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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선
#Just do it.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20기에 신청하게 된 22살 전북대학교 의류학과 이민선입니다.
'Just do it.' 이라는 문구를 아십니까? 세계적인 스포츠 의류 브랜드 '나이키'의 슬로건입니다. 나이키는 이 문구 하나로 확고한 아이덴티티를 대중에게 보여줌과 동시에 브랜드 이미지를 정확히 각인시켰습니다. 이 이후로 매출도 확실히 올랐습니다.

브랜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저는 대중들의 '기억'이라고 생각합니다. 매년 쏟아져나오는 브랜드들 속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대중들의 기억에 자리잡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말은 곧 독창적이고 개성있는 아이디어가 중요하다는 것이 되겠지요. 그래야 기억에 남을 수 있을 테니까요.

저는 제가 가진 장점인 창의력과 치밀한 분석력,무수히 많은 아이디어로 팀원들과 함께 강력한 브랜드 리더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함께하는 활동 속에서 다른 팀원들의 생각은 어떤지, 어떤 브랜드를 만들어나가고 싶은지,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서 추구하는 목표는 어떻게 되는지 벌써부터 너무 궁금합니다. 사회적으로 서로 간의 거리가 멀어진 지금, 팀 화이트를 통해 팀원들과 상생하며 생각을 가까이에서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큰 발판이 될 것입니다. 저는 이미 팀원들과 하나가 되어 하나부터 열까지 열심히 배워나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선풍적인 나이키의 Just do it. 문구처럼 팀 화이트에 새로운 바람을 불게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이민선 이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11-06 01:17:41
장주연
나, 그리고 우리가 브랜드가 될 수 있다. 이 한 마디가 저의 심장을 울렸기 때문입니다.
팀 화이트라는 하나의 프로젝트를 통해 조금 더 제 자신에 대해 알 수 있고, 나아가 '우리가 주는 메시지'를
2020-11-06 01:00:26
이유빈
명료함에 매료되다!
안녕하십니까 명료한 것과 단순한 것을 사랑하는 꿈꾸는 마케터 이유빈이라고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란 명료함에서 오는 명확함입니다. 이것은 마치 우리가 빨간색과 갈색이 함께 있는 것을 보면 코카콜라를 떠올리고, 한입 베어먹은 사과를 마주치면 애플을 생각하며 인상좋은 수염 달린 할아버지를 보면 KFC가 생각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의도하지 않지만 떠올리게 됩니다. 이게 바로 브랜드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하나의 색깔과 단순한 이미지를 통해 그 기업의 존재를 강력하게 어필하는 것, 그것이 바로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하나의 이미지를 통해 수십가지 매력을 연상시키는,그 브랜드의 시작에 제가 팀화이트와 동행하고 싶습니다.

제가 팀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은 이유로는 첫째, 저는 '꿈많은 마케터'입니다.저는 팀화이트를 통해 꿈을 이루는 마케터가 되고싶습니다. 브랜드는 참으로 매력적이고도 단순한 세글자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한대로 이루어지고, 제가 만든대로 생각하게되는 신비한 매력을 가진 세글자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꿈꾸고 상상했던 그대로를 표현하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희열을 가져다 주지만 더 나아가 내가 생각한 것을 공감해주고 기억해주는 대중들이 있다면 그 기쁨은 얼마나 클지 상상할 수 없습니다. 이 과정을 팀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둘째, 저는 못난 브랜드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브랜딩이라는 것이 이미 유명하고 잘나가는 것을 더 잘나가게 한다는 의미도 있지만, 시장에서 한번 실패한 브랜드를 리빌딩한다는 의미가 브랜딩의 돋보이는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말해 무너져가는 브랜드를 다시 일으켜세우는 것이 브랜딩의 근본적이인 존재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미 지어진 것을 관망하는 일보다 무너진 것을 다시 세우는 과정에 함께하고 싶습니다. 저의 전략과 저의 상상을 통해 브랜드를 다시 세우고 색다른 이미지로 대중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움닫기의 역할자가 되고싶습니다. 이 과정을 팀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셋째, 이 모든 과정을 팀화이트 팀원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저와 같은 마음, 같은 꿈으로 모일 팀화이트 크루들과 함게 꿈 브랜딩하고 싶습니다. 함께 공감하며 이해하고 소통하며 덜어내고 더하는 그 모든 과정을 멤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저 혼자만의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저의 더 나은 부분을 팀에 더하고 저의 부족한 부분을 팀으로부터 채우는 훌륭한 팀워크를 자랑하고 싶습니다. 저의 삶의 모든 팀 활동에서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해왔고 앞으로도 바른 마음으로 팀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의지가 있습니다. 이 과정을 팀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제가 만약 팀화이트와 함께하게 된다면, 제가 먼저 명료함에 매료되는, 상상하는 마케터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6 01:00:03
권대민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는 그 어느 때 보다도 많은 수의 브랜드들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굉장히 흥미로운 사실은, 그 수많은 브랜드들이 서로가 서로와는 달라 보이기를 희망한다는 점입니다. 어떤 브랜드는 아무나 살 수 없는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홍보하고, 또 반대로 어떤 브랜드는 대중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사용해 소비자들에게 쉽게 다가가기도 합니다. 아침에 양치를 할 때 쓰는 치약부터 점심 식사 후의 커피 한 잔, 추운 저녁 날씨에 꺼내 입는 외투 한 벌에도 모두 브랜드가 들어있습니다. 이들의 선의의 경쟁을 통한 발전 덕에 소비자들은 나날이 나아지는 생활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의류학과 재학생으로서, 저는 다른 분야보다 많은 브랜드들이 더욱 신경을 써서 노력하는 패션 브랜드 마케팅 시장에 보다 더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패션 시장에서의 브랜드는 곧 이미지 그 자체였습니다. 폴로의 창업자 랄프 로렌이 ‘내가 파는 것은 옷이 아니라, 꿈입니다’ 라고 했던 것처럼, 이제 의류는 단순히 외부환경에서 몸을 보호하기 위해 입는 것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이제 패션은 브랜드가 제시하는 이미지를 본인에게 투영하고, 자신의 신념과 성격을 보여주는 하나의 수단입니다. 이러한 브랜드 이미지 마케팅의 각축전 속에서 브랜드들은 저마다 소비자들의 기호를 맞추고 컨텐츠를 개발하며 피드백을 반영하는 등 소비자의 만족을 위해 많은 도전을 했습니다.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모습을 가장 잘 보여주는 곳이 바로 패션 브랜드 시장이었습니다. 이는 자연스럽게 저로 하여금 브랜드라는 키워드에 더 많이 관심을 가지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빛의 3원색을 모두 합치면 흰색이 됩니다. 또한 흰색은 모든 빛을 반사하는 색상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특성은 팀 화이트에 아주 잘 어울리는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의 브랜드들이 사람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는 모든 도전이 한데 모여 우리의 풍성한 삶이 완성되며, 이렇게 브랜드들로 인해 더 나아진 삶의 사람들은 다시 세상으로 흩어져 또 다른 집단 안에서 다른 사람들의 더 멋진 삶을 위해 다시 도전합니다. 아주 멋진 순환입니다. 의류학과에 재학하면서, 또한 한 명의 소비자로서 배운 많은 경험들에 팀 화이트의 멤버가 되어 배우는 많은 교육과 경험을 더해 이 순환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저는 하나의 색상이지만, 수많은 소중한 인연들과 만나 밝게 빛날 수 있는 흰색이 되고 싶습니다.
2020-11-06 00:59:55
이하연
코로나학번이라고 불리며 학교생활도 제대로 못하고 있다보니, 제 자신과 저의 전공에 대해 알아갈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경영학과에서 브랜드와 관련된 많은 것을 배우지만 실질적으로 경험해보는 것이 없어 와닿는 것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던 참에 이 서포터즈 모집을 보게 되었습니다. 평소 자주 접하는 브랜드에 대해 공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고 이를 통해 불확실한 제 장래를 계획해 나가는 것에 도움이 될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부분에서 경험이 부족해 서툰 측면이 많겠지만 열정과 책임감만은 일등이라고 자신합니다.
2020-11-06 00:48:57
홍정인
휴학 동안 성장하고싶어서 신청합니다!

취업준비를 하기에 앞서 제가 뭘 하고싶은지 아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고싶은걸 알기위해서 직접 해보는것만큼 좋은 방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 아직 갖고있는 역량이나 잘 안다고 말할 수 있는 분야가 없습니다.

그래서 휴학을 했고, 의미있는 시간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저를 성장시킬 기회를 만들고 그에 시간과 노력을 쏟아야합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그 기회로 삼고싶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하면서 브랜드에 대해 알아보고, 기획력과 콘텐츠 제작 능력 등을 향상시키고싶습니다. 그런 능력들을 향상시키기 위해 휴학을 한 것이기 때문에 지금은 능력이 없지만, 팀화이트활동기간 이전과 활동기간중에 꾸준히 역량을 계발하며 활동을 해나갈것입니다.
2020-11-06 00:26:19
이소윤
작년 1학기 때 ‘한국 대학생 IT 경영학회’라는 연합동아리에서 활동하며, 학술제를 준비했습니다. 이 때 사업계획서를 작성해보고, 우리 팀만의 앱을 제작하였습니다. 타겟팅 대상이었던 대학생의 최신 트렌드에 대해 알아보며, 그들에게는 토익 공부라는 공통된 목표가 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이에 따라 저희 팀이 기획한 사업은 토익 점수 취득이라는 목표를, 공정한 인증 방법으로써 소액 투자를 통해 달성해내고자 하는 ‘목표 달성 앱’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사업 계획서 작성을 위해, 해당 시장 환경에 대해 분석하며 시장 규모 및 주 소비자층을 파악하고, 포지셔닝 맵을 활용하여 경쟁사 분석을 하는 등 학교에서 배웠던 이론들을 실제 환경에 적용해보며 아이디어를 구체화했습니다. 앱의 수익성 분석을 하면서, 온라인에서의 존재감을 강화하는 데에는 ‘브랜드’의 힘이 크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팀 자체 브랜드만의 슬로건을 설정하고, SNS 마케팅을 활용한 수익 확장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저는 제가 직접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팀원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어 각종 마케팅 전략을 세우는 일에 흥미를 느끼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경험했던 학교 수업과 동아리 활동에서 나아가, 팀화이트에서 브랜드와 관련한 지식들을 습득하며 유능한 팀원들과 함께 저의 능력을 발휘하고, 관련 인사이트를 넓히고 싶습니다.

또한 저는 대학 입학 이후부터 지금까지 개인 블로그를 작게나마 운영하며, 직접 쓴 글과 사진들을 업로드하였고, 그 결과 크레이저 커피 서포터즈, 본다빈치 뮤지엄 서포터즈에 선정되어 활동하였습니다. 이 때 브랜드에 대한 정보 전달 및 홍보와 더불어, 독자들이 그 브랜드에 대해 궁금해할만한 정보가 무엇일지에 대해 초점을 맞추며 글을 작성함으로써 가독성 높은 글을 만들고, 콘텐츠 기획 능력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더불어 락앤락 서포터즈 그린메이트로서 대학가의 일회용품 사용을 지양하고자 하는 텀블러데이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당시 활동 기획에서부터 캠페인 홍보 및 진행까지 모든 과정을 저희 팀의 힘만으로 해야 했습니다. 저는 캠페인이 진행될 공간, 비품 대여 및 홍보물을 제작을 담당하였으며, 이 때 하나의 프로모션을 완성하기까지는 개인의 노력 뿐만 아니라 팀원들 모두의 노력과 고민이 담겨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사람들의 이목을 끌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하며, 좋은 기획안을 만들기 위해 팀원들과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고, 참여자들의 실질적인 인식 개선을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기획했습니다. 더불어 손수 제작한 홍보물을 SNS를 통해 배포하고, 당일에 직접 배부하는 등 온, 오프라인 홍보에 주력했습니다. 그 결과 목표치였던 약 250명의 사람들을 모으는 것에 성공했습니다. 노력한만큼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준 모습을 보며, 차별화된 컨텐츠 기획 및 브랜드 홍보의 중요성을 다시금 알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타인의 말에 경청하는 것을 잘하여,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이뤄내기 위해 노력합니다. 학창시절부터 반장을 도맡아 했고, 대학 입학 이후에도 교내, 외 활동들을 통해 끊임없이 많은 사람들을 만나왔습니다. 사람들과 의견을 나누고 부딪히기도 하면서 타인의 말에 귀 기울이는 자세가 삶을 살아가는 데 중요한 태도임을 거듭 느꼈습니다. 특히, 타인의 말을 단순히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의견도 함께 생각해봄으로써 ‘상생’을 통한 아이디어 발전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는 배움에 대한 열정이 있으며, 맡은 일에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임합니다. 일례로 한국 대학생 IT 경영학회 학술제를 준비하면서, 팀 내에 포토샵을 다룰 줄 아는 사람이 없어, 앱을 제작하는데 난항을 겪었을 때 포토샵 담당을 자진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포토샵을 독학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앱의 프로토타입에 대한 팀원들의 의견을 수집하여 포토샵 작업에 적용하며 우리 팀의 정체성이 담긴 디자인을 만들어 내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 결과 팀원 모두가 만족한 퀄리티의 앱 디자인을 해냈고, 팀의 수상에도 기여할 수 있었습니다. 이 때 저는 내가 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면 해낼 수 있다는, 나 자신에 대한 믿음이 견고해졌으며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겠다는 신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저의 열정이, 팀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저의 열정을, 팀화이트 20기 활동을 통해 꼭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2020-11-05 23:29:58
김정민
세상엔 나쁜 사람보다 좋은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기에 광고 브랜드 디자인과를 선택했습니다. 브랜드는 사람이 될 수도, 기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어떠한 브랜드가 되었던 대중에게 보이는 브랜드들의 행동 하나, 이야기 하나가 제 마음을 흔들고 사람들의 마음을 바꾸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에 들어가 브랜드에 대해 더 많이 배우고 선발된 팀 화이트 사람들과 함께 한 마음을 가지고 여러 브랜드의 모습을 사람들 앞에 세우고 이로운 결과를 얻고 싶습니다.

왜 팀 화이트를 선택했나 물으신다면 팀 화이트의 정신이 좋았다고 이야기 할 것입니다. '팀'이라는 공동체에 속하여 '함께'라는 이름으로 결과를 내고 과정을 이끄는 모습이 좋다고 이야기 할 것입니다. 저는 저 스스로가 개인으로 살아갈 때 가장 빛이 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제가 참 아이러니하게도 항상 어딘가에 소속하여 살아왔다는 것을 얼마 전 깨달았습니다. 유치원부터 학교, 그 안의 동아리, 아르바이트, 심지어 가족의 형태 또한 소속이고 팀이었습니다. 저는 개인으로서 빛난 게 아니라 함께라는 이름에 소속되어 빛날 수 있었다는 것을 스무 살이 되고 휴학이라는 이름으로 혼자 남겨진 뒤, 깨닫게 되었습니다. 어릴 적부터 학생회 등의 팀 활동을 하며 얻었던 결과의 기쁨은 서로 같은 목적을 가지고 달려와 얻은 결과였기 때문에, 지금까지 애썼다는 걸 아는 사람들이 서로였기에 기쁠 수 있었다는 걸 알았습니다. 함께한 시간이 있기에 그 시간과 결과가 더 값지고 기뻤습니다. 이젠 팀 화이트에 소속되어 그 행복을 느끼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5 23:22:18
김다희
< 브랜드를 통해 삶의 희망과 즐거움을 불어넣자!>
안녕하세요. 강력한 브랜드 리더가 되고 싶은 김다희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요즘 들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무기력한 하루를 보내야 하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을 것이며 평소 자기 삶의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사람, 반면 일정한 일을 반복하며 살지만 그러한 일에 공허함을 느끼는 사람도 분명히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자신의 삶에 확신과 의미 없이 보내는 하루들을 브랜드를 통해 좋은 바람을 불어 우리들의 삶을 꽉 채워 넣고 싶습니다. 그 누구보다 진실한 마음으로 브랜드를 가꾸며 세상에 변화를 주고 싶기에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20기에 참여하여 브랜드 리더의 전문성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들과의 의사소통을 통하여 함께 생각하는 팀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2020-11-05 23:21:55
정해원
[경험과 도전의 선순환]
그동안 진로에 대한 갈피를 잡지 못한 채 생활비 마련에만 시간을 쏟으며 지내왔습니다. 그러다 ‘경험’을 통하여 진로를 찾기로 결심하였고, 첫 대외활동에서 너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다채로운 대화를 나눌 수 있었고, 한 번도 해보지 못했던 일을 하며 제 삶도 다채로워지는 기분이었습니다. 새로운 세계를 발견한 것 같은 기분이었기에, 저는 또 다른 도전을 다짐하였습니다.
그중에서도, 최근 기업경영과 소비자심리학 수업을 통해 마케팅에 관심이 많아졌기 때문에, 브랜드 마케팅을 경험해보고 싶었습니다. MZ세대의 소비패턴을 이해하고, 그들을 타깃으로 한 마케팅 전략을 세우는 것, 그리고 그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줄 브랜드를 구상하는 것은 밥을 먹다가도 계속 생각하고 또 상상하게 되는 재밌는 일이었습니다.
즐기는 자 못 따라간다는 말이 있듯, 저는 지금도 꾸준히 마케팅에 대해 배워갈 뿐만 아니라 관심까지 갈수록 불어나는 중입니다. 트렌드의 주인인 소비권력 MZ세대를 더 파헤쳐보기 위해 트렌드에 대한 책 또한 읽고 있습니다.

다음 도전으로 ‘나보다 팀의 성취’를 위하는 ‘팀 화이트’와 하나 되어 브랜드 리더가 되는 것을 꿈꾸기에, 신청합니다.
2020-11-05 23:1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