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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규
24년 동안 살면서 무언가에 대해 도전한다는거에 두려움을 갖고 살아왔었습니다. 항상 처음, 첫 번째가 가장 어려운거라고 생각하며 살아왔기 때문에 그 어떤것도 쉽게 다가갈 수 없었습니다. 스스로에게 용기를 불어넣어주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로 저의 첫번째 도전이 이 팀화이트가 되고 싶습니다.
단지 경험을 쌓기 위한 단계가 아니라 활동하는 기간동안 성실히 임하면 인생의 전환점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고 또한 저 스스로 자신감을 얻고 주변사람에게도 용기를 줄 수 있는 브랜드로 거듭나고 싶기때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0-11-09 01:34:27
류시열
"안녕하세요?" 미팅에서의 한 마디, 이 첫마디 동안 서로는 모든 탐색전을 마칩니다. 상대방이 어떤 옷을 입었고,어떤 스타일인지 등이 이 짧은 시간에 스캔 되고 그것은 향후 미팅의 행방을 결정합니다. 이 상황에서 가장 간결하게 우위를 점할 수 있는 것은 바로 '브랜드'입니다. 옷의 브랜드 등과 같은.
스트레스로 인해 탈모와 우울증을 고질병으로 갖게 된 현대인들은, 자신을 괴롭히는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해 티비의 광고를 끝까지 볼 정도의 여유도 뺏기고 말았습니다. 한 때, 뜨거웠던 '아이폰 107초 광고'정도의 참신함이 감미 되지 않으면 눈길조차 주지 못하는 것이 실정입니다. '브랜드'의 익숙함을 이길 참신함이 아니라면 신생 브랜드는 피곤에 찌든 현대인에게 자신을 각인 시키기 어려운 것이 실정입니다.
이와 같이 브랜드는 사람의 삶에 있어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칩니다. '브랜드 고급화 전략'이 꽤나 잘 먹힐 정도로 현대 소비자들은 브랜드를 맹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브랜드 마케팅’을 중요시 만들고 있습니다. 조금 더 참신하게, 조금 더 매력적이게 광고를 해 자신의 브랜드를 각인시키지 않으면 살아남기 어려워졌습니다.
백색가전은 LG, 성능 좋은 핸드폰은 삼성, 감성은 애플. 아무리 LG가 핸드폰을 좋게 만들어도 판매량이 저조한 이유는 쉽게 변하지 않는 브랜드의 영향력이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듯, 엄청난 브랜드의 영향력은 신생 기업에게 '오히려 좋은'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백지 상태에서 회심의 일격을 꽂을 수 있는 마케팅 방법을 채택하면 브랜드 이미지를 한 번에 굳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저의 이목을 잠깐이라도 집중시켰던 것들은 '이 정도면 나도 할 수 있겠는데'라는 생각이 든 것들이었습니다. 과감함과 실패를 견딜 수 있는 멘탈이 성공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와닿게 표현하자면, 이것 저것 시도해보고 '안되면 그만'의 마음가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정말 다양한 취미를 가졌고 수 없는 실패를 가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의 멘탈은 자연스럽게 단단해졌고 오히려 더욱 도전하는 호전적인 성격이 되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성장한 내면을 바탕으로 여러 도전을 해, 결국 팀원들과 함께 '이 정도면 나도 할 수 있겠는데'라는 최고의 가성비 좋은 칭찬을 듣는 브랜드 마케팅 전략을 구현하고 싶습니다.
2020-11-08 23:08:36
박유정
세상을 둘러보면 브랜드가 엄청 많습니다. 저는 평상시 브랜드에 관심이 많아서 검색을 많이 해봅니다. 어떤 식으로 홍보가 되며,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브랜드는 정해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흔히 이쁘고, 멋있어서 전부가 아니고 저는 자기다움이 브랜드가 되는 세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브랜드를 더 알아보고 싶고 팀 화이트로 인해서 또 하나의 비즈니스를 구축하는 마음으로 활동하고 싶어서 신청 하게 되었습니다.
2020-11-08 22:27:14
권아현
저의 꿈은 패션 마케터 입니다. 저 "권아현"이라는 사람은 제 자신의 매력을 살려 저에 대해 알리는 것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따라서 자연스럽게 패션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였으며 사진을 찍거나 홍보하는 일에도 흥미를 느끼기 시작하여 이러한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브랜드를 제 자신이라고 생각하여 브랜드를 사랑하고 , 고유의 장점과 개성, 숨겨져 있는 매력을 살려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는 마케터가 되고싶습니다. 이러한 제가 팀 화이트 20기가 되어 저의 꿈을 이루기 위한 한걸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러한 도전을 팀 화이트에서 할 수 있게 된다면 그 누구보다 열심히 참여하고 경험하여 꼭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열정 가득한 브랜드 리더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8 21:42:35
손희근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가 되어 남성 시니어를 위한 의류 브랜드를 기획하고 싶은 손희근입니다.

사람은 각자가 선호하는 스타일이 있습니다. 저 또한 어머니가 사주신 옷만을 입던 어린 시절과 다르게. 현재는 여러 번 검색하고 비교하며 제 스타일에 맞는 옷을 구매합니다. 다양한 의류 브랜드의 상품에는 그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관과 독창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옷은 여러 전문가들의 손을 거쳐 하나로 완성됩니다. 그중에서도 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판매를 극대화 시키는 마케터가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아직 타겟층을 선택하지 못하던 도중 중장년층과 노인에게 상품과 서비스를 판매하는 실버산업을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 연령별 소비자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시니어, 즉 중장년층과 노인에 대해 배우고 싶어 실버산업학과를 전공으로 배우고 복수전공으로 경영학을 배우고 있습니다.

저는 시니어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서 마케팅을 해보고 싶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남성 시니어를 위한 의류 브랜드를 제작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여성시니어들은 꾸미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남성 시니어들은 과거에 아내가 백화점과 의류매장을 방문할 때 골라준 옷만 입고 혼자 매장에 가서 구매하는 경우는 보기 힘듭니다. 중장년 남성과 노인을 보면 기본적으로 카라 티셔츠 또는 남방에 면바지를 입습니다. 게다가 골프나 등산 같은 스포츠 의류에만 높은 관여도를 보입니다. 어쩌면 옷을 잘 입고 싶지만 만족스러운 의류 브랜드를 찾기 어려워 한 옷을 반복적으로 구매하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대부분의 남성 시니어들은 오랜 사회생활로 인해 체중이 증가하고 복부가 팽창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요즘 젊은 층 사이에서 유행하는 오버핏(Over-Fit)을 이용하여 복부의 크기는 가리되, 다른 겉옷을 입어도 불편하지 않을 정도의 사이즈를 만들어 판매하고 싶습니다. 또한 세련되고 차분한 느낌을 주기 위해 색상은 어두운 계열을 주로 사용할 것입니다. 시니어들은 가격에 민감합니다. 그래서 시중에 팔고 있는 가격과 비슷하게 판매하되, 다양한 이벤트를 만들고 참여하게 해 구매력을 높이게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남성 시니어들의 라이프스타일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과 멋스러움을 추구하는 의류를 만들고 그들의 만족을 이끌어내고 싶습니다.

그 기획을 실천하는 첫걸음이 바로 팀 화이트 20기입니다. 아무리 좋은 의류는 만들었다고 해도 입어주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그 옷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기 위해선 남성 시니어들의 관심을 올릴 수 있는 광고와 전략적 마케팅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 20기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중요도, 마케팅 기획과 실천, 그에 따른 문제 해결을 배워 마케팅에 대한 저의 역량을 키워 저만의 브랜드를 구축하고 싶습니다!
2020-11-08 13:36:34
김범준
#왜 “팀 화이트”에 지원했을까?
내딛는 다음 발자국에 충실하며 도전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는 23살 대학생 김범준입니다 평소 소비자들은 상품 그 자체를 보고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를 보고 상품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저 또한 상품 자체를 보지 않고 브랜드를 보고 상품을 선택하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기도 했습니다. 생각은 거기서 그치지 않고, 이런 브랜드의 매혹성은 어떤 사람에 의해 전달되고 있나? 에 대한 이어졌고, 그러다 브랜드 마케터 에 대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브랜드 마케터 는 기업의 이미지전달에 국한 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종류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 종류 중 하나가 A&R이라는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중들의 욕구와 트렌드를 반영하여 아티스트의 앨범 기획/마케팅 하고, 아티스트의 브랜드를 완성시켜주는, A&R(Artist and repertories) 이라는 직업을 준비하고 준비과정에서 다양한 실무 역량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실무자들을 만나보면서 레퍼런스들을 분석하고 그 안에서 아티스트 브랜드를 완성시키는 법을 배웠습니다. 이 과정 속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바로 “브랜드의 차별화” 였습니다. 세상엔 너무나 많은 아티스트 들이 있고, 같은 장르의 노래들이 넘쳐납니다. 하지만 성공한 아티스트들의 공통점을 보면 그들만의 확실한 정체성과 색깔이 구비되어 있고, 그것이 타 아티스트들과 자신들의 선을 긋는 “브랜드의 차별화”로 직결되었습니다. 이 점은 기업의 브랜드 구축에서도 똑같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세상에는 너무나 많은 기업들이 있고 같은 상품들도 넘쳐납니다. 하지만 그 중 1%의 성공한 기업들을 분석해보면 로고나 색깔만 봐도 상품이나 기업이 연상 될 수 있게 “브랜드 이미지 관리”를 철저히 해왔고, 그 본질에 존재하는 “정체성”을 구축하려 노력하였습니다. 결국 구축된 기업만의 독특한 정체성은 곧 경쟁력으로 까지 이어지고 그 중심에는 브랜드 마케터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 마케터 는 “기업의 정체성”을 소비자들의 머릿속에 각인시켜주는 전달자의 역할입니다. 브랜드 마케터 가 없었다면 지금 우리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많은 기업들의 기호적 이미지는 존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브랜드 마케터는 굉장히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있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와 마찬가지로 가슴속에 뜨거운 열정을 지닌 분들과 함께 “팀”으로 써 서로를 존중하고, 위기가 닥쳐도 함께 해쳐나감으로써 그 순간들을 혼자가 아닌, 팀과 함께 나누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그 아름다운 순간의 기억은 평생 가지고 갈 좋은 추억이 될 거 같아서 혼자가 아닌 함께하기 위해 “팀 화이트”에 지원하였습니다.

#브랜드 마케터 로 써의 경험을 통한 “퍼스널 브랜딩”
브랜드 마케팅을 하기 전, 우선 스스로가 남들과 차별화 된 “퍼스널 브랜딩”이 원할하게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발전 된 브랜드 마케터가 되고자, 경영학과를 부전공하여 기업 브랜드 분석 및 마케팅에 대하여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배우며 기업의 성공적인 브랜딩 방법과 소비자들에게 매혹적으로 접근하는 법을 익혔고, 전공인 미디어학과에서의 ,다양한 공모전 참가 및 학습을 통해 영상제작, 포토샵, 프리미어프로 영상편집, 일러스트레이터 등의 툴 사용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차별화 되고 시각적 표현으로 매력적인 브랜드의 이미지를 구축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중학교 1학년, 말레이시아 라는 국가에서 유학생활을 보내며 국제학교(Kingsley international school)에 2년간 재학하였는데, 도중 다양한 국적을 가진 학생들을 친구로 사귀다 보니 그들의 문화에 대한 이해도가 남들보다 높고,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의 차별성을 기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경험을 토대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메달리스트 통역 및 의전들 담당 팀 “RIASON/ CER”에서 활동하였고, 2018서울 길거리 축제에서 “종이비행기 팀” 아티스트 통역담당, 이태원 지구촌 축제 각 국 대사관 통역을 담당하였는데, 이 는 곧, 마케팅 할 기업의 브랜드를 타 국가에 어필 할 시 문화의 이해나 의사소통의 측면에서 큰 도움을 작용할 것이고, 차별화된 마케팅 계획 수립 시 큰 도움이 될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제 경험들은 스스로의 “퍼스널 브렌딩” 을 가능하게 해준 원동력 입니다. 그리고 이는 브랜드의 가치를 높여주는 브랜드 마케터로써 큰 장점이 될 것 입니다..
2020-11-08 00:49:26
이찬희
2020년 12월1일에 군인에서 민간인으로 신분이 바뀝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남달랐습니다. 가족이나 친구들과 있으면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에 대해서 알게끔 연설을 할 정도 입니다. 수 많은 브랜드 중에서도 특히 패션 브랜드와 스포츠 브랜드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들의 제품들을 좋아하다 보니 그들의 브랜드 홍보 방식에 또한 호기심이 많이 생겼습니다.

저희가 다 아는 명품 브랜드 샤넬 같은 경우는 향수, 옷, 액세서리 등을 홍보를 할 때 단순하게 제품의 아름다움과 유용성을 보여주는 식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본인들의 제품에 어울리는 유명인사들를 섭외함으로써 제품의 퀄리티 향상을 자연스럽게 보이게 하는 동시에 홍보가 제대로 되게 합니다. 예시로 대한민국의 지드래곤이 샤넬의 엠버서더로써 샤넬의 아시아 시장 확장에 큰 영향을 줍니다. 그 결과, 샤넬은 대륙을 가리지 않고 모든 사람들이 사랑하는 고급 브랜드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아무리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많아도 '브랜드'라는 큰 틀을 다 알기에는 독학으로 부족한 것 같습니다. 특정 브랜드의 이미지가 대중들한테 어떻게 '그 이미지'로 인식하게 되었는지 더욱 깊게 알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브랜드와 브랜드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 사람으로써 전역 한 후의 첫 활동을 팀 화이트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2020-11-07 19:56:49
노유진
[본질은 "브랜드"에 있다]

안녕하세요, 팀화이트와 "함께" 성장할 미래의 BM 노유진입니다.
저는 마케팅과 기획의 본질적인 고민이자 궁극적인 목표는 브랜드에 있다는 것을 깨닫고, 이 분야에 열정을 가진 사람으로서 브랜드를 배우기 위해 팀화이트에 지원했습니다.
화장품 브랜드의 BM을 꿈꾸며, 마케팅 학회에서 활동하고 다수의 공모전과 산학협력에 참여해보았습니다. 신제품을 기획하고 독창적인 IMC를 내기도 했지만, 프로젝트를 진행할수록 제가 하고 있는 일의 본질은 “이 브랜드만이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있는 아이덴티티가 무엇일까”에서 시작됨을 깨달았습니다. 이를 계기로 브랜드에 대한 저의 관심과 고민은 깊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으로써, 브랜드는 ‘조화’라고 생각합니다.
첫째, 브랜드를 이루고 있는 제품 및 서비스 간의 조화를 말합니다. 한 브랜드의 제품들은 조화를 이루며, 모두 하나의 목소리로 소비자에게 메시지를 전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둘째, 브랜드와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 간의 조화를 말합니다. 브랜드는 소비자에게 제품이 주는 실질적인 편익뿐만 아니라 ‘감성’을 전달해야 합니다. 이는 소비자의 평소 삶의 방식과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셋째, 브랜드와 사회와의 조화를 말합니다. 브랜드는 사회의 트렌드를 담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침으로써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고민을 실제 프로젝트에 접목시킨 결과, 한 공모전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HMR 시장의 트렌드를 이끌어갈 신제품 기획 아이디어 공모전이었습니다. 저는 이 브랜드만이 가지고 있는 핵심역량과 BI를 담고 있는 컨셉을 도출하였습니다. 또한 액티브 시니어라는 타겟층의 삶의 방식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제품을 기획하고 캠페인을 구성하였습니다. 캠페인에는 액티브 시니어의 건강한 노후와 여가생활을 지원한다는 메시지를 담아 구체화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게 되었고, 무엇보다 브랜드 이해의 중요성을 깨닫게 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덧붙여서, 저는 팀(team) 또한 ‘조화’라고 정의하고 싶습니다.
마케팅 학회에서 부회장의 역할을 하며 느낀 것은 우린 경쟁이 아니라 함께할 때 성장하고 성취한다는 점이었습니다. 학회 내에서 공모전에 참가하다 보면, 팀이 나누어져 학회 내의 경쟁이 불가피했습니다. 하지만 그럴 때일수록 세미나 중 전체 피드백 시간을 늘려, 서로에게 다양한 아이디어와 진심 어린 피드백을 전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그 결과 우린 함께 더 강해지고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팀 화이트에서 이루고자 하는 것도 이와 같습니다. 팀은 하나일 때 완전해지는 것을 알기에, 한 명의 팀원으로서, 어쩌면 한 명의 리더로서 ‘A'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이바지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브랜드와 팀을 ‘조화’라고 단정 짓고 싶진 않습니다. 아직 브랜드, 그리고 팀의 정신에 대해 많이 배워야 하고 고민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팀화이트의 브랜드 아카데미를 통해 머리와 가슴으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브랜드 콘서트를 준비하기 위해 팀원들과 협력하며 채워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 실제로 전략을 제안해보고 피드백을 받으며 실행해봄으로써 실무능력 또한 키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서는 제가 지금껏 쌓아온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며 팀원들과, 그리고 팀화이트와 함께 상생하며 성장하겠습니다. 수료를 하게 된 뒤에는 브랜드와 팀의 의미를 다시 한번 정의해보고 싶습니다. 수료 후 내면적으로 깊어진 저의 모습을 간절히 기대하며 팀 화이트와 함께하고자 합니다.
2020-11-07 19:14:12
이진영
브랜드에 관심이 많은 경영학과 학생으로서 학업에서 배운 이론들을 실무에 잘 적용해보고싶어 지원하게 되었다. 기업을 가장 강하게 만드는 것이
브랜드의 힘이라 믿고 있기 때문에 생각하고 있는 취지와 맞아 신청하게 되었다.
2020-11-07 11:59:32
최현주
“나는 세상을 바꿀 거야”라는 열정 가득한 친구, “나는 소소한 삶을 살 거야.”라고 말했던 나.

저는 세상을 바꿀 거라는 친구를 옆에서 응원해주기만 했던 ‘세상’과 ‘열정’이라는 단어와는 거리가 멀었던 평범한 학생이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마케터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 책을 읽으면서 저에게는 이미 ‘열정’이라는 것이 생겨있었고,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미친 듯이 들었습니다. 브랜드 마케팅을 하면서 단순히 브랜드만을 알리는 것이 끝이 아니라 브랜드를 통해 여러 가지 의미를 전달하면서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기도 하고 변화를 줄 수 있다는 것이 엄청난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다른 누군가가 할 수 있거나 인생에서 이룰 수 있는 일이라면 나 역시 그럴 수 있다’는 말이 순간 떠올랐습니다. 팀 화이트는 제가 브랜드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첫 걸음이자 열정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활동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서 제가 이루고자 하는 것에 가까워 졌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서 한번쯤은 듣는 말들이 있죠. ‘네가 세상을 바꾼다고?’, ‘넌 못해.’, ‘취업 준비나 해.’, ‘이게 현실이야.’ 이런 얘기를 자주 듣습니다. 마케팅과는 거리가 먼 전공을 가지고 있는 저는 당당하게 브랜드 마케터라는 이름으로 저런 말들을 깨보려고 합니다. 단순히 브랜드 마케터가 아닌 세상을 바꾸어나갈 브랜드리더가 되어 제가 사랑하는 일을 하면서 제 삶, 그리고 사람들의 삶의 많은 부분을 채워가고 싶습니다.

“Stay hungry, Stay foolish" 이 말의 의미를 알아냈던 순간이 브랜드 마케터의 매력에 빠진 순간입니다.
2020-11-07 03:0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