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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0기 지원자 이선영입니다.

<브랜딩과 영어영문학>

영어영문학과와 브랜딩의 관련성을 묻는다면, 새내기 때의 저와 지금의 저는 굉장히 다른 답변을 할 것입니다. 새내기 이선영에게 브랜딩은 비상경 전공자와는 거리가 있는 난해한 개념으로 여겨졌습니다. 하지만 전공을 한계로 삼지 않고 사고의 범위를 넓히게 된 지금의 저는 다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6년여간의 유학 생활과 영어영문학을 전공하며 배운 언어학적인 지식, 그리고 이러한 지식을 활용해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이제는 브랜딩은 낯선 개념이 아닌, 전공과 상관없이 자신을 끊임없이 PR해야 하는 현 사회에서의 필수적인 역량이 되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퍼스널브랜딩을 포함한 모든 브랜딩이 뚜렷한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뻗어 나간다고 믿는 만큼, 대학교 저학년부터 꾸준히 이어갔던 브랜딩과 퍼스널브랜딩 안에서의 가치에 대한 깊은 고민 타임라인을 팀화이트 활동들을 통해 많은 현직자와 팀원들에게 나누고,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브랜딩에 대한 깊이 있는 배움을 실천해 브랜딩이라는 분야에서 한 단계 더 성장하고자 합니다.

<긱이코노미의 수혜자>

프리랜서로 통·번역을 하는 저에게 동기들이 지어준 별명입니다. 고등학생 때 지인들의 부탁을 받아 시작한 번역 일을 프리랜서 형태로 하게 된 것은 브랜딩이라는 컨셉을 접한 이후로부터입니다. 초반에 번역물과 통역에 대한 좋은 평가를 받은 경험들은 재능판매 플랫폼을 통해 번역 능력을 상품화하여 판매하고자 하는 동기를 유발하였습니다. 재능판매 사이트 안에서 저의 재능을 다른 번역상품과 비교했을 때 더 상품가치가 있도록 만들기 위해서 통번역 서비스 카테고리에서 상위에 노출되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이를 달성키 위해서는 번역 서비스에서 의뢰인들이 가장 중점을 두는 것이 무엇인지를 경험을 토대로 분석해야 했습니다. 그 결과 신속함과 정확함이라는 키워드를 도출할 수 있었고, 이 키워드들을 상품소개란에 입력함과 동시에 번역 속도와 정확성을 높이고 피드백을 즉각 수용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번역 카테고리 상단에 올라 의뢰인의 수를 3배 이상 높인 경험이 있습니다. 기업의 브랜딩은 이보다 더 추상적인 가치들과 목표들을 여러 수치와 유관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이뤄야 하는 더 큰 개념이기에, 그리고 번역을 떠나 다른 분야에서도 브랜딩을 거치고자 하는 욕심이 있기에 팀화이트에서의 활동을 통해 목표를 달성하고자 합니다.
2020-11-06 23:28:22
김민영
[인터넷이 아닌 현장에서 맘껏 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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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동안 교내 중앙 동아리의 홍보팀장으로 일하며, 학생들에게 재미를 줄 수 있는 콘텐츠를 고민하는 것에서 큰 흥미를 느끼는 저의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동아리의 홍보 포스터를 제작하고, 행사를 홍보하는 카드뉴스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배운 적 없던 포토샵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고, SNS 포스팅 문구를 고민하며 사람들에게 짧지만 전달력 있는 정보를 어떻게 줄 수 있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제공하며 스스로 성장하는 뿌듯함을 느끼는 것을 보며 마케팅 분야와 저의 적성이 일치함을 확인할 수 있었고, 이후 성공적인 브랜딩 사례를 공유하는 각종 sns 계정들을 팔로우하며 지속적으로 마케팅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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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인터넷에서 공부한 마케팅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진정으로 브랜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을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이전에 활동했던 온라인 서포터즈는 제공된 자료를 바탕으로 단순 홍보를 위한 콘텐츠만을 제작할 수 있었고,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제작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현재 저는 부족한 실무 경험을 만회하기 위해 블로그 포스팅, 브랜드 인스타그램을 통한 인사이트 흡수, 직무부트 프로그램을 통해 마케팅의 분야를 간접적으로 경험 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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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제가 공부한 것을 현장에서 쏟아낼 때라고 생각합니다. 동아리 집행부원들과 함께 하나의 동아리를 운영하면서 배운 소통 능력으로 팀화이트 멤버들과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팀 화이트의 중요한 가치 '상생', 팀원과 나의 상생・사회와 나의 상생이 지켜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팀 화이트의 경험을 토대로 경쟁력 있는 리더로 성장하는 것, 제가 팀 화이트에서 이뤄내야 할 목표입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6 23:25:49
임지우
안녕하세요. "빅데이터 마케터, 임지우입니다."

데이터를 해석하고 그를 기반으로 시장트렌드에 맞는 상품을 기획하는 것이 마케터의 일입니다. 시장 트렌드를 재빠르게 분석하고 파악할 수 있는 마케터가 되기 위해서는 직접 프로젝트를 기획해보거나 마케팅을 해보는 경험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소비자들이 구매 결정을 할 때 제품의 기능적 가치를 우선시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제품의 기능이 모두 비슷해져 소비자들의 결정 요인은 바로 '브랜드'라고 합니다. 즉, 이제는 브랜드가 중요한 홍보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의 가치를 알기에 이번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습니다.

세바시를 통해 퍼스널 브랜딩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퍼스널 브랜딩이란 누군가의 일꾼이 아닌 나 자신이 곧 브랜드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이 강연을 듣고 나서 결심했습니다. 누구와도 경쟁할 필요없는 ''임지우'라는 브랜드를 만들자.'라고 말이죠. 그렇다면 저만의 브랜드에는 어떤 콘텐츠를 담고 어떤 식으로 홍보를 할 지, 어떤 방식을 사용해 콘텐츠를 담을 지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음식을 좋아하고 맛집 찾아가 직접 먹어보는 걸 좋아하니 이와 관련된 계정을 만들어 사람들과 소통해보자라고 결심 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팔로워 수, 좋아요 개수가 늘어나지 않는 것을 보고 어떤 점을 개선하면 좋을지 생각해보고 꾸준하게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또한 어떤 해시태그, 어떤 사진이 더 많은 좋아요 수를 받았는 지도 함께 분석했습니다. 그러면서 차근차근 팔로워 수가 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sns를 운영하면서 개선할 점을 혼자서 찾아보고 노력해봤지만 한계성을 느꼈습니다. 좀 더 전문적으로 공부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저의 경험을 키우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딩'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배우고 싶습니다.
브랜딩 기술을 통해 저만의 콘텐츠를 더 전문화시키고 많은 사람들과 소통해 임지우라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브랜드란 어떤 것의 대표되는 이미지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가 곧 그것의 명성이 되듯 말이죠. 단순히 상품이나 단체의 이미지가 아닌 개인도 브랜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팀 화이트를 계기로 브랜드리더라는 꿈을 키우고 싶습니다.
2020-11-06 23:22:03
변혜원
1년동안 휴학을 하면서 PD가 되기 위해 언론고시를 준비했습니다. 막연하게 고등학교 시절, 홍대에서 동아리 공연을 기획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TV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연출하는 것이 적성에 맞을 것 같다는 생각에 준비하기 시작했지만, 작문 시험을 준비하면서 PD로서 꼭 필요한 새로운 이야기를 창조해내는 창의성이 저에게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작문 스터디에서 다른 사람의 글을 피드백하는 과정에서 제가 다른 사람이 쓴 글을 조금 더 설득력 있고 흥미롭게 바꾸는 센스가 있다고 인정받았고, 저는 커뮤니케이션 및 스토리텔링 능력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앞서 말했듯이 고등학교 때부터 대학생 때까지 노래 및 춤 동아리에서 직접 대관부터 홍보, 공연까지 해 본 경험이 총 4번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리더로서 계획을 추진하기도 했고 리더와 팔로워 사이 의견을 조율하는 브릿지 역할을 한 경우도 있기에 팀이 되어서 무언가를 기획해나가는 과정에도 자신 있습니다.

현재 저는 언론고시를 관두고, 복학 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수업을 듣는 중입니다. 마케팅 전략 과정에 있어서 브랜드나 기업을 적절한 방식으로 적절한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것이 가장 핵심이라는 것을 배우면서, 마케팅 또한 스토리텔링과 다름없다는 생각이 들었고, 전체 과정을 여러 사람들과 함께 기획하는 과정에 있어서 그동안의 경험에 바탕한 제 추진력과 융통성, 세심함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소 부족한 창의력도 협업 과정을 통해 극복해낼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마케팅과 관련된 교육을 받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마케팅까지 하게 된다면 이제야 마케팅 분야에 발을 들인 저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학교수업에서 이론상으로 배운 것들을 실무에 적용하는 것은 다른 관련 활동 경험이 없는 저에게 어려울 수도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사전 교육과 활동에 더 열심히 성실하게 임할 자신이 있습니다. 또한, 아직 실제 활동 기간까지 시간이 남았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을 충분히 성장시킬 자신이 있습니다. 하고싶은 일을 찾은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 지 막막한 상황에서,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시각을 가지고 싶습니다. '팀화이트'는 저에게 다른 대외활동의 발판으로 삼기 위한 경험이 아니라, 마케터로서의 자질을 알아보고 기회가 없어서 뽐내지 못한 역량을 한껏 펼치는 귀중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2020-11-06 23:17:36
위수진
팀 화이트틀 통해 진정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고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고등학교에는 대학을 목표로, 대학에서는 취업을 목표로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깊게 생각해 볼 시간도 없이 스펙쌓기에 열중해오고 있었습니다. 많은 경험을 하면 그 중에 내가 좋아하는 것, 잘 하는 것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여 해외인턴십, 대외활동, 아르바이트 등을 열심히 활동하였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활동하는 것과 별개로 활동이 끝나고 무언가 허무함과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일까라는 생각이 더 많이 들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내가 진정원하고 한 프로젝트에 열중함으로써 협업을 통해 성과를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저의 장래희망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직업을 갖고 싶다였습니다. 물론 '행복'이라는 기준은 모두 다르지만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선한영향력'을 줄 수 있는 직업 또는
2020-11-06 23:08:05
배은지
안녕하세요! 저는 사람들에게 바람직한 가치와 행복을 전달하는 ‘사람다운’ 브랜드를 만드는 꿈을 가진 배은지입니다.

저는 심리학과 통계학을 전공하는 사람으로서 사람의 마음에 대한 이해와 데이터 분석 능력을 활용할 수 있는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막연한 관심이 브랜드 마케터라는 꿈과 열정으로 발전하게 된 세 가지 사건이 있었습니다.

첫번째는 <포노 사피엔스>를 쓰신 교수님의 강연을 들었던 경험입니다. 강연에서 “소비자의 손끝에서 선택을 받으려면, 코딩과 수학뿐만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읽을 줄 알아야 한다.”라는 말씀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는 이 강연을 듣고, 소비자의 선택이 모두 데이터로 남는 이 시대에 숫자 자체보다는 그 속에서 소비자의 마음을 읽고, 진정으로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것을 채워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두번째는 <브랜드가 되어간다는 것>이라는 책을 읽었던 경험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브랜드에 대한 편협한 사고를 깨고, 자기만의 뚜렷한 가치관과 삶의 철학을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이 브랜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브랜드를 이해하고 소비하는 것은 한 명의 ‘사람’을 이해하고, 그 사람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에 공감과 신뢰를 표현하는 것과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에 대한 저의 관심이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열정으로 이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저는 심리학에서 배운 인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소비자를 진심으로 이해하고 소통하며, 바람직한 가치를 전달하는 브랜드를 만드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세번째는 이번 학기에 수강하고 있는 ‘브랜드심리와 마케팅’ 수업의 팀 프로젝트 경험입니다. 팀 프로젝트의 주제가 기업이 아닌 제가 다니는 학교의 심리학부를 브랜딩한다는 점에서 제가 속한 집단의 발전을 위해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팀 프로젝트의 과정에서 브랜드 컨설팅의 client인 심리학부와 교수님, 그리고 실제 브랜드의 핵심 멤버인 학부생들의 니즈를 모두 만족시키는 방안을 고려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브랜드 인식 조사를 위한 설문과 10차례에 달하는 인터뷰를 하면서 인사이트를 얻고, 적절한 타겟을 선정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내가 속한 집단과 주변 사람들을 더 잘 이해하고, 학과가 가지는 브랜드 가치와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는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좋은 브랜드란 브랜드(기업)와 소비자 사이에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상호 공감’이 이루어지는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는 소비자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소통해야 하며, 기업은 브랜드의 고유한 가치와 철학이 소비자의 공감을 얻을 수 있도록 설득해야 합니다. 그러한 상호공감과 신뢰에 기반한 관계 속에서 소비자와 브랜드가 함께 성장하고, 의미 있는 삶의 가치를 함께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를 통해서 브랜드에 대한 이해를 통해 저만의 고유한 브랜드 정체성을 찾고 싶습니다. 이렇게 나 자신과 타인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바탕으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브랜드 가치와 정체성을 만드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또한 팀 활동을 통해서 마케터에게 필수적인 역량인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기르고, 다른 사람과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2020-11-06 22:55:34
정재은
"브랜드는 주목이다"

왜?
사람의 눈길이 닿아서 가치를 인식할 수 있다는 것이 브랜드 그 자체이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사람들의 생각, 아이디어가 주목을 만들게 합니다.
기업에는 여러 자원들이 존재하는데, 그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인적자원입니다. 지식, 역량, 기술, 태도 등, 매우 가치가 있는 무형자산들은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합니다. 진정으로 성공하는 브랜드는 인적자원의 가치를 아는 브랜드입니다.

무엇을?
브랜드다움을, 브랜드의 가치를 담습니다. 주목을 끌기 위해선 그 안에 이야기의 본질과 진심이 담겨야합니다. 사람에게서 나오는 아이디어들은 브랜드로 연결지어집니다. 즉 사람의 이야기가 좀 더 시선을 끌게 되고 우리는 삶이야기에 집중합니다.

이런 가치관을 토대로 브랜드에 대해 더 공부하고자 하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제가 배달의 민족의 B급감성에 접하게된 이후로 그때부터 브랜드공부에 관심을 생겼습니다. 배달의 민족CEO가 말씀하시는 가치의 브랜딩, 인적자원을 가꿔야 기업문화가 더 가치있는 브랜드를 만든다는 신념이 저를 사로잡았습니다.
나라는 브랜드에 대해 고민, 브랜드 철학, 역사를 탐사하면서 나의 가치관 정립, 퍼스널브랜딩 하고자 합니다. 소비자의 행동방식을 분석하고 브랜드 지식을 연구하고 세부적으로 브랜드의 본질과 운영방식을 팀화이트 20기에서 배우고 싶습니다.
이상 인적자원 '정재은‘이였습니다.
2020-11-06 22:42:44
문지윤
[진심어린 말이 주는 선한 영향력, 업글인간 문지윤이라는 브랜드는요]

<열정적, 실용적, 사교적인 브랜더>
문지윤이라는 사람을 브랜딩해보겠습니다. '진심어린 말로 좋은 영향력을 주는 사람', '보이는 것 뿐만 아니라 내면에 귀기여울여주는 사람', '단단함', '단호한 부드러움', 섬세함', '잔잔함과 우직함을 겸비한 사람', '똑부러짐', 이 6가지가 문지윤의 평판입니다. 어제 제 인스타그램 질문에 지인들이 올려준 공통된, 감사한 답변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제 모습, 성격유형검사를 통해 분류된 제 타입은 '열정적', '실용적', '사교적'의 3가지 키워드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저는 말과 글이 주는 영향력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백수린 작가는 그의 저서 <여름의 빌라>에서 '어떤 이와 주고받는 말들은 아름다운 음악처럼 사람의 감정을 건드리고, 대화를 나누는 존재들은 한 번도 가보지 못한 낯선 세계를 인도한다는 사실'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저는 이처럼 진심어린 말이 건네는 영향력을 신뢰합니다. 브랜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하나의 브랜드가 태어나기까지 여러 디자인 요소와 경영학적 지식을 비롯한 많은 것들이 뒷받침되겠지만 소비자의 마음을 울리는 것은 바로 '글이 주는 영향력에서 비롯된 이미지'이라고 생각합니다.

<꿈꾸는 마케터>
제 꿈은 마케터입니다. 얼마 전에 갔던 미용실 스텝이 '손님은 꿈이 뭐에요?'라고 물었습니다. 마케터라고 답했습니다. 그랬더니 '요즘 허위광고 많은데 그거 사람 속이는거잖아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즘 뒷광고 논란이 붉어지고 있어 더욱 그런 생각을 하신거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사회적 이슈가 논의되는 상황에서도 좋은 평판을 유지하는 브랜드는 존재합니다. 좋은 평판을 유지하는 브랜드는 그 브랜드만이 추구하는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만의 아우라를 브랜더의 마인드 더 나아가 철학이라고 믿습니다. 그 철학은 로고라는 이미지와 슬로건이라는 글을 통해 나타납니다. 저는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제가 꿈꾸는 마케터 이전에 팀원들과 같이 좋은 브랜드를 꾸려 제 꿈에 한 발자국 나아가고 싶습니다. '우리'만의 철학이 담긴 브랜드를 만드는 경험은 저의 20대에 귀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성장하는 인액터>
고등학교 2학년, 3살배기 시리아 난민인 아일란 쿠르디의 사진으로 난민에 대해 알게된 경험이 있습니다. 그 때 이미지와 글이 주는 영향력을 크게 느껴 언론, 홍보, 영상에 관심을 가지게되었습니다. 저는 영어영문학과 재학중인 학생으로, 언론홍보영상 이중전공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는 관심 직무인 마케팅을 실무로 체득했습니다. 저는 전국연합동아리 인액터스에서 '휠체어 팔걸이 가방 겸용 크로스백'을 비즈니스모델로 채어드림이라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마케팅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채어드림이라는 브랜드를 어떻게 만들어 나가야하는지 몸소 느끼면서 배우고 있습니다.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브랜드>
저희 팀이 포착한 문제인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휠체어 소품의 대부분이 고가로 형성되어 있고 휠체어 이용자들이 필요로하는 수납공간이 많지않은 점, 그래서 휠체어 이용자의 대다수가 일반 가방을 개조해 이용한다는 점, 휠체어 소품과 일반 가방의 구분으로 인한 추가 비용이 발생한다는 점, 그리고 장애인 화가가 '화가'로서 인정받지 못하는 사회적 환경입니다. 저희 팀은 휠체어 이용자의 의견이 반영된 배리어 프리 상품, 장애인 화가의 작품이 담긴 아트상품을 출시를 위해 장애인 화가의 작품을 담은 휠체어 전문소품 겸용 크로스백 리디자인 중에 있습니다. 채어드림의 목표는 첫째, 대상자인 장애인 화가가 '화가'로서 인정받는 사회적 환경을 조성하는 것입니다. 둘째, 그들의 지속적인 예술 활동의 기반을 마련하고 합당한 고정수입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셋째, 소비자인 휠체어 이용자의 불편함 해소하는 것입니다. 넷째, 소비자인 휠체어 이용자와 크로스백 이용자에게 기존에 없던 아트상품이자 배리어 상품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채어드림이라는 브랜드는 이러한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브랜드입니다.

<프로젝트와 동아리를 브랜딩하다>
저는 채어드림이라는 브랜드와 인액터스라는 브랜드를 홍보하는 역할을 맡고있습니다. 채어드림이라는 프로젝트 내에서 마케팅부장으로 인스타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품 출시(펀딩)이전에 장애와 차별, 장애인 복지 서비스, 관련 영화와 드라마, 장애예술인 지원법 등을 담은 콘텐츠를 매 주 1~2개씩 꾸준히 업로드하여 팔로워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 요즈음에는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에, 장애인관련협회에 우리 제품을 어떻게 마케팅하면 좋을지, 채어드림이라는 브랜드가 어떻게 다가가면 좋을지에 대해 고민하며 하루를 보냅니다. 마케팅팀으로 일하는 동시에 인액터스 홍보팀의 부팀장으로 인액터스를 알리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요즘 것들'이 어떤 활동을 하는지, 그래서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가 무엇인지에 대해 SNS를 통해 이야기하는 역할을 맡아 그 일을 즐기면서, 감사한 마음으로 하고있습니다.

<나는요, 브랜더가 되고싶은 업글인간>
저는 앞서 말씀드렸듯이 '진심어린 말로 선한 영향력을 주는 일'을 좋아합니다. 그 일이 저에게있어 가장 보람있는 일입니다. 또 저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글 쓰는 일을 좋아하는 저는 디자인도 좋아합니다. 색감 , 배치, 크기 등을 고려해 가독성이 좋은 콘텐츠를 만드는 일은 제가 가장 몰입해서 할 수 있는 일 중에 하나입니다. 문지윤이라는 브랜드는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팀화이트 20기로 뽑아주신다면, 즐기면서, 마음 다해 일 할 자신이 있습니다. 기회를 주신다면 그 시간을 저와 팀의 성장을 도모하는데에, 브랜드의 가치를 배우는데에, 소비자의 니즈를 발견하는데에 귀중하게 쓸 것을 약속드립니다.
2020-11-06 22:42:10
박다솜
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제 오랜 꿈은 미디어를 통해 세상에 좋은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세상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한국의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일을 주도하고 미래 사회의 발전에 함께하는 그날을 꿈꾸며 열심히 나아가고 있습니다. 다양한 미디어에 제 작품을 선보이며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미래를 설계해왔습니다. 그런데 요즘 제게 작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내 작품뿐만 아니라 나도 세상의 무대에 설 순 없을까?' 그래서 세계적인 미디어 콘텐츠 브랜드 <월트 디즈니>처럼 제 작품과 제 생각, 나아가 저 자신을 모두 포함하는 제 브랜드를 만드는 것으로 꿈을 성장시켰습니다. 이런 제 꿈을 팀화이트에서 응원받고 발전시키는 값진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또 저와 비슷한 꿈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저도 그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세계의 중심에서 미래를 이끄는 사람이 되기 위한 저의 준비과정에 팀화이트가 함께했으면 합니다.

나라는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2020-11-06 22:40:17
신혜원
경영학과 학생으로서 지난 3년간 많은 팀 프로젝트를 경험해봤고 그 외에 스터디 그룹, 공모전, 동아리 등에 속해 다양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그러나 지난 1년간 대면 강의가 아닌 온라인 강의가 지속되면서 ‘팀’ 조직활동을 하지 못했습니다. 올해 여러 개인 프로젝트 및 과제를 수행하며 팀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 피드백, 협동 등 팀 프로젝트의 모든 과정이 그리워졌습니다. 팀 활동을 찾아보던 중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팀 화이트’의 ‘Identity’에 공감해 지원하기로 결심했습니다.

‘팀’이라는 조직에 속하면 개인 보다 팀원으로서의 내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서로의 의견을 조합해 결과물을 내거나, 나의 의견을 팀원들에게 강요하는 것은 팀이 아닙니다. 모두 함께 의견을 공유하고 토의하며 최상의 결과물을 도출해내는 조직이 ‘원팀(One Team)’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장점인 성실함과 꼼꼼함을 녹아내 팀이 목표를 성취하는 과정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또한 브랜드 아카데미, 전문가 멘토링, 그리고 컨설팅 교육 등은 경영학과 학생이 쉽게 접할 수 없는 기회이기 때문에 꼭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그동안 책과 영상으로만 배워온 사회 속 브랜드의 모습들을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이해하고 나의 것으로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그렇게 경험과 깨달음을 차근차근 쌓아가 이 활동을 저의 진로 고민에 도움이 되는 시간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같은 것을 보더라도 각자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생각들을 공유하고 들으며 저의 가치관 또한 더욱 넓히고자 합니다. 팀 화이트 20기로서 이론과 실무를 경험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의 브랜드들을 배우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0-11-06 22:2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