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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예지 |
안녕하세요! 현재 성신여자대학교 글로벌비즈니스학과에 2학년으로 재학 중인 21살 신예지입니다.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이유는 후에 경영, 무역, 마케팅 등 관련 일을 하게 될 때 브랜드에 관한 이해가 첫 번째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배운 수업 내용은 이론 위주이지만 팀 화이트 20기로 활동하게 된다면 브랜드와 그 이야기에 관한 실무적인 내용을 많이 학습할 수 있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게다가 많은 분들과 협력하며 소통하는 경험도 저에게 다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여기기 때문에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꼭 활동하고 싶습니다! |
| 2020-11-06 19:4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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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정 |
|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직접 경험해보고 싶어서 지원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다른 분들과 생각을 공유하고 만들어나가며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공부하고 싶습니다. 더 나은 아이디어를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공부해나가며 팀화이트로써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
| 2020-11-06 19:3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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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은 |
‘나’라는 존재가 하나의 브랜드가 되는 시대.
‘나’와 ‘당신’, ‘우리’의 성장을 위해 ‘팀 화이트’에 지원합니다.
브랜드는 명확한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그 아이덴티티가 소비자의 욕구와 부합할 수 있도록, 더 나아가서 브랜드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소비자가 원하도록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주은’이라는 브랜드가 가진 아이덴티티는 ‘창의성과 조화’ 입니다.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많은 저는 늘 머릿속이 아이디어로 가득합니다. 그리고 제가 가진 이 아이디어들은 실현되지 못하더라도 저를 가슴뛰게 합니다.
브랜드의 뼈대라고 할 수 있는 아이덴티티가 확립되고 나면, 뒤따르는 성장은 혼자서 이뤄내는 것이 아니라 타인과 함께 해야만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와 전혀 다른 타인과의 공생을 너머 상생으로, 더 나아가 서로의 발전을 위해서는 타인(팀원)과의 ‘조화’가 꼭 필요합니다. 학회와 동아리 등 어느 집단에서나 배려와 공감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제가 가진 조화의 아이덴티티는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발전시키는 상생을 향한 모든 과정에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혼자가 아니라 ‘함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실현하며 다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0-11-06 19:3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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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다현 |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상생의 가치와 실현방안을 배우기 위해, 팀화이트 지원자 강다현>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0기를 지원하게 된 강다현입니다.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첫번째 이유는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가 함유하고 있는 가치에 대해 배우고 직접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평소 마케팅에 대해 관심 많아, 단과대학교 학생회를 하며 캠페인 및 단과대 축제를 기획하고, 총학생회의 일원으로써 기업과 제휴를 맺고 홍보하고, 학교 축제를 기획하면서 기획 및 홍보의 역량을 키워 나갔습니다. 식품기업 서포터즈를 하면서 홍보와 기획에 저 스스로 얼마나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제 꿈을 한번 더 확고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에 더 나아가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올 초, 저는 도시농업에 관심이 생겨 친구들과 주말농장을 직접 하며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컨텐츠를 제작하고 관련 정보를 제공하였습니다. 이후 이를 바탕으로 주말농장의 단점을 보완한 아이디어로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하지만, 아이디어만 있다고 그것을 브랜드화 시키기에는 무리가 있었습니다.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그것이 함유하고 있는 가치, 추구하는 방향 등을 확립해야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그전에, 먼저 브랜드란 무엇이며, 각 브랜드가 함유하고 있는가치에 대해 깊이있게 공부하고 실무역량을 키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실무역량을 키워, 나아가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두번째로는 팀화이트의 identity인 ‘상생’ 때문입니다. 기업과 소비자의 관계는 서로 win-win하는 상생적 관계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 브랜드의 방향성은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코로나 19로 인해 배달료, 배달팁이 굉장히 화제입니다. 소비자와 자영업자는 높아진 배달비에 불만이 많고, 배달 대행업체역시 이익만을 보고 있지는 않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된 논문을 쓰면서 기업, 소비자, 자영업자 모두 상생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고, 더 나아가 상생의 가치와 실현방안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의 가치관역시 상생인 것을 보고 기업과 소비자간의 상생이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이고, 이를 위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하는지에 대해서 배우고 싶었습니다. 이에,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1학년때 단과대학교 학생회, 한국 농식품미래기획단을 그리고 2학년때는 총학생회 활동을 통해 팀원간의 소통을 하는 법을 배웠고, 팀활동을 다수 한 경험이 있기에,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팀원들과 소통하며 잘 어우러질 자신이 있습니다. 저와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팀원분들께 많이 배우고 함께 ‘상생’ 하며 팀화이트 활동을 꼭 하고 싶습니다. |
| 2020-11-06 19:1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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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소영 |
경제학과에 재학하면서 여러 경제현상 이면의 이론을 공부하고 기업의 경영 전략들을 배웠습니다. 저는 경영과 사회라는 과목을 들으면서 마케팅 전략으로 브랜드 가치를 확립하고 시장 점유율을 되찾아온 할리 데이비슨 사의 사례를 보면서 마케팅 전략과 브랜드 가치가 얼마나 큰 영향력을 갖는지 알게 되었고 이 분야를 더 깊게 공부해보고 싶다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또한 단순히 제품뿐만 아니라 브랜드의 가치와 정신이 좋은 마케팅 전략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고 저 또한 이러한 마케팅 전략을 공부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아르바이트 경험이 많습니다. 홀 서빙을 하면서 고객님들을 만나기도 했고 모델하우스 행사를 진행하거나 콜센터에서 고객 상담 일을 하면서 저는 소비자들이 기업에 불편함을 느끼는 부분이 무엇인지, 기업에게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고민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경험이 제가 소비자에게 설득력 있게 다가갈 수 있는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홰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1-06 19:0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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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소현 |
<브랜드에 미쳐있는 대학생, 김소현>
'광고’ 하나만을 바라보고 고등학생부터 열심히 달려온 저는 원하던 광고홍보학과에 진학하며 미디어플래너라는 저의 꿈을 이루기 위해 천천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는 중 발견한 ‘팀화이트’는 꿈을 향해 뻗을 수 있게 도와줄 하나의 소중한 거름과도 같습니다. 저의 꿈의 작은 싹을 피울 수 있는 계기인 팀화이트에서 브랜드의 가치와 신념에 대한 많은 것들을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본교 광고홍보학과 내 학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며 식품기업 농심이 주최한 교내 공모전에서 새로운 컨셉 제안으로 은상을 수상하고, 올해에는 교내 학회의 회장으로서 청담소녀 기업과의 브랜드 재기획 사업을 직접 주최하며 더 다양한 브랜드를 직접 마주해보고자 열심히 노력하며 성장 중입니다. 또 동아오츠카 기업과 함께한 사업에서 데미소다 상품의 브랜드 재기획 활동을 통해 직접 기획한 아이디어가 실제로 데미소다의 광고 카피로 집행되기도 하였습니다. 끊임없는 스스로의 도전을 통해 다양한 브랜드들을 접하고, 나의 머리속에서 나온 추상적인 아이디어 하나가 구체화되면서 브랜드의 이미지를 바꾸고, 이것이 대중들에게 보여졌을 때의 그 뿌듯함은 말로 설명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한 뿌듯함을 경험한 저는 더 많은 브랜드와 마주하고, 더 많은 브랜드와 함께하고 싶어졌습니다. 우리 일상 곳곳에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브랜드가 수없이 존재합니다. 그 수많은 브랜드들이 단순히 제품과 서비스로만 소비되는 것이 아닌, 소비자의 일상을 행복하게 만들고, 도전하게 만들고, 꿈을 꾸게 만들며 우리의 삶을 응원하는 동반자가 되었으면 합니다. 많은 브랜드들이 독단적으로 성장하는 사회가 아닌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성장해나가는 사회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아직 성장중인 브랜드들이 대중들에게 더 많이 알려지고, 대중과 브랜드가 함께 만들어가는 가치 있는 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디딤돌이 되고 싶습니다.
브랜드에 미쳐있는 저는 팀 화이트에서 진정한 성장을 하고싶다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미래에 브랜드와 함께 할 저는 브랜드의 가치를 발견하고 소비자에게 공감 시키며 소통하는 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브랜드를 알기 위해선 무엇보다도 그 브랜드의 가치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그러한 과정을 배울 수 있는 곳은 팀화이트가 유일합니다. ‘우리’가 되고자 하는 저에게 브랜딩의 과정과 소통의 방법을 배울 수 있는 팀화이트는 엄청난 성장 동력이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또한 다양한 팀프로젝트와 경쟁피티, 공모전 등을 준비하며 누구보다 하나의 팀으로서 함께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잘 알게 되었습니다. 혼자보단 함께할 때, 그 영향력과 뿌듯함은 더욱 배가 됩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이기에 분명히 힘들고 어려운 점들도 많겠지만, 그러한 과정 역시 ‘함께’이기에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보다 적극적이고, 성실하게 활동하며 팀으로서 팀화이트의 일원 하나로 성장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이제는 김소현이라는 개인이 아닌 팀화이트의 소중한 한명의 일원으로서 성장하고 싶습니다. 나 혼자하는 성장이 아닌 팀으로서의 성취를 이루기 위해 팀화이트의 ‘하나’가 되고 싶습니다. 브랜드에 미쳐있는 저 김소현은 앞으로 팀화이트와 함께 브랜드에 더욱 열광하고, 함께 하는 사회의 자랑스러운 일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1-06 18:5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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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정희 |
[팀 화이트와 함께하느 브랜드 여행]
팀 화이트를 통해 저만의 여행을 하고자 합니다. 관심이 있는 곳에 몰두하는 일, 그것을 여행이라고 할 수 있을까? 싶지만, 저는 언제 어디에서나 여행은 가능하며 어떠한 일에 관심을 가지고 즐겁게 임하는 것도 여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같은 일상 속 변한 건 없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여행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어느 특정한 날을 지정하지 않아도 현재의 위치에서도 여행할 수 있습니다. 현재의 위치에서 저는 여행준비를 위해 다른 시각을 지닐 것이며 2021년 첫 여행을 브랜드라는 테마로 팀 화이트와 함께 여행을 떠나고 싶습니다.
소비자학과의 수업을 들으며 소비자란 무엇인지, 브랜드는 어떤 것이며 소비자에게 어떠한 영향을 주는 것인지에 대해 이론적으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학교 교육에서 얻은 이론을 적용하여 활동적으로 직접 뛰며 ‘브랜드’라는 의미를 알아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머리에 들어와 각인되는 ‘브랜드’의 이미지와 거기에서 오는 영향력을 알아가고 싶고 먼 훗날 나의 브랜드를 창출하고 싶은 욕구를 실현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목표의 다가서는 가장 첫걸음을 팀 화이트에서 내딛고 싶습니다. |
| 2020-11-06 18:3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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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희 |
| 저는 광고,브랜드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고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에 입학한 대학생입니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학과에서 2년, 대학생 연합동아리에서 1년간 광고, 브랜딩에 관한 이론적인 지식과 경험을 쌓았습니다. 학과에서 배우는 지식은 책 속의 지식으로밖에 다가오질 않았고 브랜드 마케팅, 광고 마케팅의 실무적인 내용과 연결시킬 수 없었습니다. 책 속에서 벗어나 현실적인 경험을 해보고 싶었기 때문에 광고 동아리에 들어가게되었습니다. 광고 동아리에서의 1년동안 기업 연계 활동을 통한 경쟁pt , 매주 있는 광고 스터디, 스타트업 기업 실제 마케팅 운영 등 다양한 경험을 해볼 수 있었지만 아직 실무와 연결짓기에는 부족함이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차에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주최하는 팀 화이트라는 활동을 알게되었고 제가 지금 부족하다고 느끼는 무엇인가를 팀 화이트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되었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제가 학교에서보다 대학생 연합 동아리에서보다 전문적이고 실무적인 경험을 하며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 2020-11-06 18:2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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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가윤 |
배움이 고픈 나에게 팀화이트를 선물하자
질주하는 고속열차, 저는 2020년의 제 모습을 이렇게 표현합니다. 올해 20살이 되며 고등학교와는 차원이 다른 선택의 자유로움에 직면했습니다. 딱딱한 틀 안에서 표준화되어가던 제 모습을 벗어 던지고, 제 삶을 제 선택으로 채워 나가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그 선택의 기준은 마케팅과 기획, 이 두 단어였습니다. 그 이유는 부드러움 때문입니다. 정형화된 틀에 맞추어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는 자유로움, 무에서 유로 변화하는 과정을 보는 즐거움, 마케팅과 기획이 저에게 이러한 인상을 주었습니다.
저는 이 기준 하에서 동아리 활동, 대외활동, 몇 차례의 공모전, 경쟁피티, 학회 활동 등 최선을 다해 달려나갔습니다. 그리고 2020년을 두 달 남겨둔 지금, 스스로에게 선택에 대한 질문을 던집니다. 일 년간의 무수한 선택들이 만족스러웠는지, 원하던 것을 모두 얻었는지. 그럼 저는 이렇게 답합니다. “후회는 없지만 공허하다.” 처음에는 제가 느끼는 공허한 감정의 출처를 알 수 없었습니다. 이유를 골똘히 생각해보니, 제 선택 속 ‘빈칸’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빈칸이 ‘배움’이라고 생각합니다. 달리면 달릴수록, 생각이 막힐 때마다 그 빈칸은 너무나 크게 느껴졌고, 배움에 대한 제 생각은 더욱 또렷해졌습니다.
그리고,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마케팅과 기획, 이 둘을 관통하는 ‘브랜드’. 이에 대해 배울 수 있고, 그 배움을 토대로 실행까지 해볼 수 있는 팀 화이트의 과정은 저에게 너무나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빈칸을 채워 나가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더불어 팀 화이트의 홍보물 중 “세상의 변화는,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로부터 시작합니다.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이들. 우리는 이것을 브랜드라고 부릅니다. 우리 삶 속에 그러한 브랜드가 더 많아지도록 더 널리 알려지도록…” 이 부분을 보고, 제가 추구하는 가치와 굉장히 닮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케팅이 기만적인 것이 되지 않도록, 사회와 그 구성원들과 함께 나아가는 방향이 되도록 하는 것이 제가 추구하는 방향성이기 때문입니다.
하고 싶은 것도, 배우고 싶은 것도, 느끼고 싶은 것도 많은 저에게 팀 화이트는 아주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 생각하며, 2021년이 저에게 선물 같은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
| 2020-11-06 18:1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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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서진 |
| 가장 단순하게 말하자면 제 아이디어로 세상을 움직이고픈 목적이 생겼습니다. 사실 이제껏 저에게 '마켓팅'은 관심 밖의 키워드였습니다. 항상 소비자의 입장에서 살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던 중, 고등학교 2학년 때 어머니께서 작지 않은 규모의 미용실을 오픈하셨습니다. 어머니를 도와드리며 얼떨결에 미용실 홍보 블로그 운영을 도맡게 되었습니다. 저는 미용실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손님들과 가까이 소통하니 고객님들께서 특정한 시술에 대해 가장 관심을 가지고 중요시여기는 부분들을 알 수 있었습니다. 대표적인 예시로 염색시술은 물이 빠질 때 어떤 색이 나오는지(즉, 예쁜 색깔로 물이 빠지는지) 등이었습니다. 고객님들께서 알고싶어시는 것들을 머릿속에 차곡차곡 기억해나갔습니다. 그러다보니 블로그에서 시술을 소개하는 글을 쓸 때 그 점을 중시해서 쓰게 되었습니다. 두서없던 글에서 궁금한 점들을 긁어주는 '정보글'로 발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를 고객님들께서 어떤 경로로 검색해 오셨는지 분석했습니다. 대부분 제가 중시했던 부분의 키워드로 검색하여 블로그를 방문해주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때 진정한 마켓팅은 '소비자의 마음'을 읽는 것이라고 깨달았습니다. 이렇게 하나, 두개의 글을 써가다보니 자연스레 마켓팅에 관심이 갔습니다. 소비자의 관심사를 파악하고 브랜드를 필요하게 만드는 일이 매력적으로 느껴져 '마케터'라는 꿈을 꾸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꿈을 정해놓고 보니 어떤 것부터 시작해야하는 지 복잡해졌습니다. 그래서 무작정 캠퍼스픽을 뒤지며 할 수 있는 일을 찾다 '팀 화이트-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활동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전략연구, 기획,실행, 컨텐츠 배틀 등의 활동은 망설임없이 저를 신청 버튼으로 이끌었습니다, 또한, 팀원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하며 다른사람들의 아이디어와 능력을 배워 스스로를 더 발전시키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1-06 17:54: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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