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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준
팀 화이트를 통해 선한 커뮤니케이터로서의 동반성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현재 광고PR브랜딩을 전공하는 학부생으로서, 졸업 후 브랜딩 관련 업무 경험을 통해 개별적인 상품이 아닌 기업의 전반적인 브랜딩, 나아가 국가 브랜드 마케팅에 기여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1학년 재학 중 세이울 한류공공외교단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관광브랜드에 대해 연구하고 4회의 포럼을 거쳐 관광브랜드에 대한 정책을 제안하는 등의 활동을 했으며, 2학년 재학 중에는 팀 화이트 12기에 지원했으나 기존 학회활동과의 스케줄 문제로 인해 부득이하게 면접을 포기하고 이번 20기에 다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는 브랜드 아카데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 보다 실질적인 배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브랜드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실제 프로모션 또는 마케팅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은 여타 프로그램과 다른 팀 화이트의 차별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의 이러한 활동들은 개인적인 성장의 기회가 됨과 동시에, ‘팀’ 화이트로서 구성원들과 동반성장을 경험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그리고 이는 궁극적 목표인 기업 브랜딩, 나아가 국가 브랜딩에 기여함에 있어서 소비자들에게, 나아가 국민들에게 커뮤니케이터로서 선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2020-11-07 02:29:58
이지훈
안녕하세요! 저는 평소에 학교를 다니면서 창업에 굉장히 관심이 많았습니다. 실제로 학교에서 벤처기업에 관한 수업을 듣기도 하였고, 수업을 들으면서 각종 회사나 브랜드에 관한 발표도 몇번 해보았습니다. 세상은 약간의 다른 생각으로 변화가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런 다양한 생각과 시도를 하는 것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대외활동을 찾다가 이 팀화이트를 보고 정말 제가 꼭 하고싶던 대외활동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누구보다 잘 할 수 있을거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교육과 활동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것이 매우 좋고 꼭 열심히 해서 우수활동자로 선정되어 장학금도 받고 세미나도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7 01:30:20
장수빈
"여기서 왜 일하게 되었나요?"
이것은 제가 나이키에서 판매직원으로 일하던 당시에 같이 일하시는 직원분들께 물어봤던 질문입니다. 나이키의 tv광고와 함께 나이키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면서 "나이키"라는 브랜드의 매력이 무엇인지 직접 몸으로 체험하고 싶어 판매직원으로 지원하게 되었기에 다른 직원분들이 일하게 된 계기도 궁금했습니다. 물론 일자리를 찾던 중 우연히 지원하게 되었다는 분들도 있었지만 "나이키를 좋아해서 그냥 일해보고 싶었다."라고 대답해주신 분도 있었습니다. 제가 일했던 곳의 직원분들은 모두 나이키 제품을 사랑하고 그만큼 오랜기간 나이키와 함께 일하면서 자부심을 느끼셨는데 그렇기 때문에 소비자들에게 더 진정성 있게 상품을 소개해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소비자들도 오랜기간동안 보고 믿어왔던 제품, 직원들도 사랑하는 브랜드, 열정을 응원하고 차별없는 브랜드 이미지 때문에 계속 브랜드를 꾸준히 찾았고 지금의 나이키가 존재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 것이라는 깨달음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판매직원으로 현장에서 일하면서 브랜드를 사랑하는 직원분들과의 대화와 소비자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많은 점들을 배울 수 있었고 다양한 사람들과 이야기하며 직접 경험하는 것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따라서 이번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관심있고 관련있는 사람들과 소통하고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였고 그와 동시에 더 나은 제가 될 수 있는 기회라고 확신하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잠깐 생겼다가 사라지는 브랜드가 아닌 긴 시간동안 꾸준히 사랑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진정성과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방향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시간을 갖게 도와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2020-11-07 01:28:38
박경환
다소 단순하고 깔끔하게 이야기 하면,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 '브랜드'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좋아하는 것에 전문성을 가질 수 없는가...?" 하는 고찰과 고민으로 인해서 이렇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0-11-07 01:02:58
임지우
안녕하세요. "빅데이터 마케터, 임지우입니다."

데이터를 해석하고 그를 기반으로 시장트렌드에 맞는 상품을 기획하는 것이 마케터의 일입니다. 시장 트렌드를 재빠르게 분석하고 파악할 수 있는 마케터가 되기 위해서는 직접 프로젝트를 기획해보거나 마케팅을 해보는 경험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소비자들이 구매 결정을 할 때 제품의 기능적 가치를 우선시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제품의 기능이 모두 비슷해져 소비자들의 결정 요인은 바로 '브랜드'라고 합니다. 즉, 이제는 브랜드가 중요한 홍보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의 가치를 알기에 이번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습니다.

세바시를 통해 퍼스널 브랜딩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퍼스널 브랜딩이란 누군가의 일꾼이 아닌 나 자신이 곧 브랜드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이 강연을 듣고 나서 결심했습니다. 누구와도 경쟁할 필요없는 ''임지우'라는 브랜드를 만들자.'라고 말이죠. 그렇다면 저만의 브랜드에는 어떤 콘텐츠를 담고 어떤 식으로 홍보를 할 지, 어떤 방식을 사용해 콘텐츠를 담을 지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음식을 좋아하고 맛집 찾아가 직접 먹어보는 걸 좋아하니 이와 관련된 계정을 만들어 사람들과 소통해보자라고 결심 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팔로워 수, 좋아요 개수가 늘어나지 않는 것을 보고 어떤 점을 개선하면 좋을지 생각해보고 꾸준하게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또한 어떤 해시태그, 어떤 사진이 더 많은 좋아요 수를 받았는 지도 함께 분석했습니다. 그러면서 차근차근 팔로워 수가 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sns를 운영하면서 개선할 점을 혼자서 찾아보고 노력해봤지만 한계성을 느꼈습니다. 좀 더 전문적으로 공부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저의 경험을 키우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딩'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배우고 싶습니다.
브랜딩 기술을 통해 저만의 콘텐츠를 더 전문화시키고 많은 사람들과 소통해 임지우라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브랜드란 어떤 것의 대표되는 이미지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가 곧 그것의 명성이 되듯 말이죠. 단순히 상품이나 단체의 이미지가 아닌 개인도 브랜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팀 화이트를 계기로 브랜드리더, '빅데이터 마케터 임지우'라는 꿈을 키우고 싶습니다.
2020-11-07 00:46:34
황예지
<브랜딩은 마음으로부터>

브랜딩이란 브랜드만의 가치를 형성하여, 매력적인 요소를 만드는 마케팅의 일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소비자들의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소비자의 마음을 제대로 생각해 볼 수 있었던 계기는 광고홍보학과 ‘유레카 프로젝트’라는 수업에서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에 대한 주제로 3가지의 컨텐츠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이 수업을 처음 들었을 때는 과연 이 수업이 무엇을 목표로 하고 있는지 잘 몰랐었습니다. 그러나, 수업을 계속 듣고 과제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브랜드를 생각하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브랜딩에서 제일 중요한 소비자를 이해하는 마케터의 역량을 길렀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이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본인이 좋아하는 브랜드를 정해야 했는데 “과연 나는 어떤 브랜드를 좋아하는가?”, “이 브랜드의 어떤 부분이 마음에 들었는가?” 하는 고민에서 시작해서 브랜드의 이미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게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고민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가 소비자들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소비자 인식이 브랜드 마케팅의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브랜딩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마케팅이라고 생각했고 그것을 실현할 수 있는 마케터가 되기 위해 이번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화이트에서 활동하고 싶은 또 다른 이유는 팀화이트의 가치관 때문입니다. 저는 화이트 전 기수들의 활동을 보며 이 그룹은 팀원과의 협력, 소통, 상생을 중시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이러한 가치관을 학생회 홍보부로서 일하며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학생회는 학과를 위해 일하는 사람이기에 누구보다도 학우들의 의견을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페이스북 “소통의 창”을 열었고 다양한 의견을 받아 모두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이러한 변화로 실제 학과 행사 참여 만족도도 올라갔고, 행사 참여율도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저는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떤 아이디어를 내는 과정에는 학우들과의 소통 이전에 학생회 부원과의 소통이 먼저였고 고민 끝에 나온 결과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부원들 간의 협력이 필수적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부원들, 학우들과의 소통, 협력을 통해 일을 잘 해낼 수 있었고 이 경험들을 바탕으로 누군가와 협력하여 일을 해내는 과정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고 자신합니다. 저는 협력으로 얻은 결과의 기쁨을 꼭 팀 화이트에서 다시 느껴보고 싶습니다.
2020-11-07 00:28:48
이의정
사람의 가치를 연결 하고싶은 지원자 이의정입니다.
중국 교환학생 생활을 통해 브랜딩과 마케팅은 결국 사람과 사람이 소통하는 것임을 느꼈습니다.전공 수업 중 마케팅 수업에서 교수님의 말이 있었습니다. "마케팅에서 뛰어난 기술이나 독보적인 상품은 사실 그대로를 전달하는 것이고, 그렇지 않은 것은 마케터에 달려있다". 교수님의 말을 들을 당시에는 마케터의 역량과 혁신이 담긴 마케팅이 중요함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중국 브랜드인 '하이디라오'의 마케팅 기획서를 준비하며 저의 생각은 바뀌었습니다.
마케팅을 하지 않는 하이디라오에 화려한 프로모션과 활동을 제안하는 제안서를 기획하던 중 하이디라오를 직접 경험한 후 브랜딩은 화려한 광고나 수식어가 아니더라도 진심은 통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진심이 통하는 순간이 브랜딩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순간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념을 담은 서비스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경험을 창조하고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는 과정을 통해 브랜딩이 형성됨을 보고 배우며 이러한 이념을 가치로 발전시키고 가치를 연결하며 경험을 전달하는 브랜딩에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기업의 이념과 가치, 신념을 보여주며 소비자들에게 직접 ‘경험’하게 하며 기업의 가치와 이념을 느낄 수 있는 가치를 연결하는 브랜딩을 하고 싶습니다.
2020-11-07 00:01:30
윤지은
고작 10년전만 비교해보아도 ‘서울’을 바라보는 시각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과거에는 제조업 중심의 대한민국의 수도일 뿐이었다면, 이제는 멋있고 트렌디한 ‘SEOUL’이라는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고 생각합니다. 오랜 세월동안 공장과 창고 등만 존재했던 지역들은 이제 빈티지하고 멋스러운 지역으로 바뀌어, 서울의 매력을 더욱 부각하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을지로는 ‘힙지로’라고 불리며 예전에는 촌스럽다고 여기던 거리포차가 부활하기도 하였으며, 성수동도 공장을 개조한 카페, 음식점들과 골목 사이사이에 자리잡은 작은 빈티지 숍들이 주목받기 시작하였습니다. 이 밖에도, 압구정 로데오, 종로, 해방촌 등등 서울 곳곳에 숨겨져 있던 지역들의 매력이 재발견되면서, 그 지역 상권들이 살아남과 동시에 서울이라는 브랜드를 형성했으며 서울 자체가 전 세계 다양한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하나의 도시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런 지역들의 매력을 주체적으로 찾아 알리고 ‘서울’이라는 브랜드를 키운 주체는 한국관광공사도, 서울관광재단도 아닌, 바로 대한민국의 MZ세대입니다. 저 역시, Z세대로서 성인이 되고 서울 곳곳에 깃들여져 있는 멋에 매료되었고, 이제는 그 브랜드를 형성하는 일부가 되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트렌디함을 위해, 자신만의 중요한 LIFESTYLE, 가치에 맞는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와 협업을 하며 개개인의 브랜드를 각각 형성합니다. 그들은 그저 자기자신을 정의 내리기 위해 행동했을 뿐인데, 그 진취적인 행동들이 모여 서울이라는 브랜드를 창조하고 이끌어 나가게 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2030시대의 ‘브랜드’의 특성이 제게 큰 매력 포인트로 다가왔고, 이에 대해 더 알아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어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의 활동을 통해 나 윤지은이라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구체화해 나아가며, 다른 사람과 구별되는 나만의 뚜렷한 개성을 가꾸고 싶습니다. 하지만 저의 이런 과정은 곧 제가 포함된 Z세대와 더 나아가 서울, 대한민국 청년의 브랜드를 가꾸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라는 브랜드를 찾는 과정은 저 혼자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 팀화이트에서 활동하고 싶습니다
2020-11-06 23:59:59
두연수
[세상의 변화에 작은 시작점이 되고 싶은 두연수입니다.]

안녕하세요. 브랜드를 통해 변화의 '작은 시작점'이 되고 싶은 두연수라고 합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되면서 우리는 점점 더 안정적인 것을 추구하게 되었습니다. 안정적인 직업을 갖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무난하게 세상 속에 녹아들어갈 수 있는 그런 '안정성', 어쩌면 요즘 시대에 가장 많은 사람들이 추구하는 가치일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는 항상 모험을 하게 되더라도 좋은 방향으로 세상을 변화시키고 싶습니다. 흔히들 '너 혼자 그렇게 발버둥친다고 세상은 바뀌지 않아.'라고 비꼬곤 하지만 브랜드를 통해선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서 이 브랜딩에 대해서 직접 경험해보고 더 배워나가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인 '마리몬드'는 인권을 위해 행동하고 폭력에 반대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입니다.'모든 사람은 존귀하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이러한 존귀한 가치가 훼손된 사람들의 존엄함을 찾아주는 것이 마리몬드의 역할입니다. 대부분 무겁고 어두운 사실을 마주하면 외면하고 싶어집니다. 마리몬드는 위안부 할머니들께서 직접 작업하신 압화 작품을 판매하여 이러한 외면하고 싶지만 잊어서는 안되는 기억들을 재조명시켰습니다. 일상생활에 친숙한 휴대폰케이스, 팔찌 등의 아이템으로 어둡고 아픈 과거들을 사회적으로 잊히지 않도록 선한 영향력을 행사한 대표적인 브랜드 마케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러한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브랜드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저는 현재 IT경영학과에 재학 중입니다. 전공수업을 통해 웹디자인, 웹프로그래밍, 데이터분석, 마케팅이론에 이르는 다양한 마케터의 자질을 쌓아왔습니다. 특히 마케터에게 가장 중요한 부분은 '컨텐츠'라고 생각합니다. 컨텐츠를 어떻게 제작하느냐에 따라서 소비자들에게 미칠 수 있는 영향을 좌지우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동아일보 골든걸 SNS 서포터즈, 교내 CTL 서포터즈, 취업 서포터즈 등을 통해 이러한 컨텐츠 제작 능력을 계속해서 배양해나가고 있습니다.

이론적인 자질들은 많이 갖춰놨지만, 아직 저에겐 실무적인 경험이 많이 부족합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실무경험을 쌓아나가고, 다른 동기들과 함께 '협동'하고 '상생'하면서 브랜딩에 대해서 더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세상을 바꿔나가기 위해서는 나 혼자 잘하는 것이 아닌 모두와 함께 '상생'하고 '협동'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이러한 자세를 배워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20-11-06 23:59:59
오두나
소비자의 기억에 남는 브랜드를 만들어주는, 브랜드 컨설턴트가 되고 싶은 오두나입니다.

첫 번째, 팀 화이트에서 브랜딩, 즉 콘셉트를 구축하는 법을 제대로 배워보고 싶습니다.
브랜딩의 가치를 알게 하는 몇 가지 경험이 있었습니다. 올해 첫 인턴생활을 시작하며 처음 받은 과제가 리브랜딩을 위한 키 슬로건을 써보라는 것이었습니다. 리브랜딩을 해야 하는 브랜드는 매출적인 면에서 어느 정도 브랜드 파워가 생겼지만,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가 소비자에게 잘 전달되고 있지 않다는 점에서 새롭게 리브랜딩을 하고자 했습니다. 당시 과제를 통해 소비자의 관점에서 브랜드의 지향점이 어떻게 되었으면 좋겠는지 의견을 냈었고, 제 의견이 받아들여지지는 않았지만 그 과정을 보면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매출을 높이기 위해서 단순히 프로모션을 진행하거나 제품을 혁신하는 것뿐만 아니라 브랜딩도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광고동아리에서 한 의류 브랜드의 인지도를 제고를 목표로 하는 경쟁 피티를 했었습니다. 우승한 팀의 기획과 콘셉트에는 제품의 장점을 살린 브랜드의 가치가 담겨 있었고, 광고를 통해 소비자의 머릿속에 브랜드가 어떤 이미지로 인식되는지 중요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마케팅과 광고 모두 결국에는 콘셉트를 기반으로 많이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브랜드의 가치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이제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해서 더 자세히 배우고 싶습니다.

두 번째, 팀 화이트의 팀원으로써 소비자를 포함해 많은 이해관계자들과 상생하는 기업을 브랜딩하고 알리는 데 동참하고 싶습니다.
광고 동아리에서 스타트업 단계인 사회적 기업을 알리는 광고 전시회를 열었었습니다. 이때 사회적 기업을 찾아보며, 환경보호를 브랜드의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는 '파타고니아'처럼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과 브랜딩을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방향으로 진행하는 기업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이처럼 여러 이해관계자들과 상생하는 다양한 브랜드를 더 알아가보고 싶습니다. 당시 혼자라면 전시 기획부터 설치까지 하지 못했겠지만, 팀원들과 함께 했기에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열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팀 화이트에서 팀원들과 함께 한다면, 혼자보다 더 큰 가치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서 더욱 이 활동을 해보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빙그레우스' 캐릭터와 콘텐츠로 소비자와 양방향으로 소통하는 '빙그레'처럼, 소비자와 기업 사이에서 원활하게 소통하는 브랜드 리더 20기가 되고 싶습니다.
2020-11-06 23:5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