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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재현 |
저는 틀에 박힌 행동이 싫었습니다. 모두가 하려고 하는일에 제가 똑같이 하는것이 싫었습니다. 제 개성을 뽐내고자 디자인과에 진학했고 개성있는 디자인만이 소비자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하고 사랑받을 확률이 높을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머천다이징에 관련해서 제가 보고 배운 현장은 달랐습니다. 소비자들에게 다가가는 다양한 방법에 대한 연구가 있었고, 소비자가 중심이되는 시기가 다가오는것을 실감했습니다. 음식부터 패션 , 리빙용품까지 모든 브랜드가 이미지 구축에 힘쓰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CSR, 마케팅, 품질 인증 등 소비자들의 삶속에서 알려지기 위한 브랜딩 방법에 대하여 자세하게 알고 싶습니다.
판데믹 상황에 의한 위축 이후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열정으로 활동하여 틀에 박힌 커리어 활동이 아닌 다양한 분야의 인원들과 대화를 나누며 전문 지식을 늘리고 팀 화이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실무에 대한 정보 획득과 여러 팀들과 교류 / 협업하여 강력한 브랜드 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
| 2020-11-09 20:4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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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명애 |
| 등록해주세요 |
| 2020-11-09 20:25: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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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선아 |
전공은 심리학과 이지만 기획과 마케팅 쪽 일을 하고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과도 그렇고 학교도 지방이라 마케팅과 관련된 실제적인 활동이나 실무를 접해볼 기회가
거의 없었습니다. 그렇게 대외활동을 찾아보던 중, 팀화이트를 보게 되었습니다.
최대한 많은 학생들에게 기회를 주고자 전원 합격을 목표로 한다는 말을 듣고
저에게 많은 도움과 소중한 경험이 될 거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1-09 17:1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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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현주 |
<굳어세라 전현주, 뭐든 끝까지>
저는 전현주입니다. 자신을 ‘연어’에 비유하여 표현하고 싶습니다. 연어는 알을 낳기 위해 집단을 형성하여 고향의 강가로 올라갑니다. 올라가는 도중에 여러 차례 공격을 당함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도우며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합니다. 저 역시도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끈기를 지니고 시도합니다. 교내 동아리 ‘인중극회’에서 약 2년간 활동하며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연극동아리인 ‘인중극회’는 ‘중우인의 밤’ 행사를 위해 매주 모여 연습했습니다. 작은 소품, 배경음악 심지어는 조명 키고 끄는 시간까지 모두 함께 토론하고 저희의 손을 거쳐 탄생했습니다. 물론 여럿이 함께 진행하는 행사였기 때문에 순조롭게 흘러가지만은 않았습니다. 시험 기간에 하기에는 조금 벅차지 않느냐, 이 음악보다는 저게 더 적합하다 등 크고 작은 다툼들이 있었습니다. 연극 발표 날짜가 다가올수록 예민해지기도 했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이 벌어지면 저희는 조금이라도 휴식을 취해 타인의 입장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후 다시 대화하면 순간의 감정은 배제되고 서로에 대해 배려하는 자세를 보여주었습니다. 연습을 하더라도 실수하는 사람이 있을 때에는 바로 잡아주고 격려하며 조금씩 완성해 나아갔습니다. 다른 동아리들에 비해 준비시간이 길었지만, 누구보다 단합이 잘 되었고 완성도가 높았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이때, 저는 늦더라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무엇이든 끝까지 노력하면 좋은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는 것을 직접 체험하고 배웠습니다. 이러한 저의 경험은 ‘팀화이트’에서 잘 활용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의 존재 이유로 모인 팀의 상생을 이루고자 하는 ‘팀화이트’의 정체성과 같이 서로 돕고 같이 이루어내기 위해 저의 능력을 ‘팀화이트’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더불어 저는 ‘소비자와 기업이 함께 어우러지면 가장 가치있고 의미있는 브랜드가 탄생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현 세대에서 SNS, 1인 크리에이터 등의 탄생으로 소비자의 힘이 대두되었습니다. 현재 소비자의 위치에 서 있는 저는 기업에 대해서도 배우며 양쪽의 입장을 모두 고려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 내에서 주체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받음으로써 직접 브랜딩할 수 있는 인재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1-09 17:1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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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명숙 |
| 카페에서 |
| 2020-11-09 16:4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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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경 |
| 우연히 차 안에서 라디오로 삼성전자브랜드 가치가 사상 첫 글로벌 탑5에 진입했다는 것을 들었다. 국내의 기업이 글로벌순위안에 들었다는것은 굉장한 일이고 또 흥미롭게 들렸다. 많은 기업들이 생겨나고 없어지는 현대 사회에서 어떻게 그 기업이 브랜드 가치를 명확하게 사람들의 기억속에 새길수 있게 하였는지, 그런 사람들은 어떻게 자신의 브랜드에 충성도를 갖게 하였는지 궁금했다. 팀 화이트에 내가 속해있다면 빠른 사회흐름에 발맞춰 더 빨리 다른사람보다 흐름을 꿰뚫고 사람들이 추구하는 브랜드에대해 통찰할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을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1-09 15:4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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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진 |
| '사업자가 자기 상품에 대하여 경쟁업체의 것과 구별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문자'라고 정의 되는 것이 브랜드 입니다. 이처럼 저는 브랜드가 기업이나 상품의 정체성을 대신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점이 제가 브랜드에 관심을 갖게된 이유인데요. 저는 새로운 상품이나 서비스를 접하는 것에 흥미를 느끼는 편입니다. 매번 새로운 상품을 접하기 전 제일 먼저 마주하는 것이 바로 브랜드인데요. 저는 브랜드의 이름이나 이미지를 보고 접할 상품의 느낌을 떠올리곤 합니다. 그래서 관심이 있는 상품이 생기면 그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나 내새우는 브랜드의 이미지를 관심있게 살펴보곤 합니다. 특히 이번 학기 스포츠 사회학이라는 과목을 수강하면서 스포츠 마케팅 분야에 대한 지식을 접하고 스포츠 브랜드의 홍보전략, 브랜딩등의 과제를 수행하면서 제가 그 일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런 제가 팀화이트라는 대회활동을 접하고 이 활동을 재밌게 수행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행복할 줄만 알았던 20살이 되었지만 코로나로 인해 새로운 목표를 잘 설정할 수 없었기 때문에 보람보다는 여유를 얻게된 2020년이 끝나가는 현재 '팀화이트'가 이 여유를 다양한 경험으로 바꿔줄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관한 실무경험을 하면서 견문을 넓히고 팀원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새로운 목표를 가지고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
| 2020-11-09 12:5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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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유민 |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혼자 생각하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저는 할 수 있을 때 다 해보자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그런 생각을 바탕으로 ‘나만의 브랜드’를 런칭하는 것이 저의 어쩌면 인생의 첫 목표가 되었습니다.
제 전공 분야인 디자인에서는 무언가를 디자인하기 전에 관련 자료들을 모아 지금까지 있던 디자인들의 장점, 개선할 점을 리서치하여 디자인하는 것이 기본이라고 합니다. 저 또한 저만의 브랜드를 디자인하기 이전에 다양한 브랜드들을 몸소 느껴보고 다양한 브랜드 전략이나 브랜드를 알리는 경험을 해보는 ‘리서치’ 과정을 겪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신청하게 됐습니다. |
| 2020-11-09 11:57: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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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진 |
| 이번 활동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고 그들의 생각을 듣고 배우며 나 자신을 브랜드로 만들기 위해 기초를 다지기 위해서 입니다! |
| 2020-11-09 11:5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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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한솔 |
| 마케팅으로 진로를 결정하게 된 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배우고자 하는 열정만큼은 누구보다도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학과 특성상 영상, 광고홍보에 대해 배워왔는데 이를 실무에 적용할 수 있을지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팀 화이트에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여 브랜드 전문가가 되기 위한 기초를 다지고 소양도 갖추고 싶습니다. 미래의 브랜드 마케터가 되기 위해서 지금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곰곰이 생각해보고 찾아본 결과, 브랜드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는 것이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했습니다. |
| 2020-11-09 11:27: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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