 끼와 공감을 말했는데, 여기서는 그것들이 보편적인 특징이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주눅들지 않겠습니다. 팀 화이트 분들의 강점을 저만의 매력으로 소화하여 제 색을 잃지 않으면서 어울릴 수 있는 ‘백지혜’라는 브랜드를 고민해보려 합니다.

또 팀 화이트의 구성원으로서 열심히 공부하고 고민하는 저의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대학 입학 후 약 1년 동안 사회혁신(체인지메이킹)이라는 키워드에 빠져 관련 대외활동과 프로젝트에 참가해왔습니다. 한강 전단지로 인해 발생하는 환경문제에 깊게 공감하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QR전단지 돗자리를 제작하여 대여하는 BM(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했습니다. 혁신을 일으키고자 하는 이들이 사용하는 디자인씽킹론에 대해 공부했고, 체인지 메이커들의 강연을 직접 찾아 듣기도 했습니다. 제가 지금 강조하고자 하는 것은, ‘저는 이 정도로 깊게 팀 화이트의 활동에 빠져들 수 있습니다.’라는 것입니다. 제 관심의 방향이 ‘브랜딩’으로 조정된 2020년의 11월, 팀화이트와 함께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세상의 변화는,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로부터 시작합니다.”

팀 화이트의 이 문장에 깊게 공감합니다. 사람을 생각하는 국가. 아직은 이 말이 추상적이고 불분명하지만 브랜딩에 대해 배워 브랜드로 구현할 수 있는 국가 브랜드 디렉터가 되고 싶습니다.
2020-11-05 16:51:36
구소윤
<선택과 집중, 그리고 고민>
의상학을 전공하면서 직무관련 정보를 구체적으로 파악하기위해 <패션브랜드관리> 전공수업을 수강하였는데, 브랜드 기획 및 분석을 해보며 패션마케팅에 큰 흥미를 느꼈습니다. 이후 더 많이 듣고 느껴야겠다는 생각으로 온라인 AMD로 일하고 계신 동문선배의 설명회에 참여하였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언택트 시대로 변화하고 있는 지금, 사이클이 짧고 외부환경에 민감한 분야인 패션업계가 나아가야할 방향과 저의 위치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패션 물류업계에서 강조하는 '브랜드 분석'에 초점을 두고 공부하다 보니 자연스레 브랜드에대한 흥미가 생겼고, 지금까지 열의를 가지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HRD 패션 직무캠프에 참가하여 브랜드발굴 및 기획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뉴발란스라는 브랜드에대한 공부를 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듯 브랜드를 파악하고 기획하는것에 흥미를 느끼고 있으며,현재의 노력에 연장선상에서 팀화이트로 활동하며 실무 능력을 키우고 싶습니다!
2020-11-05 16:49:49
정호용
저는 어렸을 때 부터 마케팅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브랜드 마케팅이란 어떤 브랜드의 제품을 소비자에게 더 효율적이고 더 명확하게 각인시켜서 판매를 유도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정치외교학과이지만 경영대학의 마케팅 관련 수업들을 많이 들었고 실제로 미니인턴을 통해 중소기업 두 곳의 마케팅 제안서를 제출하여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마케팅에 관련된 다양한 활동들과 공부를 하면서 정말 실무에서 내가 쌓은 경험이 통할까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마케팅 실무 관련 대외활동을 꾸준히 찾았었고 이번 팀화이트 20기가 제가 그토록 그리던 저의 경험을 마음껏 발휘할 좋은 기회인것으로 판단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또 그동안 마케팅 기법에 한정하여 공부했다면 팀화이트를 통해 직접 그 브랜드의 전문가 교육을 받고 실무 교육을 받음으로써 한층 더 깊은 내용을 공부하고 싶고 또 직접 느껴보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팀화이트는 제가 생각했을 때 브랜드 마케팅 관련 활동중 가장 체계적이고 실무와 근접하며 얻을게 많은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마케팅 관련 직종을 꿈으로 가지고 있는 저로써는 너무나도 절실한 기회이며 정말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할 각오가 되어있습니다.
2020-11-05 16:20:14
강동현
스타트업의 사회친화적 브랜드 메이킹을 이끌고 싶습니다.
경영학도로서 학문의 이론만 배웠지 실전은 배우지 못했습니다.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함께 호흡하고 싶습니다.
2020-11-05 16:16:03
김민성
'공부해라.', 많은 학생들이 살면서 부모님에게 가장 많이 들은 말 중 하나일 것입니다. 그러나 전 좀 달랐습니다. 다른 사람들처럼 공부에 관련된 이야기보다는 사업가인 아버지께서 저에게 '왜 이게 잘 팔린다고 생각하니?' 항상 물어보셨습니다. 저는 아버지와 가는 시간, 장소 모든 곳에서 이것에 대해 저만의 답을 찾아야만 했습니다. 이러한 분석은 기획, 마케팅 관련 직업으로 목표를 정하는 것에 있어 시작점이 되었습니다.
저만의 분석을 나름대로 정리를 하여 처음으로 기획서를 만들어 본 브랜드는 미스터멘션이었습니다. 미스터멘션, 사람들이 잘 모르는 숙박 중개 중소기업입니다. 제 전공과 전혀 관련 없고, 평소 제가 사용하던 어플도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미스터멘션 기획서 공모전이 제 목표를 만들어주었습니다. 상품을 분석하고, 상품 홍보와 관련하여 고민했던 과정에서 욕심 없이 살아온 평소 제 모습과는 다른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기획서 내용 순서, 홍보 방안에 있어 생각을 하고 팀원들과 의견을 나누며 배우는 과정이 너무 즐거웠습니다.
미스터멘션 공모전 이후 욕심이 생겨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 공모전에 옥외광고를 출품하였지만 수상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공모전 준비 과정에서 폭염 속 사람들을 위한 디자인을 고민하였고, 사회적 약자, 사회 가치를 위한 기업 마케팅에도 관심이 생겨 SOVAC 콘텐츠에서 적극적인 의견제시를 하였고 그 과정에서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저는 제가 관심이 있는 분야에 먼저 부딪혀보는 성격입니다. 기획, 마케팅 공모전에 나가고 싶어 과 내 기획, 마케팅 관련 공모전 소모임을 개설하여 계속해서 도전하고 있습니다.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들과 함께 브랜드와 관련하여 배우고 의견을 나눠보고,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제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싶습니다.
2020-11-05 16:09:27
진승희
디자인학부에서 3년을 공부하며 브랜딩에 대한 과제를 진행하고, 개인 SNS를 개설해 내 그림을 업로드를 하면서, 브랜딩은 개인과 기업 모두에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소비자의 머릿속에 강렬히 남는 브랜드는 오래가고, 그렇지 못한 브랜드는 무관심 속에서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유튜브나 SNS에서 내 브랜드를 제작하고, 교내 창업동아리에서 타인의 브랜드를 다듬었던 경험으로 소비자의 기억에 남고자 노력해왔습니다. 하지만 이들이 실제로 “좋은브랜드”가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큰 확신이 들지 않았습니다. 제 브랜드를 접한 수용자의 반응은 미적지근하거나 차가울 때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브랜드이는 번쩍이는 것, 은은히 빛나는 것, 꺼지려하는 것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제껏 은은하게 빛나거나 꺼져가는 브랜드만 만들어왔기에, 항상 사람들 머릿속에서 번쩍이는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단 갈증이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소통하고, 브랜드에 대해 함께 생각할 수 있는 팀 화이트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0-11-05 14:05:09
조석환
물겅들을 쓰면서 이랬으면 좋은데 아 좀더 디자인이 이뻣으면 좋을텐데 라는 생각을합니더 그러던중 팀화이트를 알게되었고 소비자로서 평가로 기업에게 평가하면서 더 나은개선을 만들수 있다는 것은 더 많은사람에게 좋은 품질을 제공할수있다는 뿌듯함을 얻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잘부탁드립니다!
2020-11-05 13:44:15
이지원
정말정말 간절하게 하고싶은 대외활동중 하나 였기에 다음 기수 지원을 계속 기다리다가 드디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1-05 12:3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