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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소예 |
"나 역시 이 세상 속 하나의 브랜드가 아닐까?"
대학에 들어와 소비자학과에 진학하며, 어떤 '브랜드'가 진정 '사람'을 위한 것일까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얻게 된 한 가지 깨달음은, '나'라는 개인 역시 하나의 브랜드라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생각을 바탕으로 기업이 자신의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마케팅하기 위해서는, 결국 소비자라는 1인 브랜드의 가치를 높여줄 수 있는 방식에서 시작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타인과 점점 더 많은 것을 보다 쉽게 공유하게 되는 이 상호연결적 사회에서, 그 속에 있는 '나' 라는 브랜드가 가치를 갖도록 그 발판이 되주는 것이 현 브랜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현재의 브랜드는 개개인의 삶과 꿈에 기반한 마케팅을 바탕으로, 소비자가 꾸려나갈 '자신만의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합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얻은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현실에 갇혀 꿈을 못 펴고 벽에 막혀 힘을 잃은 이 시대의 수많은 '나' 라는 브랜드가 빛을 낼 수 있도록,
그 길을 함께하는 브랜드리더가 되고싶습니다. |
| 2020-11-06 15:3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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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지원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0기 신청자 유지원입니다.
대학교에 입한한 뒤로 꾸준히 드는 생각이지만, 나중에 무슨 일을 해야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룸메이트가 팀화이트 활동을 하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며 저도 다음 기수로 활동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강연, 팀활동, 공모전 등등 브랜트 마케팅 관련 지식을 습득하는 것뿐만 아니라 브랜드를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고 능동적으로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배울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저는 브랜드에 대해서 잘 모르고 아직 부족하지만 팀화이트 20기로 활동하며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것들을 배우고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팀원들과 의미있는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1-06 15:2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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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형민 |
이번 2020년에 많은 창업경진대회와 아이디어 공모전 등 여러 활동을 하면서 스타트업과 기업의 조직,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한 프로세스, 각 부서별 역할이 필요한 이유 등 기업에 대해 많은 부분을 직접 느끼며 배웠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고 관심있는 분야가 어디일까? 오랜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은 제가 속한 팀을 단단하게 만들고 정체성을 확립하는 부분이었습니다.
결국 우리가 접하는 모든 것들은 브랜딩으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사람들은 어떠한 물건인지보단 그 물건이 어떠한 가치를 지니는가 어떤 것을 추구하는가에 점점 관심을 가지는 것을 보며 제가 정말 좋아하고 지속적인 열정을 쏟을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전공이 컴퓨터공학이기에 브랜딩에 대한 많은 강연도 듣고, 스타트업을 준비하는 팀 내에서도 브랜딩 및 마케팅 홍보 쪽을 맡으며 좋은 성과도 낸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제 스스로 전문적으로 배워본 경험도 없고 같이 고민하고 아이디어를 짜는 단체가 없기에 이번 팀화이트에 속해 치열한 고민과 토론, 공부를 하며 참신한, 적합한 아이디어를 만들고 싶습니다.
제가 2020년을 보내며 느낀 결과 브랜딩이란 결국 사람에게 다가가는 방법. 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업이 추구하는 방향과 아이템, 아이디어가 원하는 타겟에게 의미를 정확히 전달할 수 있느냐가 브랜딩에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배우면 배울수록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는 요즘 팀화이트를 통해 많이 배우고 치열하게 고민하고 싶습니다. |
| 2020-11-06 14:47: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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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지영 |
안녕하세요, 소비자의 심리를 사로잡는 브랜드마케팅 전문가가 될 변지영 입니다.
심리학과 경영학을 공부하면서 사람들에게 적용되는 다양한 심리학 이론들이 비단 심리학 내에서 뿐만 아니라 경영학, 특히 마케팅에서 중요하게 작용한다는 점을 배우게 되었고, 이는 저에게 특별하게 다가왔습니다. 마케팅 전략에는 다양한 줄기가 있는데, 그 중에서도 브랜드마케팅은 소비자들의 심리에 가장 크게 와닿는 실용적이고 필수적인 전략이라고 생각했고 이에 흥미를 느낀 저는 브랜드마케팅 전문가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가만히 앉아 공부만 하기보다는, 공부한 것을 바탕으로 직접 부딪혀 경험해보고 느껴보는 것을 즐기는 저는 지난 대학 생활 동안 다양한 활동을 경험해 왔습니다. 프랑스 코스메틱 브랜드 록시땅의 대학생 서포터즈로서 록시땅 브랜드의 역사와 철학, 기업 가치관을 배우고 이를 바탕으로 직접 브랜드 홍보 및 제품 광고전략을 기획해 보면서 브랜드의 이미지와 가치관을 제품 광고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하나금융그룹과 우리은행의 대학생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나서는 서로 다른 은행들이 수많은 경쟁 은행들 사이에서 브랜드 입지를 다지기 위해서 마케팅에 주목하고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직접 각각의 은행 브랜드 이미지와 철학에 맞는 홍보, 마케팅전략을 세워 보는 활동을 경험하며 저 스스로 조금 더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소비자심리학과 마케팅의 이론적인 공부들을 기초해, 다양한 기업의 서포터즈로 활동까지 하면서 느낀 점은 아직도 저는 배움이 필요하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동안 배우고 경험했던 넓은 범위의 마케팅에서, 보다 세부적이고 구체적인 범위인 '브랜드마케팅'에 대한 공부와 경험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팀 화이트 20기는 이런 저에게 그 무엇과도 대체할 수 없는 의미 있는 활동이 될 것이라 생각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지난 기수로 활동하던 친구의 모습을 보면서, 정말 다양하고 값진 경험을 하고 있는 모습에 저도 망설임 없이 도전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팀 화이트 20기로 활동할 수 있게 된다면, 지금의 제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 미래의 제 꿈을 위해서, 나아가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따뜻한 대한민국을 위한 작지만 힘 있는 제가 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1-06 14:2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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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선 |
21살, 도전한 공모전에서 모두 떨어졌습니다.
막연히 광고가 하고 싶어 도전한 공모전. 그리 많이 도전하지는 않았지만 누군가 저에게 '너는 재능이 없어' 라고 말하는 것 같았습니다. 다른 길을 찾아야 하나? 하지만 그러기엔 너무 광고가 좋았습니다.
불현듯 스치는 생각
'나는 배움이 필요하다.'
경제학과 학생으로서, 마케팅 및 광고에 대해 전문적으로 배운 경험은 전혀 없었습니다. 복수전공을 광고홍보학과로 정했지만, 수강신청의 경쟁률이란 커다란 벽도 뚫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광고의 기반인 마케팅의 기초가 없이 공모전에만 나가는 것이 계란으로 바위치기라는 것을 깨닫게 된 순간입니다.
마케팅의 유명한 저서를 읽는 것도 도움이 되었지만, 직접 경험하지 않는 이상 나에겐 잡지식으로만 머물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배움을 얻을 수 있고, 그 배움을 바로 실무 경험과 연관시킬 수 있는 대외활동을 찾았습니다. 아무런 경력도 없는 나를 뽑아줄까? 계속 불안한 마음이 들었지만, 저에겐 너무 간절히 필요했습니다.
브랜딩 마케팅에 관해 배움을 얻으며, 기초부터 차근 차근 광고인이라는 꿈에 한 걸음이라도 더 가까워지고 싶었습니다.
무지개는 일곱 빛깔로 채워져 있습니다. 아직 저는 열정이라는 붉은 색으로만 채워진 그저 하나의 선 일 뿐입니다. 상반기 활동 전까지 영상 편집, 포토샵, 등 다양한 배움을 통해 나머지 색을 채워 갈 것입니다. 팀 화이트를 무지개빛으로 물들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 2020-11-06 13:0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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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지영 |
| 저는 브랜드가 기업을 대표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기업 마케팅을 하기 위해서는 브랜드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가 첫 번째 단계이며 브랜드 해석의 오류가 생기면 마케팅 과정에서도 잡음이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란 특정 제품을 상징하면서 소비자의 인식을 결합시킨 기업의 자산 가치이며 타 기업과 구분시켜주고, 경우에 따라서 선호도가 브랜드 가치로 이어지는 중요한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대중의 엄격한 평가에 오르기도 하지만 브랜드는 기업의 이상과 목표를 대변하고 대중을 사로잡기도 합니다. 이러한 부분에서 브랜드라는 개념 자체에 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실제로 제가 사랑하는 브랜드들에 대하여 왜 이 브랜드를 사랑하게 되었는지, 나의 니즈를 충족하는 이외에 해당 브랜드가 나를 끌어들이는 것은 무엇일까 궁극적으로 궁금해졌습니다. 같은 분야일지라도 다른 서비스와 환경, 이미지 등이 브랜드의 가치를 형성하지만 그 이외의 요소들에 대해 깊이 있게 배우고 싶었습니다. 이러한 호기심으로부터 비롯되어 저는 브랜드에 대한 포괄적인 지식과 브랜드의 가치 지향성에 대하여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의 뜻처럼 타인들과 교류하고 협력하여 공생하는 관계가 쌓인다면 브랜드에 대한 배움은 배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브랜드를 배움으로 인해 나 혼자 성장하는 것이 아닌 함께 성장하는 것의 보람을 느끼고 싶습니다. |
| 2020-11-06 12:2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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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민지 |
"브랜드를 위한 단 하나의 맞춤 옷을 선물하고 싶은 디자이너, 권민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광고 디자인과 브랜드 디자인에 진로를 두고 있는 학생입니다. 시각 디자인을 전공하다 보면 수많은 브랜드를 접하게 됩니다. 하지만 전공 수업에서는 로고, 패키지 등 겉으로 보이는 결과물에 집중하다 보니, 브랜드에 대해 본질적으로 알아가는 시간은 늘 부족함을 느낍니다. 광고/브랜드 디자인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브랜드를 잘 아는 것'이며 브랜드를 알면 디자인은 저절로 따라온다고 배워왔지만, 정작 브랜드를 '어떻게 해야' 잘 알게 되는지는 알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팀 화이트 20기를 통해 브랜드를 어떻게 잘 알 수 있는지와 더불어 다양한 브랜드가 지닌 가치와 힘은 무엇이고 브랜드가 추구해야 할 방향은 어떠한지, 브랜드가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등 제가 현재 알고 있는 단편적인 지식보다 더욱 깊은 브랜드의 의미를 알아가고 싶습니다. 이 과정에서 배운 것들을 어떻게 하면 브랜드 디자인에 담아낼 수 있을지 몸소 느끼고, 그렇게 저는 손님의 체형을 꼼꼼히 체크하고 손님의 이미지에 딱 맞는 정장을 선물하는 테일러처럼 브랜드에 딱 맞는 옷과 이미지를 선물하는 '맞춤 디자이너'로 성장해 나가고자 합니다. 제가 만든 옷들로 브랜드가 세상에 영향을 끼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1-06 11:59: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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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민 |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한 김성민입니다.
최근들어서 미래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는데, 우선 제가 하고 싶었던 분야에 관련된 활동들을 경험해보고 직접 느껴봐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 분야가 브랜드, 상품마케팅이었습니다.
최근 코로나 전염병 때문에 많은 회사들이 문을 닫거나 영업을 중단하는 상황들이 많이 보입니다. 그 중에서 살아남은 기업들은 이전부터 경쟁력이 있던 기업들이었을 것이고, 기본적으로 브랜드우위가 있었을 것입니다.
학교에서 들었던 수업중에 마케팅 수업과 국제경영 수업에서 자세하게 다뤘습니다. 그 중에서 해외 브랜드 마케팅 사례중에 성공사례와 실패사례를 봤는데, 처음에 제가 봤을땐 왜 실패했는지 모를정도였는데 전문가들의 분석해본걸 들었을 때, 아 이런점 매우 미세하지만 문제였구나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 사례들 분석을 배움에서 브랜드 마케팅쪽에 흥미가 생겼었습니다.
최근 브랜드 광고를 보면 음악을 통해 제작하는 부분이 많은데, 제가 평소 취미였던 음악을 같이 접목하는건 어떨까 생각해봤습니다.
직접 경험해보고 실패해보면서 경험을 쌓는것이 나아가 좋은 브랜드를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해서 지원했습니다. |
| 2020-11-06 11:3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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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은수 |
| 브랜드는 일상 생활 속에서도 굉장히 많이 들을 수 있고 생각할 수 있는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이 제품은 브랜드 값이지.", "저 연예인 브랜드 평판 1위 했다더라."등등 물건과 사람을 가리지 않고 브랜드는 다방면으로 쓰일 수 있는 단어입니다. 브랜드라는 단어에 흥미가 생긴 것도 브랜드가 사용되는 범위가 방대하다는 것을 알고 나서부터 였습니다. 브랜드에 대한 흥미가 생긴 이후 브랜드에 대해 더 깊은 생각을 해보고 더 나아가서 스스로 브랜드에 대한 정의를 내려보기도 했습니다. 브랜드에 대한 본인만의 정의를 내려보았을 때 브랜드란 '많은 사람들에게 무한한 신뢰를 주는 것'으로 정의하였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던 것 중 "이 제품은 브랜드 값이지."에서 브랜드는 결국 그 제품이 가지고 있는 브랜드를 통해 해당 제품을 신뢰하고 구매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 연예인 이번 브랜드 평판 1위 했다더라."에서의 브랜드 또한 해당 연예인의 이미지에 대한 신뢰, 사람에 대한 신뢰가 숫자로 보여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일상생활에서 쉽게 쓰이는 단어인 브랜드를 직접 기획하고 브랜드에 대해 더 정확한 지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지식을 쌓고 관심으로 시작한 브랜드에 관한 것들을 더욱 배워보고 싶습니다. |
| 2020-11-06 11:1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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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선우 |
“Sharing beauty for all.” 로레알이 내세우는 말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따지고 보면 특별한 말은 아니지만, 중요한 점은 그들이 이 말을 내세우고 실천해왔다는 것입니다. 남성을 위한 화장품, 피부가 민감한 환자들을 위한 화장품을 만들어왔습니다. 또한 미용고등학교를 재학중인 학생들 중 형편이 어려운 학생에게 장학금을 기부하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저에게 있어서 이 브랜드는 신뢰를 주었고, 보이는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사회에 전반에 ‘아름다움’도 주었습니다. 따라서 제가 생각한 브랜드란 ‘신뢰’입니다. 신뢰를 해야 사람들이 제품과 서비스를 소비하고, 소비자도 만족스러운 소비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서로 잘 되는 ‘상생’의 가치라고 믿어왔습니다.
이처럼 저는 신뢰성 있는 브랜드 이미지에 이바지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프랑스 뷰티업계에서 일하기를 원해 고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불어불문학과를 선택해왔습니다. 그들의 언어와 문화를 습득해야 프랑스 문화와 가치가 들어가 있는 회사를 이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언어와 문화 실력에 브랜드에 대한 새로운 지식을 접목시키고 싶습니다. 이론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브랜드 콘서트에 참여하는 것과 같이 실전에서 배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혼자 시도하기보다는 팀과 함께 고뇌하고 목표를 향해 달려가기에 팀화이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하나의 팀으로서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탐구하면 혼자일 때보다 훨씬 효율적이고 예상치 못한 아이디어가 나올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팀화이트에 지원하신 분들과 곧 만나뵙기를 학수고대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1-06 11:09: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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