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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림 |
브랜드를 전문적으로 구축하고 만들어보는경험이 필요한 학생입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제가 필요한 경험을 체험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신청하게되었습니다.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관련된 배울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배워 제가 할 수 있는 최상의 결과물을 만들어내보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또한 활동을 통해 저와같이 브랜드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만나고 소통하며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조직된 모임의 일원이 되어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 방법도 배워가보고 싶습니다 |
| 2020-11-06 09:5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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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희수 |
[넘치는 열정을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홍보디자인학과에 재학하면서, 아쉬운 점이 참 많았습니다. 홍보와 디자인을 모두 배운다는 점에 반해서 입학했지만 두 가지를 배우다보니 깊게 다루질 못했습니다. 마케터의 꿈이 생긴 후로, 이 분야를 더 배우고 싶어서 타 학과의 강의를 찾아보고 관련 교양 과목을 수강하였습니다. 그러나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느꼈고 정말 나에게 도움되는 활동을 찾아나서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팀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상생'과 함께 브랜드를 배운다는 것이 딱 제가 필요한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마케팅에 대한 지식 부족하다고 느낀 저는, 보다 깊게 배울 기회를 찾고 있었고 같은 목표를 갖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서 많은 것을 배우며 성장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긍정적이고 밝은 저의 성격이 좋은 팀을 꾸려나가는 데에는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며 의견을 내고 서로 피드백하는 것을 좋아해서 원활한 소통이 있는 팀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기회에 팀화이트와 함께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1-06 09:3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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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애림 |
안녕하십니까 팀화이트 20기 지원자 김애림 입니다.
나이키의 Just DO It 슬로건은 누구에게나 할 수 있다는 메세지를 준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번에 나이키는 For once, Don't Do It 이라는 슬로건을 메세지로 남기며 "인종차별에 등 돌리지 마라", " 너가 변화의 일부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하지 마라" 라는 슬로건을 사용하여 인종차별에 무심한 사람들을 이야기하는 슬로건을 남겼습니다.
브랜드의 생각을 사람들과 공유하고 사람들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브랜드 나이키 야 말로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 또한 사람들과 함께 생각을 공유하고 때로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또는 세상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브랜드를 만들어 보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저의 꿈에 한발짝 다가가기 위해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팀원들과 의견을 공유하며 저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브랜드는 무엇인지, 상생하는 브랜드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지에 대해 공부하며 제가 상상하지 못하고 경험하지 못한 부분들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지고 싶어 이번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1-06 05:5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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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수 |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의 힘-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김지수입니다.
팀 화이트의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의 슬로건과 걸맞게, 전 세계는 '브랜드'로 움직인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떠오르는 대표 ‘브랜드’ 들은, 각자만의 이미지와 확실한 정체성을 가지고 키워져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은 특정 회사의 이미지를 단 번에 알아챌 수 있고, 이는 회사의 정체성이 됩니다. ‘브랜드’는 세상을 바꾸는 힘이 되고,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힘이 됩니다. 저는, 이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힘을 배우고 싶기에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고등학생 때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마케팅팀에 입사하고 싶다는 구체적인 꿈을 안고, 경영학과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엔터테인먼트와 브랜딩 어떻게 보면 어울리지 않는 것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엔터테인먼트 회사 역시, 회사마다의 이미지가 있고, 그들 만의 정체성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이돌에게는 ‘컨셉’ 자체가 ‘브랜드’가 되고, 이를 소비하는 시청자들은 그들의 컨셉, 즉 브랜드로 그 아이돌을 인식하고는 합니다. 저는 이를 배우고, 저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기 위해서는 ‘브랜딩’을 배워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제 꿈에 가까워지기 위해 저는 전국 대학 연합 엔터테인먼트 크리에이티브 팀에서 활동 중입니다. 현재는, 채널을 관리하는 채널 파트이지만, 9월 한 달 동안은 브랜딩 파트의 파트장으로 활동했습니다. 팀 활동을 하며 브랜딩에 가장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기회기도 했고, 브랜딩을 전혀 모르는 저에게는 새로운 도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10월에는 파트장 자리를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브랜딩’ 이라는 것 자체가 저에게는 너무 큰 부담이었고, 팀 자체 브랜딩을 하면서 제가 제대로 된 길을 걷고 있는 것인가에 대한 회의감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이는 제가 브랜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 한 상태에서 브랜딩을 하려고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은, 저에게 브랜딩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 그리고 예전의 실패를 만회하고 다시 한 번 도전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그리고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브랜더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
| 2020-11-06 05:5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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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소현 |
| 제가 팀화이트에 신청하는 것은 브랜드에 있어 저의 '첫걸음' 입니다. 브랜드는 그동안 제가 배운 전공 지식과는 다른 분야로, 저는 브랜드에 대한 지식이 박학다식 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브랜드에 대한 저의 열정만큼은 다른사람에게 뒤처지지 않습니다. 브랜드에 처음 발을 내딛기 위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던 저는 우연히 '팀화이트' 활동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상생' 이라는 단어를 본 순간 팀화이트에 꼭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뿜어져 나왔습니다. 혼자만의 성장이 아닌, 다른사람들과 협력하여 브랜드를 배우면서 함께 성장할 모습들을 그려보니 가슴이 뛰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또한 브랜드의 본질을 자세하게 배우면서 팀원들과 기획하고, 연구하고, 실행하는 활동들은 브랜드에 첫 발걸음을 내딛는 저에겐 매우 값진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 2020-11-06 05:37: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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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인영 |
[시스템 속 '사람'에 집중하지 못했던 나를 반성하며 지원합니다.]
저는 올해 두 번의 브랜딩 기회가 있었고 하나는 성공, 나머지는 실패한 경험이 있습니다. 성공한 브랜딩으로 작년 제 호주 여행기 편집이 있습니다. 저는 사람들이 제 여행의 어떤 부분에 흥미를 가질지, 제가 가진 특기나 문체의 어떤 점을 좋아해줄지, 제 어떤 사진이 상황을 잘 나타낼지 편집해 브런치 작가에 도전했습니다. 첫 번째 도전에 바로 작가로 선정돼 지금까지도 꾸준히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첫 번째 글부터 지금까지 조회 수 100이 넘어 이 여행기의 시작은 성공이라 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자신이 실패한 경험을 반추해 성장합니다. 저는 제가 실패한 브랜딩에 초점을 맞추고자 합니다. 제가 실패한 브랜딩은 3년 동안 활동했던 단체의 브랜딩입니다. 제가 활동한 단체는 대학생들이 모여 외국인에게 고궁을 해설하고 교류 활동을 진행하는 비영리 단체입니다. 저는 올해 대표를 맡았지만 이 단체가 가진 가치 중 어느 것이 코로나라는 상황 속에서 소비를 부추기고 경쟁력을 갖는지를 찾는 데 실패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상상력이 부족해 실패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랫동안 단체에 몸담았음에도 이 단체가 가진 가치를 구체화하지 못했다고 평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행기를 편집하고 전공인 소비자학과에서 배운 지식이 쌓이다 보니 저는 상상력이 부족한 사람이어서 실패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실패한 원인은 '사람'에 대해 알지 못해서였습니다. 구체적으로, 이 단체를 함께 이끌어나가는 사람들이 어느 가치를 소비하고자 단체에 들어왔는지 파악하지 못해 실패했던 것입니다. 단체에 지원해 합격했던 사람들은 합격하기 전 이 단체의 가치를 소비하고자 했던 소비자였습니다. 그들이 어느 점에 매력을 느껴 함께 하고 싶었는지, 어느 점을 외부인에게 어필하고 싶었는지를 충분히 듣지 못했습니다. 그 점을 깨닫자 저는 '시스템'보다 먼저 '사람'을 알아야 브랜딩이 가능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시스템을 만들고 그 체제를 운영하는 건 사람입니다. 그 말인 사람들이 무엇에 반해 이곳에 들어왔는지를 알아야 브랜딩이라는 시스템을 가동할 수 있다는 뜻이 됩니다. 저는 올해 이 중요한 사실을 몰랐습니다. 깨닫고 보면 이 사실은 제 여행기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여행기가 성공적으로 진행된 이유 중심에는 바로 저 스스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의 어떤 부분에 사람들이 즐거워해 줄까. 아마 방문했던 여행지에 초점을 맞췄더라면 여행기 역시 실패했을 겁니다.
그렇기에 저는 더욱 팀 화이트의 구호처럼, '사람을 생각하는 이'가 되고 싶어 지원합니다. 제가 겪었던 실패와 그로부터 얻은 교훈을 발판으로 팀 화이트에서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워가고 싶습니다. 배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저 자신을 브랜딩하고, 팀 화이트에서 실패와 성공을 바탕으로 사람을 중심으로 브랜딩하고 싶어 지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1-06 03:1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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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은영 |
[‘경쟁하는 사람’보다 ‘책임지는 사람’이 되기를 깊이 바라며]
사실 처음엔 놀랐습니다. 그 어떤 대외활동을 살펴봐도, <팀 화이트>만큼 특이한 정체성을 가진 곳은 없었기 때문입니다. <팀 화이트> 소개 페이지에 적혀있는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따뜻한 대한민국’, 이 문구 한 마디가 제 심장을 강하게 치고 갔습니다. ‘기업과 소비자는 원래 서로 자신의 이익을 위해 경쟁하는 주체들이 아닌가?’ 이들이 서로 함께 웃는 모습이 상상이 잘 안 갔습니다. 그리고 그 의문점은 곧 제 가슴에 조그마한 열정과 긍정적 불안의 새싹을 피워냈습니다. 무언가 오랫동안 잊고 지내왔던 것을, 이 문장 하나를 통해 문득 떠올리게 된 것 같았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강조하는 ‘상생’의 가치, 언젠가부터 우리는 이를 등한시 했습니다.
‘브랜드’ 하면 자연스레 떠올리게 되는 것이 바로, 기업의 경쟁구도와 그에 따른 소비자의 선택입니다. 하나의 브랜드는 그들의 충성고객 유치를 위해 홍보, 독점, 차별화 등을 통해 다른 브랜드보다 좋은 점을 더 많이 갖길 바랍니다. 이런 과열된 경쟁 시장의 모든 것들이 기업들로 하여금 점점 소비자를 ‘사람’으로 보지 못하게 하고, 돈벌이 수단으로만 취급하도록 유도합니다. 그리 되면 소비자 역시, 해당 브랜드를 볼 때 좋은 감정을 갖지 못하게 됩니다. 이런 사례들은 우리 사회에 수없이 발생하여 오랫동안 지속되어왔고, 아마 앞으로도 오래도록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렇게 자본주의 사회에서 ‘상생’은 어불성설처럼 느껴집니다. 무한경쟁사회에서 우리는 누구보다도 더 많이 갖기 위해 서로가 힘든 싸움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상생’이 마치 유토피아에서만 이루어질 수 있는 이론처럼 여겨지기도 합니다. 또 누군가는 배부른 소리라고도 합니다. 하지만 <팀 화이트>의 존재이유를 살펴보면서, 이런 저평가 받는 가치가 사실은 무엇보다도 이 세상에 필요한 것임을 상기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저야말로 항상 ‘함께’ 잘 하는 팀의 가치에 대한 갈망을 하던 사람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마음속에 여며 쥐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는 그동안의 제 삶속에서, 모두가 윈윈(win-win)하는 사회를 꿈꿨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제가 바라던 가치는 빛이 바랬고, 저는 남들을 생각하지 않고 제 자신만을 위한 이익을 위해 이리저리 움직이게 되었습니다. 팀장 직을 맡게 될 때마다 생각만큼 마음대로 되지 않던 팀으로서 이루고자 했던 일들, 그리고 사회의 개인주의 분위기가 심심찮게 저에게 다그치는 말들. 그 모든 것으로 인해 지쳐버린 제가, 점점 가던 길을 이탈하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그리하여 이렇게 <팀 화이트>에 간절한 마음을 갖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저는 다시금 제 길을 걸어나가보고 싶습니다. 단순히 기업의 효과적인 브랜딩 혹은 마케팅 측면이 아니라, 이 활동이 저와 다른 이들의 삶에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며, 제가 더 이상 남보다 더 뛰어나기를 바라는 ‘경쟁’에 모든 집중을 쏟지 않고, 팀을 통한 ‘책임’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선택지에 좀 더 집중하는 사람이 되는 것을, 이 대외활동을 통해 이뤄나가고 싶습니다. 이기적인 사회에서도 서로를 위할 수 있음을 다른 이들에게도 알리고 싶습니다. 제 가슴의 조그마한 새싹을, 큰 나무로 성장시켜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나라를 만드는 것에 이바지하고 싶습니다. 같은 맥락으로, <팀 화이트> 구성원이 되어, 팀원들과 함께 상생하는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이유로 인해 <팀 화이트> 20기 지원동기를 여러분들께 알리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1-06 02:2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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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솔 |
'브랜드를 만드는' 카피라이터가 되기 위해 팀 화이트에 지원합니다.
저는 브랜드를 만드는 카피라이터가 되려면 브랜드에 대한 지식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몇 개 안 되는 글자로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브랜드의 본질을 아는 전문가에 의해서만 만들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팀 화이트의 문구인 '브랜드가 세상을 바꾼다.'는 말과 비슷하게 저는 '브랜드 지식에 의한 카피가 브랜드를 바꾸고, 그 브랜드가 세상을 바꾼다'라는 일념을 가지고 있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최근 문화 마케터에서 '브랜드를 만드는' 카피라이터가 되고 싶다는 진로 목표의 변경이 생겼고, 이와 관련한 브랜드 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배움을 팀 화이트가 달성하도록 도와줄 것 같아 지원했습니다. 과거 도서관 특유의 분위기를 좋아했다는 이유로 학과를 선택했기에 진로가 정해지지 않았던 저는, 제 학과에서 나아갈 수 있는 진로를 제 목표로 삼고 이를 좁혀 나가며 길을 찾고자 했습니다. 여러 진로 중에 문화 마케터를 제 목표로 삼게 되었는데 이는 흥미와 막연한 자신감에 따른 선택이었습니다. 제 선택에 확신을 쌓고 진로를 찾기 위해 스타트업 직무체험단에서 책과 원데이 클래스 홍보 콘텐츠 제작을 담당했습니다. 그러던 중 콘텐츠 내에서 '글자'가 주는 힘을 알게 되었습니다. 같은 원데이 클래스 소개라도, 이를 MBTI라는 글자와 함께 하거나 전시회 컨셉이라는 글자로 바꾸어 나아갈 때 사람들의 반응이 좋았다고 했다는 데에 기인합니다. 동시에 '카피라이팅 실습' 강의를 들으면서 카피가 브랜드를 만들어 낼 수 있는 힘이라는 점에 매료되어, 카피라이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 중 브랜드의 속성을 이해하고 이에 맞게 카피를 써서 성공, 실패한 사례들을 보면서 미래에 제 카피로 완성된 브랜드를 성공시키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진로의 변화에서 저는 '카피라이팅 실습'과 '브랜드에 대한 이해'에 대한 배움이 우선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전자에 비해 브랜드 전문가의 멘토링, 컨설팅 등에 해당하는 후자는 학교에서 강의로 배울 수 없다는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감사하게도 이를 팀 화이트에서 충족할 수 있다고 판단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
| 2020-11-06 01:3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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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해원 |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말이 와닿았습니다.
세상에는 정말 많은 브랜드가 있으며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투입되는지 아실겁니다. 정작 브랜드와 마케팅의 밀접한 관계나 브랜드가 사회에 있어서 중요성을 모르기 때문에 알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소비자포럼 소속에 팀화이트의 일원으로 브랜드 리더가 되도록 노력하며 많은 사람들이 브랜드 리더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알려주고 싶습니다. |
| 2020-11-06 01:2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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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성환 |
#브랜드는 소비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꽃이다!
안녕하십니까 디자인을 정말 사랑하는 <팀화이트> 20기 지원자 조성환입니다!
브랜드, 사람들의 기억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는 절대 한순간에 생기지 않습니다. 씨앗이 땅에 스며들어 햇빛과 공기와 소통하고 거친 풍파를 버티며 자라나 상생하는 벌들에게 최고의 아름다움을 뽐내며 유혹하는 꽃 방울을 맺는 것처럼, 브랜드도 시장과 소통하며 소비자들의 니즈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발전시켜 나아가 무수히 많은 꽃밭에서 소비자들을 유혹하기 위해 그만의 매혹적인 색깔을 또렷하게 나타내고자 노력합니다. 그리하여 소비자들은 꽃밭에서 가장 아름다운 브랜드를 찾아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저 또한, 예비 브랜드 디자이너로서 가장 아름다운 꽃이 되고자 저 만의 색깔을 찾기 위한 여행을 <팀화이트>의 꽃 방울들과 함께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디자인학과를 재학 중인 만큼 여러 가지 주제를 가지고 디자인을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언제나 최종 디자인 결과물에 ‘나만의 색’을 온전히 입히기 위해 노력하였지만,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얻기란 항상 쉽지 않았습니다. 한번, 두 번 다시 생각하고 내가 무엇이 부족할까 고민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저는 저만의 색을 찾고자 노력했으면서 반대로 다른 디자인을 모방하며 나의 색깔이라고 착각하는 중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브랜드도 디자인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도 한 명의 디자이너와 같이 고유의 컨셉과 색을 소유하고 있는 것처럼 저는‘나’라는 브랜드를 이해하고 완성시키기 위해 많은 경험을 얻고자 합니다.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 잡기 위해 시장의 흐름을 이해하고 읽는 눈과 소비자들이 원하는 니즈를 명확하게 들을 수 있는 귀, 이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설명할 수 있는 입, 마지막으로 적극적으로 이를 실행할 수 있는 손, 이것이 제가 <팀화이트>를 통해 가장 얻고 싶은 소중한 경험들이며 다른 <팀화이트>의 모든 브랜드 친구들과 함께 협력하여 조화로운 꽃밭을 일구어 나가고 싶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 2020-11-06 01:20: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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