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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현지 |
| 저는 브랜드가 세상을 빛나게 한다는 말을 믿습니다. 제가 학생때부터 지금까지 브랜드 마케터의 꿈 하나만을 바라보고 온 것 역시 제 스스로의 손과 머리로 브랜드를 세상에 내놓음으로서 시장 및 사회 전반에 좋은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저에게 브랜드 마케터로서의 역량을 기르고 체험할 기회를 제공해주는 이 활동은 정말 크게 다가왔습니다. 더욱이, 중앙대와 현재 Ucl을 거치며 경영을 전공하는 학생으로서 기본적으로 경영, 그 중에서도 마케팅에 많은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있기에, 그 흥미를 이용하여 열정을 쏟을 수 있는 활동을 알아보던 중 스펙업을 통해 다음의 활동을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활동을 봐왔지만 '브랜드 마케팅'이라는 특정 분야에 집중하여 연계되는 활동은 흔치 않았기 때문에 모집공고와 팀 화이트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찾아본 후에 지원에 대한 흥미를 갖게 되었고, 이후 한국 소비자포럼 사이트를 통해 활동정보들을 더욱 자세히 알게되면서 지원의지를 굳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아직 전문적인 수준은 아니지만 학과 공부를 하며 쌓아온 프로그래밍, 미디어 아트, 경영등의 분야에서의 전반적인 능력이 새로운 활동에 적응하거나, 다른 사람들과 협력하여 특정 프로젝트를 기획제작하고 성공적으로 함께 이끌어가는데에 있어 하나의 도움으로 기여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 2020-11-06 23:5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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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철욱 |
“기업의 목표는 이익 창출이지만, 브랜드의 목표는 그 이상을 담아야한다.”
브랜드는 다른 ‘상표’를 누르고 올라서서 더 많이 팔고 더 많은 수익을 내는 ‘회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소비자에게 있어서 브랜드의 가치는 그 브랜드가 가진 지위를 빌려 자신의 지위를 표현하게 해주는 것, 즉 겉치장을 위한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 저에게 이상하리만큼 신기하게 다가오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말한 애플의 핵심 가치 ‘혁신’과 ‘다르게 생각하는 것’은 단순히 애플의 컴퓨터가 왜 좋은지, 왜 애플의 제품을 구매해야하는지를 설명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애플은 파산의 직전에서 IT 기업의 선두에 올라 그 자체로 기준이 되어 다른 브랜드를 이끌고 있습니다.
이처럼 저는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세상을 바꿔 새로운 기준을 세우는 브랜드들의 모습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브랜드는 단순한 이익집단이 아닌, 그 이상의 가치를 가진 사회 변화를 이끄는 깃발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팀 화이트의 아이덴티티가 우리나라에서도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핵심 가치를 지닌 브랜드를 만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의 성장을 돕고 올바른 길을 함께할 수 있는 ‘화이트 컨슈머’를 양성하고, 브랜드와 화이트 컨슈머 사이에서 소통을 돕는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화이트 브랜드’와 ‘화이트 컨슈머’의 상생을 이루어내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 2020-11-06 23:5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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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주 |
안녕하세요! 20기 팀화이트에 지원한 이영주라고 합니다!
이전까지는 저에게 브랜드란 먼 다른 세상의 이야기인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휴학을 하면서 제가 무엇을 좋아하는지,무슨일을 하며 살아가야하는지 고민하는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저는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다른 사람들도 같이 즐기고 경험 해볼 수 있도록 그들의 흥미를 이끄는 '마케팅'을 하고 싶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면서 마케팅은 브랜드를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것, 결국 브랜드가 지닌 가치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깨달음은 최근에 이루어졌고, 브랜드라는것을 배워본 적이 없는 저에게는 앞으로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 무엇부터하면 좋을지 알 수 없는 막막한 상황이었습니다. 그 때 팀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상생이라는 가치를 두고 브랜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식, 공감, 그리고 실행까지 접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팀화이트는 브랜드와 마케팅을처음 시작하는 저에게도 아직 늦지 않았다, 할 수 있다는 메세지를 주었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어떤 가치를 담는 브랜드를 만들어야 하는지 배우고 더 나아가 '나'라는 브랜드에는 어떤 가치를 담고 나아가야하는지를 배우는 저의 첫 시작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또한 팀을 이루어 함께 아이디어를 나누고 혼자서는 할 수 없엇던 새로운 기획들과 다양한 실현을 통해 win-win의 정신도 배워가며 브랜드 리더로 성장하기를 희망하기에 팀화이트에 지원합니다. |
| 2020-11-06 23:5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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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선우 |
☆ 온고지신 브랜딩을 꿈꾸다
저는 한문학과 영문학을 전공하며 동서양의 고전을 배우는 인문학도입니다. “Classic is the best”라는 말이 있듯이, 고전은 아주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그 가치를 유지하고 있는 하나의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고전들 속 그 예전의 가치들이 어떻게 몇 백 년, 몇 천 년이 지난 지금까지 우리에게 의미 있는 이야기들을 해주고 있는지 공부하고 고민합니다. 최근 시장에서 트렌드에 따르는 마케팅과 브랜딩은 기발함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확 끌고, 그에 반해 고전은 긴 시간 동안 많은 사람들이 공유하는 가치로서 존재합니다. 저는 팀화이트에서 현재 시장의 브랜딩에 대해서 배우고, 이를 제가 공부해 온 고전적인 가치와 융합하는 마케팅을 해보고 싶습니다. 최근 “유교걸”이라는 유행어가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고전적인 유교사상을 통해 재미있고 친근한 공감을 만들어냈고, 논어의 “온고지신(溫故知新: 옛 것을 익히고 그것을 통해서 새 것을 안다)”사상으로 지금의 뉴트로 열풍을 설명하고, 마케팅할 수 있듯이 말입니다. 저는 작년에 네덜란드에서 교환학생을 하면서 “디지털 인문학” 수업을 들으며 이러한 신구의 조화가 필요함을 느꼈습니다. 다양한 인문학과 고전 자료를 디지털화, 시각화, 콘텐츠화 하는 방법을 배우며 고전과 인문학의 가치가 현재의 우리들도 충분히 공감할 만한 브랜드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인문학, 고전을 공부한다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돈이 되지 않는 옛 학문을 한다고 말하곤 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 가치는 우리 모두가 공유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므로, 오히려 그러한 탄탄한 고전의 메세지를 이용해서 독특하지만 공감가는 “온고지신”의 브랜딩을 해보고 싶습니다.
☆ 팀 활동과 소통 브랜딩의 정신
나 하나의 개인보다 팀을 중요시한다는 팀화이트의 방향성에 공감합니다. 저는 재학 중인 대학교의 영어잡지사에서 기자활동을 하고, 마지막 학기에는 총 책임자인 편집장 업무를 맡아서 했습니다. 한 권의 잡지는 여러 기사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그 속에서 한 명의 기자가 쓰고 싶은 기사를 쓰는 것이 아니라, 다른 기자들과 논의하면서 전체적인 잡지의 방향에 맞는 기사를 쓰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래야 하나의 통일된 잡지를 발행할 수 있습니다. 저는 잡지사 활동을 하면서 나 하나의 기사를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우리 팀이 함께 한 권의 잘 만들어진 잡지를 출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기자활동을 통해 배운 이러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제가 편집장이 되었을 때 내세운 모토는 기자들간의, 독자들과의 “소통”이었습니다. 팀의 방향성을 제대로 전달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각각 기자들의 뜻을 모으거나 혹은 내려놓게 하려면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전달하는 소통이 가장 중요하자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잡지와 독자들의 소통은, 독자들의 니즈를 파악해서 그에 맞는 잡지를 만들고 그 가치를 전달하는 것, 결국 브랜딩이었습니다. 저는 잡지의 커버를 디자인하는 방법을 새롭게 바꾸며 저희 팀이 열심히 만든 잡지의 가치를 높이는 브랜딩을 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제가 잡지사 활동을 통해 배운 팀 활동과 소통 브랜딩의 정신을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다시 한 번 배우고 실현하고 싶습니다.
☆글로벌 브랜딩
저는 대학 입학 후에 아메리카 대륙의 캐나다, 유럽의 네덜란드, 아시아의 대만 세 개 다른 대륙과 문화권의 세 나라에서 각각 짧으면 6개월에서 길면 1년간 공부했습니다. 그 덕분에 영어와 중국어의 외국어만 아니라 글로벌한 시각과 문화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들과 우리가 공유하는 문화와 가치를 보았고, 그들만의 독특한 시각도 습득했습니다. 심지어는 그들이 추구하던 가치가 점점 우리 사회로 들어오는 것도 지켜봤습니다. 예를 들면, 제가 캐나다에 있을 때 놀랐던 것 중 하나가 그들의 Vegetarian(채식주의)문화였습니다. 당시 우리나라에서는 채식주의에 대한 인식이 긍정 부정도 없이 거의 무관심에 가까웠었기 때문에 저는 당시 캐나다에서 채식주의를 처음 접했던 것 입니다. 하지만 그 이후 몇 년간 채식주의와 비건은 우리나라에서도 가장 주요한 트렌드가 되었습니다. 저는 이를 통해서 글로벌한 시각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이러한 저의 글로벌한 사고를 이용해서 브랜딩 하는 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선배 기수들의 후기를 읽으며 팀화이트에서는 다양한 다국적 기업의 브랜딩도 배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의 브랜딩 수업과 실습을 통해 제가 이전에 배운 글로벌한 시각을 더 넓혀서, 글로벌한 브랜딩을 실현하할 수 있는 인재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
| 2020-11-06 23:5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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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자현 |
[일상 속 브랜드에 대한 인식]
우리는 다양한 브랜드와 함께 어우러져 살아갑니다. 자신이 선호하는 브랜드로부터 행복을 얻고, 만족을 추구하며, 편안함을 느끼며 생활합니다. 초등학생 때 학교 앞 문구점에서 지우개 하나를 사도 '이 지우개가 잘 지워 진다'며 늘 쓰던 것을 집어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인식은 못했지만 어릴 적부터 선호하는 브랜드를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저는 중학생이 된 후 친구들이 매는 가방, 교복 위에 걸친 겉옷, 즐겨 쓰는 문구 등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정보를 공유하면서 '브랜드'라는 것에 대해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또래 친구들과 브랜드 하나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대화를 나눈다는 것은 학생인 제게 소소한 즐거움이었습니다. 비슷비슷한 일상에 지루함을 느낄 때, 나에게 익숙한 브랜드를 떠나 색다른 브랜드의 상품과 서비스가 주는 새로움을 경험하는 것은 여전히 즐거운 일입니다.
[나를 돌아보다]
같은 계열에서 비슷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더라도 대중에게 심어진 브랜드의 이미지와 느낌, 그리고 사회적 평판에 따라 그 가치는 크고 작은 차이를 냅니다. 이러한 현상을 체감하고부터 '브랜드란 과연 무엇이고 그 가치에 영향을 주는 건 또 뭘까'하는 생각이 종종 들었습니다. 그러다 곧, '사람들이 저마다 자신만의 브랜드를 가지고 있다면 나를 상징할 만한 것은 과연 무엇인지, 현재 내 브랜드의 가치는 어느 정도인지, 잠재되어 있는 가치를 최대한 끌어내기 위해서 앞으로 난 무얼 해나가야 하는지'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회에서 많은 스펙과 경험, 학벌 등이 청년 개개인의 브랜드로서 작용한다면, 어쩌면 지금 저의 브랜드 가치는 많이 뒤쳐져 있는지도 모릅니다. 삶을 살아가면서 어떤 신념을 가지고, 어느 곳에 가치를 두고 살아가야 진정 나를 위한 인생을 만들어갈 수 있을지 많은 고민과 방황을 했습니다. 직업적으로 확실한 목표를 정하고 그에 맞춰 대외활동이든 뭐든 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많은 기회들을 놓치고 나니, 이제야 제 생각에 유연함이 필요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성장을 위한 경험]
무한한 경험들을 ‘직업’이란 틀에 맞춰 한정했을 것이 아니라, 오직 '나'라는 사람에 집중하여 관심 가는 활동들을 많이 접해보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더라면 삶의 방향을 정하는 데 훨씬 도움이 됐을 거라 생각합니다. 좀 더 젊었을 때 다양한 경험들을 기회삼아, 가능한 한 다각적인 시선으로 제 자신을 돌아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는 동안 실제 브랜드와 마케팅을 배우는 동시에 '나'를 넘어 '우리'의 브랜드를 어떻게 추구해 나갈 것인지 팀원들과 많은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경쟁력 있는 '나'라는 브랜드를 만들어나가되 함께 하는 팀원들과 서로의 가치를 알아봐주고, 격려해주며, 상생하는 법을 배우고자 합니다. 더불어 뚜렷한 가치관을 정립하고, 저의 새로운 면들을 발견하며, 스스로의 가치를 끌어올리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제가 추구하는 가치와 현재의 가치 간의 거리를 좁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임을 믿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1-06 23:4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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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은서 |
안녕하세요! 이번 20기 팀화이트에 지원한 조은서입니다.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두 가지 큰 이유는 그 정신과 배움의 내용입니다.
먼저, 영어영문이라는 전공은 저에게 팀의 정신과 상생의 정신을 길러주는 역할을 해주었고 그 중요성에 대해서도 인식할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사실, 그저 영문과라고 할 때에는 막연히 문학을 읽는 것에 중점이 놓여질 것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수업에서는 저의 생각과 달랐습니다. 오히려 스스로 생각하고, 그것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것에 방점이 찍혀 있었습니다. 계속된 전공수업에서 일관성 있는 것은 사람들과 토론하면서 지문에 대한 타당한 해석을 도출해 내는 과정이 항상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과정에서는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듣는 일, 또 내 의견을 표출하는 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 의견을 표출하려면 항상 준비가 필요했습니다. 미리 지정된 작품을 읽어오고, 또 더나아가 많은 해석과 생각을 해와야 했습니다. 그렇게 해야 팀이 타당한 해석을 도출해 내는데에 일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나에게도 팀원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의 시각을 반영해야, 일반적이고 합리적인 결과가 도출며 또한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들으면서 신선한 결과가 나오기도 합니다. 이에 더해, 열심히 생각해온 나의 해석이 사람들의 공감을 얻지 못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나의 노력이 아깝다는 생각과 더불어 낙담하기도 했지만 그 경험이 반복되면서 하나의 생각을 얻었습니다. 그걸 '과정'으로 봐야한다는 생각입니다. '의견을 내는 것'을 도달점이나 결과라고 생각하지 말고 과정으로 보자는 것입니다. 그걸 결과라고 생각하는 순간 뒤돌아보게 되고 후회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런 생각으로 공감을 얻지 못하더라도 그것이 나를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하면서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 속에서, '팀 화이트'의 정신을 보자마자 제가 이때까지 경험해 온 것을 정리해놓은 것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의 의견이 받아들여지지 않더라도 낙담하지 않고, 팀을 위해 항상 준비하는 팀의 정신. 그렇게 준비해간 것을 바탕으로 나의 의견을 표출하고, 상대방의 의견을 들으며 배울 수 있는 상생의 정신. '팀 화이트'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두 가지 팀과 상생의 정신은 저의 마음을 이끌었습니다.
한편, 저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물건이나 서비스를 구매해왔습니다. 1학년 글쓰기 과제로 관련된 주제를 정해 저를 포함한 사람들의 구매 패턴을 파악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그때, 똑같은 물건이라도 '모르는' 브랜드보다는 '아는'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인식하지는 못하더라도 '브랜드'가 중요하다는 것을 기저에는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이후 브랜드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그 관심이 이어져왔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소비자는 브랜드를 보며 구매합니다. 브랜드가 어떤 가치를 지녔고, 사회적으로 어떤 위치에 놓여 있는지 고려합니다. 그 서비스, 그 물건을 구매하는 순간, 그 브랜드의 가치는 소비자에게 넘어간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는 자신이 선택하고, 구매하고, 사용함으로 자신이 어떤 브랜드를 가치있게 보는지 드러냅니다.브랜드는 소비자의 가치관을 보여주는 한 가지 기준이 된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소비자와 브랜드 즉 기업은 서로의 가치를 보여줍니다. 기업은 소비자의 선택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소비자는 그 기업을 선택하여 그 가치를 지지합니다.
'팀 화이트'도 일종의 브랜드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심도 있는 방식으로 배우고 싶습니다. 저와 공통된 관심사를 지닌 팀원들과 함께 배우고 싶습니다.
소비자가 선택을 통해 자신의 가치관을 드러내듯이, 저도 '팀 화이트'로 활동하여, '팀 화이트'에서 중요시하는 그 가치를 지지하고, 그 가치를 지닌 사람임을 증명하고 싶습니다. |
| 2020-11-06 23:4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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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유라 |
식품회사 md 직무를 생각하는 식품영양학 3학년 2학기 재학생입니다. 2020년도 하반기에 팀원들과 함께 나간 식품외식 논문 공모전에서 입상했습니다. 식품 사업 기획부터 국내 및 해외 시장조사 및 설문조사 등을 진행한 후 논문으로 작성하는 과정을 거치며 최종 발표까지 마쳤습니다. 최종 심사 발표에서 심사위원분께 “나를 소비자로 생각하고, 나에게 판매해봐라”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마케팅에 대한 경험과 지식이 부족한 저는 질문에서 당황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꽤나 동문서답을 한 저 자신을 발견하며, 앞으로 마케팅에 대해 충분한 경험을 쌓아야겠다고 느꼈습니다.
그때 생각난 것은 바로 <팀 화이트> 활동입니다. 19기 활동부터 팀 화이트에 관심이 있던 저는 지원 당시 가입했던 팀 화이트 카페에 가끔씩 들어가며 활동하는 내용을 보며 부러워했습니다. 브랜드 아카데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지식을 쌓아가고, 서포터즈 활동인 안다린 활동 및 브랜드 콘서트가 진행되는 것을 보며, 저 또한 이 활동에 참여하고 싶은 생각이 가득 차게 됐습니다. 특히, 안다르 브랜드를 굉장히 좋아하는 저로서는,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의 서포터즈가 된다는 것이 정말 큰 메리트로 다가옵니다. 저의 장점은 팀플에 강하다는 것입니다. 혼자보다는 같이 하는 것에 가치를 두며, 함께 성장하는 것을 좋아하는 저는 팀 화이트 20기로서 열심히 활동할 다짐이 되어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1-06 23:4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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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재 |
| 브랜드마케터로 성장하고자하는 목표가 있는데 이를 구체적인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실현할 기회가 간절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딩은 어떻게보면 가치와 컨셉을 전달하는 추상적인 활동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전사적인 차원의 기업 전략으로써 기업의 수익과 직관되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파워가 가진 시장가치에 대해 어렸을 적부터 호기심이 생겼고, 저 역시 최종적으로 저만의 브랜드를 런칭하고 싶은 꿈이 있기 때문에 관련 경험과 지식을 쌓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고객에게 제가 전달하고 싶은 가치를 상품이나 서비스로 연결시키고, 브랜드의 명확한 아이덴티티를 수립해나가는 과정을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
| 2020-11-06 23:4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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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채민 |
안녕하세요! 고객과 소통하며 '변치 않는 신뢰 브랜드'를 구축하는 데 힘쓰고 싶은 열정적인 예비 마케터,
임채민이라고 합니다.
'신뢰'는 브랜드의 동의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한 필요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신뢰를 잃는다는 것은 브랜드를 잃는다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오점 없이 영구적으로 믿음직한 브랜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큰 노력과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며, 이 과정의 핵심은 소비자와의 끊임없는 상호작용, 즉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영학과와 심리상담 관련 학과를 복수전공을 하면서 이러한 소비자 특성과 심리를 이해하여 진정한 소통을 하는 데 있어 종합적인 지식을 얻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상명대학교 홍보대사, 동아일보 골든걸 홍보 서포터즈, 대학연합 마케팅 직무교육(MKT 6기) 등 이론 외적으로 현장의 브랜드 홍보활동과 관련 제작활동을 다채롭게 경험해 보았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지금까지 쌓아온 노하우를 풀어내고, 그래픽 자격증과 같은 저만의 제작 능력과 남다른 창의적 아이디어를 증명해 보이고자 합니다.
저는 브랜드의 힘을 이마트의 '노브랜드(No Brand)'의 역설적인 느낌이 드는 것에서 오히려 제대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다른 기업들의 PB상품 판매의 현장임에도 불구하고, 'No' 브랜드라는 순수함을 내세워 소비자에게 솔직하고 긍정적으로 와닿게 하여 오히려 하나의 강력한 캐쉬카우 브랜드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저도 획기적이고 설득력있는 '기획력'과 고객과 진정한 소통을 해내는 '진정성'을 갖추고자 탄탄한 교육 및 협업 과정을 가진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띠라서 많은 팀원과 함께 소통하며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는 20기 활동으로 대학생으로서 최고의 활동을 남겨보고 싶습니다. |
| 2020-11-06 23:3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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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연 |
안녕하세요. 저는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김지연입니다. 세상엔 수많은 김지연이 있지만 지금 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 김지연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어떤 자세로 팀화이트에 참여하고자하는지를 자유롭게 풀어보기 위해 강연 형식으로 글을 작성해보려 합니다. 그럼 바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지연이 누군지 궁금해? 따라와, 보여줄게 >
안녕하세요. 오늘 제 강연에 찾아와주신 여러분들에게 먼저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이 자리에 여러분들을 초대한 이유는 저의 매력에 매료시키기 위함이니 제가 너무 마음에 들어버리는 경우를 걱정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저의 이야기를 자유롭게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대학교에 대한 로망이 가득했었습니다. 대학생이 된 순간 사회에 나가서 제가 해보고 싶었던 모든 것들을 경험해보면서 직장 생활도 하고, 막힘없는 저의 길을 개척해나갈 수 있을거라는 그런 로망말입니다. 그만큼 저를 많이 믿었던 거 같아요. 그런데 현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대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부터 톱니바퀴처럼 잘 돌아가는 세상에 감히 제가 발 디딜 수 있는 곳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며 점점 자신감이 없어졌습니다. 저는 제가 행복할 수 있는 일을 하며 살수만 있다면 그게 성공한 인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기에 위축된 저의 모습에 너무 큰 실망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제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어떤 일을 할 때 제일 행복한지, 어떤 삶을 살아야 후회하지 않을지 많이 고민했었습니다. 그랬더니 답이 나오더라고요. 저는 중학교 때 우연히 창업 동아리에 들어가 창업 대회에 참여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다른 친구들과 함께 몇 날 며칠을 고생하며 새로운 아이템을 구상하였고, 이를 다양한 마케팅 전략에 대입하여 대회에서 수상을 하였습니다. 이때부터 새로운 아이템을 만들어 세상을 조금씩 바꿀 수 있다는 사실에 쾌감을 느꼈고, 조금이나마 내가 아닌 타인의 삶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나에게서 보이지 않는 모습들을 통해 제가 성장한다는 사실에도 큰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어요. 다들 자신의 모습은 객관적으로 보기가 힘들잖아요. 그런데 팀원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대화를 나누고, 그 속에서 피드백을 주고받으면서 제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었던 게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또 아무리 주어진 상황이 같다 하더라도 보는 사람에 따라서 시각이 달라진다는 것을 몸소 체험해 볼 수 있었어요. 다들 관심사가 다르고 생각하는 것들이 다르기 때문에 이 과정속에서 정말 상상도 못한 아이디어라는 게 나와서 저에게는 너무나도 가치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지금의 저 또한 이러한 가치를 팀 화이트에서 얻고자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돈주고 살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팀화이트가 저에게 필요한 이유이자 목적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추가적으로 저는 이번 학기 학교수업에서 브랜딩 수업을 처음 접해보았습니다. 과거에는 브랜드를 가진 사람들이 회사 내에서 사용하는 명칭에 불과하다는 생각뿐이었지만, 브랜딩 수업을 통해서 우리에게 너무나도 유명한 브랜드들은 그들의 명확한 뜻과 리더가 있었기에 브랜드가 소비자들의 일상생활 속 깊숙한 곳으로 자리잡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아무리 아이디어가 좋아도 그 기업의 가치, 스토리 등을 소비자들에게 이해시키고 그들의 마음에 와닿게 하는 브랜딩이 없었다면 브랜드가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야말로 정말 보이지 않는 힘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브랜드의 강력한 리더로 나아갈 수 있게, 보이지 않는 힘을 들여다보고 누구보다 성실히 임할 수 있게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언제든 배움에 임한다는 태도로 브랜드를 이해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팀 화이트의 활동에서 많은 분들과 함께 성장해보고 싶습니다.
김지연이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궁금증을 해결하시는데 오늘의 강연이 많은 도움이 되셨나요? 제 매력에 퐁당 빠졌을 것이라는 추측을 해봅니다😊 끝까지 들여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 유의하세요. 감사합니다. |
| 2020-11-06 23:33: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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